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특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 창녕군수

등록일 : 2026-05-27 17:07:16.0
조회수 : 25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방선거 토론회 사회를 맡은 김혜민입니다.
창녕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에 지정되어 있죠. 하지만 정치는 그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민선 8기까지 부정 사건으로 세 차례 보궐선거가 있기도 했습니다.
민선 9기 후보에게는 생태도시 과제와 함께 청렴한 행정 능력이 필요합니다.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후보자가 누구인지 가름해보시기 바랍니다.
창녕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중심으로 KNN이 생방송합니다.
먼저 창녕군수 선거에 나선 후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후보들께서 인사해 주시죠.
-존경하는 창녕군인 여러분, 현 창녕군수 기호 2번 국민의힘 성낙인입니다.
검증된 군수, 중단 없는 군수로 예산 1조원 대의 창녕군을 건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주윤식 후보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갈 힘 있는 여당,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창녕군수 후보 주윤식입니다.
도시의 전문성을 살려서 창녕 경제 대전환을 이끌어나가겠습니다.
-두 후보 모두의 출사표를 듣고 토론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후보들께 각각 1분을 드릴 텐데요. 왜 내가 적임자인지 유권자들에게 어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주윤식 후보의 말씀부터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창녕 군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창녕군수후보 주윤식입니다.
지금 창녕은 인근 형풍 등 신도시로 유출되며 심각한 소멸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예산의 조달이 야당 군수가 아니라 사업을 정확하게 개혁하고 예산을 확실하게
가져올 수 있는 간전한 군수가 필요합니다. 지금 중앙정부는 이재명 정부입니다.
청와대와 국회, 경남도와 창녕군이 든든한 핫라인으로 완성될 때 창녕의 발전 고속도로가 열리게 됩니다.
도시계획 전문 능력을 바탕으로 든든한 여당의 힘을 받아서 창녕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당당한 인구 10만 도시로
비전을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기호 1번 국민의힘 성낙인 후보의 시작 발언 듣겠습니다.
-존경하는 창녕군인 여러분, 기업인 성낙인입니다.
군수 보궐선거로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현명하신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며 분열된 현장을 수습하고 창녕의 성장엔진을 다시 힘차게 가동해 왔습니다.
준공 문제를 한 달만에 적극 행정으로 해결했고 8년 넘게 표류한 산단을 정상화했으며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행정공업 경험과 민선 8기 군수로서의 검증된 추진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군정을 통해서
예산 1조 원 시대의 창창한 창녕을 열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후보의 출사표 잘 들었습니다. 먼저 토론회 순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공통질문과 후보들의 공약을 서로 검증하는 정책 토론, 후보들의 창녕군에 대한
비전과 공약을 듣는 키워드 발표, 상호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공통 질문 후에는 후보들 간 검증을 하는 토론회도 이어집니다.
모든 토론은 제한 시간이 있습니다. 주도권 토론 방식과 두 후보가 함께 질문하고 답을 하는 발언시간 총량제도 진행되는데요.
무엇보다 허위 사실을 얘기하거나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첫 번째 공통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창녕군은 가야고분군이 세계 유산으로 창녕군 전역이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천연기념물인 떠욱이 복원사업으로 진행되어 있죠.
하지만 이러한 최상의 조건을 갖췄음에도 생태관광도시 입지를 어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문화 생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후보들의 복안을 들어보겠습니다. 순서에 따라 성낙인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우리 창녕의 지리적 강점과 유네스코의 브랜드 가치는 우리 군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저는 이러한 세계적 문화 생태 자원을 단순히 보전에 가두지 않고 고분군, 낙동강, 부온천을 하나로 연결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 실크로드를 완성하고 인구 500만 시대를 열겠습니다.
그리고 숲체험 패밀리 테마카프를 조성하고 웰니스 스포츠 관광을 구축함으로써
대도시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기틀을 다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주윤식 후보에게 1분의 답변 시간을 드립니다.
