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특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 창원시장
등록일 : 2026-05-27 17:07:22.0
조회수 : 13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맡은 KNN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대한민국 동남권의 경제 심장 창원특례시의 시계가 잠시 멈춰서 있습니다.
시장 공석 상황이 이어지면서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책임감 있게 돌파할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인데요.
시정 공백을 단숨에 메우고 창원의 4년을 메울 구원투수는 누구될지,
오늘 모신 세 분의 후보자들의 토론을 한번 들어보시고 그 속에서 해답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규정에 근거해 창원시 성산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KNN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KNN 뉴스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중계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장 선거 후보로 등록한 네 명의 후보자는 공직선거법 후보자 초청 기준에 따라
토론회와 연설회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 세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후보께서 직접 인사해 주시죠.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생방송 송순호 후보입니다.
-멈춰선 창원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저 송순호는 지난 15년간 시도의원과 민으로 오직 창원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도 지냈고 대통령 특사로 임명을 받아 중앙정치의 인맥도 쌓았습니다.
창원을 위한 일이 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겠습니다.
창원의 변화를 원한다면 송순호를 선택해주십시오.
-기호 2번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입니다.
-10만 일자리,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 마창대교 무료화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국민 살림살이보다는 대통령 살리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랐다고 해도 시민의 삶은 피폐해지고 더 어려워졌습니다.
6.3 지방선거는 행정부를 심판하는 날입니다.
저 강기윤 이번 창원시장 출마하면서 경제 시장, 일자리 시장이 되겠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청년 일자리 넘쳐나도록 하겠습니다.
청정지역 창원을 통해서 10만 일자리, 50만 경제활동 시민에게 100만 원의 햇빛기금을 지원하겠습니다.
-후보님 소개는 여기까지 짧게 듣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 기호 4번 강명상입니다. 그동안은 우리 창원에는 정치는 있었으나 책임이 없었습니다.
인구 100만 선의 붕괴, 지방행정자립도 하위 수준 그리고 표류하는 대형 사업들. 이 모든 것이 지난 정치적 행정의 경험 결과들입니다. 6.3 지방선거는...
-첫 인사는 짧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본 토론회에 앞서 후보님들의 출마 발언을 본격적으로 들어볼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부터 시작발언 들어보겠습니다. 1분의 시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송순호입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 사태로 흔들렸던 민주주의를 국민 여러분들이 지켜주셨고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경제도 다시 뛰고 있습니다. 코스피 8000선 돌파, OECD 국가 중 1분기 성장률 1위.
수출액 세계 5위 진입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큰 변화입니까? 이 변화는 창원에게 더 큰 기회입니다.
창원은 K-방산, K-조선, K-원자력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우리 창원과 연결된다면 창원은 다시 크게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회는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지금 창원에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시장, 깨끗하고 힘 있는 여당...
-1분의 시간 사용하셨고요.
다음 후보의 시작발언 이어가겠습니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 시작발언해 주시죠. 1분입니다.
-10만 일자리,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 마창도로화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지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현 정부는 국민 살림살이보다는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지우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입법 속 행정권력을 잡고 독선과 아집을 행하는 정권을 심판하는 날입니다.
저 강기윤, 이번 창원시장 출마하면서 경제시장, 일자리시장이 되겠다고 목청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도 청년 일자리, 50만 경제활동 시민에게 100만 원의 햇빛을 지급하겠습니다.
마산청사, 진해청사를 통해서 마창진 화합적 결합을 꼭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과 함께 6.3 지방선거 달라진 창원을 꼭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번 도와주십시오.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의 시작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 기호 4번 강명상입니다.
저는 오늘 낡은 정치와 미숙한 행정을 바꾸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환자의 곁을 지킨 의사입니다. 수많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제가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도자의 결정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하고 그 결정에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사인 제 눈에는 지금의 창원은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환자와 같습니다.
곳곳에 염증이 발생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처방전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제가 제대로 진단하고 제대로 치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곪은 부위는 과감히 수술로서 도려내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혈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창원, 저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세 후보의 출마의 변 잘 들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사회자가 후보들께 같은 질문드리는 공통질문과 후보들이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주도권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발언에는 제한시간이 있고요. 오늘 토론이 여러분들의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비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첫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2010년 마산창원진해 세 시가 통합하고
10여 년 만인 2022년 창원특례시가 출범하는 등 통합에 따른 외형적 성장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실생활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통합의 효과는 아직도 미비한 것 같습니다.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통합창원 시민의 모두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의견들 들려주십시오.
순서에 따라서 기호 2번 강기윤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1분 30초입니다.
-일자리시장으로서 일자리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마산은 해양신도심을 위주로 마산 원도심의 부활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자유무역지대 재구조화를 통해서 디지털 AI 집적화단지를 통해서 발전시키겠습니다.
진해는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돌려야 합니다.
군자물자수송료, 고도제한 해소, 해군사령부 이전 등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진해신항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창원은 노후화된 산업화단지 재구성을 통한 재도약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제2권 건설 100만 평을 조성해서 방산 클러스터, AI집적화를 위한 미래 50년 먹거리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렇듯 일자리를 통한 화합적 결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또한 진해청사, 마산청사를 통한 마산과 진해 시민의 자존감을 회복시켜서 균형을 반드시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창원시장이 된다면 본청에 균형발전전담과를 신설해서
마산과 창원, 진해 골고루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꼭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을 믿어주십시오. 일자리시장, 경제시장이 반드시 균형을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의 답변입니다.
-시민 여러분, 먼저 마산은 마산해양신도시를 경제 활성화와 청년 유입의 두 축으로 삼겠습니다.
따라서 청년들의 관심을 가지는 게임,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E스포츠 아레나 설치, K-컬처, 한류 테마관광자원 등 게임, 문화 관광산업을 한 데 어우러져
경제 활성화를 시켜서 원도심으로 연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은 산업과 기술의 중심으로 더 진화시킬 것입니다.
미래 50년 먹거리인 방산, 원전, 첨단 제조업을 연계하는 미래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진해는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 물류권과 북극항로의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또한 군사보호구역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시켜 진해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세 지역을 서로 다른 역할을 연결시키고 예산과 행정의 균형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공정한 통합 도시 창원을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로서 저 기호 4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호 1번 송순호 후보의 답변입니다.
-저 송순호의 균형 발전 정책 비전은 분명합니다.
마산은 마산답게, 창원은 창원답게, 진해를 진해답게 만들겠습니다.
세 도시 정체성을 되살리고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경쟁력을 복원하겠습니다.
마산은 구을 롯데백화점에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뉴마산2.0 플랜으로 해양문화예술도시의 위상을 회복하겠습니다.
창원은 제2국가산단에 방산, SMR, 피지컬AI 특화단지를 조성해 글로벌 제조 AI 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진해는 진해신항을 거점으로 북극항로시대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고
벚꽃 한 철이 아닌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통합 후 16년이 지났지만 지역 간 불균형은 여전합니다.
마산은 마산대로 창원은 창원대로 진해는 진해대로 시민들은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는 주민투표도 없이 졸속으로 통합을 추진했고 당시 박완수시장은 제대로 된 비전도 성과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최근 강기윤 후보는 선거용 카드로 창원시 분리론을 뜬금없이 꺼내
시민 통합에 찬물을 끼얹고 활동을 부추기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 송순호는 지역별 맞춤 정책으로 균형 발전을 이루고 시민과 함께 창원의 새로운 변화를 완성하겠습니다.
-이렇게 마창진 균형발전을 위한 세 후보의 비전을 들어봤습니다.
다음 순서는 비수도권 유일 100만특례시 창원의 미래 4년을 책임질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해 보는 순서입니다.
후보들 간 상호주도권토론을 통해 공약을 실현 가능성을 토론해 볼 텐데요.
공약 점검 주도권토론은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6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면서
두 분의 상대 후보 답변시간을 최소 30초 이상씩은 보장해 주셔야 합니다.
답변시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 사회자가 개입할 수 있다는 점 유념해 주십시오.
첫 번째 주도권은 순서에 따라서 강명상 후보가 가져가겠습니다.
6분 동안 토론 주도하시면 됩니다. 시작하시죠.
-우리 강기윤 후보님께 정책 검증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후보님께서는 도의원 2번, 국회의원 2번 여태 20년 넘게 정치를 해오신 게 맞습니까? 몇 년 정도 되셨죠?
-말씀하시죠.
-20년 정도 하신 걸로 아는데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그 기나긴 20년 동안 정치를 해오시면서 우리가 지금 자칭 일자리시장이라고 하니 묻겠습니다.
국회의원 시절에 그 세월 동안 여러 가지 많은 경제 활동, 입법 활동 그리고 창원의 달성을 위해 국제입법이라든지
정책을 하나라도 조금 이따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창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실질적인 입법 활동을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한꺼번에 제가 묻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창원이라고 하면 창원국가산단이 있습니다. 이 국가산단은 1974년 우리 박정희 대통령께서 시작을 하셨는데.
제일 처음 우리 창원산단을 계획을 했을 때 무엇을 제일 먼저 했는지 혹시 아십니까?
-말씀하세요.
-그러면 또 묻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이런 창원 국가산단이 있는데 고용지표에 대해서 조금 여쭙겠습니다.
창원 국가산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체 수는 혹시 몇 개인지 아시겠습니까?
-5711개 기업이고 대중소기업이 5711개고요. 거기에 근무하는 종사자 수가 11만 1900명입니다.
-일단은 제가 조사한 게 3200개 정도 되는데, 업체 수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일자리 수는 한 12만 명 정도 이렇게 추산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난 52년 반세기 동안 축적해 온 우리 창원 전체산단의 일자리 수가 한 12만 개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지금 강기윤 후보께서 RE100 청정에너지, 일자리 10만 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 10만 개가 어떤 산술적인 계산에서 나왔는지 50년 동안 우리 국가산단에서
축적해 온 일자리 수가 10만 개인데 갑자기 창원시장이 되어서
4년 동안 이 일자리 10만 개를 만들겠다라고 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일단 아까 몇 가지...
-대답하겠습니다. 아마 20년 가까이 정치하지 않았냐는 말씀은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다양한 지방의회에서의 경험 또 국회에서의 경험 이런 경험들이 지금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국회의원의 경험을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창원의 입법 활동 같은 얘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질문하시는 대로.
그다음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대중소기업 5111개 곳에 11만 9000명이 근무하는데 지금 아마 얼추 12만 명이 넘는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창원 경제활동 입법과 정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달라고요.
-제조업하고 서비스업 다 치면 11만 9000개 정도 기업체 수가 있고요.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은 48만 명입니다. 11만 9000명은 대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을 11만 9000명이고요.
전체 우리 창원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수는 48만 명입니다.
-근로자 수, 그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왜 자꾸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까? 질문에 답을 좀 해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50년 넘게 동안 창원 경제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해 오셨냐고요.
-제가 답별할 기회를 주셔야죠.
-시간이 지금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창원을 청정수도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생산하지 않으면 수출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창원을 만들겠다고 그것을 산단태안강, 영농태안강 이걸 통해서.
-강 후보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해서.
-14조 원을 통해서 10만 일자리를 만든가는 것은...
-강기윤 후보님, 50년 가까이 반세기 동안 만든 12만 개의 일자리입니다.
그걸 4년 동안 10만 개를 만든다? 그건 지나가는 개도 웃습니다.
-그거는 기업을 내고 사람을...
-앞으로 20년, 30년 동안 정치를 해오셨는데 그동안 안 해 오시고 왜 지금 해오신다 는 말씀이십니까?
-그걸 강명상 후보의 생각이고요. 저는 기업을 기업가 정신.
-판단은 시민이 하시겠지만.
-기업가 정신, 장인 정신으로 새로운 자원을 만들자는.
-갑자기 그걸 어떻게 하신다는 말이에요. 20년, 30년 정치를 해오셨는데.
-제가 말씀하잖아요. 산단태양광을 통해서 우리 산단 태양광.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우리 남동발전에 5년 동안 당기순이익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당기순이익은 3000억 정도 됩니다.
-3000억이 아니고요.
-3000억입니다.
-2200억 정도 추산되는데.
그걸 어떻게 50만 인원에 연간 100만 원을 이렇게 쓴단 말이에요? 그러면 5000억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제가 설명을 좀 하게 주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청정에너지를 통해서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14조 원을 투자하게 되면 통계에 14조 하면 1조 4000억의 10%의 이익이 생깁니다.
이 1조 4000억에 30% 이후를 시민 참여형 공란을 더하면 30%를 우리 50만 명에게 100만 원을 줄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공기업도 국책기업도 못하는 그런 5000억...
-두 후보님, 지금 주어진 시간을 다 사용하셨기 때문에 토론을 중단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상대 후보의 답변시간도 보장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송순호 후보에게 주도권 드립니다.
6분의 시간 드리고요. 지금부터 시작하시죠.
-먼저 강기윤 후보님의 공약을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 후보님, 일자리 10만 개를 만든다고 하셨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창원시의 국가산단의 제조업 근로자 수가 몇인지 아십니까?
-제가 아까 11만 9000명이라고 했습니다.
-11만 명쯤 되고요.
