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콘서트
2025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등록일 : 2026-01-02 14:51:04.0
조회수 : 69
네 올해가 이제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데요.
평화 통일의 염원을 담아 마련한 특별한 음악회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80십 년은 한 사람의 일생과도 같은 정말 긴 시간인데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눈부신 발전을 이뤘고 또 세계 여러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반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맞춰야 할 퍼즐 마지막 한 조각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평화 통일인데요.
음악에는 국경이 없듯이 우리의 바람이 담긴 선율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서
여러분의 마음에도 또 그리고 휴전선 너머 저 멀리까지 닿기를 바라보겠습니다.
자 2025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첫 번째로 만나보실 작품은요 영국에서 제2의 국가라고 불리는 곡이기도 합니다.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들으실 텐데요.
그럼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KNN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로 화려한 막을 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발걸음이 좀 더 희망적이고 좀 당당해짐을 느끼셨나요?
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요 테너 이동명의 목소리로 아구스틴 라라의 그라나다와 또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를 차례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라나다는 멕시코의 작곡가 아구스틴 라라가 가보지 않은 도시 스페인 그라나다를 동경하며 쓴 곡이라고 합니다.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한 이 간절한 그리움이 담긴 곡인데요.
아마 우리가 가보지 못한 그곳 평화 통일을 향한 동경 이런 의미를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곡 내 나라 내 겨레에는 시작부터 우리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는 곡인데요.
이 두 곡 테너 이동명의 목소리로 만나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번에는요.
소프라노 이한나 씨의 목소리로 사랑에 관한 노래를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프랑스의 전설적인 가수 에디트 피아프가 노래했던 사랑의 찬가 그리고 한태수가 불렀던 아름다운 나라까지 만나보시려 합니다.
이한나 씨가 표현하는 이 두 곡은 어떨지 또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 소프라노 이한나 씨를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이번에는 조금 전에 만나보셨던 테너 이동명 씨와 그리고 소프라노 이한나 씨가 함께 꾸며주는 뜻깊은 무대입니다.
듣기만 해도 가슴 한 구석이 아련해지는 우리의 명곡이죠. 그리운 금강산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 테너 이동명 소프라노 이한나 씨를 큰 박수와 함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네 저도 아직 가슴에 참 깊은 울림이 남는 것 같습니다.
오늘 테너 이동명 소프라노 이한나 씨의 무대까지 만나보셨습니다.
다음은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와 KNN 방송교향악단이 준비한 마지막 곡입니다.
이 곡은 북한 출신의 작곡가 최성환 씨가 썼는데요.
2008년 뉴욕필하모닉이 평양 공연 때 연주를 해서 전 세계에 평화의 울림을 전했던 상징적인 곡이기도 합니다.
이후 전 세계의 오케스트라가 한반도의 아름다움을 전할 때마다 연주하는 의미 깊은 곡이기도 한데요.
가장 민족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곡 아리랑의 선율 안에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아리랑 환상곡 큰 박수로 청해 주십시오.
2025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저희가 앞서서 일부가 오케스트라와 성악가의 무대로 꾸며봤다면 지금부터는 조금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모실 분은 오늘 이 무대에 꼭 맞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분은 지금은 갈 수 없는 북한 평양 출신이십니다.
지금 남편이 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으로 온 현실판 사랑의 불시착의 주인공이시죠.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옥토끼 한수애 씨를 큰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에 있을 때 어머니랑 항상 같이 부르던 노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노래를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좀 한 곡 불러드리고자 준비를 해봤습니다.
제가 가수가 아닌 관계로 노래는 잘 못하지만 앉아 계시는 분들께서 같이 목소리를 합해 주신다면
북한에 계신 저희 아버지 어머님께서 좀 뿌듯하게 듣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 아시는 노래니까 꼭 따라 불러주세요. 아시겠죠? 네 감사합니다. 음악 주십시오. 감독님
감사합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와서 지금 둘째를 가졌거든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많이 엄마가 많이 보고 싶고 그래서 많이 센치해졌나 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같이 따라 불러주시니까 갑자기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 곡, 다음 번 곡은 정말 혁명적으로 잘 하겠습니다. 네 한수애 씨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수애 씨의 눈물에 같이 울었다가 또 웃었다가 또 신명나게 즐겼던 그런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분위기를 조금 더 뜨겁게 달궈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네 좋습니다.