-관광 활성화의 핵심은 체류형 복합, 생태, 휴양 복합으로 대전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로컬 인벤토리를 확대고 부정 자원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예산 약 6000억 규모의 우포늪 자연사박물관은 캠퍼스 차원으로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현 대통령께서 긍정적으로 검토 의지까지 직접 확인한 검정된 국정 사업입니다.
여기에 호텔과 유스호스텔을 유치해 글로벌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둘째, 침체된 온천을 살리려면 낙동강의 수댐과 수상활동을...
-1분 시간이 끝나서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주도권 토론회에서 두 후보의 깊이를 알아보겠습니다.
3분의 시간을 드릴 거고요. 활용 방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이끌어내시면 되겠습니다.
원활한 토론을 위해서 상대방의 답변 시간을 충분히 보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순서에 따라 성낙인 후보에게 3분의 주도권을 드리겠습니다. 토론 시작하시죠.
-그러나 창녕군 전역은 우리 유네스코 현물권 보전 지역으로 되어 있고 엄격한 환경 규제를 받는 지역입니다.
환경 단체의 반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3년 추진했던 낙동강 플렉스 사업도 여러 가지 이유로 좌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환경 보전과 개발의 모순을 해결할 구체적인 대책이나 낙동강 유역환경청과
관계 청의 협약을 세우고 공약을 제시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간 남야 있습니다.
-성낙인 후보님의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규제는... 환경 영향에 악영향이 없는 수상활동을 함으로써 오히려 침체된 활동들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무작정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베이스캠프만 설치하자는 취지입니다.
-지금 1분 20초의 시간이 남아 있는데 더 사용 안 하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주윤식 후보께서 주도하는 주도권 토론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역시 3분의 시간 드릴 거고요.
정면 시간 잘 확인하고 답변해 주십시오. 시작하시죠.
-성낙인 후보님, 공정 1순위를 보면 통합 모빌리티에 기업 유출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곳은 수년간 지지부진하여 기업 유치에 난항을 겪고 창녕 경제의 부진을 입증하고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대기업의 확실한 투자, 확약, 국비 확보 대안도 없이 또다시 낙관적인 계획을 내세우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업 대상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으면 다시 재원 확보가 어려운 이런 상황을 가지고 창녕 경제를 살리겠다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산단 확장보다는 이미 지정된 대화,
기회발전특구를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이행 계획과 불법을 다수 가지고 있습니다.
영남사 4곳만 지정된 기회발전특수의 혜택을 극대화하여 소부장 산업을 육성하고 실제 자립 기반을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주윤식 후보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영남 기반 산단 58만 평이 있고 또 한 20만 평의 타이어 부지가 있습니다.
저희 군에서 재정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업체에서 지정해서 민자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 지난해 저희도 18만 5000명의 개발전 특구를 지정받았습니다.
여기에는 각종 세제 혜택과 공장 이전에 따른 인센티브가 많기 때문에
제안에 저희 여러 개 기업, 한 4800만 평의 MOU를 채택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윤식 후보가 걱정하는 그런 자원조달여문제는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10초의 시간 남았는데요. 그럼 더 사용.
-지금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후보님, 3분의 시간이 다 흘러갔기 때문에 다음 토론에서 좀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도시 창녕을 향한 두 후보의 애정과 진심, 조금씩 느껴지지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상호정책토론 순서입니다. 후보의 주요한 공약 발표를 듣고
공약의 방향과 실현 가능성 등을 토론을 통해서 검증하는 순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후보들의 공약부터 들어보겠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주윤식 후보의 공약부터 듣겠습니다. 발언시간은 1분 드리겠습니다.
-저의 핵심 공약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창녕의 대전환 산업 3대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농어촌기본소득을 월 15만 원을 도입하고 이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산업을 구축해서 점차 증액시켜나가겠습니다.
둘째 정부의 의지를 확인한 캠퍼스로 건립하겠습니다.
영남의 단 4곳만 지정된 기회발전특구 중 하나인 대합기회발전특구를 상용화해서
창녕과 더불어 발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후보님 1분 시간 다 사용하셨고요. 이어서 기호 2번 국민의힘 성낙인 후보의 공약 들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1분 드립니다.
