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교통카드 시스템사 시민 편익 고려 요구
하영광
입력 : 2024.11.18 18:10
조회수 :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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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연속 보도한 부산 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부산시민운동단체 연대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편의를 목표로 기술투자 확대와 서비스 증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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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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