2021년 통계청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삼성전자에서 국내에서 종사하시는 숫자가 혹시 얼마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그건 정확하게 모르셔도 되는데. 한 12만 8000명 됩니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총 고용한 숫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숫자 10만 개를 일자리를 만들겠다, 기업 하나 유치하는 데도
수년이 걸리는 게 현실이고 그리고 삼성전자 국내 총 종사자 수만큼의 고용 창출을 낸다,
이게 정말 현실성 있는 얘기인지,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답변을 좀 해 주시죠.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업하고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요즘 에너지 기업에서 제가 근무하면서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에너지연금을 많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창원에 도입해야 되겠다는 생각이고요.
지금 현재 2040년까지 기후환경 에너지 문제 때문에 석탄화력발전소를 무조건 폐쇄해야 합니다.
인근에 있는 삼천포 발전소가 3000메가와트를 생산하거든요. 거기에 지금 투자된 게 사실 24조 원이 투자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창원에 14조를 투자하면 10만 일자리가 만들어지고요. 50만 인구에게 우리가.
-10만 개 꼭 만들어주시고요. 좋습니다.
이제 제가 중앙일보 기사인데요. 보면 삼성공장 유치, 5만 석 돔구장, 황당공약
또 판치는 이유에 대해서 강기윤 후보님께서 내거신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이
선심성 현금 살포용 공약이다 이렇게 언론에 나왔어요.
있는데 이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이게 알 권리 부분에서 검증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후보님께서 어떤 말씀을 했느냐 하면 14조 원을 투입해서 매년 2500억의 수익이 생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후보님 말씀하신 것처럼 50만 명에게 100만 원씩 지급하려면 얼마 정도의 돈이 있어야 돼요, 지급하려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14조 투자하면 통계 자료에 의하면 14조 투자하면.
-제가 묻는 말에. 100만 원씩 50명에게 지급하면 얼마가 필요합니까?
-5000억 아닙니까?
-5000억이 필요한데 본인이 말한 유세 중에서 2500의 수익이 있다고 그랬어요.
2500이 더 있어야 하는데 이 2500은 주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뭐 어디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14조 원을 투자하면 10%의 이익이 생기거든요.
14조의 10%면 1조 4000억인데 그중 10%를 주민에게 공유를 하게 되면 14조에 30%면...
-그러면 14조는 누가 투자해요?
-TF를 하는 겁니까? TF. 특수법인을 만드는 겁니다. 모든 에너지 사업은 특수목적법인을 통해서 TF를.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제가 보기에는 후보님이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2500억이 생긴다고.
후보님이 유세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니까요. 본인이 말한 것을...
-유세장에서 제가 그런 말한 적 없어요.
-있습니다. 계산도 맞지 않고요.
-계산은 14조의 20%, 50%.
-엉터리 공약을 이렇게 하시면 황당한 공약입니다, 실질적으로.
오죽했으면 중앙일보에서 선심성 현금 살포용 공약이라고 분류를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언론은...
-좋습니다. 또 질문을 하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에 2조 9000억 투입한다고 하셨죠.
그 정도 금액이면 한 2기가와트 정도의 발전규모가 돼요.
2기가와트 정도의 발전 규모를 아려고 하면 태양광 설치 면적이 한 460만 평 정도가 소요가 되거든요.
460만 평이면 축구장이 2-3000개가 있어야 합니다.
창원시공단에 어떻게 태양광을 설치할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460만 평을 하고 나더라도
창원산단의 전체를 태양광을 둔다고 해도 250만밖에 안 돼요.
나머지... 200만 평을 덮는 것도 불가능하겠지만 나머지 26만 평은 어디서 해결하겠다는 겁니까, 도대체?
-후보님, 제가 태양광 2.9메가와트는 지금 산단 태양광...
-아니, 2조 9000억을 투입해서...
-말씀을 들어보세요.
산단태양광하고 영농형태양광이 있습니다. 그 태양광을 전체에서 2.9기가와트입니다. 2900메가와트거든요.
그런데 그건 산단 태양광 국가공단이, 창원공단이 2100만 평입니다. 지금 이야기한 건 460만...
-제가 구분해서 답변시간을 충분히 드렸고요. 다음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창대교를 무료화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 발 더 나아가서 다음 날 무료화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현실이 가능합니까?
시장이 되자마자 다음 날 무료화하겠다, 이것은 행정의 1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얘기입니다. 시장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시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협약도 변경해야 하고 최소한 절차를 거친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1년이 더 걸리고요.
소위 말해서 그 많은 무료화를 통해서 창원시가 지출한 돈이 얼마인데 도대체 그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겁니까?
-송순호 후보는 지금 재구조화에 공약에 나와 있습니다.
-재구조화는 당연한 일이죠. 재구조화와 통행료 무료화는 다른 문제예요.
-들어어보세요. 지금도 우리 도하고 창원시가 해서...
-예전에 재구조화를 통해서 인하시켰어요.
인하시키는 것과 후보님 말하는 시장되자마자 다음 날 하겠다는 것은 시민들 대상으로 이걸 기망하고 사기치는 거죠.
어떻게 시장되자마자 무료화를 해요.
-제가 말을 마련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국가 대체 5도입니다.
-주어진 시간 전부 다 사용하셨습니다.
지금 토론이 좀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라서 제가 잠시 제재를 좀 하겠습니다. 두 후보님, 유권자분들께서 보고 계십니다.
후보님, 유권자들께서 보고 계시고 지금 6분의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강기윤 후보께서 이제 주도권을 가져가실 차례이기 때문에 진행해 주시죠.
이제 강기윤 후보가 주도권을 가져갈 시간입니다. 후보님 시작하시죠.
-방금 송순호 후보 말씀하신 마창대교 무료화는 지금 정말로 이게 MRG다, NGC다
이런 방식으로 지금 하는 것은 정말로 무책임한 행정을 저는 봤습니다.
사업과 기업가가 쳐다볼 때 사실은 마창대교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루에 2500원 왕복하면 5000원인데요.
근로자들이 부담하는 건 한 달에 15만 원이면 엄청 큽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일일 통행량이 3만 5000대에서 약 2000원 하면 이게 올 2300억 들거든요.
그중의 70%는 창원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러면 210억 정도 듭니다. 210억의 금액을 도에 증가시킬 겁니다.
정 안 되면 도가 70%, 창원시가 30% 하면 60억 정도면 통행료가 무료화가 됩니다. 이걸 누가 논한단 말입니까?
송순호 후보는 못하지만 저 강기윤는 기업과 사업으로 반드시 해냅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제 질문 시간입니다. 두 후보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일자리가 최상의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창원을 청년의 수도로 만들어서 14조 원을 투자해 10만 개 일자리 참여형 주민소득 공유제를 통해서
50만 명 100만원을 준다고 했더니 송순호 후보는 이게 가능하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송순호 후보는 불가능해도 저는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마산자유무역지역이나 공항 재구조화를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요.
국제유가산단을 통해서 SMR 집적화단지, 방위산업클러스터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지금 잇는 100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을 구성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아마 폐광 문제, 그리고 그린벨트 문제로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강기윤이 되면 반드시 이 문제 해결해내겠습니다.
송순호 후보에게 질문 드립니다. 송순호 후보 공보물을 보면 일자리에 대한 공약이 안 보여요.
그래서 전에 이 공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야기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공보물 2페이지에 보면 RE100 산단실현을 위한 특화지역 지정 이렇게 해놨습니다.
어디에다 어떻게 지정한다는 말씀이신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릴까요?
-답변하세요.
-RE100 산단 지정은 국가에서 공보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경남도에서 이미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7개 공단이 있습니다.
7개 공단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거고그것이 국가산단이 될 수도 있고동정산단이 될 수도 있고.
-RE100이 뭐예요?
-RE100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단지를 만드는 거죠.
-그 재생에너지 어떤 걸 하겠다는 거예요?
-태양광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태양광.
-어디다가 RE100 산단을 해서 재생에너지 특화한단 말이에요?
-아니, RE100를...그게 국가 공모 사업에 있다니까요. 7개 단지 중에서 하나를 지정한다는 것이고
그 단지와 관련해서는 태양광 에너지가 생성되면 그와 관련돼서 직접 연결도로를 만들어서
그 에너지를 만들어서 ESC로 만들어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제가 지금 현재 우리 송순호 후보에게 질문을. RE100 산단을 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게 당연히 국가에너지가... 친환경에너지로 만들어져야.
-친환경에너지를 만드는 이유가 뭐예요?
-그러니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송 후보님.
-다시 한번 국가 경쟁력이나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지구의 평균 온도가 몇 도인지 아십니까?
-평균 온도요? 평균 온도가 지금 아마 한 24-25도 정도 되나요?
-지구의 평균 온도가 13.5도였는데 산업화가 그러니까 1900년도 이전에는 13.5도였는데 산업화 이후에 지금 11.5도됩니다.
이게 1도만 더 올라가도...
-15도가 아니고 25도.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지금 15도인데.
-25도라니까요.
-뭐가요?
-25도라니까요, 지금.
-지금 지구 평균은 25도 하는데 25도면 살도 못합니다. 알고 있어야 돼요.
15도인데 1도만 올라가도 앞으로 기후 환경에 의한 재앙이 엄청나게 몰려올 거다 해서
세계가 기후환경 탄소중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RE100를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재생에너지를, 창원에 청정에너지를 하자고 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앞으로 청정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수출길이 막힐 수가 있습니다.
미국가 이야기하는 관세 무역 25%가 더 어려운 게 재생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다시피 우리 일자리10만 개 재생에너지를 통한 10만개 만들고
그렇게 하겠다는 이야기가 거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산단을 RE100를 어디다가 하겠다는데 어디다가 어떤 방식으로 한다는 건지 구체화가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묻겠습니다. 부산진해신항에 현재 2029년 되면 완공이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중에 부산에 몇 승선이고 진해에는 몇 선석이 되겠습니까?
-부산에 23선 석이고요. 진해가 29만 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공이 예상되는데요.
지금 해군항만공사가 부산에 있죠? 거기에다가 지금 해수부가 부산으로 온다 아닙니까?
지금 부산신항 그러니까 뉴포트 해서 이게 아마 이렇게 50선석이 되면 3대 거대항이 됩니다.
아주 거대한 항이 되고 송순호 후보도 얘기하고 강명상 후보도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북극항로 거점을 만들겠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어요.
전재수 후보, 부산의 전재수 시장후보는 부산을 북극항로의 거점으로 만들겠다 이러는데
지금 이게 해수부나 항만공사가 진해에 와야 하지 않나 34선석이 부산에 있고 36선석이 진해에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같이 노력하십시오.
-와야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와야 되는 거죠?
-같이 노력하자고요.
-사건 다 사용하셨습니다.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 주시는 부분은 감사드리지만 또 지금 잠깐 쉬어가야 할 것 같아서
물 한 모금 하시고 한숨 돌리고 계시고요.
여러분께서는 창원시 성산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함께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두 번째 공통질문 순서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대규모 버스 파업이 발생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던 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또 마산 6호광장까지 연결하는 BRT사업을 두고 자차 이용자와 대중교통 이용자들 간의 의견 대립도 팽팽했었는데요.
지하철이 없는 창원에서 모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정책은 무엇일까요.
후보들이 준비하고 계시는 구체적인 방안 들여주십시오.
이번에는 기호 1번 송순호 후보의 방안부터 듣겠습니다. 답변 시간 1분 30초입니다.
-2021년 버스준공영제가 시작됐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불편은 여전합니다.
저 송순호은 마산창원진해 권역 간 이동 편의를 강화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겠습니다.
또한 어르신과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해 세대별 교통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교통약자와 시민 편익을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보급률 100%를 실현하고 교통취약지역에는 수요 응답형 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BRT 2차 구간 사업은 시민 동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공사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도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국민의힘 홍남표 전 시장 시절 BRT 사업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저는 김경수 도지사 후보와 함께 팔룡터널 무료화를 지원하겠습니다.
경남도 지원으로 무료화가 실현되면 창원대로와 마산 합성동 일대 교통정체와 시민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저 송순호은 시민중심의 교통정책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마산창원진해 트램을 설치해서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5초 도 사용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그럼 넘어갑니다. 기호 2번 강기윤 후보의 방안은 무엇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BRT든 트램이든 대중교통 활성화는 우리 도심의 교통 정체성을 해소하지 않고
저는 대중교통의 어떤 대중화가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창원의 자가용 이용률이 58%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이 24%입니다. 참 BRT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1단계 공사 잇는 1차 공사 때문에 여러 가지 시민들의 의견이 분분했고 불편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불편과 시민의 여러 가지 의견들을 종합해서 빠른 시간 내에 해결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단계 공사 도개사거리에서 6호 광장 잇는 부분은
지금 현재 미리 개척하고 있는 마산 시민들도 의견이 분분하고 창원에 있는 분도 의견이 분분해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민의 뜻을 1차와 달리 시민의 뜻을 묻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신중하게 접근하도록하겠습니다.
도심의 자가용이나 물류를 나르는 전체적인 교통량을 분산하지 않고서는
대중교통 대중화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 방법 중의 하나가 마창대교를 무료화해서
마창대교를 통해서 여러 가지 도심의 정체를 막아줘야 대중교통이 활성화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의 어떤 준공영제를 공영화를...