-존경하는 우리 창녕 군민 여러분, 저 성낙인의 청렴한 창녕을 위한 주요 공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완전 개통과 또 중부고속도로 대합IC 설치,
국도 79호선 부호-창녕 간 발전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축하고
또 영남산단기회발전특구에 첨단기업인 유류테크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둘째, 대한미래복합타운과 AI스마트 조성 등을 통해서 통합형 정주 플랫폼을 구축해서
아동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AI 기반 과학영동관 신축과 푸드테크를 도입하고 유네스코 실크로드를 완성하여 생활인구 500만 시대를 열겠습니다.
넷째, 군정운영의 새로운 AI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과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1분의 시간을 다 사용하셨습니다.
이렇게 창녕군수 후보들의 주요 공약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서로의 공약을 검증해 보는 상호 정책토론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상호토론 시간은 발언 시간총량제로 진행됩니다.
주도권토론을 하신 것처럼 질문하는 후보, 답변하는 후보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두 후보 같이 질문하고 답변 또는 반론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후보당 5분 드리는데요.
질문이든 답변이든 후보별로 각각 시간이 계산되기 때문에 정면에 있는 시계 잘 확인하시고
또 한 후보가 일방적으로 길게 발언을 하면 시간이 부족해서 나중에 발언 시간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 분배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비방이나 허위사실을 얘기하면 사회자가 개입하거나 제지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상호정책토론은 주윤식 후보의 발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십시오.
-대합산단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지금 기회발전특구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주윤식 후보님께서 대합산단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기존 우리 산단이 조성이 된 지가 한 10 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40만 평의 산단을 갖다가 다시 조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현재 지난해 저희들이 기회발전특구를 40만 평 중에서 18만 5000평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여기에 우리 모빌리티 부품 소재를 하고 또 항공 또 그런 첨단소재를 공장을 유치를 해서
기존 공장을 하나 유치를 하고 있고 계속해서 기간 내에 저희들이 공장을 유치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또 인구 증가 시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활성화하면서도 정경유착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정부와 어떻게 그것을 연결을 시켜서 여기에 유치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지난해 저희들이 테크 등 우리가 기업체에다 MOU 체결도 했고 그렇게 투자도 4800 정도 유치를 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영남산단 조성사업은 올해 한 것이 아니고 7-8년 전부터 해 왔던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제가 임기 안에 마무리하겠다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히려 사회적인 수요나 지금 현재 K-POP과 같이 이렇게 K-푸드에 대한 수혜가 있을 때
남부지역의 농산물을 가공해서 수출용 기지로 전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그런 것은 저희들이 생각할 때 저희들이 올해 말 되면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가 완공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그런 물류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영산IC 주변에 물류가 좋기 때문에 하고
여기에는 지금 전진기지로서 우리가 대구광역시와 인근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러가지를 해서 현재 지정된 장소가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여러 가지로 준비하고 계시는 건 알겠는데 지금 현재 창녕은 영산을 중심으로 해서
물류를 준비를 하시려고 했는데 지금 보면 영산에서 모든 화물이 들어올 수 있는
또 그걸 배송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지금 조성되어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기업 유치를 할 때 그런 대단지 물류단지든지
우리 인근 울산에 관련된 자동차 부품 소재 공장이라든지 이런 걸 유치하고
또 대합산단은 대합산단대로 추진하고 그래서 양방향으로 다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류를 집중시키려면 조사가 필요한데 거기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까?
-기존 저희들이 영산산단단지가 있는데 그 주변을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군하고 도시계획에 임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노선 간에 지역 간에 교통량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교통량은 저희들이 함양-울산 간 아직 고속도로가 개통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은 교통 물류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는 걸로 생각하고 또 거기하고 중부 내륙고속도로하고
중도 5선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래서 개성, 영산 주변이 저희들이 방금 주윤식 후보님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물류 기업들 유치할 때 그들의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이코노미 스케일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 보신 게 있습니까?
