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콘서트

제41주년 경남도민의 날 기념식

등록일 : 2024-10-28 16:21:05.0
조회수 : 460
-(함께) 얼씨구!
절씨구!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박진감 넘치는 힘찬
공연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41주년 경남 도민의 날
기념식을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예를 갖춰서 국민의례
순서부터 갖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서 1절까지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도립예술단 강원석, 주선헌.
리틀싱어즈 강리우, 이지아, 김보미.
이렇게 다섯 분은 무대 위로
올라와주시기 바랍니다.
-(노래)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다음은 도민헌장 낭독이 있겠습니다.
도민헌장 낭독은 경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마련했는데요.
학생 창의력 챔피언 대회 대상, 이은우
학생과 아마추어 최대 크기 로켓 제작
발사에 성공한 이지홍 학생, 행정안전부
청년 일자리 사업 최우수상, 박동준 님.
그리고 의령 10남매의 어머님, 이계정
님.
경남 파키스탄 교민회 대표이신 라쉬드
무하마드 님이 함께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낭독 함께하실 분들을 단상 위로
모셨습니다.
준비되셨으면 경남 도민헌장
낭독하겠습니다.
-(함께) 우리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유구한 가야 문화의 전통과 충의의 얼을
이어받아 밝고 정의로운 사회를 키우는
자랑스러운 경상남도 도민이다.
사랑으로 건전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움으로 이웃과 서로 도와 살기 좋은
삶의 터전 이룩하여 길이 후손에게
물려주자.
-하나, 우리는 언제나 경남 도민으로서의
긍지를 지닌다.
-하나, 문화유산을 기리고 산과 바다,
강과 들을 푸르게 가꾼다.
-하나, 창의와 개성을 살려 삶의 질을
높인다.
-하나, 자율과 책임을 존중하는 신뢰받는
사회를 만든다.
-하나, 멀리 보는 슬기와 개척의 정신으로
세계의 중심에 선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경남 도민을 대표하는 분들의
도민헌장 낭독을 함께했습니다.
저희도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뜨거워오는 시간
함께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도민의 날 슬로건이 혹시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바로
행복한 내 삶의 터전, 경상남도입니다.
경남을 터전으로 아주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 분들의 오늘 주인공, 우리
도민분들을 특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해설) 이 땅은 오래전부터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뤄진 역사의 무대.
역경을 이겨내고 찬란한 번영을 피워낸
삶의 터.
멈추지 않는 역사를 이어받아 그 속에서
위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해설) 우리는 경상남도민입니다.
경상남도의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혁신의 토양 위에 성장의 씨앗을 뿌리고
발전과 도전이라는 밑거름을 통해 우리의
명성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심장을 뛰게 했던 경상남도의
주력 산업이 부활해 활기찬 도약을
이루고 있습니다.
-(해설) 우주 경제 비전의 중심이 되고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활기찬
경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해설) 경남은 삶의 공간이자 꿈을
이루는 무대입니다.
오롯이 도민의 용기와 힘으로 오늘을
지켜나가고 내일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해설) 도민이 함께 열어갈 수 있는
행복을 위해 경상남도의 복지, 동행,
희망과 함께합니다.
도민의 삶을 따뜻하게 지켜줄 복지.
-(해설) 도민의 곁에서 늘 함께 발맞춰
나가는 동행.
-(해설) 도민이 진정한 경남의 주인이
되는 희망.
-(해설) 경상남도의 도약은 멈추지
않습니다.
도민과 함께 열어갈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해설) 활기찬 경남, 행복한 경남.
함께 여는 도민 행복시대.
경상남도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경상남도민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우리 도민분들을 만나봤습니다.
영상에서도 보셨듯이 우리 경남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이며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해서 국가 발전을 이끌어
왔고 자랑스러운 도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정말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다음은 제63회 경상남도 문화상 그리고
경남을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들과
기업에 대한 시상이 있겠습니다.
시상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님이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사님께서 단상으로 올라오고
계십니다.
여러분, 크게 환영해 주십시오.
문화상 수상자분들도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이성모 님, 주강홍 님, 박용덕 님,
고능석 님, 이상연 님, 안휘준 님,
장종도 님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천천히 무대 위로 위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63회 경상남도 문화상은 1962년에
시작이 됐는데요.
우리 경남의 문화예술과 체육 그리고
언론 등의 분야에서 정말 다방면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해오신 분들께
수여하는 상입니다.
