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특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 함양군수
등록일 : 2026-05-29 16:37:43.0
조회수 : 52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양군수 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우함양이라고 불리며 깊은 기개와 선비의 정신을 이어온 고장 바로 함양군입니다.
지금 함양군은 지방소멸 최고 수준이라는 가혹안 성적표와 농촌 고령화라는 과제를 직면하고 있는데요.
네 분의 치열한 토론 속에서 미래 해답은 누구에게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함양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KNN 이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유튜브에서 동시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함양군수 토론회에 참석한 네 후보입니다. 네 분의 후보자가 모두 참석했고 앉아계신 자리와 답변 순서는 사전 협의를 했습니다.
후보님들의 본인 소개와 출마 의견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시간은 1분 드립니다. 기호 1번 서필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호 1번 서필상입니다. 사람 몸의 중심은 머리나 허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몸이 가장 아픈 곳이 중심입니다.
손끝에 가시 하나가 찔려도 죽을 것 같은데 게 사람입니다. 함양이 많이 아픕니다. 함양은 솟아날 구멍이 없습니다.
서필상이 함양이 살아갈 길을 찾겠습니다. 예산과 정책으로 함양을 살리겠습니다.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과 사람을 중심으로 함양을 살리겠습니다.
군민이 주인이 되는 함양 서필상이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6번 김재웅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기호 6번 김재웅입니다.
저는 평생 함양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농협조합장, 군의원, 도의원을 거쳤습니다.
지금 함양은 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농업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정치는 바뀌지 않는다는 깊은 실망을 느끼고 계십니다.
저 김재웅은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농업을 미래산업으로 키우고 어르신은 편안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관행을 끊고 공정하고 깨끗한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마음 저 김재웅이 반드시 하나로 모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우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들은 의심합니다. 공정을 이야기하지만 군민은 묻고 있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있습니다. 아이 울음소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함양은 위기입니다.
군민 여러분, 함양에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닙니다. 결과입니다. 행사가 아닙니다. 일자리입니다.
저 기호 5번 이철우가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함양을 다시 세워보겠습니다. 함양의 시간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기호 2번 진병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 진병영입니다.
저는 민선 8기 동안 작은 영화관 개관을 비롯해 다목적 체육관 건립과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1호 관광도로 선정, 예산 7000억 시대 개막 등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도 있었지만
함양의 미래 100년을 위한 문화복지 도시기반 조성사업이라든지 신관지구 산업물류단지 확장,
데이터센터 완공과 함께 중장기 사업들이 많습니다.
온전하게 결실을 맞기 위해서는 군정의 연속성이 중요합니다.
저 진병영에게 더 기회를 주십시오. 더 크고 더 탄탄한 함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1분 출마의 변 들었습니다.
품격 있는 토론 기대하겠습니다. 본 토론에 앞서 진행 순서를 알려드립니다.
같은 질문을 드리는 공통질문과 첫 번째 주도권토론, 후보들의 자질을 서로 검증하는
두 번째 주도권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발언에는 시간제한이 있다는 점 유념해 주시고요.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 TV토론에 나오신 만큼 치열한 경쟁이 있을 텐데요.
품격 있는 토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남계서원은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돼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인근 상권과 연계가 부족해서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미읍합니다.
문화재를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서 지역문화재를 활용해 함양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고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김재웅 후보님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시간 1분 드립니다.
-함양은 1000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고장입니다.
저 김재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을 중심으로 선비문화체험, 전통교육,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함양 산삼상, 전통시장 유리산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와 축제를 활성화해서 소비하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문화재는 보조만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함양의 역사와 품격을 지키면서도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문화정책. 관광정책, 저 김재웅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철우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함양은 단순히 산 좋고 물 좋은 고장이 아닙니다.
상림, 남계서원, 일도고택.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고장입니다.
저는 남계서원을 중심으로 함양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만들겠습니다.
상림, 남계세원, 일도고택, 계평마을, 하림동을 잇는 순례길을 만들고
선비마을 체험, 청소년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저 이철우 남계서원을 함양 발전의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진병영 후보님 답변부탁드립니다.
-우리 함양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을 비롯해 국가사적, 보물, 천연기념물 등 무유형 자산이 많습니다.
문화유산을 지리산 풍경길과 연계해서 거연정에서 백무까지 하림동계곡,
남계서원, 휴양밸리와 상림공원에서 지리산을 함께하는 백무동까지 연계해서
함양군의 자연유산과 자연환경, 문화유산을 총망라하는 55.5km의
지리산 풍경길을 관광한 활성화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 체험장 조성과 풍류누리원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서필상 후보님 1분의 답변 시간드립니다.
-남계서원 활성화 방안도 있지만 함께 제 공약 중 하나가 있습니다.
상림숲과 남계서원을 연계하고 정자문화의 보고인 하림동계곡을 수질을 용추계곡만큼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선이 되면 남계서원과 하림동계곡, 상림숲을 연결하는 문화관광벨트가 만들어집니다.
한번 찾아오면 머무를 수 있는 문화도시,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연계해서 나뭇가지 해서 순환열차 비둘기호를 만들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서 네 분 후보님의 주요 공약을. 들어볼 순서입니다.
시간은 1분 드릴 거고요.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5분 이철우 후보의 공약부터 발표해 주시죠.
-저는 먼저 함양형 기본소득을 도입하겠습니다.
전 군민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시내 공용 주차장 공간을 활용하고 모두 무료화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대전, 함양, 남해철도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이 노선은 우리 국토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것으로서 경남, 전남, 전라도, 충청도를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네 번째는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100억 원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AI...
-시간 여기까지 사용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마이크가 꺼졌고요. 다음은 기호 2번 진병영 후보님 차례입니다. 공약 발표해 주시죠.
-저는 모두 55개의 공약을 했습니다.
먼저 7개 핵심 공약으로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시대 개막과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
스포츠메카 함양으로의 육성. 산업관광통합 브랜드 개발. 2030 산삼엑스포유치, 대규모 데이터센터 1단계 완공 등과
4개 분야 도시, 경제, 관광, 복지 분야 48개 세부 공약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르신들 스마트폰 사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가지, 구시가지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시가지 주차장 사업과 지리산 풍경길 완성, 국제 트레킹 인주 개발 등 55개를...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1번 서필상 후보님도 1분 공약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똑같이 냈었던 건데 농어촌 기본소득을 냈습니다.
군에서 4만 5000원, 도에서 4만 5000원, 정부에서 6만 원을 내는 것인데요. 지금 남해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하고 있는 이 사업을 이재명 정부가 하고 있지만 제가 군수가 되면
반드시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을 달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누구나 얘기합니다.
진주-대전 간 철도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때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 대구-광주 간 달빛철도를 예타면제하고 만들어낸 것처럼
이재명 정부에서 저 서필상이 군수가 되어서 반드시 하겠습니다.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기호 6번 김재웅 후보님 주요 공약 듣겠습니다.
-국민의 삶을 소외계층 없이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첫째, 공공기관과 기업 유출을 위한 통합 사무소를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남부내륙의 물류거점, 센터 구축으로 함양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셋째, 돈이 도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강화해서 지역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노인복지 체계를 다시 살려 어르신들 복지를 소외 없이 챙기겠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약이 준비돼 있으니 공보물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후보님들 간 상호 주도권토론을 통해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심사해 볼 시간입니다.
5분간 토론을 이어가고 다른 후보에게 답변 시간을 최소 30분 이상 보장해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답변 시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는 사회자가 개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공약검증주도권은 순서에 따라서 진병영 후보가 가져가겠습니다. 5분 동안 토론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재웅 후보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슬로건이 말이 결과로 증명하겠다 하셨습니다.
지난 4년 전 도의원 출마 때 공약을 몇 몇 개 하셨는지 또 몇 개를 지키셨는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수님 공약은 이행률이 80-90% 넘는 걸로 나왔는데 사실은 그 공약 중에 저희들이 피부에 와닿는 공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의원이 공약을 하는 건 선거용에 불과하지만 그러나 제가 하는 부분, 문화복지 부분에서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지금 보물로 지정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고 한지도 준비하였고
조금 전에 남계서원도 후보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예산 확보하는 데도 제가 열심히 노력했던 부분.
그러나 저 혼자만 한 건 아닙니다.
우리 군청의 직원들 그리고 도청의 직원들과 제가 같이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여쭙겠습니다.
후보께서 지난 11회 도의원 때 일자리 늘리겠다, 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하겠다,
농림어업 활성화로 소득 증대하겠다, 문화관광 벨트를 확실하게 구축하겠다, 정주여건 늘리겠다.
6개 큰 공약을 하셨습니다. 도의원으로서 한 가지라도 본인이 하셨다 생각하시는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풍경길 이야기하셨는데...
-지리산풍경길은 경상남도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주도권입니다. 제 주도권입니다.
-질문하시면 왜 말을 막습니까?
-제 주도권토론입니다.
제가 주도권입니다. 중단해 주십시오. 지리산풍경길은 정부 공모 시 경상남도셌다
또 경상남도의회에서도 함양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경상남도에서 올린 순위가 함양이 4위었습니다. 중앙부처에서 현장 실사 왔을 때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투어하면서 설명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한 게 없었을 겁니다, 아무것도. 지리산풍경길...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하는 데 본인이 하신 게 있습니까?