-답변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의 방안 들어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하철이 없는 우리 창원은 시내버스가 창원시민의 소중한 발입니다.
버스 파업은 단순한 임금 문제가 아니라 중공영제의 구조적 모순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순 지원금의 확대가 아니라 재정 운영을 투명화시키고
기사의 처우와 노선 체계를 합리적으로 구조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창원의 SBRT 2단계 사업, 도개사거리에서 육해강정까지 이런 2단계 사업은 1단계 문제점에 대해 데이터로 전면 재검증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차로 강제 축소해 SBRT가 아니라 창원 지형에 맞는 유연한 모델을 검토하겠습니다.
모든 구간을 동일한 방식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상습 정체 구간, 상권 밀집 지역
그리고 창원의 핵심 지역인 산업물류도로의 특성을 고려해서 물류 측 차량 이동을 우선으로 하고
신구간은 대중교통을 우선하되 필요한 곳은 가변차로나 시간제 전용 차로로 현실적인 방법을 찾겠습니다.
나아가 창원의 미래 도심철도인 트램 계획을 세워 창원통합 대중교통망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두 번째 주도권토론입니다.
이번에도 6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면서 두 분의 상대 후보가 최소 30초 이상 답변할 수 있도록
답변시간을 보장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질 검증 주도권토론 먼저 강기윤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십시오.
-송순호 후보에게 죄송한 말씀이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참 표현하기가 그렇습니다마는 전과 4범, 공무원 폭행, 시민들이 창원시장 자격이 있습니까?
이렇게 물으면서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무원을 발로 차서
이렇게 가슴 부위를 차서 폭행을 자행했다 이런 언론의 보도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창원시의 시장이 되겠다라는 분이 공무원을 이렇게 폭행을 해서 되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창원시장 자격이 있습니까, 이렇게 시민들이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16년 전 일이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공개 사과도 드렸고 그와 관련해서 그 이후에도
시의원 2번, 도의원 1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시민들이 저는 심판을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통합진보당 출신 창원시장 자격 있습니까?
이것도 2014년에 시의원 하면서 헌법재판소로부터 통진당 해산이 됐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통합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자 주체사상을 주장한다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위배한다는 취지로 해산 결정을 내렸는데요.
이때 통합진보당에 있으면서 진보당 해산 막아주십시오라고 1인 피켓시위를 했거든요.
국가의 정체성, 국가를 인정하지 않는 그러한 위협반체라는 부분이 아마 해산 청구안 내용인데요.
지금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지금은 민주당 당원이고요.
그전에는 민주노동당부터 해서 통합되면서 통합진보당이 되었는데 그와 관련된 정당 해산이 박근혜 정부 때 된 거 아닙니까?
그때 박근혜 정부 때 정당 해산이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얼마 전에 상공회의소에서 대담하면서 농업에 관해서도 사회주의의 어떤 농업체제.
그러니까 공무직 농업직을 10만에서 30만 만들겠다 이런 것은
사회주의의 어떤 영농 체계가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발언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거기 있는 사람들은 역시 통진당 소속이라서 북한식의 시장경제원리보다는
그런 쪽을 마음속에 담고 있지 않냐 우려를 하고 있는데 짧게 이야기해 주시죠.
-그건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을 한 거고요.
우리 수많은 공무직이 있습니다. 도로든 환경이든 시설 보수든 또 환경공무직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사와 관련해서는 나이가 들어서 농촌이 고령화되니 농사지을 사람이 없으니까 농사짓는 분들 관련해서는
공무직으로 하는 것도 아이디어다 이렇게 말한 겁니다. 그렇게 하면 농촌이 살지 않겠습니까?
-그게 공무직, 농업직을 하게 되면 결국 사회주의 경영체계나 마찬가지라는 우려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민주주의는 시장경제원리에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 후보님, 창원을 아십니까 이러면서 시민들이 저에게 제보 준 게 이 공보물을 보면 이 지도를 한번 보십시오.
이거 보시면 앞에 보시면 나와 있을 텐데요. 이게 반성동이 창고로 돼 있습니다.
이게 지역의 사정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행정 개편을 이야기하고 이러던데
아까 전에도 저는 이게 갈라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송순호 후보는 1월 달에 한 4개월 전에 분리를 이야기했던 사람인데 저는 분권을 이야기한 것이 갈라치기를 한 게 아니거든요.
이 점도 꼭 행정, 이 부분도 고려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드릴까요.
-그다음에 또 말씀드릴게요.
우리 송 후보는 동성애차별금지법 그리고 학생인권조례 이게 교권 붕괴를 심화시킬 수 있는 조례
이 부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학생인권조례에 여러 가지 불합리한 구조가 있는데
여기에 찬성하시는지. 그리고 차별금지법, 동성애를 찬성하는 이 차별금지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생인권조례는 제가 발의한 게 아니에요.
교육청에서 박지원 교육감이 발의해서 의회에 넘긴 것이고 의회는 지금 정부가 발의하면
그와 관련해서 심의할 의무가 있는 거고 책임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때 같이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굉장히 동의한 걸로 알고 있고요.
앞서서 그렇게 주도했던 사람이 송순호 후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까 행정체제 개편을 하면서 저들은 말 바꾸기를 하니 뭐 갈라치기를 하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송 후보 1월에 그렇게 직접 분리하고 주민투표를 더 하셨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부산과 경남의 통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게 2028년에 두 지자체가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의견을 물어서 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부산에 3만 6000명의 자치구 투표를 통해서 했습니다.
우리가 특례시 형태로 가는 것은 정말 우리 특례시민들에게 이게 여러 가지 불이익이 자초되고 있어서
제가 그 부분을 만약에 부산경남이 통합이 된다면 그때 당시에 마산창원진해가 통합할 때
의회에서 독선으로 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시민에게 물어야 한다 그걸 얘기하는 겁니까?
-분리하자는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주도권토론에 주어진 시간을 다 사용하셨습니다. 두 후보님, 시간 끝났습니다. 계속해서 토론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는 강명상 후보께 주도권 드립니다. 6분 시간 드리고요. 시작하십시오.
-송순호 후보께 묻겠습니다. 짧게 대답해 주십시오. 보수가 괴멸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새는 자유의 날개로 날듯이 건전한 사회가 되려고 하면 보수와 진보가 아주 정의롭게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건전한 보수가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씀이죠. 맞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강기윤 후보와 강명상 후보 중에 누가 더 건전한 보수 중에 가깝습니까?
-저는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가 훨씬 건전한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가 보시면 이런 것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게 최근에 거리 현수막이 이렇게 나와 있었는데 위에는 민주당 그리고 조국혁신당 그리고 국민의힘입니다.
비리 의혹, 도덕성 그리고 돈 선거, 감나무 논란, 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원 폭행, 폭력, 폭언 전과 4범.
참 제가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제가 현수막을 있는 것도 부끄럽고 이렇게 들고 있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우리 100만 도시의 수장이라고 하시는 두 분이 후보님들인데 창원특례시에 맞는 후보인지
제가 이 자리에서 두 분께 참 부끄럽기... 제가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저는 지금 보니까 전과를 다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한 분은 4범, 한 분은 1범. 저는 전과가 없어요.
그런데 이 자리에 전과가 없는 이 자리가 제가 왠지 없는 것이 비정상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엄마, 아빠에게 아빠, 내가 시장이 되기 위해서
전과범이 됐되겠어, 아빠, 나는 도둑놈이 되어야 되겠어, 이렇게 청소년들이 물을까 봐 저는 내심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두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정말 지금 전과 4범이나 전과 1범이나 도둑놈이나
도둑질 한 1번 한거나 도둑질 4번 한 거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두 후보님, 짧게 예, 아니오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정말 두 후보님 시장의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전과 1범, 4범 하니까 참.
-짧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예, 아니오로만 대답해 주십시오.
-저는...
-예, 아니오. 송 후보님 어떻습니까? 예, 아니오로 대답해 주십시오.
-국가보안법이라든지 공무원 폭력 이런 전과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송순호 후보님도.
-저도 우리 강명상 후보님, 우리 후보들에게 적어도 30초 이상의 발언시간을 주셔야 돼서.
-예, 아니오로만 대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나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서 한 행동들이고요. 그와 관련해서 사면, 복권을 받은 부분도 있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말씀, 저도 우리 송순호 후보님을
이번에 우리가 현장에서 보면 참 제대로 하시고 훌륭한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이 공보물이나 이런 현수막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보면 두 분을 보시면 우리 교도소 반장선거처럼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100만 도시의 수장이 되는 격에 맞는지 그리고 창원특례시의 격에 맞는지
상당히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아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송순호 후보님께 다시 한번 더 묻겠습니다. 제가 공보물 보고
그리고 최근에 우리 송순호 후보님을 법정 전과 기록을 보니까 1997년에 경찰 공권력과의 무력 충돌
그리고 2009년에 공무원 폭행. 2021년도에 창원시의회 부의장 모욕.
2022년에 동료 의원 폭행 이렇게 여러 가지 법정 전과 기록이 있어서 저도 이번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창원특례시의 시장이 되시면
지금 시청 안에는 다행히 민간, 시민들한테는 폭행이니 폭력이 없었단 말이에요.
공무원 쪽에 지금 폭력과 폭행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창원시청에는 지금 공무원들이 4500명 내지 정도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공무원들이 우리 송순호 후보님께서 시장이 되시면 무서워서 보고를 하러 제대로 가겠습니까?
그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해야 될지 한번.
-답변시간을 주시죠.
-드리겠습니다.
-후보님 잠시, 세 후보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토론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2009년 같은 경우는 그와 관련해서 입건된 적도 없고요. 수사를 받은 적도 없고 기소도 없습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아마 허위사실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주로 민주주의 집회와 관련된 국가보안법 위반은 개인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하던 시기였습니다.
사회의 부조리와 정의를 보지 못하고 행동에 나섰던 방증인 것이지 그것이 죄가 되어서는 안 되죠.
-공권력을 무력화할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요.
-공무원 폭행이라는 것도 부딪혀 있는 부분들이지 그것과 관련해서도
공무집행 방해와 관련해서도 뭐냐 하면 그것도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의식이나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답변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토론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다음 주도권은 송순호 후보에게 드리겠습니다. 6분간 주도하십시오.
-이 판넬을 한번 일단 하고 가겠습니다.
우리 강기윤 후보님께 질문을 드리면 강기윤 후보님께서는 뭐냐 하면
어느 지역에서인가 모르겠지만 연설을 하는 도중에 본인은 전과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전과가 없는 게 맞아요?
-그런 말한 적이 없고 그런 전과는 전과 4범처럼 그런 전과는 없다 했지 전과가 없다 소리는 안 했습니다.
-앞에 그런 말은 없었고 나중에는 전과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아닙니다. 그런 전과는...
-다음에 보기로 하고요.
어쨌든 이게 교통특례법으로 돼 있던데 그게 특례법이 어떤 건가요? 맞는 건가요?
이건 예전에 3월 24일에 보궐선거토론회 때였는데 음주운전이 교통사고였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 하신 분이 전과 몇 범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에요, 사실은.
-저는...
-제 주도 시간입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1998년도에...
-들어보시라고요. 1998년에 음주운전 한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약 한 30년 가까이 전 일인데요.
-보세요.
남동발전과 사전선거 운동 혐의로 경남선관위에서 수사를 해서 검찰에다가 수사 의뢰를 했어요.
수사 의뢰를 하고 나서 강기윤 후보님 측에서 어떤 표현을 했느냐 하면
무혐의를 확인받았다 이렇게 해서 공보물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어요.
아니, 경남 선관위에 확인해 본 결과 무혐의 확인이라는 말을 쓴 적도 없고
그렇게 공문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다는데 무혐의 확인, 이게 맞는 말입니까?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이게 뭐냐 하면 무혐의 확인하는 걸 웹작으로 만들어서 배포를 했어요.
경남 선관위에서는 무혐의 확인했다라는 거잖아요.
무혐의 확인을 경남 선관위가 해 준 게 맞아요?
-지금 이 판넬을 보시면 선관위가 선거법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의 최고 조사 기관입니다.
거기서 강기윤이는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혐의점을 찾지 못해서
수사 의뢰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하는 것이 연합일보하고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경남 선관위에서 그걸 확인해줬냐고요.
-선관위는 혐의가 없는 사람한테 이겔 통지도, 통보를 안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제3자에게 혐의가 없다고 하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이건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된 것이에요.
전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과가 없다.
경남 선관위에서 무혐의라고 확인도 안 했음에도 무혐의 확인을 받았다 이렇게 해서 유포를 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은 연합일보...
-그것은 사실과 부합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한 것 같다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선관위에서 수사 의뢰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내용을 연합일보에 말씀을 드린 것을 인용해서 우리 선관위에서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만드는 거고요. 이걸 수사기관에서...
-잠시만요. 됐습니다.
-선관위에서 아무런 혐의가 없다고 했는데 계속 물고 있어요. 옛날에 아시나요.
-후보님.
-감나무 사건 무혐의 되신 거 아시나요?
-그게 자랑스러운 건가요? 감나무 보상을 부풀려서 보상받은 게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아니, 그건...