-먼저 학술교육 부문 이성모 님께
표창장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상.
학술교육 부문 이성모.
귀하께 제63회 경상남도 문화상을
드립니다.
2024년 10월 14일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자께서는 원래 자리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상할 때는 큰 박수로 화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학 부문 주강홍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수상자분과 도지사님의 기념 촬영을
하겠습니다.
내빈분들을 향해 서도록 하겠습니다.
-조형예술 부문 박용덕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지사님께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계시고요.
또 수상자분과 기념 촬영까지 함께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공연예술 부문 고능석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우리 수상자분과 도지사님의 기념
촬영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내빈분들을 향해 서시고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문화언론 부문 이상연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수상자분과 도지사님의 기념 촬영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체육 부문 안휘준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수상자분께는 상패와 꽃다발을 함께
증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 촬영을 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모습을 또 이렇게 한껏
기뻐해 주고 계십니다.
이어서 청년 부문 장종도 님.
내용은 앞과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수상자분과 도지사님의 기념 촬영 함께
나누겠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기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환한 미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자랑스러운 도민 그리고
기업을 표창하는 순서입니다.
도내의 자원봉사 명문가, 농업인,
출향인, 유공자와 도내 기업을 대표하는
분들을 단상 위로 모셔보겠습니다.
박미선, 조지영 님, 김이곤 님, 최효석
님, 허창경 님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미선 가족에게 표창장을
드리겠습니다.
표창장 박미선 가문.
귀 가문은 3대에 걸친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경상남도 자원봉사 명문가로
선정이 되었기에 이 상을 수여합니다.
2024년 10월 14일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수상자분들과 도지사님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겠습니다.
내빈분들을 향해 서 주시고요.
이제 천천히 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김이곤님께 표창장을
드리겠습니다.
표창장 김이곤.
귀하께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농업 발전과 농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2024년 10월 14일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이 자랑스러운 순간을 함께 기념
촬영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최효석님께 표창장을
드리겠습니다.
도지사님 앞으로 위치해 주시고요.
표창장 최효석.
귀하께서는 경남도민의 운영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각별하고 깊은 고향
사랑 마음으로 경남도정 발전에 기여해
왔기에 이에 표창합니다.
2024년 10월 14일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기념 촬영을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삼양식품 밀양 공장에
표창장을 전달하겠습니다.
표창장 주식회사 삼양식품 밀양 공장.
귀사는 K-푸드 수출 전진 기지로써
일자리 창출과 경남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2024년 10월 14일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함께) 축하드립니다.
-수상자분과 도지사님의 기념 촬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멋진 분들 자랑스러운
분들을 위해서 따뜻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경남 도민의 날을 기념하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의 기념사를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완수 지사님의 기념사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41번째 맞는 우리 도민의
날입니다.
오늘 사실 도민들 모두를 모시고 이렇게
도민의 날을 축하하고 잔치를 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안 되니까 오늘 우리
경남 도민을 대표하는 분들 아마 여기에
다 모신 것 같습니다.
우리 최학범 도의 의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함께해 주신 도의원님.
그리고 우리 전영기 시장을 비롯해서
우리 시장 군수님들
이렇게 함께해 주셨고.
또 우리 도 단위 기관 단체장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우리 경남을 이끌어가는 분들이 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경남 도민의 날이 사실 전국체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1983년도 제정될 때 전국체전을 우리가
의미 있게 도민의 날로 선정했는데 마침
이번에 전국체전이 우리 경남에서
개최됐습니다.
지난주에 개막식이 있었는데 총리님을
비롯해서 그날 참석한 분들이 모두 정말
역대 전국체전 어느 체전보다 더 훌륭한
문화 행사와 개막식이었다고 아주
칭찬을 많이 하고 갔고.
전국체전 중의 전국체전이 우리
경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뭐든지 역시 우리 경남이 하면
다르다.
경남은 다르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도정을 하고 있는데
전국체전도 역시 우리 경남이 하면
다르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경남이 과거의 민주주의의
요람이고 또 경제 발전의 산업화의
주축이었다고 이렇게 다들 이야기하고
있는데.
최근에 우리 경남이 제2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K 방산과 원전과 조선과 우주항공청까지.
오늘 우주항공청 사장님도 여기 함께
참석해 주셨는데 제가 이번에 유럽을 가
보니까 원전 때문에 체코와 방산 때문에
폴란드를 방문했는데 외국에 나갈
때마다 우리 대한민국이 대단한 나라다.