-그러나 저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저한테 이걸 요청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에서 함양군이 1순위로 왔다 그러면 내륙하신 걸 인정하시겠습니다.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군수님은 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시면 ...
-좀 도와달라고 하셔야 하는데.
-잠깐만요.
도의원이 군수가 부탁을 해야 하는 게 도의원 역할입니까?
저도 도의원을 했었습니다. 요청하는 일을 하는 게 도의원입니까?
가교 역할을 하겠다 예산을 잡겠다 하는 게 도의원의 역할입니다.
-저한테 질문하셨잖아요.
답변을 듣고 말씀하세요. 그 이야기는 저도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 직원이 이야기했습니다. 소통하고 공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이야기는 하지 않으면서 하면 어쩝니까?
-지금 제가 물었던 것은 공약에 대한 게 본인이 한 게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번 군수 후보로 나오셔서 10대 핵심공약과 7대 44개 세부공약을 하셨는데 도의원 때처럼 빌 공 자의 공약이 되지 않을까 해서 얘기했습니다.
-진 후보의 혼자 생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서필상 후보님 대전, 함양, 진주 간 고속철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민간인으로 있을 때부터 대전에서부터 남해까지 가는 고속철도를 민간인으로
제한을 했었고 그다음 지금 그게 국가 5차 철도망계획에서 국토부에 상정이 돼 있습니다. 그 상정된 안을 현 정부에서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중단하겠습니다.
주어진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초반부터 열기가 오르고 있는데 감정 추스르시고 유권자들을 위해서 품격 있는 토론 부탁드리겠습니다.
볼펜소리가 많이 들린다고 합니다. 매끄러운 청취를 위해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서필상 후보에게 주도권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우리 진병영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공약이 여러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작년에 전국에서 69개 군이 농어촌 소득 15만 원을 신청을 했었고요. 경남에서는 함양, 의령, 남해가 신청을
해서 함양은 떨어지고 남해가 신청이 돼서 지금 매월 15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실패했다는 건 뼈아픈 일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6개를 뽑는데 두 번째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것은 함양군으로 봐서는 큰 손실이다. 인구소멸지역인데. 남해보다 함양이 어려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하면 제대로 준비를 안 했거나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나 궁금한 건 세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어떻게든 이번에 다시 하겠다, 소멸기금으로. 진병영 후보한테는 이 공약이 없습니다.
올해 또 신청을 해 놨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없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지난번 제1차 생성 시에도 우리 군이 최선을 다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해서 아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전국 광역지자체별로 1개 정도씩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지금 추가로 4개 지자체를 더 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제가 우리가 계속 얘기를 할 때 인구 2만 정도 되는 소규모 농어촌 지역을 추가로 4개 선정한다고 해서 저희가 신청하지 못했고요.
-알겠습니다.
-지금도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함양군에서 신청을 했다고 하지만 과정에서 함양군이 직접 작성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외부용역을 맡겨서 한 것 같은데 함양군에 한 달에 52억의 지역상품이
풀릴 수 있는 중요하고 심각한 일입니다.
-아닙니다.
-주도권토론이니까 잠시만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함양소멸지역을 살릴 수 있는 정도의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너무 소홀히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반드시 해야 될 것, 지역을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쉽고요. 김재웅 후보님 아까 말씀하셨는데 결과로 보이겠다고 했는데 4년 동안 뭘 하셨는지
찾아봐도 진병영 후보님도 그렇고 뭘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한 거는 많다고 하는데 제 눈에 보이는 건 없습니다. 김재웅 후보님이 제안을 하나 내셨는데요.
햇빛연금소득을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전기가 필요합니다. 전기를 이동시켜야 하는데 마을이 들어선다고 해도 이 전기를 변전소까지 옮겨서 팔아먹을 수 없습니다.
햇빛연금소득을 어떻게 소득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2030년까지 마을에 2500개를 조성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선을 이야기하지만 이거는 정부에서 같이 병행돼서 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지금 정부에서 STX니 예산을 편성해도 3년이 걸립니다. 이거는 지금 현 정부만 할 수 있습니다. 소멸지역에다가 한전에 예산을 많이 넣고
청와대 정부와 대통령 정부와 함께 집권 여당이 예산을 한전에 넣고 소멸지역에 우선해서 이 예산을 넣어서 할 수 있게 전기를 팔아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김재웅 후보님이 펫파크를 만든다고 하는데 왜요?
지금 하림에서는 염소와 돼지도살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펫공원을 만든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선행되지 않는다고 하면 산림을 더 숲을 확장하겠다고 하는데
숲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고 펫공원을 만든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번 주도권은 김재웅 후보가 가져갑니다. 후보님 시작하시죠.
-우리 진병영 후보께서 2023년에도 데이터센터 MOU 맺고 유치했다고 말씀하셨죠?
-네.
-이건 우리 군민들에게 사기 아닙니까?
-아닙니다.
동일한 위치에 동일한 데이터센터가...
-SPC를 만들어서 건축 허가까지...
-제 이야기를 듣고... 2년 반 동안 사전 절차 이행...
-제가 질문하는 중입니다.
그 대답만 하면 안 됩니다. 데이터센터를 공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께서는 이 사업이 과연 실제 가능한 사업인지 강한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23년에도 이런 사업을 내놓고 그냥 사과 한마디 없이 없어졌습니다.
-왜 없어졌습니까?
그 자리에 그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이 아닙니다.
-동일한 사업입니다.
-사업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초대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까?
부지 인근에 약 6만 평에 군유지가 있습니다. 특정 업체 중심의 태양광 신청 에너지 사업으로 연계되는 거 아니냐고 하고 있습니다. 6만 평 군유지는 군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 구조와 자본, 설계투자, 능력 그리고 군유지 활용 계획을 반드시 투명하게 공개하셔야 합니다.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특정 업체가 함양땅에 풍력발전사업에 하고 있는데 이게 맞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말 모르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현재 1000억 이상 되는 사업을 시행하면 회사가 와서 하는 게 아니고 PF비나 SPC 신규 투자를 만들어서
유치합니다. 지금 그 회사가 만들어져서 착공에 들어갈 것입니다. 왜 지금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유언비어 엉뚱한 이야기를 합니까?
지금 용도변경부터 환경성 검토까지 2년 반이 걸렸습니다.
-제가 묻는 거는 그 이야기는 드렸고 과연 이 땅의 태양광, 풍력발전소를.
-따로 하는 곳은 없습니다.
-정말이죠?
최후에 책임져야 합니다.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철우 군수님께 묻겠습니다.
함양군은 쿠팡물류센터는 엄청난 기회를 놓쳤습니다. 부채로 보조금을 못 받아서 쿠팡 측이 철회했다고 했지만 은행빚이 허덕이는 부실이 아니라 물류센터와 인프라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미래산업을 이야기 못했습니다. 판단하다가 다 잡은 대형 투자가 일자리를 날렸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전국 곳곳에 계속 투자를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문제는 쿠팡이 아니라 함양 행정 대응 능력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과거 실패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전략과 조건으로 유치할 것인지 분명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쿠팡 문제는 저도 이게 어떻게 돼서 철수됐는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진병영 후보가 취임하면서 이루어진 사안으로서 정확하게 저는 잘 모르고 쿠팡이 지금 현재도 거창을 비롯해서 인근에 많이 찾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쿠팡은 제가 군수가 되면 이런 앵커기업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마지막 공약 검증 주도권 이철우 후보께 드립니다. 시작하시죠.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소멸위.기지역에 국가공모신청사업으로 선정되면 해당 군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진병영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에 의해서 시범사업으로 지정받으려면 6개 지표를 가지고 배점을 하는데 이 6개 지표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햇빛연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아직 공모를 확장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한다는 것은 시범사업을 해서 그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가 있는 것에 따라서 공모방법도 바뀔 것입니다.
지금 거기에 대한 확정된 안이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표라는 게 이미 나와 있습니다.
그걸 후보님께서 기억이 안 나시는 모양인데 적격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미충족되는 탈락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소멸위험도를 측정합니다.
10% 가점이 됩니다. 실행 가능성이 20%고 성과도출이 20%입니다.
-햇빛연금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들 하셨지만 우리 군에는 지금 선로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시범사업으로 했고 농치에 하는 것도 우리 군에도 시범사업을 했습니다.
시범사업들이 종료가 돼야 본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지표가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죠.
우리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지금 묻는 게 아닙니다. 다음은 김재웅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 유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현재 도의회에서 농해양수안위원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농어촌기본소득 심위를 저희 위원회에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심의 때 이전까지도 함양군에서 신청한 걸 몰랐습니다.
-제가 묻는 건 기본소득 사업으로 사업 유형이 두 가지인데 어떤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기억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회계고 두 번째는 지역 재원 창출회계입니다. 일반회계는 활력 촉진 필요한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또 하나 유형은 지역재원 창출액으로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서 창출한 금액을 주는 것입니다. 다음 서필상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개인당 월 15만 원을 받는데 국비는 얼마입니까?
-국비는 6만 원입니다.
40%에 해당되는데.
-잘 알겠습니다.
-좀 더 안 물어보시고요?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많이 물어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주도권토론 1분여 시간 남았는데 더 사용 안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답변하셔도 됩니다.
