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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부권 공공의료원, 윤곽 나와

주우진 입력 : 2024.01.08 07:50
조회수 : 344
경남도와 김해시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동부권 공공의료원'의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이 다음달 완료될 예정으로, 의료원의 형태가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해시 풍유동 일대에 설립될 공공의료원은 최소 300병상 규모로, 진료과목은 내과 등 17개이며, 공공산후조리원과 외국인 노동자 산재 전문 치료 기능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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