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콘서트

공원 개장 10주년 부산시민의날 기념 열린콘서트

등록일 : 2024-10-21 16:25:41.0
조회수 : 613
-안녕하세요?
부산시민의 날 기념 부산시민공원
열린콘서트 진행을 맡게 된 저는 KNN
방송 전문인 강영운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KNN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또 어떻게 부산의 손녀를 알아보시고
많은 분이 박수로 맞아주고 계십니다.
김채림 씨.
-저도 너무너무 반갑고 또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이곳 시민공원에서는 시민
열린콘서트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올해는 부산시민의 날을 맞아서
오늘 이 콘서트가 개최가 되는데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이잖아요.
그런데 이날은 진짜 큰 의미가 숨어 있는
날입니다.
-뭔가요?
-10월 5일 임진왜란 당시 우리 이순신
장군께서 부산포 해전을 대승을
장식하면서 부산대첩을 거뒀던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었군요.
-그렇죠.
부산은 임진왜란뿐만 아니라 6.25
때까지도 최후의 보루가 돼서 대한민국을
지키던 호국 도시기도 하죠.
-그렇죠.
또 이렇게 탄탄한 역사를 발판 삼아서
이제는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부산입니다.
-오늘 부산시민의 날을 기념해서 우리
모두에게 박수 한번 보냅시다.
이 콘서트의 서막을 열어줄 가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핫한 가수라서 팬 여러분이 하태,
하태라고 외치는 가수입니다.
채림 씨, 누구입니까?
-깊어가는 가을밤처럼 호소력 짙은
음색을 가지신 가수 하태하 씨의 무대로
콘서트의 막을 힘차게 열어보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하태하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함께) 하태하!
-잘생겼다!
-(함께) 하태하!
하태하!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정식으로 인사 한번
올리겠습니다.
저는 트로트 귀공자 하태 하태 하태하
인사드리겠습니다.
-하태하, 하태하!
-이렇게 또 큰 축제에, 부산
열린콘서트에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노래할 수 있게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노래할 수 있게 돼서 너무나 영광이고
오늘 열심히 노래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볼까!
소리 한번 질러 볼까요!
-(함께) 하태하!
-앙코르!
-(함께) 하태하!
-앙코르!
-(함께) 하태하!
-앙코르!
-여러분, 하태하 씨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하태하 씨 이름답게 진짜 시민공원
잔디가 다 녹아내릴 것 같아요.
-하태 하태.
너무 핫했습니다.
-정말 핫했습니다.
시민공원에서 함께하는 열린콘서트 시민
여러분과 즐기고 있고요.
이제 이 무대를 또 이어가 주실 분이
계시죠.
-뒤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누굽니까?
-제가 소개해 드릴까요?
-네.
-이번에는 에너지 가득하신 분이 이곳
부산시민공원을 가득 메워주신다고
합니다.
가수 김민 씨의 무대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십시오.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
-여러분, 김민 씨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산시민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부산시민 열린콘서트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고요.
여기가 어디?
-(함께) 부산 아이가!
-우리가!
-(함께) 남이가!
-우리가 남이다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남이가입니다.
가.
-그래요.
여기가 부산이고 우리는 하나입니다.
바로 부산 아닙니까?
-부산입니다.
-부산 출신 가수들이 참 많아요.
-맞아요.
-스타들도 굉장히 많고 그만큼 끼 많고
흥 많은 도시 부산에서 펼쳐지고 있는
콘서트라 여러분의 호응도 대단하고요.
-맞습니다.
-이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이 가수도
부산 출신입니다.
구서동 출신에 일명 구서동 퀸카입니다.
-맞습니다.
구서동 퀸카 한담희 씨의 무대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수 한담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첫 번째 곡은 저 한담희의
달빛연가였습니다.
어떻게 가을에 좀 어울렸나요?
-(함께) 네.
-괜찮았어요?
-(함께) 네.
-다행입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디어 이 수식어를 쓰게 될 줄이야.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저는 부산의 딸, KNN의 딸, 가수
한담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면 저는 마지막 곡으로 우연이
선배님의 우연히 띄워드리면서 저는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여러분의 함성 소리가 필요합니다.
함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담희 씨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한담희 씨 아주 그냥 고향을 들었다
놨습니다.
-부산의 퀸카.
-그럼요.
그런데 채림 씨, 트로트라는 장르가 이제
젊은 층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
세대 장르가 된 것 같아요.
-그렇죠.
사실 제가 어렸을 때까지만 했어도
트로트는 조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의
장르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저 혼자 스스로.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은
초등학생분들이 경연 프로그램 나가셔서
트로트를.
-그럼요.
-어찌나 애절하게 부르시던지.
이제는 남녀노소가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그런 장르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나올 이 가수는 트로트의 새로운
경지를 또 열어가는 가수입니다.
너무나 예쁜 목소리, 본인만의 스타일로
오늘 부산을 뜨겁게 달궈줄 겁니다.
여러분, 요요미 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요미입니다.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가수 요요미예요.