-제가 한마디 더 묻겠습니다.
이번에 사업을 하는 걸 보니까 진병영 후보는 공약이 55가지가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하려고 하려면 얼마큼 돈이 많이 드는지 그걸 한번...
-제가 지난 민선 8기 때도 56개의 공약을 했습니다.
지금 한 공약도 저는 이번 민선 8기 때만큼 다 공약 이행률을 할 수 있는 사업들만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기본소득이나 이런 건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제 공약에 넣지 않았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55가지 사업을 하는데.
-건설사업처럼 딱 정해진 예산이 아닙니다.
규모에 따라서 차등이, 정해진 예산이 아닙니다.
-답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주어진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남은 시간도 존중하면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양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를 보고 계십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두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현재 함양군의 농촌은 인구감소와 농업인 고령화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함양의 대표 농산물이 단순 생산에 그치며 농가 수익성이 정체되고 있는데요. 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나은 시스템과 6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시간은 1분 드립니다.
-지역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제고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해야 되는 일이고요. 지금 농촌 노동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생산 단계에서부터. 계절노동자를 많이 영입하고 있는데 이걸 많이 늘려야 할 것 같고요. 스마트농업을 통해서 농사를 짓는 게
함께 필요하고요. 생산해 놓은 것들을 팔기 위해서는 지금 수출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농업과 NH농협무역에서 같이협업해서 수출하는 것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또 유통
그다음 가공 이후에 판로까지 지자체가 농협과 같이 해서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호 6변 김재웅 후보의 발언입니다.
1분드립니다.
-함양의 뿌리는 농업입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생산비 생산과 판로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어느 후보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미래산업으로 키우겠습니다. 함양사과, 양파, 곶감, 딸기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유통과 대도시 직거래 활동을 통해서 제값 받는 농업을 만들겠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항노화산업을 육성해서 함양만의
차별화된 농업 경쟁력을 만들겠습니다. 함양 경제가 살아납니다. 농민이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함양 저 김재웅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기호 5번 이철우 후보님 부탁드립니다.
-좋은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구조가약한 것이 문제입니다.
함양에는 사과, 곶감, 양파, 산양삼, 고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이 많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이 해마다 가격과 판로 걱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세 가지를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함양 대표 농산물 공동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유통구조를 바꾸겠습니다. 온라인 직거래를 위해서 네이버 헬스케어 측과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고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가공산업을 키우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2번 진병영 후보의 방안은 무엇일까요.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역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단순한 보조금을 늘리는 것보다 개선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도 더 함양이라는 통합 브랜드로 전국에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에서 유통, 가공을 함께 아우르는 농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완성이 되면 우리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셔니 구조적인 해결로 우리 지역 내에서부터 온라인상으로 판매까지 책임져나가겠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가공과 브랜드, 체험 농업 등 6차 산업화해 나가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시간 다 사용하셨고요. 세 번째 공통질문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함양의 청소년들이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산업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무소속 이철우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가장 큰 위기는 인구감소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픈 문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떠나는 것입니다.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먼저 함양에 진로교육센터를 만들 것입니다.
중, 고등학교 학생 때부터 대학 진학, 취업, 창업, 맞춤형 진로지원을 하겠습니다. 둘째, AI와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함양 아이들도 코딩, 영상제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청년 정착 패키지를 만들겠습니다. 배우고 다시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진병영 후보의 답변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우리 함양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지역에서 미래를 그리기 어렵다는 불안감 때문일 것입니다. 일자리와 문화, 성장 가능성까지 모두 연결되는 하나의 문제입니다.
최우선 과제로 양질의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 조성과 필수동반과제인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고 중장기적으로 교육과 문화 인프라 구축까지 연결돼야 합니다.
하반기에 착공 들어갈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서버만 들어오는 시간이 아니라 콘텐츠와 소프트웨어까지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통해서 청년 디지털 일자리를
만들고 뿐만 아니라 물류, 스포츠, 관광, 복지 분야까지.
-시간 다 사용하셨고요.
넘어가겠습니다. 서필상 후보의 답변 듣겠습니다.
-청소년이 지역에 남을 방법을 찾으라고 하는데요.
그렇습니다.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고 합니다. 함양의 청소년들이 1년에 250명, 300명이 졸업하는데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하면 다 밖으로 나갑니다.
정착하고 싶어도 토양이 되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함양에서 머물면서 아이 낳고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밖에 사람이 오겠습니까?
얼마 전에 쌀방가게를 갔는데요. 전문주부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쌀빵가게 문을 닫아야 합니다. 아이 키우는 것들 낳았을 때 지자체에서 돌봄을 보장해 주지 않으면 정착하기 힘듭니다.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무소속 김재웅 후보입니다.
-지금 함양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인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 김재웅은 청소년의 꿈을 키우고 정착핫있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졸업을 연계해서 창업을 지원하고 문화관광 미래산업 분야의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지원과 공공기관 기업 유치를 통해 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 주거와 정착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을 위해 돌봄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청소년
문화체육 공간도 확대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함양에서도 미래가 있다는 희망을 가짓있는 미래 인재를 성장하는 함양, 저 긷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답변 다 들었습니다.
두 번째 주도권토론입니다. 5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겠고요. 다른 후보에게 최소 30초 이상 보장해 주셔야 합니다. 사회자가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사전에 약속한 순서에 따라서 김재웅 후보에게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 젊은 이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매우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 모 씨는 측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도의원 선거 때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해서 이후 선거에서도 계속 함께했고 선거를 도왔던 사람이고 누가 봐도 측근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인데 외지에서 건설업체를 하고 주소 이전해서 수의계약을 미친듯이 따내기 시작합니다.
운전 기사로 활동했던 분 맞을 겁니다. 이분도 진 후보와 가까운 측근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네요. 두 분 모두 대가로 수의계약을 과도하게 따낸 것으로 보여지고 그렇다면 진
후보는 특혜시비에서 자유로워 보일 수 없어 보입니다. 공정과 정의를 외쳤는데 수의계약 어떻게 생각하십니다. 법적인 문제를 묻는 것이 아닙니다. 비교해 보면 40건의 너무나도 과도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과연 공정한가요. 지난 4년을 잃어버린 4년이라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진 후보에게 군민은 없고 측근만 있는 것 같다. 너무나도 걱정스럽습니다. 갈라치기하는 겁니까?
측근들 이익만을 챙기는 엉망진창으로 운영되는 이런 군정은 당장 멈추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더 남았습니다.
측근달 업체에게 일감 몰아주기 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혹시 일감 몰아주는 과정에 화이트리스트나 블랙리스트 같은 건 없었나요.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수의계약을 몰아준 것을 보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재웅 후보께서 기자회견을 통해서 얘기를 하셨던 부분이었고 이 때문에 언론들에서 아마 함양군에 정보공개청구를 해서 그 정보공개가 다시 언론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하고 2022년도 단 1개 회사, 제 측근이 아닙니다. 그 이후로 민선 8기 동안 지금 의혹 제기를 김재웅 후보께서 하신 수의선을 넘은 것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적 책임 제가 지라면 지겠습니다. 김재웅 후보께서도 의혹 제기한 게 사실이 아니라면 법적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보 공개 얼마든지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혹 제기했던 수의계약 상한선 법적인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의혹 제기하면서 기자회견 하신 거 보면 다 포함해서 해 놨습니다.
정확한 정보, 얼마든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물타기하지 마시고요.
-지금 물타기는 김재웅 후보께서 하고 계시는 겁니다.
-제가 또 드립니다.
의도적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본질을 흐리고 있는데 부풀기도 몰라서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네거티브도 아닙니다. 한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책임이 있습니다.
-받겠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제대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웅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본인이 법적 책임을 지겠습니다. 제가 한 말이 안 맞다면 제가 법적 책임을 지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시 다른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간 확인하십시오.
우리 서필상 후보님께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시간 다 돼서 드리지 못한 게 유감입니다.
-이철우 후보께 시간 드리겠습니다.
5분 드립니다.
-얼마 전 모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서필상 후보와 진병영 후보가 지난번 선거 때 5000만 원 상당의 금품이 거래됐다는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두 후보는 사퇴해야 합니다. 김재웅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하신 걸로 아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언론에 보고 이 부분은 군민들이 알아야 하는 권리다.
그리고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한번 법적으로 물어보자는 뜻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음은 진병영 후보님께...
-두 사람 답변 할 기회를 안 주십니까?
-진병영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했는데 취하셨습니까?
-지금 신문에 난 게 제가 소속돼 있는 어떤 내용이 이름이 없어서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았는데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다음 오늘 그때 언론에 녹취록을 전달했다는 분이 미안하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선거, 도의원 선거 한 번, 군수 선거 세 번째인데 어느 누구와도
단일화나 단합을 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무소속 두 후보께는 끊임없이 선거 전까지 단일화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한 번도 단일화나 얘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익사 제공이 문제가 되어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 고발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것도 거짓입니까?
-자원봉사를 하는 후배가...