-공장 유치는 저희 군만 하는 게 아니고 경상남도에 투자유치산단이 있습니다.
그 유치산단과 저희들이 같이 정보도 주고 같이 협업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류기업들이 거기에 들어와서 정착을 하려면 그 사람들의 충족해야 하는데 지금 대하는 이야기하고 전혀 다른 답을 하고 계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공장이든 물류센터든 간에 저희들 기업 유치하는 것은 똑같은 방식입니다.
기업 물류단지라고 해서 별도로 하는 게 아니고 그것도 다 대기업이라든지 중소기업에서 운영하는 것이지 개인이 하는 건 아니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쿠팡이라든지.
-그렇다면 지금 구리에 있는 쿠팡과 관련해서 물류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경쟁력이 있습니까?
-그건 저희 군에서 경영을 키우는 게 아니고 기업체에서 사전 실사와 답사 그런 것들이 다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희망하는 기업들이 있습니까?
-아직까지는 제가 공약에도 보면 그건 지금 없지 않습니까?
지금 공약 제시에 현재 제가 쿠팡이라든지 물류단지 센터는 없는데
방금 우리 주윤식 후보님께서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공약에 대해서 지금 질문을 하셔야 되는데 제 공약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관해 질문하셔야 되는데 의제와 관계없는 질문을 하니까 지금 토론이 그렇습니다.
-성 후보님의 공약을 분석해 보니까 공약에 대한 이행률이 100%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공약 이행률이라는 건 목적 사업에 대한 이행률입니까? 아니면 당해 연도의 투입 성과에 대한 이행률입니까?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 이 공약에 대해서는 저희 군에서 평가하는 게 아니고 전국 매니패스들과 했습니다.
그 위원회가 답사를 해서 제가 군수 후보 시절에 이런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제가 이렇게 말씀을 올리면 그분들이 와서 직접 실사를 합니다.
만성에 오든지 추진 중에 오든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난 연말에 총 3년 보궐선거 동안에 치른 것이
72% 받아서 저희들이 우수, A 등급을 지난해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공약을 할 때 실천 가능한 그런 공약만 내기 때문에 이행률이 높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녕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약에 대한 이행률을 보면 2025년도와 2026년도가 똑같습니다, 내용이.
그래서 이거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고 했는데
이건 실질적으로 목적 사업에 대한 이행률이 아니라
기간 연도의 투입에 대한 실적이 아닌가 이런 판단을 하고 질문을 드리게 됐습니다.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 제가 하나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이런 식의 저희들 읍면마다 이렇게 공약을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체크하게 됩니다.
그래서 창녕군이 자체적으로 공약이행단을 운영하고 있고 그 이행단이 이행한 것을
매뉴팩토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이렇게 공약이행률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것도 제가 만에 하나 재선이 되면 제가 이렇게 추진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은 5번 공약을 보면 아주 지역마다 많은 사업을 하는 걸로 이렇게 공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나가서 주민들을 만나보면 성 시장은 하는 일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거는 뭔가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또 있어야 될 시설보다는 하기 싫고
또 여러 가지 그거를 선심성 그런 공약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봐서는 이건 필요한 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한 일이 없다, 이런 원인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성낙인 후보께서는 시간을 지금 다 사용하셨기 때문에 추가 답변은 어려우시고요.
주윤식 후보꼐는 1분 1초의 시간 남아 있습니다. 좀 더 사용하시겠습니까?
-공직자가 책임을 맡아서 일을 할 때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풀어가는 데 쉽게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단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사업을 우선해야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조사도 하고 또 협의도 구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창녕군은 불행하게도 군수를 뽑아놓으면
중도에 사고가 나는가 하면 계속해서 1당이 여태까지 해 왔지만
모든 면에서 우리가 바로 가야 될 걸 기회를 잃은 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창녕이 바꿔내야 된다.
사람도 바꿔야 되고 생각도 바꿔야 되고 사업도 바꿔져야 된다 하는 것을 주장하고 싶습니다.
