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금정산 산악마라톤, 환경단체 우려
이태훈
입력 : 2026.05.05 08:41
조회수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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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 일대에 오는 9일 산악마라톤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백양산과 금정산 능선 일대를 달리는 4개 코스로 구성돼있으며 참가인원은 1천 5백명가량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시민금정산보존회는 비좁은 탐방로에서 산악마라톤이 열리는 만큼, 안전사고와 환경훼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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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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