-다음 서필상 후보님께 드리겠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질문을 받습니다. 짧게 끝낼게요. 오늘 안 그래도 예비후보가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와 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서도 관련 신문사가 발표한 내용들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결정이 났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해서 저한테 사회적으로나 명예가 실추된 것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나왔고요. 그런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진병영 후보에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혹시 폭로한 사람께 좋게 가자고 전한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일로 한 적은 없고 녹취록에 나오는 당사자한테 선거 이후에도 당신에게 묻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침에 선거운동 하는 데 만났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보면 다 자기의 주장이 있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 군민들에게 업을 준다는 거 자체가 떳떳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조금 전 우리 서필상 후보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그 녹취록은 본인들도 아실 겁니다.
후보님들 다 한번 보십시오. 정확한 팩트가 왜 선거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는지. 그러면 누구나 전화해서 어떻더라 해서 신문에 낼 수 있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단 한 번도 단일화한다는 생각이나 얘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얘기니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돈을 건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김재웅 후보님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상식적이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진병영 후보님께 5분 주도권 시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서필상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안의연설회 때도 청렴도가 우리 군이 꼴찌라고 했는데 우리 군의 과연 청렴도가 2022년도, 2023도에 3등급, 2025년도에 5등급입니다. 2024년도 등급이 낮아진 이유.
청렴도를 책정하는 기준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몇 가지 알고 있기는 합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다 알지는 못하는데요. 신뢰도가 있습니다. 내부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도 있지만 외부에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봐서는 청렴도가 아래 머물고 있는 것들은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로 보고 있고요. 여 구체적으로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렴도 평가는 절대평가가 아니고 상대평가입니다. 청렴 노력도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2024년도에 저희 군이 5등급이 될 때는 그 사건으로 인해서 우리 공무원이 5명이
징계를 먹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페널티를 먹으면서 순위가 급격하게 떨어졌고요. 2025년도에는 전 군수의 사고로 공무원들 때문에 징계 벌점이 먹었던 겁니다.
2025년도에 우리 군민들이 평가한 외부 청렴도는 2등급이었습니다. 청렴도를 정확하게 알고 결과만이 아닌 과정을 가지고 얘기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내용도 얼마든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 이철우 후보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공약에 늘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난해 우리 함양군의 한국관광공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우리균 방문객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그런데 500만 명으로 하겠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진 후보께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관광공사 데이터에 보면 관광객이 작년도에는 우리가 25만이 늘었습니다. 산천은 30만 나왔고.
-한국관광공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데이터랩에는 그냥 단순히 방문객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외부에서 온 방문객들이 카드 결제한 내용, 휴대폰 사용하고 있는 기지국 통신교신 등 그것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 군에서 체크해서 한 게 아닙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방문객 수를 책정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그래서 내년에 2027년도에 함양 방문의 해를 해서 또 내년에는 우리
군에서 인근 3개 군과 함께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알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똑같습니다.
정주하고 있는 군민 외의 분들이 방문하는 인원입니다. 다시 김재웅 후보께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모두말씀에도 말씀하셨는데 기초의원 두 분, 도의원 두 분을 하십니다.
이거는 내가 했다 하는 일이 있었다면 하십시오.
-저는 그렇게 하도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초선 때 거의 제가 공약하고 있는 부분 3년 반 만에 완성시켰습니다.
-알겠습니다.
장악회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군수가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제가 사단법인으로 만드는 데 3년 걸렸습니다. 군의원이 법인을 만들 수 있다. 불능한 일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마지막 주도권토론이 남아 있습니다. 서필상 후보에게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진보진영의 제게는 질문을 많이 안 하시네요.
군민들 보기에 눈살 찌푸리는 일들 같습니다. 어떨 때는 모여서 같이 의기투합해서 선거도 하고 있는데 또 어느 순간은 당을 달리 해서 이전투구하는 모습 우리 국민들이 바라보는 거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김재웅 후보, 진병영 후보께 약속드립니다. 두 분은 감옥 갈 일은 절대 없습니다. 매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뭘 했어야 그릇도 깨뜨리고 가는 거 아닙니까?
많은 사업들을 했다고 하지만 돌아보면 짚을 게 없습니다. 가장 큰 농어촌기본소득 두 분이 놓쳤지 않습니까?
한 달에 52억 지역상품권 줄 수 있는 거요. 이거 남해, 우리보다 잘사는 남해는 52억 매달 15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진병영 후보께 하나 묻겠습니다. 그럴 일이 없는 건데요.
웰니스파크 1000억대 하겠다고 했다가 무산되었고요. 데이터센터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데 1조 2000억짜리 MOU 체결했다가 없던 일이 됐다가 지금 하고 있는 있습니다.
악취저감장치를 만들어서 해소한다고 했는데 함양군 악취가 어제 오늘 생긴 게 아닙니다. 몇십 년 됐죠. 지난 4넌 동안 뭘 했냐. 안 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을...
-제가 조금 이따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일을 하셨다고 했지만 뚜렷하게 남은 게 없다고 말씀드리고요. 한 30년 공직생활만 했습니다. 선거직만. 뚜렷하게 남는 게 없습니다. 사람은 좋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함양이 사람만 좋아서 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해야 되고요. 위험부담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물론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그릇을 깨뜨릴 수도 있습니다.
짧게 진병영 후보님 그에 대해서 4개씩 했는데도 말만 무성하고 다 거품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저는 대봉산에 1000억을 한다는 사업 계획은 하지 않았고 없었습니다.
제가 한 거는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정상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사업하고 있고요. 데이테선테는 여러 가지 절차를가 끝나서 착공할 겁니다.
또 지금 악취개선사업은 지난해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우리 군이 달성되고 있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악취 개선을 위해서...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웰니스 파크 하겠다고 1000억짜리 하겠다고 했다가 안 된 게 있고요. 데이터센터는 물건너갔습니다. AI로 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보다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량이 10배 이상 필요합니다.
아까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을 채용한다고 하는데 거기 없어도 됩니다. 데이터센터를 하는 겁니다. 거기에 많은 건설 허가가 났다고 하는데 방송통신 시설로 허가가 납니다.
거기 냉각시설이 엄청나야 들어가야 하는데 없고요. 김재웅 후보께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에 그러면 당선 될지 모르겠습니다. 되면 이번에는 어느 당으로 가실 겁니까?
저번에 진병영 후보님도 무소속으로 나와서 5000표 더 받았습니다. 5000표 그렇게 표를 줘다시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원하는 대로 다시 국힘으로 들어갔습니다.
김재웅 후보님 이번에 되면 어디로 가실 겁니까?
-저는 먼저 당선되는 게 우선입니다.
당선되고 나면 그 부분은 다시 국민들과 상의하겠습니다.
-이렇게 주도권토론 시간 네 분 모두 사용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입니다. 각 후보님들께 마무리발언을 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2번 국민의힘 진병영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지난 4년 제가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았습니다.
더 빨리 할 수 있었에 대한 일도 있었습니다. 더 잘할 수 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미처 다 챙기지 못한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방향만큼은 틀리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저는 당장 싫은 소리를 듣더라도 함양을 위한 일, 군민을 위한 길을 걸었다고 자부합니다. 지금은 AI를 기반으로 한 AX 시대입니다. 자율주행차량이 도로를 누비고 드론을
타고 지리산을 오를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멈추면 다시 처음이지만 이어가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더 큰 함양 발전을 위해 새로운 함양의
100년을 위해 기호 2번 저 진병영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 함양이 많이 아픕니다.
지역소멸, 인구소멸, 청렴도도 그렇고요. 아픈 사람, 응급환자는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함양이 지금 골든타임을 맞았습니다. 이걸 놓치면 앞으로 5년, 10년 이렇게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 서필상이 이재명 정부에서 정책과 예산으로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해서 함양을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태어난 나라는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내가 살아갈 나라, 함양은 우리
함양 군민들의 투표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입니다. 잘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김경수 도지사 후보와 서필상. 맞춰서 함양 살려내겠습니다. 서필상은 합니다.
지금부터 함양군수는 서필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6번 무릎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하는 기호 6벙 김재웅입니다.
이번 선거를 준비하면서 국민들께서 왜 이렇게 힘들어하시는지 많이 듣고 또 고민했습니다.
청렴과 공정으로 시작했던 민선 8기가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는 수의계약과 측근 중심, 행정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고 행정에 대한 신뢰 또한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정 사람에게만 피해가 돌아가고 공정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소비도 줄고 무너지면서 결국 지역경제 전체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 김재웅은 국민 모두 에게 기회가
돌아갈 공정한 함양을 만들어서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주십시오. 기호 6번 김재웅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호 5번 무소속 이철우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함양을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걷는 그런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너지는 우리 함양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떠나는 함양에서 돌아오는 함양으로 만들겠습니다. 저는 군수가 되면 사흘은 함양에서 이틀은 서울과 세종에서 보내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중앙의 예산도 따오고 사업도 따오는 그런 군수가 되겠습니다.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회 준비한 순서 여기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 끝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 토론회 홈페이지와 KNN 뉴스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토론회 안내드립니다. 내일이죠. 5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격전지입니다. 부산해운대구청장 후보자 토론회가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함양군 토론방송선거위원회가 주관한 함양군수 후보자 토론회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함양군수 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우함양이라고 불리며 깊은 기개와 선비의 정신을 이어온 고장 바로 함양군입니다.