자 이분은요 보컬이면 보컬 또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분입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미스터 추 추혁진 씨의 무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추혁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느낌 아니까 부산 다 같이 박수 함성.
자 우리 부산 분들 어디 보자. 오 부산. 아유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불러드릴 노래는 또 부산에 왔으니까 남이가 예 남이가라는 노래를 또 신나게 즐겨볼 텐데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 버린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좋아요, 이렇게만 해주시면 너무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같이 박수. 자 다 같이 해볼게요.
-(같이) 남이가 남이가.
-좋아요.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제가 여러분들께 질문을 하나 드려볼게요. 결혼은 선택이에요, 필수예요?
-(같이) 선택. 결혼은 선택이고 연애는 선택이에요, 필수에요?
-(같이) 필수. 필수고 여러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것은 선택이에요 필수에요?
-(같이) 필수. 필수죠. 아모르 파티 가보겠습니다. 음악 주세요, 아모르 파티.
일어나세요,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자 제가 아모르 파티 하면 여러분들도 같이 아모르 파티 하시는 거야 알겠죠?
-(같이)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잘 안 들려요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부산 다 같이 소리 질러. 2025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음악으로 하나가 된 것처럼 머지않아 한반도에도 평화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기를 소망을 합니다.
자 어느덧 마지막 가수의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이분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목소리 가수 정수라 씨의 무대를 남겨두고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2층 잘 들리시죠?
2층에서 저에게도 함성 소리 한번 들려주세요. 다 같이 크게.
-(같이) 나의 슬픔이 되어 주오.
(같이) 정수라 정수라.
2026년도에도 올해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미래에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말 평화통일 음악회가 언젠가는 통일이 되어서 함께하는 그런 그날의
음악회가 빨리 돌아오기를 기원하면서 여러분들 함께 아 대한민국 크게 불러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대한민국.
(같이) 아 아 우리 조국.
(같이)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마지막으로 우리.
-(같이) 대한민국.
(같이) 아 아 우리 조국.
-진짜 마지막 우리.
-(같이) 대한민국.
-아 아 우리 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평화 통일의 염원을 담아 마련한 특별한 음악회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80십 년은 한 사람의 일생과도 같은 정말 긴 시간인데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눈부신 발전을 이뤘고 또 세계 여러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반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맞춰야 할 퍼즐 마지막 한 조각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평화 통일인데요.
음악에는 국경이 없듯이 우리의 바람이 담긴 선율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서
여러분의 마음에도 또 그리고 휴전선 너머 저 멀리까지 닿기를 바라보겠습니다.
자 2025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첫 번째로 만나보실 작품은요 영국에서 제2의 국가라고 불리는 곡이기도 합니다.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들으실 텐데요.
그럼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KNN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로 화려한 막을 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발걸음이 좀 더 희망적이고 좀 당당해짐을 느끼셨나요?
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요 테너 이동명의 목소리로 아구스틴 라라의 그라나다와 또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를 차례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라나다는 멕시코의 작곡가 아구스틴 라라가 가보지 않은 도시 스페인 그라나다를 동경하며 쓴 곡이라고 합니다.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한 이 간절한 그리움이 담긴 곡인데요.
아마 우리가 가보지 못한 그곳 평화 통일을 향한 동경 이런 의미를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곡 내 나라 내 겨레에는 시작부터 우리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는 곡인데요.
이 두 곡 테너 이동명의 목소리로 만나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번에는요.
소프라노 이한나 씨의 목소리로 사랑에 관한 노래를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프랑스의 전설적인 가수 에디트 피아프가 노래했던 사랑의 찬가 그리고 한태수가 불렀던 아름다운 나라까지 만나보시려 합니다.
이한나 씨가 표현하는 이 두 곡은 어떨지 또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 소프라노 이한나 씨를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이번에는 조금 전에 만나보셨던 테너 이동명 씨와 그리고 소프라노 이한나 씨가 함께 꾸며주는 뜻깊은 무대입니다.
듣기만 해도 가슴 한 구석이 아련해지는 우리의 명곡이죠. 그리운 금강산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 테너 이동명 소프라노 이한나 씨를 큰 박수와 함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네 저도 아직 가슴에 참 깊은 울림이 남는 것 같습니다.