-시민들 혈세를 퍼나르는 게 맞는 건가요? 그러면 왜 그러셨어요?
-그건 허성무 시장 측에서...
-아니, 돈을 돌려줬잖아요. 과거에 보상받았다고.
-토론 규칙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남동발전 사장으로 있을 때...
-토론 규칙을 지켜주십시오.
-소위 말하면 어찌 보면 관광도 시키고 또 들어오면서 발전소 공장도 시키고
그러면서 오면서 식사 대접에 죽방멸치에 실크 이런 비슷한 것도 선물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보통은 13억 정도인데 강기윤 후보님 되고 나서 창원지역에 투입된 게 40억이라 그래요.
도대체 남동발전에 공기업 측 예산이 후보님 사전 선거운동 쓰기 위해서 만든 예산입니까, 그게? 그렇게 써도 되는 거예요?
-허위사실로 기소될 수 있습니다.
-쓰셨잖아요.
-그건 공공연하게...
-제가 후보님보고 썼다고 안 했어요. 남동발전이 썼다고 했지. 그 의혹으로 수사 받고 있는 거잖아요.
-저 수사받고 있지 않아요.
-남동발전이라고 했어요.
-우리 토론 규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립니다.
-감나무밭에 보상받을 때 이와 관련해서 이 땅을 소위 말하면 2억 6000에 경매 받으셨죠?
2억 6000에 경매받은 거 맞습니까? 2억 6000에 경매받고 그러고 나서 보상금액이 42억을 벌었어요.
2억 6000에 경매받은 42억의 보상을 받았으니 어마어마하게 받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감나무 숫자나 거기 있는 지상부를 부풀려서 했다는 게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게.
-아버지가 소작농을 하고 있어서 제가...
-경매받은 거 맞잖아요.
-아버지에게 사드린 땅입니다.
-경매를 받았지 않습니까?
-투기는요...
-보세요.
-단시간에 구입해서...
-30초 남았습니다.
-지난 10년간 강기윤 후보님의 재산 증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100억이 증가했어요, 100억이. 정말 기업 경영을 했다,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기업 경영을 잘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또 부동산을 잘 받아서
부동산 관련된 것을 사고 주고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100억 원의 증가를 충분히 하셨어요. 충분히 발언하셨다니까요.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토론입니까? 이렇게 기업의...
-사건 끝났습니다. 두 후보님,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마이크를 끄겠습니다.
두 후보님 계속해서 우리 유권자분들이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세 번째 공통질문 이어가겠습니다.
후보님, 사회자 이야기를 좀 들어주십시오. 후보님, 두 분 저희 계속해서
유권자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실 공통질문 순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제2 국가산단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SM타운 유치, 수소액화플랜트 사업 등
최근 몇 년간 창원시가 추진한 굵직한 신사업들이 매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후보님들의 생각을 여쭤보겠습니다.
앞으로 창원 미래를 위해서 어떤 생각 가지고 계십니까? 먼저 강기윤 후보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답변 시간 1분입니다.
-시민 여러분, 좌초된 근본적인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기존 기득권 정치인들이 갚아야 하는 정치적인 빚이 첫 번째 원인일 것입니다.
둘째는 개인적인 이권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셋째는 시장이 바뀔 때마다 전임자의 취득을 지우려는 행정의 연속성이 단절되는 것 또한 그 원인일 것입니다.
제가 이 고리를 끊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 직속으로 장기표류해결위원회를 신설하겠습니다.
민간 전문가와 법정인이 참여하여 정치적 참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시민의 실리와 손익 계산에 따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창원시민의 신뢰와 국비 확보를 위해서라면
집권여당이든 제1야당이든 먼저 찾아가 고개를 숙이고 초당적 협력과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서 송순호 후보의 답변입니다. 1분 드립니다.
-민선 8기 국민의힘 홍남표 시장은 그야말로 총체적 부실 시정이었습니다.
임기 내내 전임 시장을 흠집내기 위한 감사에 매몰되면서 행정 역량이 감소됐고 그에 따라 약해졌습니다.
여기에 시장 본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장기화되면서 시정 운영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고
결국 중도 낙마로 이어지며 창원 시정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자질 없는 국민의힘 시장 한 사람이 창원시를 벼랑으로 내몰았습니다.
저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모든 정책의 출발점을 시민에 두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하겠습니다.
난제일수록 현장과 소통하며 해법을 찾고 실행력으로 답하겠습니다. 멈춰선 창원의 인정을 다시 돌리겠습니다.
창원 국가산단, 디지털마산무역자원지역, 진해신항을 3대 산업축으로.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다음 강기윤 후보의 답변 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전과 4범 및 공무원 폭행, 창원시장 자격 있습니까?
저는 단호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나무 사건, 부모님이 소작농이었습니다.
제가 마산공고 나와서 용접을 하면서 돈을 벌어서 부모님께 과수원을 사준 땅입니다.
너무너무 부모님이 좋아했습니다. 그 감나무 생각을 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이렇게 부모에게 효도한 것이 투기로 몰아붙이고 감나무 보상은
창원시가 저에게 보상해서 과다 보상됐다고 해서 반납했습니다. 이게 무슨 문제가 됩니까?
이렇게 해서 1년 동안 혹독하게 시련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무혐의로 종결된 걸 또다시 감나무 논란이라고 버젓이 현수막에 펼침행방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군민을 속이고 시민을 속이는 저 저급한 이 사항을 제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선관위 조사 결과 강기윤 혐의 없음이라고 연합일보하고 논의한...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세 후보의 답변 모두 잘 들었습니다.
후보님, 답변 시간이 다 마무리됐습니다.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마이크 내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후보님들께 시간을 드립니다. 마무리발언을 아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오늘 토론 어떻게 보셨습니까?
우리 창원 이제는 정말 변해야 합니다. 비리와 무능, 재판으로 얼룩진 잃어버린 과거를 또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너무도 고단한데 각종 의혹에 휩싸인 후보에게 창원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창원에는 갈등을 끝내고 제대로 일할 사람, 무엇보다 중앙정부, 이재명 정부과 핫라인으로 연결되어
창원 발전을 위한 예산 폭탄을 쏟아부을 깨끗하고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오직 시민 곁에서 오직 창원을 위해 일해 온 저 송순호가 해내겠습니다.
거창하니 거창한 말이 아니라 당장 내일 아침 출근길이 활기차고 골목상권에 활기가 도는 시민의 일상을 바꾸겠습니다.
이재명처럼 확실하게 일해서 창원에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송순호가 다시 뛰는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토론 잘 보셨습니까?
국가관도 투명하지 않고 전과 4범에게 창원시장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확 달라진 창원, 일자리가 넘쳐나는 창원 강기윤이가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경험이 실력입니다. 근로자 기업과 도의원, 국회의원, 정부원 사장 다양한 경험을 창원시장에 접목시켜서 일자리시장이 되겠습니다.
강기윤은 어떤 의혹도 없는 깨끗하고 문재인 정부가 인정한 깨끗한 후보입니다.
모두 무혐의 받았습니다. 또다시 흑색선전에 속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10만 개 일자리, 100만 원 햇빛바람 연금으로 희망찬 창원을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일 잘하는 창원시장 후보 강기윤을 통해서 달라진 창원, 내 고향 창원을 확실히 바꿔드리겠습니다.
깨끗한 후보, 힘 있는 후보, 강기윤입니다. 감사합니다. 꼭 한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기호 4번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의 마무리 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저는 기득권 세력도 없고 거대한 조직도 없습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용기와 반드시 바꾸겠다는 의지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바로 저의 힘입니다. 정치는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정치는 바로 우리의 일선이고 우리의 삶이며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제 그 미래를 바꿀 시간이 왔습니다. 6.3 지방선거는 정당을 뽑는 것이 아니라 창원의 미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저에게 창원의 미래를 맡겨주십시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창원 반드시,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세 후보의 마무리 발언까지 잘 들었습니다.
오늘 열띈 토론을 펼쳐주신 세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기간도 끝까지 선의의 경쟁하시면서 완주하시결바라겠습니다.
이어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무소속 박정임 후보의 방송 연설회를 들으시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박정임입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정치인이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시민 여러분 정말 답답하시죠? 시장에 가보면 아직 마수도 못 했다.사람이 안 다닌다는 푸념을 자주 듣습니다.
인사 드리기도 민망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창원시에 두 가지 큰 문제가 있습니다.
대행상권과 인터넷 상권보다 거리에 사람을 살피기 힘든 인구절벽이라는 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또한 시정 공백으로 인허가가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자영업자분들은 임대료와 인건비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계십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창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 교육과 돌봄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어르신들은 오르는 물가에 한숨부터 나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정치는 어떻습니까? 시민의 삶을 챙기기보다 거대 양당은
자신들의 이익과 정당의 이익만 사로잡혀 정치 싸움만 일삼고
오히려 정치가 시민들의 마음에 문을 닫게 합니다. 저 박정임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창원은 정치의 실험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창원은 시민의 삶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소속으로 나왔습니다. 왜 무소속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정당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삶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무소속을 택했습니다. 저는 어느 정당의 눈치도 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시민의 목소리만 듣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삶이 나아지는 변화입니다.
저는 말보다 실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창원시는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융복합산업도시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축을 이어온 도시입니다.
한때는 대한민국을 메가시티 창원이 이제는 시민 100만으로 마지노선까지 무너진 처참한 현실에 와 있습니다.
구마산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7대 도시였습니다. 구진해는 구 진해는 어땠습니까?
1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군항제와 해양군사기지가 있던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저 박정임은 7대 도시, 7대 플랜으로 120만 인구를 만들어 옛날의 영광, 7대 도시를 부활시키겠습니다.
창원의 생기를 느꼈습니다. 21세기는 인구가 국립이고 인구 성장의 거점입니다.
7대 도시, 7대 플랜. 그 첫 번째 과학기술 도시 창원입니다.
제조업이 이끌고 있는 전통제조업은 피지컬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해야 미래가 있습니다.
침체되는 창원의 생계를 살리고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꿈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미래산업 육성과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 과학명문도시 창원으로 발돋움 하겠습니다.
대전에는 카이스트가 있고 대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가 있고
광주는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가 있고 울산 과학기술은 유니스트가 있습니다. 경남부산은 그 무엇도 없습니다.
창원판 카이스트를 유치하여 창원대학교와 서로 경쟁하는 공학 명문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강소연구단지를 통해 첨단제조산업으로 재편하여 투자를 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창원,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에 청년들이 살고 싶은 역동적인 창원시를 만들기 위한 강력한 엔진을 돌리겠습니다.
세 번째 여성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여성 연도별 시범조성하고
여성 119를 만들어 가정 내 폭력, 임신, 출산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은 창원시와 지역사회가 책임지겠습니다.
여성경제참여와 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경력이 단절된 여성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 국민들이 안 있는 돌봄정책, 안전한 교육 환경, 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어르신 행복도시 창원을 만들가족과 지인이 함께하는 신노양 모델 실버타운을 개발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을 확충하여 어르신들의 여과와 건강을 챙기겠습니다.
다섯 번째 문화스포츠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시는 문화연구에서 중요한 점이 많은 곳입니다.
새로운 인재 등이 창원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스타기념 공원을 조성하고 유적지를 복원하겠습니다.
상생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스포츠 관람권을 누리고 자부심을 갖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생활성 공익적 시민의 마음을 모으고 이끌어내겠습니다. 여섯 번째 농수산 융복합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은 도시지역보다 넓은 시장면적의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수산 복합도시입니다.
농민은 편안한 편리한 가공 지원 정책을 통해서 열겠습니다. 수확기에 농산물 전처리하는 농기계를 지원임대하겠습니다.
현대화된 수산물 가공지원시스템을 확충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인프라 바워도시 창원 건설입니다.
120만 인구를 막대한 에너지 수요와 선진국의 청정에너지 요구에도 선정적 대응을 하겠습니다.
금융 인프라 과거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공장 일관도 현대화하겠습니다. 교통망 개선과 생활교통도 강화하겠습니다.
창원외곽순환도로를 연결하고 출퇴근 추진하겠습니다. 인적 관광 인프라와 주거 인프라를 혁신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위한 것입니다. 시민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어떤 정치도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보여주기식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만 찍고 떠나는 정치는 더더욱 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걷고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약속드리겠습니다. 정당 중심 시장이 아니라 생 중심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생활 중심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창원을 다시 얻게 만들겠습니다. 창원시장이 되면 책상 위 보고서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창원의 경제를 다시 살리겠습니다.
전통시장을 살리고 소상공인 들의 웃을 수 있는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지혜로우신 창원 시민 여러분, 무소속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저 박정임은 정당의 후보가 아닌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추천으로 등록해 후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창원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정치보다 민생, 정당보다 시민. 말보다 실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저 박정임,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의 해결사로 반드시 새로운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창원을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이 저 박정임을 지원군이 되어 주셨습니다.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박정임, 박정임,박정임.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끝까지 받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KNN 뉴스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 2시 산청군수 후보자 토론회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창원시 성산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제9회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맡은 KNN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대한민국 동남권의 경제 심장 창원특례시의 시계가 잠시 멈춰서 있습니다.
시장 공석 상황이 이어지면서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책임감 있게 돌파할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인데요.