지금 함양군은 지방소멸 최고 수준이라는 가혹안 성적표와 농촌 고령화라는 과제를 직면하고 있는데요.
네 분의 치열한 토론 속에서 미래 해답은 누구에게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함양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KNN 이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유튜브에서 동시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함양군수 토론회에 참석한 네 후보입니다. 네 분의 후보자가 모두 참석했고 앉아계신 자리와 답변 순서는 사전 협의를 했습니다.
후보님들의 본인 소개와 출마 의견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시간은 1분 드립니다. 기호 1번 서필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호 1번 서필상입니다. 사람 몸의 중심은 머리나 허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몸이 가장 아픈 곳이 중심입니다.
손끝에 가시 하나가 찔려도 죽을 것 같은데 게 사람입니다. 함양이 많이 아픕니다. 함양은 솟아날 구멍이 없습니다.
서필상이 함양이 살아갈 길을 찾겠습니다. 예산과 정책으로 함양을 살리겠습니다.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과 사람을 중심으로 함양을 살리겠습니다.
군민이 주인이 되는 함양 서필상이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6번 김재웅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기호 6번 김재웅입니다.
저는 평생 함양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농협조합장, 군의원, 도의원을 거쳤습니다.
지금 함양은 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지역경제는 침체되고 농업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정치는 바뀌지 않는다는 깊은 실망을 느끼고 계십니다.
저 김재웅은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농업을 미래산업으로 키우고 어르신은 편안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관행을 끊고 공정하고 깨끗한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마음 저 김재웅이 반드시 하나로 모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우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들은 의심합니다. 공정을 이야기하지만 군민은 묻고 있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있습니다. 아이 울음소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함양은 위기입니다.
군민 여러분, 함양에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닙니다. 결과입니다. 행사가 아닙니다. 일자리입니다.
저 기호 5번 이철우가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함양을 다시 세워보겠습니다. 함양의 시간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기호 2번 진병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 진병영입니다.
저는 민선 8기 동안 작은 영화관 개관을 비롯해 다목적 체육관 건립과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1호 관광도로 선정, 예산 7000억 시대 개막 등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도 있었지만
함양의 미래 100년을 위한 문화복지 도시기반 조성사업이라든지 신관지구 산업물류단지 확장,
데이터센터 완공과 함께 중장기 사업들이 많습니다.
온전하게 결실을 맞기 위해서는 군정의 연속성이 중요합니다.
저 진병영에게 더 기회를 주십시오. 더 크고 더 탄탄한 함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1분 출마의 변 들었습니다.
품격 있는 토론 기대하겠습니다. 본 토론에 앞서 진행 순서를 알려드립니다.
같은 질문을 드리는 공통질문과 첫 번째 주도권토론, 후보들의 자질을 서로 검증하는
두 번째 주도권토론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발언에는 시간제한이 있다는 점 유념해 주시고요.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 TV토론에 나오신 만큼 치열한 경쟁이 있을 텐데요.
품격 있는 토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남계서원은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돼 가치를 인정받았지만
인근 상권과 연계가 부족해서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미읍합니다.
문화재를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서 지역문화재를 활용해 함양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고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김재웅 후보님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시간 1분 드립니다.
-함양은 1000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고장입니다.
저 김재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을 중심으로 선비문화체험, 전통교육,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함양 산삼상, 전통시장 유리산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를 만들겠습니다.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와 축제를 활성화해서 소비하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문화재는 보조만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함양의 역사와 품격을 지키면서도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문화정책. 관광정책, 저 김재웅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철우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함양은 단순히 산 좋고 물 좋은 고장이 아닙니다.
상림, 남계서원, 일도고택.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고장입니다.
저는 남계서원을 중심으로 함양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만들겠습니다.
상림, 남계세원, 일도고택, 계평마을, 하림동을 잇는 순례길을 만들고
선비마을 체험, 청소년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저 이철우 남계서원을 함양 발전의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진병영 후보님 답변부탁드립니다.
-우리 함양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남계서원을 비롯해 국가사적, 보물, 천연기념물 등 무유형 자산이 많습니다.
문화유산을 지리산 풍경길과 연계해서 거연정에서 백무까지 하림동계곡,
남계서원, 휴양밸리와 상림공원에서 지리산을 함께하는 백무동까지 연계해서
함양군의 자연유산과 자연환경, 문화유산을 총망라하는 55.5km의
지리산 풍경길을 관광한 활성화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 체험장 조성과 풍류누리원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서필상 후보님 1분의 답변 시간드립니다.
-남계서원 활성화 방안도 있지만 함께 제 공약 중 하나가 있습니다.
상림숲과 남계서원을 연계하고 정자문화의 보고인 하림동계곡을 수질을 용추계곡만큼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선이 되면 남계서원과 하림동계곡, 상림숲을 연결하는 문화관광벨트가 만들어집니다.
한번 찾아오면 머무를 수 있는 문화도시, 문화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연계해서 나뭇가지 해서 순환열차 비둘기호를 만들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서 네 분 후보님의 주요 공약을. 들어볼 순서입니다.
시간은 1분 드릴 거고요.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5분 이철우 후보의 공약부터 발표해 주시죠.
-저는 먼저 함양형 기본소득을 도입하겠습니다.
전 군민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시내 공용 주차장 공간을 활용하고 모두 무료화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대전, 함양, 남해철도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이 노선은 우리 국토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것으로서 경남, 전남, 전라도, 충청도를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네 번째는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100억 원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AI...
-시간 여기까지 사용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마이크가 꺼졌고요. 다음은 기호 2번 진병영 후보님 차례입니다. 공약 발표해 주시죠.
-저는 모두 55개의 공약을 했습니다.
먼저 7개 핵심 공약으로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시대 개막과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
스포츠메카 함양으로의 육성. 산업관광통합 브랜드 개발. 2030 산삼엑스포유치, 대규모 데이터센터 1단계 완공 등과
4개 분야 도시, 경제, 관광, 복지 분야 48개 세부 공약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르신들 스마트폰 사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가지, 구시가지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시가지 주차장 사업과 지리산 풍경길 완성, 국제 트레킹 인주 개발 등 55개를...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1번 서필상 후보님도 1분 공약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똑같이 냈었던 건데 농어촌 기본소득을 냈습니다.
군에서 4만 5000원, 도에서 4만 5000원, 정부에서 6만 원을 내는 것인데요. 지금 남해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하고 있는 이 사업을 이재명 정부가 하고 있지만 제가 군수가 되면
반드시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을 달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누구나 얘기합니다.
진주-대전 간 철도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때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 대구-광주 간 달빛철도를 예타면제하고 만들어낸 것처럼
이재명 정부에서 저 서필상이 군수가 되어서 반드시 하겠습니다.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기호 6번 김재웅 후보님 주요 공약 듣겠습니다.
-국민의 삶을 소외계층 없이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첫째, 공공기관과 기업 유출을 위한 통합 사무소를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남부내륙의 물류거점, 센터 구축으로 함양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셋째, 돈이 도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강화해서 지역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노인복지 체계를 다시 살려 어르신들 복지를 소외 없이 챙기겠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약이 준비돼 있으니 공보물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후보님들 간 상호 주도권토론을 통해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심사해 볼 시간입니다.
5분간 토론을 이어가고 다른 후보에게 답변 시간을 최소 30분 이상 보장해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답변 시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는 사회자가 개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공약검증주도권은 순서에 따라서 진병영 후보가 가져가겠습니다. 5분 동안 토론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재웅 후보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슬로건이 말이 결과로 증명하겠다 하셨습니다.
지난 4년 전 도의원 출마 때 공약을 몇 몇 개 하셨는지 또 몇 개를 지키셨는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수님 공약은 이행률이 80-90% 넘는 걸로 나왔는데 사실은 그 공약 중에 저희들이 피부에 와닿는 공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의원이 공약을 하는 건 선거용에 불과하지만 그러나 제가 하는 부분, 문화복지 부분에서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지금 보물로 지정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고 한지도 준비하였고
조금 전에 남계서원도 후보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예산 확보하는 데도 제가 열심히 노력했던 부분.
그러나 저 혼자만 한 건 아닙니다.
우리 군청의 직원들 그리고 도청의 직원들과 제가 같이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여쭙겠습니다.
후보께서 지난 11회 도의원 때 일자리 늘리겠다, 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하겠다,
농림어업 활성화로 소득 증대하겠다, 문화관광 벨트를 확실하게 구축하겠다, 정주여건 늘리겠다.
6개 큰 공약을 하셨습니다. 도의원으로서 한 가지라도 본인이 하셨다 생각하시는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조금 전에 풍경길 이야기하셨는데...
-지리산풍경길은 경상남도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주도권입니다. 제 주도권입니다.
-질문하시면 왜 말을 막습니까?
-제 주도권토론입니다.
제가 주도권입니다. 중단해 주십시오. 지리산풍경길은 정부 공모 시 경상남도셌다
또 경상남도의회에서도 함양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경상남도에서 올린 순위가 함양이 4위었습니다. 중앙부처에서 현장 실사 왔을 때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투어하면서 설명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한 게 없었을 겁니다, 아무것도. 지리산풍경길...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하는 데 본인이 하신 게 있습니까?