-5초의 시간 남았는데 더 사용하지 않으시면 여기서 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렇게 두 후보의 상호 정책 토론까지 잘 들어봤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창녕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녕군수 후보자토론회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번 순서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후보의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창녕군에 대한 애정까지 엿볼 수 있는 순서를 준비했는데요. 키워드 발표 시간입니다.
나에게 창녕군수란 네모다라는 문장을 드립니다.
후보께서 비어 있는 빈칸 네모를 채우시고 그 이유까지도 덧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먼저 성낙인 후보의 답변부터 들어보겠습니다.
30초의 시간 드리겠습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말씀드린 대로 나에게 창녕군수란 네모다라는 빈칸을 채워주시면 됩니다.
후보님, 그러면 먼저 준비가 되신 주윤식 후보님의 답변부터 들어도 괜찮을까요.
역시 30초의 시간 드리고요. 빈칸 채워주십시오.
-저에게 창녕군수란 창녕의 청지기다.
청지기란 주인의 지갑을 챙기며 다른 일꾼들을 배치, 운영하는 관리인을 말합니다.
창녕군민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군정을 챙기고 함께하는 공무원들을 감독하는 유능하고 청렴한 관리인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키워드 발표 답변 들어봤습니다. 다음은 성낙인 후보께서 빈칸을 채워주시겠습니다.
-나에게 창녕군수란 창녕 구석구석을 밝히는 가로등이다.
군수는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이 아니라 밤낮없이 민생의 현장을 살피며 보이지 않는 그늘까지 꼼꼼히 챙기는 자리입니다.
저는 창녕의 14개 읍면 어디 하나 소외되는 곳 없이 전 군민의 삶을 골고루 비추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신으로 군민의 안정을 지키며 우리 창녕의 전체가 함께 돌아가는 밝고 창창한 창녕을 완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두 후보의 빈칸 모두 채워봤습니다. 창녕군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고요.
어떤 답변이 더 와닿았는지는 유권자분들이 판단하실 겁니다.
계속해서 두 번째 공통질문과 주도권토론 이어가봅니다. 창녕군을 대표하는 작물 하면 마늘과 양파가 있죠.
하지만 농업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지역소득을 증대시킬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모두 동의하실 겁니다.
요즘은 친환경시대 흐름을 따라 신에너지를 배경으로 소득 창출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요.
정부도 신재생에너지 확보를 통한 햇빛소득마을공모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모사업의 선정평가 항목에는 지자체의 준비 상태도 들어가 있습니다.
창녕군의 여러 마을이 선정되기 위해서 창녕군은 어떤 준비와 지원을 해야 좋을지 말씀해 주시고
그 외에 지역 소득 증대 정책이 있다면 추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주윤식 후보의 해법부터 듣겠습니다. 답변시간 1분 드립니다.
-우리 창녕 지역에는 마늘과 양파가 주종산업입니다. 그런데 시대적 수요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다 나이가 들고 일손 구하기도 힘들고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이럴 때 우리가 바꿔야 될 것은 이제 농민들은 열심히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만 하면
나머지는 농협의 경제사업부가 AI 장비들을 가지고 와서 수확해서 수확에 대한 정량, 정품을 정확히 계산해서
저들이 가져가서 판매하고 가공하고 수출해서 그 소득의 일부를 농민들에게 주는
그러한 체제를 갖춰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사회가 바뀌고 지역의 토지용이 달라질 때 우리는 이를 위해서...
-1분의 시간 다 사용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성낙인 후보의 해법 들어보겠습니다. 1분 시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우리 군민 여러분, 우리 정부의 햇빛소득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가소득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정책입니다.
그러나 타시군의 사례를 보면 한전의 전력계통이 부족해서 추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우리 군 4곳이 신청을 했지만 모두 개통 연계가 불가능한 사업이므로 한국전력과 상생협약을 통해서
우리 창녕군 전력 개통 용량을 선제적으로 확보를 하겠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으로 인해서 주민 갈등을 겪었던 타시군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군설을 제정하고
또 전문 컨설팅을 통해서 마을협동조합 설립부터 공모 과정까지 전 과정을 저희들이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고령화된 농민들의 소득 증진을 위해서
AI 스마트 영농 보급과 영농 혁신화로 공정한 창녕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분 답변 잘 들었습니다. 두 후보가 각각의 해법을 내놨는데요.