시정 공백을 단숨에 메우고 창원의 4년을 메울 구원투수는 누구될지,
오늘 모신 세 분의 후보자들의 토론을 한번 들어보시고 그 속에서 해답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본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규정에 근거해 창원시 성산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KNN이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KNN 뉴스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중계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장 선거 후보로 등록한 네 명의 후보자는 공직선거법 후보자 초청 기준에 따라
토론회와 연설회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 세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후보께서 직접 인사해 주시죠.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생방송 송순호 후보입니다.
-멈춰선 창원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저 송순호는 지난 15년간 시도의원과 민으로 오직 창원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도 지냈고 대통령 특사로 임명을 받아 중앙정치의 인맥도 쌓았습니다.
창원을 위한 일이 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겠습니다.
창원의 변화를 원한다면 송순호를 선택해주십시오.
-기호 2번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입니다.
-10만 일자리,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 마창대교 무료화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국민 살림살이보다는 대통령 살리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랐다고 해도 시민의 삶은 피폐해지고 더 어려워졌습니다.
6.3 지방선거는 행정부를 심판하는 날입니다.
저 강기윤 이번 창원시장 출마하면서 경제 시장, 일자리 시장이 되겠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청년 일자리 넘쳐나도록 하겠습니다.
청정지역 창원을 통해서 10만 일자리, 50만 경제활동 시민에게 100만 원의 햇빛기금을 지원하겠습니다.
-후보님 소개는 여기까지 짧게 듣겠습니다. 다음은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 기호 4번 강명상입니다. 그동안은 우리 창원에는 정치는 있었으나 책임이 없었습니다.
인구 100만 선의 붕괴, 지방행정자립도 하위 수준 그리고 표류하는 대형 사업들. 이 모든 것이 지난 정치적 행정의 경험 결과들입니다. 6.3 지방선거는...
-첫 인사는 짧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본 토론회에 앞서 후보님들의 출마 발언을 본격적으로 들어볼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부터 시작발언 들어보겠습니다. 1분의 시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송순호입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 사태로 흔들렸던 민주주의를 국민 여러분들이 지켜주셨고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경제도 다시 뛰고 있습니다. 코스피 8000선 돌파, OECD 국가 중 1분기 성장률 1위.
수출액 세계 5위 진입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큰 변화입니까? 이 변화는 창원에게 더 큰 기회입니다.
창원은 K-방산, K-조선, K-원자력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우리 창원과 연결된다면 창원은 다시 크게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회는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지금 창원에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시장, 깨끗하고 힘 있는 여당...
-1분의 시간 사용하셨고요.
다음 후보의 시작발언 이어가겠습니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 시작발언해 주시죠. 1분입니다.
-10만 일자리,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 마창도로화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지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현 정부는 국민 살림살이보다는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지우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입법 속 행정권력을 잡고 독선과 아집을 행하는 정권을 심판하는 날입니다.
저 강기윤, 이번 창원시장 출마하면서 경제시장, 일자리시장이 되겠다고 목청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도 청년 일자리, 50만 경제활동 시민에게 100만 원의 햇빛을 지급하겠습니다.
마산청사, 진해청사를 통해서 마창진 화합적 결합을 꼭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과 함께 6.3 지방선거 달라진 창원을 꼭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번 도와주십시오.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의 시작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 기호 4번 강명상입니다.
저는 오늘 낡은 정치와 미숙한 행정을 바꾸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환자의 곁을 지킨 의사입니다. 수많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제가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도자의 결정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하고 그 결정에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사인 제 눈에는 지금의 창원은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환자와 같습니다.
곳곳에 염증이 발생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처방전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제가 제대로 진단하고 제대로 치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곪은 부위는 과감히 수술로서 도려내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혈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창원, 저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세 후보의 출마의 변 잘 들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사회자가 후보들께 같은 질문드리는 공통질문과 후보들이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주도권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발언에는 제한시간이 있고요. 오늘 토론이 여러분들의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비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첫 번째 공통질문입니다. 2010년 마산창원진해 세 시가 통합하고
10여 년 만인 2022년 창원특례시가 출범하는 등 통합에 따른 외형적 성장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실생활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통합의 효과는 아직도 미비한 것 같습니다.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통합창원 시민의 모두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의견들 들려주십시오.
순서에 따라서 기호 2번 강기윤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1분 30초입니다.
-일자리시장으로서 일자리로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마산은 해양신도심을 위주로 마산 원도심의 부활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자유무역지대 재구조화를 통해서 디지털 AI 집적화단지를 통해서 발전시키겠습니다.
진해는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돌려야 합니다.
군자물자수송료, 고도제한 해소, 해군사령부 이전 등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진해신항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창원은 노후화된 산업화단지 재구성을 통한 재도약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제2권 건설 100만 평을 조성해서 방산 클러스터, AI집적화를 위한 미래 50년 먹거리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이렇듯 일자리를 통한 화합적 결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또한 진해청사, 마산청사를 통한 마산과 진해 시민의 자존감을 회복시켜서 균형을 반드시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창원시장이 된다면 본청에 균형발전전담과를 신설해서
마산과 창원, 진해 골고루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꼭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을 믿어주십시오. 일자리시장, 경제시장이 반드시 균형을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의 답변입니다.
-시민 여러분, 먼저 마산은 마산해양신도시를 경제 활성화와 청년 유입의 두 축으로 삼겠습니다.
따라서 청년들의 관심을 가지는 게임,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E스포츠 아레나 설치, K-컬처, 한류 테마관광자원 등 게임, 문화 관광산업을 한 데 어우러져
경제 활성화를 시켜서 원도심으로 연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은 산업과 기술의 중심으로 더 진화시킬 것입니다.
미래 50년 먹거리인 방산, 원전, 첨단 제조업을 연계하는 미래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진해는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 물류권과 북극항로의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또한 군사보호구역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시켜 진해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세 지역을 서로 다른 역할을 연결시키고 예산과 행정의 균형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공정한 통합 도시 창원을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로서 저 기호 4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기호 1번 송순호 후보의 답변입니다.
-저 송순호의 균형 발전 정책 비전은 분명합니다.
마산은 마산답게, 창원은 창원답게, 진해를 진해답게 만들겠습니다.
세 도시 정체성을 되살리고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경쟁력을 복원하겠습니다.
마산은 구을 롯데백화점에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뉴마산2.0 플랜으로 해양문화예술도시의 위상을 회복하겠습니다.
창원은 제2국가산단에 방산, SMR, 피지컬AI 특화단지를 조성해 글로벌 제조 AI 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진해는 진해신항을 거점으로 북극항로시대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고
벚꽃 한 철이 아닌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통합 후 16년이 지났지만 지역 간 불균형은 여전합니다.
마산은 마산대로 창원은 창원대로 진해는 진해대로 시민들은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는 주민투표도 없이 졸속으로 통합을 추진했고 당시 박완수시장은 제대로 된 비전도 성과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최근 강기윤 후보는 선거용 카드로 창원시 분리론을 뜬금없이 꺼내
시민 통합에 찬물을 끼얹고 활동을 부추기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 송순호는 지역별 맞춤 정책으로 균형 발전을 이루고 시민과 함께 창원의 새로운 변화를 완성하겠습니다.
-이렇게 마창진 균형발전을 위한 세 후보의 비전을 들어봤습니다.
다음 순서는 비수도권 유일 100만특례시 창원의 미래 4년을 책임질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해 보는 순서입니다.
후보들 간 상호주도권토론을 통해 공약을 실현 가능성을 토론해 볼 텐데요.
공약 점검 주도권토론은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6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면서
두 분의 상대 후보 답변시간을 최소 30초 이상씩은 보장해 주셔야 합니다.
답변시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 사회자가 개입할 수 있다는 점 유념해 주십시오.
첫 번째 주도권은 순서에 따라서 강명상 후보가 가져가겠습니다.
6분 동안 토론 주도하시면 됩니다. 시작하시죠.
-우리 강기윤 후보님께 정책 검증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후보님께서는 도의원 2번, 국회의원 2번 여태 20년 넘게 정치를 해오신 게 맞습니까? 몇 년 정도 되셨죠?
-말씀하시죠.
-20년 정도 하신 걸로 아는데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그 기나긴 20년 동안 정치를 해오시면서 우리가 지금 자칭 일자리시장이라고 하니 묻겠습니다.
국회의원 시절에 그 세월 동안 여러 가지 많은 경제 활동, 입법 활동 그리고 창원의 달성을 위해 국제입법이라든지
정책을 하나라도 조금 이따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창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실질적인 입법 활동을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한꺼번에 제가 묻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창원이라고 하면 창원국가산단이 있습니다. 이 국가산단은 1974년 우리 박정희 대통령께서 시작을 하셨는데.
제일 처음 우리 창원산단을 계획을 했을 때 무엇을 제일 먼저 했는지 혹시 아십니까?
-말씀하세요.
-그러면 또 묻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이런 창원 국가산단이 있는데 고용지표에 대해서 조금 여쭙겠습니다.
창원 국가산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체 수는 혹시 몇 개인지 아시겠습니까?
-5711개 기업이고 대중소기업이 5711개고요. 거기에 근무하는 종사자 수가 11만 1900명입니다.
-일단은 제가 조사한 게 3200개 정도 되는데, 업체 수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일자리 수는 한 12만 명 정도 이렇게 추산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난 52년 반세기 동안 축적해 온 우리 창원 전체산단의 일자리 수가 한 12만 개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지금 강기윤 후보께서 RE100 청정에너지, 일자리 10만 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 10만 개가 어떤 산술적인 계산에서 나왔는지 50년 동안 우리 국가산단에서
축적해 온 일자리 수가 10만 개인데 갑자기 창원시장이 되어서
4년 동안 이 일자리 10만 개를 만들겠다라고 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일단 아까 몇 가지...
-대답하겠습니다. 아마 20년 가까이 정치하지 않았냐는 말씀은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다양한 지방의회에서의 경험 또 국회에서의 경험 이런 경험들이 지금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국회의원의 경험을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창원의 입법 활동 같은 얘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질문하시는 대로.
그다음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대중소기업 5111개 곳에 11만 9000명이 근무하는데 지금 아마 얼추 12만 명이 넘는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창원 경제활동 입법과 정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달라고요.
-제조업하고 서비스업 다 치면 11만 9000개 정도 기업체 수가 있고요.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은 48만 명입니다. 11만 9000명은 대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을 11만 9000명이고요.
전체 우리 창원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수는 48만 명입니다.
-근로자 수, 그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왜 자꾸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까? 질문에 답을 좀 해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50년 넘게 동안 창원 경제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해 오셨냐고요.
-제가 답별할 기회를 주셔야죠.
-시간이 지금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창원을 청정수도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생산하지 않으면 수출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창원을 만들겠다고 그것을 산단태안강, 영농태안강 이걸 통해서.
-강 후보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해서.
-14조 원을 통해서 10만 일자리를 만든가는 것은...
-강기윤 후보님, 50년 가까이 반세기 동안 만든 12만 개의 일자리입니다.
그걸 4년 동안 10만 개를 만든다? 그건 지나가는 개도 웃습니다.
-그거는 기업을 내고 사람을...
-앞으로 20년, 30년 동안 정치를 해오셨는데 그동안 안 해 오시고 왜 지금 해오신다 는 말씀이십니까?
-그걸 강명상 후보의 생각이고요. 저는 기업을 기업가 정신.
-판단은 시민이 하시겠지만.
-기업가 정신, 장인 정신으로 새로운 자원을 만들자는.
-갑자기 그걸 어떻게 하신다는 말이에요. 20년, 30년 정치를 해오셨는데.
-제가 말씀하잖아요. 산단태양광을 통해서 우리 산단 태양광.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우리 남동발전에 5년 동안 당기순이익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당기순이익은 3000억 정도 됩니다.
-3000억이 아니고요.
-3000억입니다.
-2200억 정도 추산되는데.
그걸 어떻게 50만 인원에 연간 100만 원을 이렇게 쓴단 말이에요? 그러면 5000억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제가 설명을 좀 하게 주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청정에너지를 통해서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14조 원을 투자하게 되면 통계에 14조 하면 1조 4000억의 10%의 이익이 생깁니다.
이 1조 4000억에 30% 이후를 시민 참여형 공란을 더하면 30%를 우리 50만 명에게 100만 원을 줄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공기업도 국책기업도 못하는 그런 5000억...
-두 후보님, 지금 주어진 시간을 다 사용하셨기 때문에 토론을 중단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상대 후보의 답변시간도 보장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송순호 후보에게 주도권 드립니다.
6분의 시간 드리고요. 지금부터 시작하시죠.
-먼저 강기윤 후보님의 공약을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기윤 후보님, 일자리 10만 개를 만든다고 하셨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창원시의 국가산단의 제조업 근로자 수가 몇인지 아십니까?
-제가 아까 11만 9000명이라고 했습니다.
-11만 명쯤 되고요.