-그러나 저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저한테 이걸 요청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상남도에서 함양군이 1순위로 왔다 그러면 내륙하신 걸 인정하시겠습니다.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군수님은 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시면 ...
-좀 도와달라고 하셔야 하는데.
-잠깐만요.
도의원이 군수가 부탁을 해야 하는 게 도의원 역할입니까?
저도 도의원을 했었습니다. 요청하는 일을 하는 게 도의원입니까?
가교 역할을 하겠다 예산을 잡겠다 하는 게 도의원의 역할입니다.
-저한테 질문하셨잖아요.
답변을 듣고 말씀하세요. 그 이야기는 저도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 직원이 이야기했습니다. 소통하고 공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이야기는 하지 않으면서 하면 어쩝니까?
-지금 제가 물었던 것은 공약에 대한 게 본인이 한 게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번 군수 후보로 나오셔서 10대 핵심공약과 7대 44개 세부공약을 하셨는데 도의원 때처럼 빌 공 자의 공약이 되지 않을까 해서 얘기했습니다.
-진 후보의 혼자 생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서필상 후보님 대전, 함양, 진주 간 고속철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민간인으로 있을 때부터 대전에서부터 남해까지 가는 고속철도를 민간인으로
제한을 했었고 그다음 지금 그게 국가 5차 철도망계획에서 국토부에 상정이 돼 있습니다. 그 상정된 안을 현 정부에서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중단하겠습니다.
주어진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초반부터 열기가 오르고 있는데 감정 추스르시고 유권자들을 위해서 품격 있는 토론 부탁드리겠습니다.
볼펜소리가 많이 들린다고 합니다. 매끄러운 청취를 위해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서필상 후보에게 주도권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우리 진병영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공약이 여러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작년에 전국에서 69개 군이 농어촌 소득 15만 원을 신청을 했었고요. 경남에서는 함양, 의령, 남해가 신청을
해서 함양은 떨어지고 남해가 신청이 돼서 지금 매월 15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실패했다는 건 뼈아픈 일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6개를 뽑는데 두 번째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것은 함양군으로 봐서는 큰 손실이다. 인구소멸지역인데. 남해보다 함양이 어려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하면 제대로 준비를 안 했거나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나 궁금한 건 세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을 어떻게든 이번에 다시 하겠다, 소멸기금으로. 진병영 후보한테는 이 공약이 없습니다.
올해 또 신청을 해 놨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없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지난번 제1차 생성 시에도 우리 군이 최선을 다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해서 아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전국 광역지자체별로 1개 정도씩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지금 추가로 4개 지자체를 더 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제가 우리가 계속 얘기를 할 때 인구 2만 정도 되는 소규모 농어촌 지역을 추가로 4개 선정한다고 해서 저희가 신청하지 못했고요.
-알겠습니다.
-지금도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함양군에서 신청을 했다고 하지만 과정에서 함양군이 직접 작성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외부용역을 맡겨서 한 것 같은데 함양군에 한 달에 52억의 지역상품이
풀릴 수 있는 중요하고 심각한 일입니다.
-아닙니다.
-주도권토론이니까 잠시만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함양소멸지역을 살릴 수 있는 정도의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너무 소홀히 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반드시 해야 될 것, 지역을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쉽고요. 김재웅 후보님 아까 말씀하셨는데 결과로 보이겠다고 했는데 4년 동안 뭘 하셨는지
찾아봐도 진병영 후보님도 그렇고 뭘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한 거는 많다고 하는데 제 눈에 보이는 건 없습니다. 김재웅 후보님이 제안을 하나 내셨는데요.
햇빛연금소득을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전기가 필요합니다. 전기를 이동시켜야 하는데 마을이 들어선다고 해도 이 전기를 변전소까지 옮겨서 팔아먹을 수 없습니다.
햇빛연금소득을 어떻게 소득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2030년까지 마을에 2500개를 조성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선을 이야기하지만 이거는 정부에서 같이 병행돼서 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지금 정부에서 STX니 예산을 편성해도 3년이 걸립니다. 이거는 지금 현 정부만 할 수 있습니다. 소멸지역에다가 한전에 예산을 많이 넣고
청와대 정부와 대통령 정부와 함께 집권 여당이 예산을 한전에 넣고 소멸지역에 우선해서 이 예산을 넣어서 할 수 있게 전기를 팔아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김재웅 후보님이 펫파크를 만든다고 하는데 왜요?
지금 하림에서는 염소와 돼지도살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펫공원을 만든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선행되지 않는다고 하면 산림을 더 숲을 확장하겠다고 하는데
숲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고 펫공원을 만든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번 주도권은 김재웅 후보가 가져갑니다. 후보님 시작하시죠.
-우리 진병영 후보께서 2023년에도 데이터센터 MOU 맺고 유치했다고 말씀하셨죠?
-네.
-이건 우리 군민들에게 사기 아닙니까?
-아닙니다.
동일한 위치에 동일한 데이터센터가...
-SPC를 만들어서 건축 허가까지...
-제 이야기를 듣고... 2년 반 동안 사전 절차 이행...
-제가 질문하는 중입니다.
그 대답만 하면 안 됩니다. 데이터센터를 공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께서는 이 사업이 과연 실제 가능한 사업인지 강한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23년에도 이런 사업을 내놓고 그냥 사과 한마디 없이 없어졌습니다.
-왜 없어졌습니까?
그 자리에 그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질문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이 아닙니다.
-동일한 사업입니다.
-사업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초대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까?
부지 인근에 약 6만 평에 군유지가 있습니다. 특정 업체 중심의 태양광 신청 에너지 사업으로 연계되는 거 아니냐고 하고 있습니다. 6만 평 군유지는 군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합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 구조와 자본, 설계투자, 능력 그리고 군유지 활용 계획을 반드시 투명하게 공개하셔야 합니다.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특정 업체가 함양땅에 풍력발전사업에 하고 있는데 이게 맞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말 모르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현재 1000억 이상 되는 사업을 시행하면 회사가 와서 하는 게 아니고 PF비나 SPC 신규 투자를 만들어서
유치합니다. 지금 그 회사가 만들어져서 착공에 들어갈 것입니다. 왜 지금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유언비어 엉뚱한 이야기를 합니까?
지금 용도변경부터 환경성 검토까지 2년 반이 걸렸습니다.
-제가 묻는 거는 그 이야기는 드렸고 과연 이 땅의 태양광, 풍력발전소를.
-따로 하는 곳은 없습니다.
-정말이죠?
최후에 책임져야 합니다.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철우 군수님께 묻겠습니다.
함양군은 쿠팡물류센터는 엄청난 기회를 놓쳤습니다. 부채로 보조금을 못 받아서 쿠팡 측이 철회했다고 했지만 은행빚이 허덕이는 부실이 아니라 물류센터와 인프라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미래산업을 이야기 못했습니다. 판단하다가 다 잡은 대형 투자가 일자리를 날렸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전국 곳곳에 계속 투자를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문제는 쿠팡이 아니라 함양 행정 대응 능력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과거 실패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전략과 조건으로 유치할 것인지 분명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쿠팡 문제는 저도 이게 어떻게 돼서 철수됐는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진병영 후보가 취임하면서 이루어진 사안으로서 정확하게 저는 잘 모르고 쿠팡이 지금 현재도 거창을 비롯해서 인근에 많이 찾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쿠팡은 제가 군수가 되면 이런 앵커기업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마지막 공약 검증 주도권 이철우 후보께 드립니다. 시작하시죠.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소멸위.기지역에 국가공모신청사업으로 선정되면 해당 군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진병영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에 의해서 시범사업으로 지정받으려면 6개 지표를 가지고 배점을 하는데 이 6개 지표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햇빛연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아직 공모를 확장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을 한다는 것은 시범사업을 해서 그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가 있는 것에 따라서 공모방법도 바뀔 것입니다.
지금 거기에 대한 확정된 안이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표라는 게 이미 나와 있습니다.
그걸 후보님께서 기억이 안 나시는 모양인데 적격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미충족되는 탈락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소멸위험도를 측정합니다.
10% 가점이 됩니다. 실행 가능성이 20%고 성과도출이 20%입니다.
-햇빛연금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들 하셨지만 우리 군에는 지금 선로도 부족한 부분이 있고 시범사업으로 했고 농치에 하는 것도 우리 군에도 시범사업을 했습니다.
시범사업들이 종료가 돼야 본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지표가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죠.
우리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지금 묻는 게 아닙니다. 다음은 김재웅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 유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현재 도의회에서 농해양수안위원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농어촌기본소득 심위를 저희 위원회에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심의 때 이전까지도 함양군에서 신청한 걸 몰랐습니다.
-제가 묻는 건 기본소득 사업으로 사업 유형이 두 가지인데 어떤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기억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회계고 두 번째는 지역 재원 창출회계입니다. 일반회계는 활력 촉진 필요한 지역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또 하나 유형은 지역재원 창출액으로서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서 창출한 금액을 주는 것입니다. 다음 서필상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개인당 월 15만 원을 받는데 국비는 얼마입니까?
-국비는 6만 원입니다.
40%에 해당되는데.
-잘 알겠습니다.
-좀 더 안 물어보시고요?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많이 물어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주도권토론 1분여 시간 남았는데 더 사용 안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답변하셔도 됩니다.