답변을 가지고 두 번째 주도권토론 이어가봅니다. 토론 방식은 첫 번째와 같습니다.
주도권을 가진 후보께 3분의 시간을 드릴 거고요.
여질문에만 할애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도 충분히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서 주윤식 후보에게 3분의 주도권 시간 드립니다. 시작하시죠.
-성 후보님께서 스마트팜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지금 사실상 스마트팜 때문에
청년 농부들이 상당히 어렵고 힘든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팜에 들어가는 설치비가 수억에서 10억에 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이 시설을 유지하기 위한 소득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소득이 보장이 안 됨으로써 청년들이 빚쟁이가 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무상으로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고 대출해 준다고 해서 여기에 스마트팜이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는 방법을 달리해야 안 되겠습니까?
마을 단위, 들녘단위로 마을 영농조합을 설치해서 거기에 청년들이 들어와서
기술도 배우고 사업도 배워서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해야지
그래야 노인도 일할 자리가 있고 청년들도 일할 자리가 있는 협업하는 사회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우리 존경하는 주윤식 후보님께서 좋은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방금 저희들이 농촌이 고령화되고 또 농업이 대형화되다 보니 청년들이 설 자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것을 저희 군에서는 지난해부터 군의회 내에서 우리 창녕군 녹지센터 이외에 우리가 영농채집장을 지금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한 30억 들여서 짓는데 이게 조성되고 나면 우리 창녕군 내 귀농이나 귀촌하신 분
또 젊은 청년들이 센터에 와서 직접 무상으로 저희들 임대 농업을 받아서
거기서 기술도 배우고 또 저희들이 거기서 자기가 독립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게 하기 위해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대해 기회 되시면 저희 주후보님께서도 방문해 주시면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40여 초의 시간 계속 사용하셔도 됩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현재 농촌기본사회소득, 우리 창녕군의 기본 자원이 햇빛과 바람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이 기본소득사회를 갖춰감으로써 우리는 농촌이 잘 살 수 있는 그런 생각이 되는데
그에 대한 견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당연히 저희들은...시간 있습니까?
-조금 더 사용하시겠습니까?
지금 4초 남았기 때문에 답변시간을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도권 토론 계속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성낙인 후보께서 주도권을 가져가시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은 3분입니다.
-제가 하나 우리 주 후보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햇빛소득마을사업, 제가 볼 때는 원천적으로 여기에 공감하고 찬성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제가 행정을 하면서 지금 애로사항이 많은 게
바닷가에 해변가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저희 창녕군 같은 경우는 거의 산지 아니면 농지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바다라든지 또 큰 바닷가 주변이 되는데
우리 창녕은 지금 현재 햇빛소득마을 하려고 하면 마늘 주산지라든지 양파 주산지에 대해서 어려운데
이런 걸 우리 주 후보께서 어떻게 하면 창녕도 이 햇빛마을소득을 잘할 수 있는지 해법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창녕군에는 낙동강의 길이가 56km 로 가장 긴 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제방이 되어 있습니다.
제방 외부의 사면을 이용을 하면 얼마든지 우리도 햇빛소득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하천 지하천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설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창녕군 내 낙동강 길이가 우리 군의 65km 정도 됩니다.
되는데 거기에 저희들 사대강 하면서 둑을 잘 쌓아놨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이 둑은 저희들 군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 국가천이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금 잘 아시겠지만 낙동강 둑을 저희들이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도 없고
또 왜냐하면 이게 지장이 있기 때문에 허가를 해 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협의를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하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집권여당이 할 수 있는 일은 서로가 협의를 할 수 있는 좋은 핫라인이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건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제방의 외측을 이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건 훼손하는 것도 아니고 관리만 잘하면 되니까 크게 문제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여당이라도 우리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을 어겨가면서 하는 건 저는 다시 재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당이든 야당이든 간에 우리는 항상 법치국가인 법 안에서 모든 행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두 후보께서 모두 사용을 하셨고요.