2021년 통계청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삼성전자에서 국내에서 종사하시는 숫자가 혹시 얼마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그건 정확하게 모르셔도 되는데. 한 12만 8000명 됩니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총 고용한 숫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숫자 10만 개를 일자리를 만들겠다, 기업 하나 유치하는 데도
수년이 걸리는 게 현실이고 그리고 삼성전자 국내 총 종사자 수만큼의 고용 창출을 낸다,
이게 정말 현실성 있는 얘기인지,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답변을 좀 해 주시죠.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업하고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요즘 에너지 기업에서 제가 근무하면서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에너지연금을 많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창원에 도입해야 되겠다는 생각이고요.
지금 현재 2040년까지 기후환경 에너지 문제 때문에 석탄화력발전소를 무조건 폐쇄해야 합니다.
인근에 있는 삼천포 발전소가 3000메가와트를 생산하거든요. 거기에 지금 투자된 게 사실 24조 원이 투자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창원에 14조를 투자하면 10만 일자리가 만들어지고요. 50만 인구에게 우리가.
-10만 개 꼭 만들어주시고요. 좋습니다.
이제 제가 중앙일보 기사인데요. 보면 삼성공장 유치, 5만 석 돔구장, 황당공약
또 판치는 이유에 대해서 강기윤 후보님께서 내거신 에너지연금 100만 원 지급이
선심성 현금 살포용 공약이다 이렇게 언론에 나왔어요.
있는데 이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이게 알 권리 부분에서 검증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후보님께서 어떤 말씀을 했느냐 하면 14조 원을 투입해서 매년 2500억의 수익이 생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후보님 말씀하신 것처럼 50만 명에게 100만 원씩 지급하려면 얼마 정도의 돈이 있어야 돼요, 지급하려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14조 투자하면 통계 자료에 의하면 14조 투자하면.
-제가 묻는 말에. 100만 원씩 50명에게 지급하면 얼마가 필요합니까?
-5000억 아닙니까?
-5000억이 필요한데 본인이 말한 유세 중에서 2500의 수익이 있다고 그랬어요.
2500이 더 있어야 하는데 이 2500은 주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뭐 어디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14조 원을 투자하면 10%의 이익이 생기거든요.
14조의 10%면 1조 4000억인데 그중 10%를 주민에게 공유를 하게 되면 14조에 30%면...
-그러면 14조는 누가 투자해요?
-TF를 하는 겁니까? TF. 특수법인을 만드는 겁니다. 모든 에너지 사업은 특수목적법인을 통해서 TF를.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제가 보기에는 후보님이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2500억이 생긴다고.
후보님이 유세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니까요. 본인이 말한 것을...
-유세장에서 제가 그런 말한 적 없어요.
-있습니다. 계산도 맞지 않고요.
-계산은 14조의 20%, 50%.
-엉터리 공약을 이렇게 하시면 황당한 공약입니다, 실질적으로.
오죽했으면 중앙일보에서 선심성 현금 살포용 공약이라고 분류를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언론은...
-좋습니다. 또 질문을 하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에 2조 9000억 투입한다고 하셨죠.
그 정도 금액이면 한 2기가와트 정도의 발전규모가 돼요.
2기가와트 정도의 발전 규모를 아려고 하면 태양광 설치 면적이 한 460만 평 정도가 소요가 되거든요.
460만 평이면 축구장이 2-3000개가 있어야 합니다.
창원시공단에 어떻게 태양광을 설치할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460만 평을 하고 나더라도
창원산단의 전체를 태양광을 둔다고 해도 250만밖에 안 돼요.
나머지... 200만 평을 덮는 것도 불가능하겠지만 나머지 26만 평은 어디서 해결하겠다는 겁니까, 도대체?
-후보님, 제가 태양광 2.9메가와트는 지금 산단 태양광...
-아니, 2조 9000억을 투입해서...
-말씀을 들어보세요.
산단태양광하고 영농형태양광이 있습니다. 그 태양광을 전체에서 2.9기가와트입니다. 2900메가와트거든요.
그런데 그건 산단 태양광 국가공단이, 창원공단이 2100만 평입니다. 지금 이야기한 건 460만...
-제가 구분해서 답변시간을 충분히 드렸고요. 다음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창대교를 무료화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 발 더 나아가서 다음 날 무료화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현실이 가능합니까?
시장이 되자마자 다음 날 무료화하겠다, 이것은 행정의 1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얘기입니다. 시장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시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협약도 변경해야 하고 최소한 절차를 거친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1년이 더 걸리고요.
소위 말해서 그 많은 무료화를 통해서 창원시가 지출한 돈이 얼마인데 도대체 그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겁니까?
-송순호 후보는 지금 재구조화에 공약에 나와 있습니다.
-재구조화는 당연한 일이죠. 재구조화와 통행료 무료화는 다른 문제예요.
-들어어보세요. 지금도 우리 도하고 창원시가 해서...
-예전에 재구조화를 통해서 인하시켰어요.
인하시키는 것과 후보님 말하는 시장되자마자 다음 날 하겠다는 것은 시민들 대상으로 이걸 기망하고 사기치는 거죠.
어떻게 시장되자마자 무료화를 해요.
-제가 말을 마련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국가 대체 5도입니다.
-주어진 시간 전부 다 사용하셨습니다.
지금 토론이 좀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라서 제가 잠시 제재를 좀 하겠습니다. 두 후보님, 유권자분들께서 보고 계십니다.
후보님, 유권자들께서 보고 계시고 지금 6분의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강기윤 후보께서 이제 주도권을 가져가실 차례이기 때문에 진행해 주시죠.
이제 강기윤 후보가 주도권을 가져갈 시간입니다. 후보님 시작하시죠.
-방금 송순호 후보 말씀하신 마창대교 무료화는 지금 정말로 이게 MRG다, NGC다
이런 방식으로 지금 하는 것은 정말로 무책임한 행정을 저는 봤습니다.
사업과 기업가가 쳐다볼 때 사실은 마창대교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루에 2500원 왕복하면 5000원인데요.
근로자들이 부담하는 건 한 달에 15만 원이면 엄청 큽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일일 통행량이 3만 5000대에서 약 2000원 하면 이게 올 2300억 들거든요.
그중의 70%는 창원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러면 210억 정도 듭니다. 210억의 금액을 도에 증가시킬 겁니다.
정 안 되면 도가 70%, 창원시가 30% 하면 60억 정도면 통행료가 무료화가 됩니다. 이걸 누가 논한단 말입니까?
송순호 후보는 못하지만 저 강기윤는 기업과 사업으로 반드시 해냅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제 질문 시간입니다. 두 후보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저는 일자리가 최상의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창원을 청년의 수도로 만들어서 14조 원을 투자해 10만 개 일자리 참여형 주민소득 공유제를 통해서
50만 명 100만원을 준다고 했더니 송순호 후보는 이게 가능하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송순호 후보는 불가능해도 저는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마산자유무역지역이나 공항 재구조화를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요.
국제유가산단을 통해서 SMR 집적화단지, 방위산업클러스터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지금 잇는 100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을 구성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아마 폐광 문제, 그리고 그린벨트 문제로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강기윤이 되면 반드시 이 문제 해결해내겠습니다.
송순호 후보에게 질문 드립니다. 송순호 후보 공보물을 보면 일자리에 대한 공약이 안 보여요.
그래서 전에 이 공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야기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공보물 2페이지에 보면 RE100 산단실현을 위한 특화지역 지정 이렇게 해놨습니다.
어디에다 어떻게 지정한다는 말씀이신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릴까요?
-답변하세요.
-RE100 산단 지정은 국가에서 공보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경남도에서 이미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7개 공단이 있습니다.
7개 공단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거고그것이 국가산단이 될 수도 있고동정산단이 될 수도 있고.
-RE100이 뭐예요?
-RE100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단지를 만드는 거죠.
-그 재생에너지 어떤 걸 하겠다는 거예요?
-태양광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태양광.
-어디다가 RE100 산단을 해서 재생에너지 특화한단 말이에요?
-아니, RE100를...그게 국가 공모 사업에 있다니까요. 7개 단지 중에서 하나를 지정한다는 것이고
그 단지와 관련해서는 태양광 에너지가 생성되면 그와 관련돼서 직접 연결도로를 만들어서
그 에너지를 만들어서 ESC로 만들어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제가 지금 현재 우리 송순호 후보에게 질문을. RE100 산단을 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게 당연히 국가에너지가... 친환경에너지로 만들어져야.
-친환경에너지를 만드는 이유가 뭐예요?
-그러니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송 후보님.
-다시 한번 국가 경쟁력이나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지구의 평균 온도가 몇 도인지 아십니까?
-평균 온도요? 평균 온도가 지금 아마 한 24-25도 정도 되나요?
-지구의 평균 온도가 13.5도였는데 산업화가 그러니까 1900년도 이전에는 13.5도였는데 산업화 이후에 지금 11.5도됩니다.
이게 1도만 더 올라가도...
-15도가 아니고 25도.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지금 15도인데.
-25도라니까요.
-뭐가요?
-25도라니까요, 지금.
-지금 지구 평균은 25도 하는데 25도면 살도 못합니다. 알고 있어야 돼요.
15도인데 1도만 올라가도 앞으로 기후 환경에 의한 재앙이 엄청나게 몰려올 거다 해서
세계가 기후환경 탄소중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RE100를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재생에너지를, 창원에 청정에너지를 하자고 하는 이유 중의 하나도
앞으로 청정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수출길이 막힐 수가 있습니다.
미국가 이야기하는 관세 무역 25%가 더 어려운 게 재생에너지를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다시피 우리 일자리10만 개 재생에너지를 통한 10만개 만들고
그렇게 하겠다는 이야기가 거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산단을 RE100를 어디다가 하겠다는데 어디다가 어떤 방식으로 한다는 건지 구체화가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묻겠습니다. 부산진해신항에 현재 2029년 되면 완공이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중에 부산에 몇 승선이고 진해에는 몇 선석이 되겠습니까?
-부산에 23선 석이고요. 진해가 29만 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공이 예상되는데요.
지금 해군항만공사가 부산에 있죠? 거기에다가 지금 해수부가 부산으로 온다 아닙니까?
지금 부산신항 그러니까 뉴포트 해서 이게 아마 이렇게 50선석이 되면 3대 거대항이 됩니다.
아주 거대한 항이 되고 송순호 후보도 얘기하고 강명상 후보도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북극항로 거점을 만들겠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어요.
전재수 후보, 부산의 전재수 시장후보는 부산을 북극항로의 거점으로 만들겠다 이러는데
지금 이게 해수부나 항만공사가 진해에 와야 하지 않나 34선석이 부산에 있고 36선석이 진해에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같이 노력하십시오.
-와야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와야 되는 거죠?
-같이 노력하자고요.
-사건 다 사용하셨습니다. 열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 주시는 부분은 감사드리지만 또 지금 잠깐 쉬어가야 할 것 같아서
물 한 모금 하시고 한숨 돌리고 계시고요.
여러분께서는 창원시 성산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함께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두 번째 공통질문 순서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대규모 버스 파업이 발생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던 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또 마산 6호광장까지 연결하는 BRT사업을 두고 자차 이용자와 대중교통 이용자들 간의 의견 대립도 팽팽했었는데요.
지하철이 없는 창원에서 모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정책은 무엇일까요.
후보들이 준비하고 계시는 구체적인 방안 들여주십시오.
이번에는 기호 1번 송순호 후보의 방안부터 듣겠습니다. 답변 시간 1분 30초입니다.
-2021년 버스준공영제가 시작됐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불편은 여전합니다.
저 송순호은 마산창원진해 권역 간 이동 편의를 강화하는 등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겠습니다.
또한 어르신과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해 세대별 교통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교통약자와 시민 편익을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보급률 100%를 실현하고 교통취약지역에는 수요 응답형 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BRT 2차 구간 사업은 시민 동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공사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도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국민의힘 홍남표 전 시장 시절 BRT 사업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저는 김경수 도지사 후보와 함께 팔룡터널 무료화를 지원하겠습니다.
경남도 지원으로 무료화가 실현되면 창원대로와 마산 합성동 일대 교통정체와 시민 불편도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저 송순호은 시민중심의 교통정책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마산창원진해 트램을 설치해서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5초 도 사용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그럼 넘어갑니다. 기호 2번 강기윤 후보의 방안은 무엇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BRT든 트램이든 대중교통 활성화는 우리 도심의 교통 정체성을 해소하지 않고
저는 대중교통의 어떤 대중화가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창원의 자가용 이용률이 58%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이 24%입니다. 참 BRT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1단계 공사 잇는 1차 공사 때문에 여러 가지 시민들의 의견이 분분했고 불편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불편과 시민의 여러 가지 의견들을 종합해서 빠른 시간 내에 해결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단계 공사 도개사거리에서 6호 광장 잇는 부분은
지금 현재 미리 개척하고 있는 마산 시민들도 의견이 분분하고 창원에 있는 분도 의견이 분분해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민의 뜻을 1차와 달리 시민의 뜻을 묻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신중하게 접근하도록하겠습니다.
도심의 자가용이나 물류를 나르는 전체적인 교통량을 분산하지 않고서는
대중교통 대중화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 방법 중의 하나가 마창대교를 무료화해서
마창대교를 통해서 여러 가지 도심의 정체를 막아줘야 대중교통이 활성화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의 어떤 준공영제를 공영화를...
-답변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호 4번 강명상 후보의 방안 들어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하철이 없는 우리 창원은 시내버스가 창원시민의 소중한 발입니다.