-제가 한마디 더 묻겠습니다.
이번에 사업을 하는 걸 보니까 진병영 후보는 공약이 55가지가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하려고 하려면 얼마큼 돈이 많이 드는지 그걸 한번...
-제가 지난 민선 8기 때도 56개의 공약을 했습니다.
지금 한 공약도 저는 이번 민선 8기 때만큼 다 공약 이행률을 할 수 있는 사업들만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기본소득이나 이런 건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제 공약에 넣지 않았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55가지 사업을 하는데.
-건설사업처럼 딱 정해진 예산이 아닙니다.
규모에 따라서 차등이, 정해진 예산이 아닙니다.
-답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주어진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남은 시간도 존중하면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양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를 보고 계십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두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현재 함양군의 농촌은 인구감소와 농업인 고령화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함양의 대표 농산물이 단순 생산에 그치며 농가 수익성이 정체되고 있는데요. 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나은 시스템과 6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시간은 1분 드립니다.
-지역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제고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해야 되는 일이고요. 지금 농촌 노동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생산 단계에서부터. 계절노동자를 많이 영입하고 있는데 이걸 많이 늘려야 할 것 같고요. 스마트농업을 통해서 농사를 짓는 게
함께 필요하고요. 생산해 놓은 것들을 팔기 위해서는 지금 수출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농업과 NH농협무역에서 같이협업해서 수출하는 것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또 유통
그다음 가공 이후에 판로까지 지자체가 농협과 같이 해서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호 6변 김재웅 후보의 발언입니다.
1분드립니다.
-함양의 뿌리는 농업입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생산비 생산과 판로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어느 후보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미래산업으로 키우겠습니다. 함양사과, 양파, 곶감, 딸기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유통과 대도시 직거래 활동을 통해서 제값 받는 농업을 만들겠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항노화산업을 육성해서 함양만의
차별화된 농업 경쟁력을 만들겠습니다. 함양 경제가 살아납니다. 농민이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함양 저 김재웅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기호 5번 이철우 후보님 부탁드립니다.
-좋은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 구조가약한 것이 문제입니다.
함양에는 사과, 곶감, 양파, 산양삼, 고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농산물이 많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이 해마다 가격과 판로 걱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세 가지를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함양 대표 농산물 공동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유통구조를 바꾸겠습니다. 온라인 직거래를 위해서 네이버 헬스케어 측과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고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가공산업을 키우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2번 진병영 후보의 방안은 무엇일까요.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역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단순한 보조금을 늘리는 것보다 개선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도 더 함양이라는 통합 브랜드로 전국에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에서 유통, 가공을 함께 아우르는 농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완성이 되면 우리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셔니 구조적인 해결로 우리 지역 내에서부터 온라인상으로 판매까지 책임져나가겠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가공과 브랜드, 체험 농업 등 6차 산업화해 나가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시간 다 사용하셨고요. 세 번째 공통질문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함양의 청소년들이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산업 역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무소속 이철우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가장 큰 위기는 인구감소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픈 문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떠나는 것입니다.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먼저 함양에 진로교육센터를 만들 것입니다.
중, 고등학교 학생 때부터 대학 진학, 취업, 창업, 맞춤형 진로지원을 하겠습니다. 둘째, AI와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함양 아이들도 코딩, 영상제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청년 정착 패키지를 만들겠습니다. 배우고 다시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진병영 후보의 답변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우리 함양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지역에서 미래를 그리기 어렵다는 불안감 때문일 것입니다. 일자리와 문화, 성장 가능성까지 모두 연결되는 하나의 문제입니다.
최우선 과제로 양질의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 조성과 필수동반과제인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고 중장기적으로 교육과 문화 인프라 구축까지 연결돼야 합니다.
하반기에 착공 들어갈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서버만 들어오는 시간이 아니라 콘텐츠와 소프트웨어까지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통해서 청년 디지털 일자리를
만들고 뿐만 아니라 물류, 스포츠, 관광, 복지 분야까지.
-시간 다 사용하셨고요.
넘어가겠습니다. 서필상 후보의 답변 듣겠습니다.
-청소년이 지역에 남을 방법을 찾으라고 하는데요.
그렇습니다.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고 합니다. 함양의 청소년들이 1년에 250명, 300명이 졸업하는데 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하면 다 밖으로 나갑니다.
정착하고 싶어도 토양이 되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함양에서 머물면서 아이 낳고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밖에 사람이 오겠습니까?
얼마 전에 쌀방가게를 갔는데요. 전문주부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쌀빵가게 문을 닫아야 합니다. 아이 키우는 것들 낳았을 때 지자체에서 돌봄을 보장해 주지 않으면 정착하기 힘듭니다.
지자체가 해야 할 일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무소속 김재웅 후보입니다.
-지금 함양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인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 김재웅은 청소년의 꿈을 키우고 정착핫있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졸업을 연계해서 창업을 지원하고 문화관광 미래산업 분야의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지원과 공공기관 기업 유치를 통해 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 주거와 정착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을 위해 돌봄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청소년
문화체육 공간도 확대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함양에서도 미래가 있다는 희망을 가짓있는 미래 인재를 성장하는 함양, 저 긷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답변 다 들었습니다.
두 번째 주도권토론입니다. 5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겠고요. 다른 후보에게 최소 30초 이상 보장해 주셔야 합니다. 사회자가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사전에 약속한 순서에 따라서 김재웅 후보에게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 젊은 이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매우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 모 씨는 측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도의원 선거 때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해서 이후 선거에서도 계속 함께했고 선거를 도왔던 사람이고 누가 봐도 측근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인데 외지에서 건설업체를 하고 주소 이전해서 수의계약을 미친듯이 따내기 시작합니다.
운전 기사로 활동했던 분 맞을 겁니다. 이분도 진 후보와 가까운 측근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네요. 두 분 모두 대가로 수의계약을 과도하게 따낸 것으로 보여지고 그렇다면 진
후보는 특혜시비에서 자유로워 보일 수 없어 보입니다. 공정과 정의를 외쳤는데 수의계약 어떻게 생각하십니다. 법적인 문제를 묻는 것이 아닙니다. 비교해 보면 40건의 너무나도 과도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과연 공정한가요. 지난 4년을 잃어버린 4년이라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진 후보에게 군민은 없고 측근만 있는 것 같다. 너무나도 걱정스럽습니다. 갈라치기하는 겁니까?
측근들 이익만을 챙기는 엉망진창으로 운영되는 이런 군정은 당장 멈추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더 남았습니다.
측근달 업체에게 일감 몰아주기 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혹시 일감 몰아주는 과정에 화이트리스트나 블랙리스트 같은 건 없었나요.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수의계약을 몰아준 것을 보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김재웅 후보께서 기자회견을 통해서 얘기를 하셨던 부분이었고 이 때문에 언론들에서 아마 함양군에 정보공개청구를 해서 그 정보공개가 다시 언론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하고 2022년도 단 1개 회사, 제 측근이 아닙니다. 그 이후로 민선 8기 동안 지금 의혹 제기를 김재웅 후보께서 하신 수의선을 넘은 것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적 책임 제가 지라면 지겠습니다. 김재웅 후보께서도 의혹 제기한 게 사실이 아니라면 법적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보 공개 얼마든지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혹 제기했던 수의계약 상한선 법적인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의혹 제기하면서 기자회견 하신 거 보면 다 포함해서 해 놨습니다.
정확한 정보, 얼마든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물타기하지 마시고요.
-지금 물타기는 김재웅 후보께서 하고 계시는 겁니다.
-제가 또 드립니다.
의도적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본질을 흐리고 있는데 부풀기도 몰라서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네거티브도 아닙니다. 한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책임이 있습니다.
-받겠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제대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웅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본인이 법적 책임을 지겠습니다. 제가 한 말이 안 맞다면 제가 법적 책임을 지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시 다른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간 확인하십시오.
우리 서필상 후보님께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시간 다 돼서 드리지 못한 게 유감입니다.
-이철우 후보께 시간 드리겠습니다.
5분 드립니다.
-얼마 전 모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번 서필상 후보와 진병영 후보가 지난번 선거 때 5000만 원 상당의 금품이 거래됐다는 의혹이 담긴 녹취록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두 후보는 사퇴해야 합니다. 김재웅 후보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기자회견을 하신 걸로 아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언론에 보고 이 부분은 군민들이 알아야 하는 권리다.
그리고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한번 법적으로 물어보자는 뜻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음은 진병영 후보님께...
-두 사람 답변 할 기회를 안 주십니까?
-진병영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시겠다고 했는데 취하셨습니까?
-지금 신문에 난 게 제가 소속돼 있는 어떤 내용이 이름이 없어서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았는데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다음 오늘 그때 언론에 녹취록을 전달했다는 분이 미안하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선거, 도의원 선거 한 번, 군수 선거 세 번째인데 어느 누구와도
단일화나 단합을 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무소속 두 후보께는 끊임없이 선거 전까지 단일화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한 번도 단일화나 얘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익사 제공이 문제가 되어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 고발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것도 거짓입니까?
-자원봉사를 하는 후배가...