오늘 테너 이동명 소프라노 이한나 씨의 무대까지 만나보셨습니다.
다음은 마에스트로 서희태 지휘자와 KNN 방송교향악단이 준비한 마지막 곡입니다.
이 곡은 북한 출신의 작곡가 최성환 씨가 썼는데요.
2008년 뉴욕필하모닉이 평양 공연 때 연주를 해서 전 세계에 평화의 울림을 전했던 상징적인 곡이기도 합니다.
이후 전 세계의 오케스트라가 한반도의 아름다움을 전할 때마다 연주하는 의미 깊은 곡이기도 한데요.
가장 민족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곡 아리랑의 선율 안에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아리랑 환상곡 큰 박수로 청해 주십시오.
2025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저희가 앞서서 일부가 오케스트라와 성악가의 무대로 꾸며봤다면 지금부터는 조금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모실 분은 오늘 이 무대에 꼭 맞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분은 지금은 갈 수 없는 북한 평양 출신이십니다.
지금 남편이 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으로 온 현실판 사랑의 불시착의 주인공이시죠.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옥토끼 한수애 씨를 큰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에 있을 때 어머니랑 항상 같이 부르던 노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노래를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좀 한 곡 불러드리고자 준비를 해봤습니다.
제가 가수가 아닌 관계로 노래는 잘 못하지만 앉아 계시는 분들께서 같이 목소리를 합해 주신다면
북한에 계신 저희 아버지 어머님께서 좀 뿌듯하게 듣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 아시는 노래니까 꼭 따라 불러주세요. 아시겠죠? 네 감사합니다. 음악 주십시오. 감독님
감사합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와서 지금 둘째를 가졌거든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많이 엄마가 많이 보고 싶고 그래서 많이 센치해졌나 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같이 따라 불러주시니까 갑자기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 곡, 다음 번 곡은 정말 혁명적으로 잘 하겠습니다. 네 한수애 씨 감사드립니다.
정말 한수애 씨의 눈물에 같이 울었다가 또 웃었다가 또 신명나게 즐겼던 그런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분위기를 조금 더 뜨겁게 달궈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네 좋습니다.
자 이분은요 보컬이면 보컬 또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분입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미스터 추 추혁진 씨의 무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추혁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느낌 아니까 부산 다 같이 박수 함성.
자 우리 부산 분들 어디 보자. 오 부산. 아유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불러드릴 노래는 또 부산에 왔으니까 남이가 예 남이가라는 노래를 또 신나게 즐겨볼 텐데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 버린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좋아요, 이렇게만 해주시면 너무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같이 박수. 자 다 같이 해볼게요.
-(같이) 남이가 남이가.
-좋아요.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같이) 남이가 남이가. 제가 여러분들께 질문을 하나 드려볼게요. 결혼은 선택이에요, 필수예요?
-(같이) 선택. 결혼은 선택이고 연애는 선택이에요, 필수에요?
-(같이) 필수. 필수고 여러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것은 선택이에요 필수에요?
-(같이) 필수. 필수죠. 아모르 파티 가보겠습니다. 음악 주세요, 아모르 파티.
일어나세요,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자 제가 아모르 파티 하면 여러분들도 같이 아모르 파티 하시는 거야 알겠죠?
-(같이)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잘 안 들려요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아모르 파티.
-(같이) 아모르 파티. 부산 다 같이 소리 질러. 2025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음악으로 하나가 된 것처럼 머지않아 한반도에도 평화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기를 소망을 합니다.
자 어느덧 마지막 가수의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이분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목소리 가수 정수라 씨의 무대를 남겨두고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2층 잘 들리시죠?
2층에서 저에게도 함성 소리 한번 들려주세요. 다 같이 크게.
-(같이) 나의 슬픔이 되어 주오.
(같이) 정수라 정수라.
2026년도에도 올해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미래에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말 평화통일 음악회가 언젠가는 통일이 되어서 함께하는 그런 그날의
음악회가 빨리 돌아오기를 기원하면서 여러분들 함께 아 대한민국 크게 불러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대한민국.
(같이) 아 아 우리 조국.
(같이)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마지막으로 우리.
-(같이) 대한민국.
(같이) 아 아 우리 조국.
-진짜 마지막 우리.
-(같이) 대한민국.
-아 아 우리 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