팽팽한 토론 열정적인 토론 보여주셨습니다. 잠시 한숨 돌리셔도 좋겠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녕군수 후보자 토론회 이번에는 주제를 넓혀서
지역 현안, 정책, 도덕성 검증까지 자유주제로 상호토론을 해 보겠습니다.
상호토론은 발언시간총량제가 적용된다는 걸 알고 계실 텐데요.
후보당 4분의 시간을 가지고 상대 후보랑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습니다.
질문이든 답변이든 후보가 말하는 시간은 각각 계산된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무엇보다 허위사실이나 인신공격, 비방 시에는 사회자가 제재를 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번에는 성낙인 후보의 발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4분 드릴 거고요. 시작하십시오.
-우리 주윤식 후보님께서는 갑자기 더불어민주당의 구원투수로서 공천을 받으셨습니다.
당초 후보였던 피 후보의 사퇴로 급하게 오르시다 보니 과연 창녕군의 복잡한 현안과
14개 읍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제대로 들여다볼 시간은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두고 급조된 공약과 정책으로 5만 4000 창녕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것은
우리 군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확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지난 선거죠. 2022년 선거에 우리가 낭패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결국 국힘당 후보가 우리 당 후보로 험지다 보니까 출마를 해서 그 후보가 사퇴를 하는 바람에 우리가 완전히 패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당선된 군수가 그 서로 약조된 사퇴에 대한 그걸 갚지 못하고 이래서 타개하는 그런 불안한 사회가 있었습니다.
이번도 그와 같은 사례입니다. 이건 진짜 수사를 해서 이러한 정치 풍토가 다시는 우리 창녕까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일어섰습니다. 창녕의 자존심이고 창녕이 가야 될 방향에 내가 희생이 되더라도 나서야 되겠다.
그래서 창녕 미래 맡은 제가 나섰습니다.
이제 각 14개 면에 대해서 그에 대한 건 우리가 맡아서 해나가면서 얼마든지 미련을 덮고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우리 주 후보님께서 후보 교체에 따른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 후보님과 견해가 다른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반 당도 아니고 우리가 민주당 하면 저희들이 집권여당입니다.
그리고 도당도 있고 우리가 미래함창당협위원장도 있지 않습니까?
철저하게 검증을 해서 후보를 공천을 안 해야 되는데 우리 국민의힘에 있던 후보가
도의원 공천이 어려우니까 민주당을 갔는데 아무 검증 절차 없이 도당에서 공천을 줘서 되어서
그분이 또 사퇴하게 되었는데 그걸 마치 공작을 했냐 그렇게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하고는 우리 당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볼 때는 공당에서 공직 시스템을 가지고 공천을 해야 하는데
충분한 검증이 부족했지 않나 그런 걸 말씀드린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공천을 하는지. 왜냐하면...
-잘 아시겠지만...
-제 질문 시간입니다. 주윤식 후보님께서 여기 후보 되기 전에 미래함창당협위원장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책임이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어떤 공당에서 어떻게 해서 공천을 했는데 그 공천한 걸 잘못된 걸
또 저희들이 공정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다시 한번 이 문제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이게 방송이기 때문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공천의 절차나 과정은 지금 현재 도당에서 다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위원회에서는 추천 외에는 다른 할 일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심위에서 다 심사하고 공심위에서 결정을 하고.
결정된 후보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이 지역위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원래는 우리 지역위에 참석해서 광역의원에 출마를 하겠다고 뜻을 밝힌 사람인데 갑자기 절차를 통해서
군수후보로 추대되는 걸 보니까 우리는 참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지역위를 맡아서 직무대행을 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저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 하나 또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방자치의 핵심은 정부에 존속되지 않고 우리 창녕만의 독자적인 성장엔진을 켜는 것입니다.