오늘 또 이렇게 여러분 덕분에.
네?
부산시민의 날 이렇게 열린콘서트에 오늘
정말 여러분 덕분에 정말, 정말 행복한
소풍에 온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저
요요미를 초대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다음 곡 가볼까요?
-(함께) 네.
-다음 곡은요, 여러분이 아실 만한 곡
준비해 봤는데 오라버니 어떠신가요?
-앙코르!
-(함께)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
-감사합니다.
-(함께)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요?
-(함께) 네.
-설마 두 곡만 하고 가겠어요?
그래도 앙코르 불러주셨으니까, 그런데
그다음 곡은 제 노래해도 될까요?
-(함께) 네.
-그럼 여러분, 저는 마지막 곡
들려드리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하루하루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요.
이제 날씨도 추워지니까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한번 해봐도
될까요?
-(함께) 네.
-여러분.
-(함께) 네.
-여러분.
-(함께) 네.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 곡은 제 노래 중에 여우의
작전이라는 곡이 있는데 한번 해봐도
될까요?
-(함께) 네.
-요요미 씨의 무대 함께 했습니다.
부산시민의 날을 맞아 전해드리는
부산시민 열린콘서트.
여러분, 행복하시죠?
-(함께) 네!
-여러분이 함께하고 계신 방송은
부산경남 대표방송 K.
-(함께) NN.
-함께하고 계세요.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콘서트인데 매년 열리지만 매년 올
때마다 느끼는 건 가을밤 낭만을
제대로 그린다.
-그렇죠.
-그릴 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특히 부산시민공원은 전국에 있는
공원 중 조경이 가장 잘되어 있는
공원이고 나무가 많은 만큼 여러분이
지금 심호흡 한번 해보세요.
공기 너무 좋습니다, 지금.
좋으시죠?
-(함께) 네!
-단전까지 공기 내려야 해요.
이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분이
지금 또 준비하고 계시고.
-맞습니다.
-부산시민들을 행복하게 해줄 준비
끝내셨죠.
누구입니까?
-가수 신유 씨의 무대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여러분
만나 뵐 수 있게 돼서 너무나 기쁩니다.
오늘 부산시민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오늘 마지막 시간까지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신곡인데 인생역이라는
노래입니다.
여러분, 한번 들어보시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신유 씨 노래 우리 잠자는
공주들이 벌떡 일어나서 시곗바늘을
젊을 때로 돌려버렸네요?
-맞습니다.
-신유 씨 노래를 듣고 우리 채림 씨는
어떤 느낌이 딱 들었습니까?
-묘한 감정을 좀 표현해보자면 고급
한정식집 가서 A코스를 대접받고 온
기분이에요.
-그만큼 한 소절, 한 소절이
고급스럽고 맛깔나다는 거죠?
-맞습니다.
고급 버전의 트로트 노래였습니다.
-열린콘서트 부산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고요.
이번 무대는 분위기를 좀 달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계속해서 트로트 무대를 즐기셨다면
이번에는 분위기를 살짝
바꿔보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부산 출신이자 걸그룹
출신, 가수 경리 씨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리 씨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리입니다.
오늘 진짜 많은 분이 오셨네요.
저 약간 월드컵인 것 같아요.
제가 혹시 부산 사람인 걸 알고 계시나요?
진짜요?
그래서 오늘 행사 오면서 되게
기뻤거든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오셨고 또
친구분들도 와서
되게 저도 기쁘게 왔습니다.
다음 곡은 어젯밤이라는 곡이에요.
그래서 그 곡을 들려드릴 겁니다.
여러분, 끝까지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경리 씨를 위해서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부산 시민의 날을 맞이해서 시민공원에서
함께하는 열린콘서트.
여러분, 즐거우신가요?
-(함께) 네!
-여러분의 함성과 박수가 부산의
밤하늘을 수놓고 있습니다.
부산의 자랑거리 하면 참 많죠.
바다, 해운대, 광안리, 송도.
산 하면 금정산, 백양산 빼놓을 수가
없고.
-그렇죠.
-먹을거리,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밀면,
돼지국밥.
-너무 좋죠.
-하나하나가 진짜 정말 자랑거리 풍부한
부산 그리고
여러분도 자랑거리고요.
-맞습니다.
저는 특히나 부산의 시민 의식을 빼놓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질서정연하게 끝까지
앉으셔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조성모 씨가 장식해 주실
겁니다.
부산 사람이라 오늘 여러분과 함께,
우리와 함께해서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내년에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함께) 고맙습니다.
-제가 아기야 하면 가자 해주시면 돼요.
아기야.
-(함께) 가자!
안녕하세요?
가수 조성모입니다.
반갑습니다.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의 중심 명소라는 이
부산시민공원에서 올해 여러분 한참
지났는데 올해 공연한 사상 가장 많으신
분들이 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너무 신나는데요?
우리 다짐 준비할까요?
박수.
준비.
시작.
세이!
원, 투, 원, 투, 스리, 고!
세이!
세이!
마지막 뛰는 거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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