-다음 서필상 후보님께 드리겠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질문을 받습니다. 짧게 끝낼게요. 오늘 안 그래도 예비후보가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와 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서도 관련 신문사가 발표한 내용들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결정이 났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해서 저한테 사회적으로나 명예가 실추된 것에 대해서 언론보도가 나왔고요. 그런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진병영 후보에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혹시 폭로한 사람께 좋게 가자고 전한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일로 한 적은 없고 녹취록에 나오는 당사자한테 선거 이후에도 당신에게 묻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침에 선거운동 하는 데 만났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보면 다 자기의 주장이 있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 군민들에게 업을 준다는 거 자체가 떳떳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조금 전 우리 서필상 후보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그 녹취록은 본인들도 아실 겁니다.
후보님들 다 한번 보십시오. 정확한 팩트가 왜 선거법 위반이라고 판단했는지. 그러면 누구나 전화해서 어떻더라 해서 신문에 낼 수 있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단 한 번도 단일화한다는 생각이나 얘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얘기니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돈을 건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김재웅 후보님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상식적이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진병영 후보님께 5분 주도권 시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서필상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안의연설회 때도 청렴도가 우리 군이 꼴찌라고 했는데 우리 군의 과연 청렴도가 2022년도, 2023도에 3등급, 2025년도에 5등급입니다. 2024년도 등급이 낮아진 이유.
청렴도를 책정하는 기준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몇 가지 알고 있기는 합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다 알지는 못하는데요. 신뢰도가 있습니다. 내부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도 있지만 외부에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봐서는 청렴도가 아래 머물고 있는 것들은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로 보고 있고요. 여 구체적으로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렴도 평가는 절대평가가 아니고 상대평가입니다. 청렴 노력도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2024년도에 저희 군이 5등급이 될 때는 그 사건으로 인해서 우리 공무원이 5명이
징계를 먹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페널티를 먹으면서 순위가 급격하게 떨어졌고요. 2025년도에는 전 군수의 사고로 공무원들 때문에 징계 벌점이 먹었던 겁니다.
2025년도에 우리 군민들이 평가한 외부 청렴도는 2등급이었습니다. 청렴도를 정확하게 알고 결과만이 아닌 과정을 가지고 얘기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내용도 얼마든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우리 이철우 후보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공약에 늘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난해 우리 함양군의 한국관광공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우리균 방문객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그런데 500만 명으로 하겠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진 후보께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관광공사 데이터에 보면 관광객이 작년도에는 우리가 25만이 늘었습니다. 산천은 30만 나왔고.
-한국관광공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데이터랩에는 그냥 단순히 방문객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외부에서 온 방문객들이 카드 결제한 내용, 휴대폰 사용하고 있는 기지국 통신교신 등 그것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 군에서 체크해서 한 게 아닙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방문객 수를 책정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그래서 내년에 2027년도에 함양 방문의 해를 해서 또 내년에는 우리
군에서 인근 3개 군과 함께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알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똑같습니다.
정주하고 있는 군민 외의 분들이 방문하는 인원입니다. 다시 김재웅 후보께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모두말씀에도 말씀하셨는데 기초의원 두 분, 도의원 두 분을 하십니다.
이거는 내가 했다 하는 일이 있었다면 하십시오.
-저는 그렇게 하도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초선 때 거의 제가 공약하고 있는 부분 3년 반 만에 완성시켰습니다.
-알겠습니다.
장악회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군수가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제가 사단법인으로 만드는 데 3년 걸렸습니다. 군의원이 법인을 만들 수 있다. 불능한 일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마지막 주도권토론이 남아 있습니다. 서필상 후보에게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시죠.
-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진보진영의 제게는 질문을 많이 안 하시네요.
군민들 보기에 눈살 찌푸리는 일들 같습니다. 어떨 때는 모여서 같이 의기투합해서 선거도 하고 있는데 또 어느 순간은 당을 달리 해서 이전투구하는 모습 우리 국민들이 바라보는 거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김재웅 후보, 진병영 후보께 약속드립니다. 두 분은 감옥 갈 일은 절대 없습니다. 매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뭘 했어야 그릇도 깨뜨리고 가는 거 아닙니까?
많은 사업들을 했다고 하지만 돌아보면 짚을 게 없습니다. 가장 큰 농어촌기본소득 두 분이 놓쳤지 않습니까?
한 달에 52억 지역상품권 줄 수 있는 거요. 이거 남해, 우리보다 잘사는 남해는 52억 매달 15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진병영 후보께 하나 묻겠습니다. 그럴 일이 없는 건데요.
웰니스파크 1000억대 하겠다고 했다가 무산되었고요. 데이터센터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데 1조 2000억짜리 MOU 체결했다가 없던 일이 됐다가 지금 하고 있는 있습니다.
악취저감장치를 만들어서 해소한다고 했는데 함양군 악취가 어제 오늘 생긴 게 아닙니다. 몇십 년 됐죠. 지난 4넌 동안 뭘 했냐. 안 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을...
-제가 조금 이따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일을 하셨다고 했지만 뚜렷하게 남은 게 없다고 말씀드리고요. 한 30년 공직생활만 했습니다. 선거직만. 뚜렷하게 남는 게 없습니다. 사람은 좋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함양이 사람만 좋아서 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해야 되고요. 위험부담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물론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그릇을 깨뜨릴 수도 있습니다.
짧게 진병영 후보님 그에 대해서 4개씩 했는데도 말만 무성하고 다 거품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저는 대봉산에 1000억을 한다는 사업 계획은 하지 않았고 없었습니다.
제가 한 거는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정상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사업하고 있고요. 데이테선테는 여러 가지 절차를가 끝나서 착공할 겁니다.
또 지금 악취개선사업은 지난해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우리 군이 달성되고 있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악취 개선을 위해서...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웰니스 파크 하겠다고 1000억짜리 하겠다고 했다가 안 된 게 있고요. 데이터센터는 물건너갔습니다. AI로 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보다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량이 10배 이상 필요합니다.
아까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을 채용한다고 하는데 거기 없어도 됩니다. 데이터센터를 하는 겁니다. 거기에 많은 건설 허가가 났다고 하는데 방송통신 시설로 허가가 납니다.
거기 냉각시설이 엄청나야 들어가야 하는데 없고요. 김재웅 후보께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에 그러면 당선 될지 모르겠습니다. 되면 이번에는 어느 당으로 가실 겁니까?
저번에 진병영 후보님도 무소속으로 나와서 5000표 더 받았습니다. 5000표 그렇게 표를 줘다시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원하는 대로 다시 국힘으로 들어갔습니다.
김재웅 후보님 이번에 되면 어디로 가실 겁니까?
-저는 먼저 당선되는 게 우선입니다.
당선되고 나면 그 부분은 다시 국민들과 상의하겠습니다.
-이렇게 주도권토론 시간 네 분 모두 사용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순서입니다. 각 후보님들께 마무리발언을 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2번 국민의힘 진병영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지난 4년 제가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았습니다.
더 빨리 할 수 있었에 대한 일도 있었습니다. 더 잘할 수 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미처 다 챙기지 못한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방향만큼은 틀리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저는 당장 싫은 소리를 듣더라도 함양을 위한 일, 군민을 위한 길을 걸었다고 자부합니다. 지금은 AI를 기반으로 한 AX 시대입니다. 자율주행차량이 도로를 누비고 드론을
타고 지리산을 오를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멈추면 다시 처음이지만 이어가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더 큰 함양 발전을 위해 새로운 함양의
100년을 위해 기호 2번 저 진병영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 함양이 많이 아픕니다.
지역소멸, 인구소멸, 청렴도도 그렇고요. 아픈 사람, 응급환자는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함양이 지금 골든타임을 맞았습니다. 이걸 놓치면 앞으로 5년, 10년 이렇게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 서필상이 이재명 정부에서 정책과 예산으로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해서 함양을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태어난 나라는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내가 살아갈 나라, 함양은 우리
함양 군민들의 투표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입니다. 잘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김경수 도지사 후보와 서필상. 맞춰서 함양 살려내겠습니다. 서필상은 합니다.
지금부터 함양군수는 서필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기호 6번 무릎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하는 기호 6벙 김재웅입니다.
이번 선거를 준비하면서 국민들께서 왜 이렇게 힘들어하시는지 많이 듣고 또 고민했습니다.
청렴과 공정으로 시작했던 민선 8기가 지금 국민들 사이에서는 수의계약과 측근 중심, 행정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고 행정에 대한 신뢰 또한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정 사람에게만 피해가 돌아가고 공정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소비도 줄고 무너지면서 결국 지역경제 전체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 김재웅은 국민 모두 에게 기회가
돌아갈 공정한 함양을 만들어서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주십시오. 기호 6번 김재웅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호 5번 무소속 이철우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함양을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걷는 그런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너지는 우리 함양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떠나는 함양에서 돌아오는 함양으로 만들겠습니다. 저는 군수가 되면 사흘은 함양에서 이틀은 서울과 세종에서 보내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중앙의 예산도 따오고 사업도 따오는 그런 군수가 되겠습니다.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회 준비한 순서 여기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네 분의 후보님들 모두 끝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 토론회 홈페이지와 KNN 뉴스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토론회 안내드립니다. 내일이죠. 5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격전지입니다. 부산해운대구청장 후보자 토론회가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함양군 토론방송선거위원회가 주관한 함양군수 후보자 토론회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