버스 파업은 단순한 임금 문제가 아니라 중공영제의 구조적 모순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순 지원금의 확대가 아니라 재정 운영을 투명화시키고
기사의 처우와 노선 체계를 합리적으로 구조개혁을 단행하겠습니다.
창원의 SBRT 2단계 사업, 도개사거리에서 육해강정까지 이런 2단계 사업은 1단계 문제점에 대해 데이터로 전면 재검증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차로 강제 축소해 SBRT가 아니라 창원 지형에 맞는 유연한 모델을 검토하겠습니다.
모든 구간을 동일한 방식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상습 정체 구간, 상권 밀집 지역
그리고 창원의 핵심 지역인 산업물류도로의 특성을 고려해서 물류 측 차량 이동을 우선으로 하고
신구간은 대중교통을 우선하되 필요한 곳은 가변차로나 시간제 전용 차로로 현실적인 방법을 찾겠습니다.
나아가 창원의 미래 도심철도인 트램 계획을 세워 창원통합 대중교통망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두 번째 주도권토론입니다.
이번에도 6분 동안 토론을 이어가면서 두 분의 상대 후보가 최소 30초 이상 답변할 수 있도록
답변시간을 보장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질 검증 주도권토론 먼저 강기윤 후보에게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십시오.
-송순호 후보에게 죄송한 말씀이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참 표현하기가 그렇습니다마는 전과 4범, 공무원 폭행, 시민들이 창원시장 자격이 있습니까?
이렇게 물으면서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무원을 발로 차서
이렇게 가슴 부위를 차서 폭행을 자행했다 이런 언론의 보도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창원시의 시장이 되겠다라는 분이 공무원을 이렇게 폭행을 해서 되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창원시장 자격이 있습니까, 이렇게 시민들이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16년 전 일이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공개 사과도 드렸고 그와 관련해서 그 이후에도
시의원 2번, 도의원 1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시민들이 저는 심판을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통합진보당 출신 창원시장 자격 있습니까?
이것도 2014년에 시의원 하면서 헌법재판소로부터 통진당 해산이 됐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통합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자 주체사상을 주장한다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위배한다는 취지로 해산 결정을 내렸는데요.
이때 통합진보당에 있으면서 진보당 해산 막아주십시오라고 1인 피켓시위를 했거든요.
국가의 정체성, 국가를 인정하지 않는 그러한 위협반체라는 부분이 아마 해산 청구안 내용인데요.
지금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지금은 민주당 당원이고요.
그전에는 민주노동당부터 해서 통합되면서 통합진보당이 되었는데 그와 관련된 정당 해산이 박근혜 정부 때 된 거 아닙니까?
그때 박근혜 정부 때 정당 해산이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얼마 전에 상공회의소에서 대담하면서 농업에 관해서도 사회주의의 어떤 농업체제.
그러니까 공무직 농업직을 10만에서 30만 만들겠다 이런 것은
사회주의의 어떤 영농 체계가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발언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거기 있는 사람들은 역시 통진당 소속이라서 북한식의 시장경제원리보다는
그런 쪽을 마음속에 담고 있지 않냐 우려를 하고 있는데 짧게 이야기해 주시죠.
-그건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을 한 거고요.
우리 수많은 공무직이 있습니다. 도로든 환경이든 시설 보수든 또 환경공무직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사와 관련해서는 나이가 들어서 농촌이 고령화되니 농사지을 사람이 없으니까 농사짓는 분들 관련해서는
공무직으로 하는 것도 아이디어다 이렇게 말한 겁니다. 그렇게 하면 농촌이 살지 않겠습니까?
-그게 공무직, 농업직을 하게 되면 결국 사회주의 경영체계나 마찬가지라는 우려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민주주의는 시장경제원리에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 후보님, 창원을 아십니까 이러면서 시민들이 저에게 제보 준 게 이 공보물을 보면 이 지도를 한번 보십시오.
이거 보시면 앞에 보시면 나와 있을 텐데요. 이게 반성동이 창고로 돼 있습니다.
이게 지역의 사정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행정 개편을 이야기하고 이러던데
아까 전에도 저는 이게 갈라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송순호 후보는 1월 달에 한 4개월 전에 분리를 이야기했던 사람인데 저는 분권을 이야기한 것이 갈라치기를 한 게 아니거든요.
이 점도 꼭 행정, 이 부분도 고려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드릴까요.
-그다음에 또 말씀드릴게요.
우리 송 후보는 동성애차별금지법 그리고 학생인권조례 이게 교권 붕괴를 심화시킬 수 있는 조례
이 부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학생인권조례에 여러 가지 불합리한 구조가 있는데
여기에 찬성하시는지. 그리고 차별금지법, 동성애를 찬성하는 이 차별금지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생인권조례는 제가 발의한 게 아니에요.
교육청에서 박지원 교육감이 발의해서 의회에 넘긴 것이고 의회는 지금 정부가 발의하면
그와 관련해서 심의할 의무가 있는 거고 책임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때 같이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굉장히 동의한 걸로 알고 있고요.
앞서서 그렇게 주도했던 사람이 송순호 후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까 행정체제 개편을 하면서 저들은 말 바꾸기를 하니 뭐 갈라치기를 하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송 후보 1월에 그렇게 직접 분리하고 주민투표를 더 하셨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부산과 경남의 통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게 2028년에 두 지자체가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의견을 물어서 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부산에 3만 6000명의 자치구 투표를 통해서 했습니다.
우리가 특례시 형태로 가는 것은 정말 우리 특례시민들에게 이게 여러 가지 불이익이 자초되고 있어서
제가 그 부분을 만약에 부산경남이 통합이 된다면 그때 당시에 마산창원진해가 통합할 때
의회에서 독선으로 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시민에게 물어야 한다 그걸 얘기하는 겁니까?
-분리하자는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주도권토론에 주어진 시간을 다 사용하셨습니다. 두 후보님, 시간 끝났습니다. 계속해서 토론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는 강명상 후보께 주도권 드립니다. 6분 시간 드리고요. 시작하십시오.
-송순호 후보께 묻겠습니다. 짧게 대답해 주십시오. 보수가 괴멸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새는 자유의 날개로 날듯이 건전한 사회가 되려고 하면 보수와 진보가 아주 정의롭게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건전한 보수가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씀이죠. 맞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강기윤 후보와 강명상 후보 중에 누가 더 건전한 보수 중에 가깝습니까?
-저는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가 훨씬 건전한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가 보시면 이런 것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게 최근에 거리 현수막이 이렇게 나와 있었는데 위에는 민주당 그리고 조국혁신당 그리고 국민의힘입니다.
비리 의혹, 도덕성 그리고 돈 선거, 감나무 논란, 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원 폭행, 폭력, 폭언 전과 4범.
참 제가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제가 현수막을 있는 것도 부끄럽고 이렇게 들고 있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우리 100만 도시의 수장이라고 하시는 두 분이 후보님들인데 창원특례시에 맞는 후보인지
제가 이 자리에서 두 분께 참 부끄럽기... 제가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저는 지금 보니까 전과를 다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한 분은 4범, 한 분은 1범. 저는 전과가 없어요.
그런데 이 자리에 전과가 없는 이 자리가 제가 왠지 없는 것이 비정상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엄마, 아빠에게 아빠, 내가 시장이 되기 위해서
전과범이 됐되겠어, 아빠, 나는 도둑놈이 되어야 되겠어, 이렇게 청소년들이 물을까 봐 저는 내심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두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정말 지금 전과 4범이나 전과 1범이나 도둑놈이나
도둑질 한 1번 한거나 도둑질 4번 한 거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두 후보님, 짧게 예, 아니오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정말 두 후보님 시장의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전과 1범, 4범 하니까 참.
-짧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예, 아니오로만 대답해 주십시오.
-저는...
-예, 아니오. 송 후보님 어떻습니까? 예, 아니오로 대답해 주십시오.
-국가보안법이라든지 공무원 폭력 이런 전과는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송순호 후보님도.
-저도 우리 강명상 후보님, 우리 후보들에게 적어도 30초 이상의 발언시간을 주셔야 돼서.
-예, 아니오로만 대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나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서 한 행동들이고요. 그와 관련해서 사면, 복권을 받은 부분도 있고.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말씀, 저도 우리 송순호 후보님을
이번에 우리가 현장에서 보면 참 제대로 하시고 훌륭한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이 공보물이나 이런 현수막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보면 두 분을 보시면 우리 교도소 반장선거처럼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100만 도시의 수장이 되는 격에 맞는지 그리고 창원특례시의 격에 맞는지
상당히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아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송순호 후보님께 다시 한번 더 묻겠습니다. 제가 공보물 보고
그리고 최근에 우리 송순호 후보님을 법정 전과 기록을 보니까 1997년에 경찰 공권력과의 무력 충돌
그리고 2009년에 공무원 폭행. 2021년도에 창원시의회 부의장 모욕.
2022년에 동료 의원 폭행 이렇게 여러 가지 법정 전과 기록이 있어서 저도 이번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창원특례시의 시장이 되시면
지금 시청 안에는 다행히 민간, 시민들한테는 폭행이니 폭력이 없었단 말이에요.
공무원 쪽에 지금 폭력과 폭행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창원시청에는 지금 공무원들이 4500명 내지 정도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공무원들이 우리 송순호 후보님께서 시장이 되시면 무서워서 보고를 하러 제대로 가겠습니까?
그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해야 될지 한번.
-답변시간을 주시죠.
-드리겠습니다.
-후보님 잠시, 세 후보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토론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2009년 같은 경우는 그와 관련해서 입건된 적도 없고요. 수사를 받은 적도 없고 기소도 없습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아마 허위사실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주로 민주주의 집회와 관련된 국가보안법 위반은 개인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하던 시기였습니다.
사회의 부조리와 정의를 보지 못하고 행동에 나섰던 방증인 것이지 그것이 죄가 되어서는 안 되죠.
-공권력을 무력화할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요.
-공무원 폭행이라는 것도 부딪혀 있는 부분들이지 그것과 관련해서도
공무집행 방해와 관련해서도 뭐냐 하면 그것도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의식이나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답변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토론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다음 주도권은 송순호 후보에게 드리겠습니다. 6분간 주도하십시오.
-이 판넬을 한번 일단 하고 가겠습니다.
우리 강기윤 후보님께 질문을 드리면 강기윤 후보님께서는 뭐냐 하면
어느 지역에서인가 모르겠지만 연설을 하는 도중에 본인은 전과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전과가 없는 게 맞아요?
-그런 말한 적이 없고 그런 전과는 전과 4범처럼 그런 전과는 없다 했지 전과가 없다 소리는 안 했습니다.
-앞에 그런 말은 없었고 나중에는 전과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아닙니다. 그런 전과는...
-다음에 보기로 하고요.
어쨌든 이게 교통특례법으로 돼 있던데 그게 특례법이 어떤 건가요? 맞는 건가요?
이건 예전에 3월 24일에 보궐선거토론회 때였는데 음주운전이 교통사고였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 하신 분이 전과 몇 범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에요, 사실은.
-저는...
-제 주도 시간입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1998년도에...
-들어보시라고요. 1998년에 음주운전 한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약 한 30년 가까이 전 일인데요.
-보세요.
남동발전과 사전선거 운동 혐의로 경남선관위에서 수사를 해서 검찰에다가 수사 의뢰를 했어요.
수사 의뢰를 하고 나서 강기윤 후보님 측에서 어떤 표현을 했느냐 하면
무혐의를 확인받았다 이렇게 해서 공보물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어요.
아니, 경남 선관위에 확인해 본 결과 무혐의 확인이라는 말을 쓴 적도 없고
그렇게 공문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다는데 무혐의 확인, 이게 맞는 말입니까?
정확하게 말씀하세요. 이게 뭐냐 하면 무혐의 확인하는 걸 웹작으로 만들어서 배포를 했어요.
경남 선관위에서는 무혐의 확인했다라는 거잖아요.
무혐의 확인을 경남 선관위가 해 준 게 맞아요?
-지금 이 판넬을 보시면 선관위가 선거법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의 최고 조사 기관입니다.
거기서 강기윤이는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혐의점을 찾지 못해서
수사 의뢰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하는 것이 연합일보하고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경남 선관위에서 그걸 확인해줬냐고요.
-선관위는 혐의가 없는 사람한테 이겔 통지도, 통보를 안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제3자에게 혐의가 없다고 하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이건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된 것이에요.
전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과가 없다.
경남 선관위에서 무혐의라고 확인도 안 했음에도 무혐의 확인을 받았다 이렇게 해서 유포를 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은 연합일보...
-그것은 사실과 부합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한 것 같다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선관위에서 수사 의뢰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내용을 연합일보에 말씀을 드린 것을 인용해서 우리 선관위에서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만드는 거고요. 이걸 수사기관에서...
-잠시만요. 됐습니다.
-선관위에서 아무런 혐의가 없다고 했는데 계속 물고 있어요. 옛날에 아시나요.
-후보님.
-감나무 사건 무혐의 되신 거 아시나요?
-그게 자랑스러운 건가요? 감나무 보상을 부풀려서 보상받은 게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아니, 그건...
