생활문화
<김연선의 날씨>내일 아침 한파 절정.. 부산 -7, 진주 -9도
김연선
입력 : 2022.02.16 19:30
조회수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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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냉기에 온 몸이 꽁꽁 얼어붙은 하루였는데요. 이번 한파는 내일 아침에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오늘 밤사이 거창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고요. 부산은 내일 아침 영하 7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이후 낮 최고 기온은 4도로 오늘과 큰 차이가 없겠습니다. 여기에 내일 오전까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와 전라도에는 내일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1도 낮 최고 기온 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진주는 영하 9도로 서부경남 지역은 대체로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이후 낮 기온 4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창원은 내일 아침 영하 7도 낮 기온 3도가 예상됩니다.
김해와 부산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 낮 기온 3-4도가 되겠습니다.
먼바다를 중심으로는 물결이 최고 6미터까지 높게 일면서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차차 흐려지면서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변덕을 부리는만큼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셔야겠습니다.
제주와 전라도에는 내일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1도 낮 최고 기온 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진주는 영하 9도로 서부경남 지역은 대체로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이후 낮 기온 4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창원은 내일 아침 영하 7도 낮 기온 3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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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선 기자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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