우리 주 후보님의 공약을 보면 오직 여당의 권력과 중앙정부 예산에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그런 경향이 보입니다.
만약 정부의 재정 기조가 바뀌거나 예산 지원이 없을 때는 어떻게 사업을 추진하겠습니까?
-그것이 다 정체되고 낙후된 창녕군을 뛰어넘기 위한 비상수단입니다. 왜 창녕만 이렇게 답보되고 있느냐.
이제 사람도 바뀌고 사업도 바뀌니까 좀 도와줘야 됩니다
이래서 이재명 정부가 존속된 기한 내에 창녕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 위해서 대폭적으로 지원을 받겠습니다.
저에게 직무대행을 맡긴 우리 우수영 청와대에 계시고 이래서 소통이 아주 잘 됩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서 창녕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만들어봅시다.
-저는 이 사업과 예산 확보도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은 법과 절차에 따라서 따라오는 것이지
어떤 권력과 소통만으로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행정도 오래하고 도의원도 오래 해봤지만 예산이라는 건 절차가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그것을 높이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모든 요즘 정책의 예산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예산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은 행정을 아는 사람만이 되는 것이지 행정을 모르면
이 짧은 시간에 어떻게 공부를 해서 어떻게 예산을 확보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주 후보께서 말씀하시는 중앙정부와 소통돼서 지원이 되는 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중앙정부가 국토의 균형 성장을 위해서 약 346개의 기관들과 기업들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 창녕과 서로 부합되고 협조하고 같이 공생할 수 있는 기업들을 우리가 선점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정보를 알아야죠. 그래서 지원을 받고자 하는 겁니다.
-주윤식 후보님은 시간을 다 사용하셨고요. 성낙인 후보님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시간 더 사용 안 하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자유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한 상호토론 두 후보께서 충분히 시간을 사용하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창녕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녕군수 후보자 토론회 이제 마무리할 시간이 됐습니다.
두 후보가 준비해 온 공약과 다짐들 쭉 잘 들어보셨습니까?
유권자들께서 선택하시는 데 큰 도움이 됐으리라고 믿어보겠습니다.
끝으로 토론을 정리하는 마무리 발언을 들을 순서입니다.
잠시 시간을 드릴 테니까 순서에 따라서 기호 2번 국민의힘 성낙인 후보부터 마무리 발언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창녕군민 여러분, 저는 2023년 보궐선거로 당선되어 오직 군정 안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시공사 부도로 23년간 해오지 못했던 도내 아파트 준공을 적극 행정으로 한 달 만에 해결을 했고
지지부진했던 해결했고 지난달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했습니다.
지금 창녕이 주한 지방소멸위기를 잘 극복하고 미래의 모빌리티 산단 조성과
AI 스마트혁신 조성과 창녕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저는 공무원 34년, 창녕군수 등의 행정 경험과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언제나 더 낮은 자세로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발품을 팔겠습니다.
검증된 보수, 꼭 선택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주윤식 후보의 마무리 발언 듣겠습니다. 1분 드립니다.
-존경하는 창녕군민 여러분, 오늘 토론을 통해서 창녕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진정한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판단하셨을 겁니다.
왜 낙후된 창녕이 변화돼야 되고 왜 사람이 바뀌면 생각도 바뀌어
새로운 사업으로 창녕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판단을 하셨을 겁니다.
저 주윤식은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지방정부와 더불어서 완벽한 원팀 핫라인을 가동해서
전폭적인 예산 폭탄을 한번 이끌어보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을 선점하고 기획발전특구를 확대하여 대전환을 이루어나가겠습니다.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창녕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해 인구 10만의 도시를 그 자부심을 한번 되살려 보겠습니다.
정직한 공략, 힘 있는 추진력,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주윤식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녕이 변합니다.
-이렇게 마무리발언까지 두 후보께서 잘 해 주셨습니다.
오늘 열띈 토론 해 주신 두 후보께 감사드리면서 또 남은 기간도 선의의 경쟁 펼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토론회는 잠시 후 1시부터 경남 사천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창녕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창녕군수 후보자 토론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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