-시민들 혈세를 퍼나르는 게 맞는 건가요? 그러면 왜 그러셨어요?
-그건 허성무 시장 측에서...
-아니, 돈을 돌려줬잖아요. 과거에 보상받았다고.
-토론 규칙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남동발전 사장으로 있을 때...
-토론 규칙을 지켜주십시오.
-소위 말하면 어찌 보면 관광도 시키고 또 들어오면서 발전소 공장도 시키고
그러면서 오면서 식사 대접에 죽방멸치에 실크 이런 비슷한 것도 선물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보통은 13억 정도인데 강기윤 후보님 되고 나서 창원지역에 투입된 게 40억이라 그래요.
도대체 남동발전에 공기업 측 예산이 후보님 사전 선거운동 쓰기 위해서 만든 예산입니까, 그게? 그렇게 써도 되는 거예요?
-허위사실로 기소될 수 있습니다.
-쓰셨잖아요.
-그건 공공연하게...
-제가 후보님보고 썼다고 안 했어요. 남동발전이 썼다고 했지. 그 의혹으로 수사 받고 있는 거잖아요.
-저 수사받고 있지 않아요.
-남동발전이라고 했어요.
-우리 토론 규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립니다.
-감나무밭에 보상받을 때 이와 관련해서 이 땅을 소위 말하면 2억 6000에 경매 받으셨죠?
2억 6000에 경매받은 거 맞습니까? 2억 6000에 경매받고 그러고 나서 보상금액이 42억을 벌었어요.
2억 6000에 경매받은 42억의 보상을 받았으니 어마어마하게 받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감나무 숫자나 거기 있는 지상부를 부풀려서 했다는 게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게.
-아버지가 소작농을 하고 있어서 제가...
-경매받은 거 맞잖아요.
-아버지에게 사드린 땅입니다.
-경매를 받았지 않습니까?
-투기는요...
-보세요.
-단시간에 구입해서...
-30초 남았습니다.
-지난 10년간 강기윤 후보님의 재산 증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100억이 증가했어요, 100억이. 정말 기업 경영을 했다,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기업 경영을 잘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또 부동산을 잘 받아서
부동산 관련된 것을 사고 주고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100억 원의 증가를 충분히 하셨어요. 충분히 발언하셨다니까요.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토론입니까? 이렇게 기업의...
-사건 끝났습니다. 두 후보님,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마이크를 끄겠습니다.
두 후보님 계속해서 우리 유권자분들이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세 번째 공통질문 이어가겠습니다.
후보님, 사회자 이야기를 좀 들어주십시오. 후보님, 두 분 저희 계속해서
유권자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실 공통질문 순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제2 국가산단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SM타운 유치, 수소액화플랜트 사업 등
최근 몇 년간 창원시가 추진한 굵직한 신사업들이 매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후보님들의 생각을 여쭤보겠습니다.
앞으로 창원 미래를 위해서 어떤 생각 가지고 계십니까? 먼저 강기윤 후보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답변 시간 1분입니다.
-시민 여러분, 좌초된 근본적인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기존 기득권 정치인들이 갚아야 하는 정치적인 빚이 첫 번째 원인일 것입니다.
둘째는 개인적인 이권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셋째는 시장이 바뀔 때마다 전임자의 취득을 지우려는 행정의 연속성이 단절되는 것 또한 그 원인일 것입니다.
제가 이 고리를 끊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 직속으로 장기표류해결위원회를 신설하겠습니다.
민간 전문가와 법정인이 참여하여 정치적 참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시민의 실리와 손익 계산에 따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창원시민의 신뢰와 국비 확보를 위해서라면
집권여당이든 제1야당이든 먼저 찾아가 고개를 숙이고 초당적 협력과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어서 송순호 후보의 답변입니다. 1분 드립니다.
-민선 8기 국민의힘 홍남표 시장은 그야말로 총체적 부실 시정이었습니다.
임기 내내 전임 시장을 흠집내기 위한 감사에 매몰되면서 행정 역량이 감소됐고 그에 따라 약해졌습니다.
여기에 시장 본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장기화되면서 시정 운영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고
결국 중도 낙마로 이어지며 창원 시정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자질 없는 국민의힘 시장 한 사람이 창원시를 벼랑으로 내몰았습니다.
저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모든 정책의 출발점을 시민에 두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하겠습니다.
난제일수록 현장과 소통하며 해법을 찾고 실행력으로 답하겠습니다. 멈춰선 창원의 인정을 다시 돌리겠습니다.
창원 국가산단, 디지털마산무역자원지역, 진해신항을 3대 산업축으로.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다음 강기윤 후보의 답변 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전과 4범 및 공무원 폭행, 창원시장 자격 있습니까?
저는 단호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나무 사건, 부모님이 소작농이었습니다.
제가 마산공고 나와서 용접을 하면서 돈을 벌어서 부모님께 과수원을 사준 땅입니다.
너무너무 부모님이 좋아했습니다. 그 감나무 생각을 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이렇게 부모에게 효도한 것이 투기로 몰아붙이고 감나무 보상은
창원시가 저에게 보상해서 과다 보상됐다고 해서 반납했습니다. 이게 무슨 문제가 됩니까?
이렇게 해서 1년 동안 혹독하게 시련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무혐의로 종결된 걸 또다시 감나무 논란이라고 버젓이 현수막에 펼침행방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군민을 속이고 시민을 속이는 저 저급한 이 사항을 제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선관위 조사 결과 강기윤 혐의 없음이라고 연합일보하고 논의한...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세 후보의 답변 모두 잘 들었습니다.
후보님, 답변 시간이 다 마무리됐습니다.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마이크 내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후보님들께 시간을 드립니다. 마무리발언을 아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정해진 순서에 따라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의 마무리발언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오늘 토론 어떻게 보셨습니까?
우리 창원 이제는 정말 변해야 합니다. 비리와 무능, 재판으로 얼룩진 잃어버린 과거를 또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너무도 고단한데 각종 의혹에 휩싸인 후보에게 창원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창원에는 갈등을 끝내고 제대로 일할 사람, 무엇보다 중앙정부, 이재명 정부과 핫라인으로 연결되어
창원 발전을 위한 예산 폭탄을 쏟아부을 깨끗하고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오직 시민 곁에서 오직 창원을 위해 일해 온 저 송순호가 해내겠습니다.
거창하니 거창한 말이 아니라 당장 내일 아침 출근길이 활기차고 골목상권에 활기가 도는 시민의 일상을 바꾸겠습니다.
이재명처럼 확실하게 일해서 창원에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송순호가 다시 뛰는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의 마무리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토론 잘 보셨습니까?
국가관도 투명하지 않고 전과 4범에게 창원시장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확 달라진 창원, 일자리가 넘쳐나는 창원 강기윤이가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경험이 실력입니다. 근로자 기업과 도의원, 국회의원, 정부원 사장 다양한 경험을 창원시장에 접목시켜서 일자리시장이 되겠습니다.
강기윤은 어떤 의혹도 없는 깨끗하고 문재인 정부가 인정한 깨끗한 후보입니다.
모두 무혐의 받았습니다. 또다시 흑색선전에 속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10만 개 일자리, 100만 원 햇빛바람 연금으로 희망찬 창원을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일 잘하는 창원시장 후보 강기윤을 통해서 달라진 창원, 내 고향 창원을 확실히 바꿔드리겠습니다.
깨끗한 후보, 힘 있는 후보, 강기윤입니다. 감사합니다. 꼭 한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기호 4번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의 마무리 발언입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저는 기득권 세력도 없고 거대한 조직도 없습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과 함께 싸울 수 있는 용기와 반드시 바꾸겠다는 의지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바로 저의 힘입니다. 정치는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정치는 바로 우리의 일선이고 우리의 삶이며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제 그 미래를 바꿀 시간이 왔습니다. 6.3 지방선거는 정당을 뽑는 것이 아니라 창원의 미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창원의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저에게 창원의 미래를 맡겨주십시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창원 반드시,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세 후보의 마무리 발언까지 잘 들었습니다.
오늘 열띈 토론을 펼쳐주신 세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기간도 끝까지 선의의 경쟁하시면서 완주하시결바라겠습니다.
이어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원시장 선거 후보자 무소속 박정임 후보의 방송 연설회를 들으시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박정임입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정치인이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시민 여러분 정말 답답하시죠? 시장에 가보면 아직 마수도 못 했다.사람이 안 다닌다는 푸념을 자주 듣습니다.
인사 드리기도 민망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창원시에 두 가지 큰 문제가 있습니다.
대행상권과 인터넷 상권보다 거리에 사람을 살피기 힘든 인구절벽이라는 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또한 시정 공백으로 인허가가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자영업자분들은 임대료와 인건비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계십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창원을 떠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 교육과 돌봄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어르신들은 오르는 물가에 한숨부터 나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정치는 어떻습니까? 시민의 삶을 챙기기보다 거대 양당은
자신들의 이익과 정당의 이익만 사로잡혀 정치 싸움만 일삼고
오히려 정치가 시민들의 마음에 문을 닫게 합니다. 저 박정임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창원은 정치의 실험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창원은 시민의 삶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소속으로 나왔습니다. 왜 무소속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정당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삶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무소속을 택했습니다. 저는 어느 정당의 눈치도 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시민의 목소리만 듣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삶이 나아지는 변화입니다.
저는 말보다 실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창원시는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융복합산업도시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축을 이어온 도시입니다.
한때는 대한민국을 메가시티 창원이 이제는 시민 100만으로 마지노선까지 무너진 처참한 현실에 와 있습니다.
구마산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7대 도시였습니다. 구진해는 구 진해는 어땠습니까?
1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군항제와 해양군사기지가 있던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저 박정임은 7대 도시, 7대 플랜으로 120만 인구를 만들어 옛날의 영광, 7대 도시를 부활시키겠습니다.
창원의 생기를 느꼈습니다. 21세기는 인구가 국립이고 인구 성장의 거점입니다.
7대 도시, 7대 플랜. 그 첫 번째 과학기술 도시 창원입니다.
제조업이 이끌고 있는 전통제조업은 피지컬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연구개발과 창업을 해야 미래가 있습니다.
침체되는 창원의 생계를 살리고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꿈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미래산업 육성과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 과학명문도시 창원으로 발돋움 하겠습니다.
대전에는 카이스트가 있고 대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가 있고
광주는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가 있고 울산 과학기술은 유니스트가 있습니다. 경남부산은 그 무엇도 없습니다.
창원판 카이스트를 유치하여 창원대학교와 서로 경쟁하는 공학 명문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강소연구단지를 통해 첨단제조산업으로 재편하여 투자를 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창원,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에 청년들이 살고 싶은 역동적인 창원시를 만들기 위한 강력한 엔진을 돌리겠습니다.
세 번째 여성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여성 연도별 시범조성하고
여성 119를 만들어 가정 내 폭력, 임신, 출산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은 창원시와 지역사회가 책임지겠습니다.
여성경제참여와 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경력이 단절된 여성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 국민들이 안 있는 돌봄정책, 안전한 교육 환경, 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어르신 행복도시 창원을 만들가족과 지인이 함께하는 신노양 모델 실버타운을 개발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을 확충하여 어르신들의 여과와 건강을 챙기겠습니다.
다섯 번째 문화스포츠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시는 문화연구에서 중요한 점이 많은 곳입니다.
새로운 인재 등이 창원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스타기념 공원을 조성하고 유적지를 복원하겠습니다.
상생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스포츠 관람권을 누리고 자부심을 갖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생활성 공익적 시민의 마음을 모으고 이끌어내겠습니다. 여섯 번째 농수산 융복합도시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은 도시지역보다 넓은 시장면적의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수산 복합도시입니다.
농민은 편안한 편리한 가공 지원 정책을 통해서 열겠습니다. 수확기에 농산물 전처리하는 농기계를 지원임대하겠습니다.
현대화된 수산물 가공지원시스템을 확충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인프라 바워도시 창원 건설입니다.
120만 인구를 막대한 에너지 수요와 선진국의 청정에너지 요구에도 선정적 대응을 하겠습니다.
금융 인프라 과거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공장 일관도 현대화하겠습니다. 교통망 개선과 생활교통도 강화하겠습니다.
창원외곽순환도로를 연결하고 출퇴근 추진하겠습니다. 인적 관광 인프라와 주거 인프라를 혁신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위한 것입니다. 시민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어떤 정치도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보여주기식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만 찍고 떠나는 정치는 더더욱 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걷고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약속드리겠습니다. 정당 중심 시장이 아니라 생 중심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생활 중심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창원을 다시 얻게 만들겠습니다. 창원시장이 되면 책상 위 보고서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창원의 경제를 다시 살리겠습니다.
전통시장을 살리고 소상공인 들의 웃을 수 있는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지혜로우신 창원 시민 여러분, 무소속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저 박정임은 정당의 후보가 아닌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추천으로 등록해 후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창원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정치보다 민생, 정당보다 시민. 말보다 실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저 박정임,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의 해결사로 반드시 새로운 창원을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창원을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시민이 저 박정임을 지원군이 되어 주셨습니다.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 박정임, 박정임,박정임.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끝까지 받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감사합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KNN 뉴스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 2시 산청군수 후보자 토론회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창원시 성산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제9회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