국제적인 위상이 이렇게 높구나하는 걸
절실히 느낄 수 있는데 제가 이번에
가서 느낀 것은 그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K 방산의 핵심 상품들이 다 우리
경남에서 생산되고 있다.
그래서 정말 외국의 국제사회,
외국인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배우려고
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높게 평가하는 그
중심에 바로 우리 경남이 있다.
그래서 우리 경남도민임을 자랑으로
생각해도 좋겠다.
경남도지사임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습니다.
저는 이것은 우리 330만 도민이 열정과
땀으로 이루어낸 눈부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도민의 긍지고 도민의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역사는 앞으로 저는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도민의 날 슬로건도 행복한 내
삶의 터전 경남으로 정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기성세대만 행복한 도민이
아니라 앞으로 이 땅에서
태어나고 살아가야 할
젊은 청년들이 이 경남에서 자기 꿈을
키우고 정말 경남이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삶의 터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고
그 젊은 청년들과 우리 미래 후손들이
저는 틀림없이 경남을 자랑스러운
경남으로 만들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조금 전에 도민헌장을 읽었듯이
도민헌장에도 우리는 경남도민임을
긍지로, 도민인 긍지를 지닌다,
경남도민으로서.
그런 말과 함께 슬기와 창조 정신으로
세계의 중심에 선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저는 여기에 함께 계신 우리 경남의
지도자님들이 정말 함께 노력한다면
대한민국의 으뜸이오, 세계 중심에
설 수 있는 경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박완수가 그 앞에서 열심히
심부름 하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경남을 사랑하고
정말 경남을 위해서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우리 도민회 대표자 여러분,
좀 날씨가 그거 합니다만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의 건승과
우리 경남도의 발전과 경남도민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완수 도지사님의 따뜻한
기념사였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41주년 경남 도민의 날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축사의 순서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님을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님께서
지금 무대로 천천히 올라오고 계십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타 지역에서
우리 경남을 빛내주고 계시는 향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입니다.
경남도민의 소통과 대화합의 장인
제41주년 경남 도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박완수 지사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원근 각지에서 오신 내외 귀빈과
여기 계신 모든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각 분야에서 경남의 명예를
드높인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행복한 내 삶의 터전 경상남도를
주제로 열리는 오늘 기념식은
경남의 자랑스러운 과거와 도약하는
현재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당당히
겨루는 경남의 잠재력과 경쟁력,
자부심을 만방에 과시하고 도민의
저력을 모아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우리 도의회도 도민의 행복과
경남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더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 의장님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경남과 도민들을 위해서
힘껏 애써주시기를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님의 축사를
청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과 경남도민을 위해서
애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어서 도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특별히 준비한 공연이 있다고요?
-다음은 아주 특별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도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주 특별히 준비한 리틀싱어즈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경남이 하나되어서 이 자리에
모인 만큼 아주 뜻깊은 날에
아주 잘 어울리는 공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한번
맞이해 주시길 바랍니다.
-10월 14일 경남 도민의 날이야.
경남 도민 여러분, 우리 함께
내일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요.
파이팅!
-(함께) 파이팅!
-(노래) 아침을 열어라
희망찬 새날을
우리 함께 가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다 함께 느껴보자
-우리는 경남의 미래 산물입니다.
우리의 꿈과 희망을 이곳 경남에서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실 거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남도민 여러분,
우리의 화합, 우리의 행복이 경남에서
펼쳐지길 소망합니다.
-(함께) 경남아, 사랑해!
-미안하다!
-뭐라고.
-내가 당신한테 좋은 남편이 되고 싶은데
살다 보니까 그게 안 되는 걸 어쩌겠어?
그래도 사랑한다.
사랑해.
-징그럽다, 진짜.
나 잡아 봐라.
-잡히면 죽는다.
-두 분 정말 금실이 좋으시다.
-진짜 완전 청춘이시네.
-여기 여행 오셨나 봐요?
우리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사진 한번 찍을까요?
-좋죠.
-저기요, 저희 사진 좀 찍어주세요.
-나랑 결혼하자!
-정말, 돈 잘 벌 자신 있어?
-우리 둘이 열심히 벌면 되지.
-그러면 애는?
-걱정부터 미리 하면 아무것도 못 한다.
-살다 보면 다 살아진다.
-여기 경남 청년들인가 보네.
연애한 지 얼마나 됐어요?
-5년쯤 됐습니다.
-진짜 사랑하시나 보다.
-그런데 왜 결혼을 안 해요.
-저희는 좀 무서워서, 준비된 게 하나도
없어요.
-원래 결혼은 맨 몸뚱아리로 하는 거예요.
결혼한 다음에 하나씩 만들어가는 거예요.
아기 생기듯이.
-그럼, 그럼.
봐라, 봐라.
여기 얼마나 좋아?
배 위에서 프러포즈 딱 해 버려.
사랑해!
세 번 외치고.
나랑 결혼해 줘 딱 하는 거야.
-나랑 결혼해 줘!
-(노래) 그래 그래 오 그대 나에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지루하고 외로운 일이라도 그대 함께
한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그대와 그대와 그대와 그대와
그대와 함께 있는 것
제일 좋은 것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댄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래 내게 행복을 내게 행복을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게 행복 준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저희도 경남에서 뿌리내릴
계획입니다.
-진짜?
-이이가 고향이 너무 좋대요.
다들 서울, 서울 하지만 여기서 직장
가지고 아기 낳아서 예쁘게 잘살 수
있잖아요.
-고용률도 서울보다 높고 교육 환경도
잘되어 있고 우주 산업에 대한 미래
비전도 확실하고요.
-요새 보기 드문 훌륭한 청년이네.
남자 보는 눈이 있는데.
-맞아, 우리보다 낫네.
-이제 달에도 여행 가고 화성에도 여행
가는 시대라는데 나중에 우리 아이들은
우주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 올
겁니다.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이곳 경남에서 저와 제
아내가 함께 키워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함께) 파이팅!
-파이팅!
-(노래) 하늘은 파랗게 푸르른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푸르른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살랑살랑
분다네 내 갈 곳 손잡고 가 보자
달려 보자 저 방향으로
우리 모여서 말해 보자 새 희망을
-복지 동행 희망 함께 여는.
-(함께) 도민 행복 시대.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기념식을 기뻐하는 폭죽이
터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서 오늘 이
자리를 함께 기뻐해 주셨습니다.
-도민의 노래 무대를 함께한 분들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경남도민의 날 기념음악회
힘차게 문을 열겠습니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으면 첫 무대 바로
이어가겠습니다.
분위기를 한층 업시켜 줄 분들입니다.
100회가 넘는 공연 경력이 있는
분들이고요.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답니다.
경남에서는 많은 분이 인정하고 있는
댄스팀.
신나는 댄스로 오늘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팀, 댄스팀 JAMS의 무대를
만나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 무대도 한번 만나볼까요?
이분 소개를 제가 짧게 해드리자면
판소리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분입니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라고 하는데요.
누굴까요?
-진주의 딸이죠.
판소리 전공 가수 이지수 씨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남 진주의 딸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요.
경남도민의 날 4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랑 한 번 더 즐겨주세요.
얼씨구!
-(함께) 좋다!
-음악 주세요.
이 노래 유명한 곡이죠.
같이 불러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박수 주세요.
일어나세요.
감사합니다.
-트로트 가수 이지수 씨의 무대
함께하셨고요.
음악에 별난 사람들이 모여서 신나는
음악을 하는 분들입니다.
국악예술단 별신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한 곡을 더 들려드리려고 하는 데
아름다운 나라라는 곡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오늘은 아름다운 경남으로 함께하십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함께) 네.
-마지막 곡 아름다운 나라 들려드릴게요.
춤을 춰볼까요?
마지막 함께해 주실까요?
-오늘처럼 가을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리가 바로 우리 소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그런 무대였습니다.
-맞습니다.
다음 무대를 한번 만나보도록 할까요?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기프트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기프트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서 즐겨봅시다.
소리 질러!
도와주실 부분이 있거든요.
세이!
더 크게 해볼게요.
세이!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릴게요.
저희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프트
밴드고요.
마음에 드셨나요?
-(함께)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희 기프트 노래, 다음으로
섬 같은 곳으로라는 노래를
준비했는데요.
저희가 지방 스케줄을 올 때마다 여행
오는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내려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쓴 노래니까요.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섬 같은 곳으로 전해드리면서 저희는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기프트였습니다.
오늘 비 오는데 끝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어느덧 공연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경남에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 또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미래를 이어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희는 가수 박서진 씨의 노래를 청해
들으면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여러분.
-(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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