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콘서트

제4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

등록일 : 2024-10-02 13:46:38.0
조회수 : 58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성 밤하늘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KNN 방송 전문인 강영운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요.
가수이자 MC로 활동하고 있는
하명지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지금부터
고성희망드림콘서트에 초대합니다.
하명지 씨와는 작년, 재작년 계속해서
고성의 밤을 수놓는 멋진 또 콘서트를
진행하게 되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영광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올해는 더욱 의미 있는 것이 정말
역대로 더운 여름을 보냈잖아요,
우리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동안 더위로 인해 묵었던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일상으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오늘 저희와
함께하신다면 모두 날려버리실 수
있으리라 약속드리면서 이 시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약속을 드리면서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해 주실 분 하명지
씨가 소개해 주시죠.
-오늘 이 무대에 나오시는 가수분들
그야말로 별다른 수식어나 말이 필요
없는 엄청난 스타분들이시기는 한데.
-그럼요.
-요즘 이분이 또 하나의 수식어를 갖고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어떤 수식어입니까?
-다둥이 엄마.
같은 여성으로서 참 많이 부럽고
존경스럽고 그렇습니다.
-지금도 아이들하고 같이 와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분을 제가 이름을 말하려고
했어요.
이분을 하명지 씨가 크게 소개해 주세요.
-빛나는 가창력의 주인공.
대한민국 엄마들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대표 가수죠.
여러분, 가수 정미애 씨 무대를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애 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영광이고요.
오늘 이렇게 이 자리에 불러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소개가 있어야겠죠.
저는요.
다들 아시겠지만 끊임없이 도전하는 네
아이의 엄마, 슈퍼 맘.
제1대 미스트롯 선 가수
정미애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신곡을
준비하고 있어요.
훠이라는 제목의 신곡인데요.
훠이!
맞아요.
훠이!
-(함께) 훠이!
-다 같이 해 보세요.
훠이!
-(함께) 훠이!
기억해 주세요.
훠이.
제목은 훠이고요.
훠이 불러보겠습니다.
갑니다!
좋다!
얼쑤!
한 번 더!
훠이!
저는 이제 마지막 곡 불러드리고
정미애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걱정 붙들어 매, 가보겠습니다.
정미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노래) 걱정 붙들어 매
다 같이!
한 번 더!
-정미애 씨의 뜨거운 무대.
그런데 우리 관객 여러분, 첫 무대부터
여러분이 하드캐리해 주십니다.
-그러게요.
이렇게 열기가 뜨거울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잘 준비해 주신 우리 고성의 모든
관계자분들이 계셨고.
또 대한민국의 가요를 사랑하는 우리
군민분들과 또 우리 팬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정말 많은 약 한 7000여 명의 팬
여러분과 함께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이어가고 있고요.
다음 무대를 이끌어 주실 분, 저쪽에
그분의 팬들이 많으신데 소리 한번
질러주세요.
바로 소개할게요.
누구입니까?
-여러분, 작은 거인.
빈예서 양의 무대를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 번 더 갈게요.
감사합니다.
-(함께) 앙코르, 앙코르!
-빈예서 양의 무대, 그러니까 신동의
무대를 우리가 함께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팬분들은 연신 앙코르를 외쳐 주시고
계시는데 저희도 밤새 청하고 싶지만 또
다음 무대가 준비돼 있잖아요.
-그럼요.
다음 소개할 가수는 저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행님, 마 내 소개 좀 잘해주이소.
-저는 영운 씨, 영운 씨도 잘생겼잖아요.
-무슨 말씀을, 왜 이래, 이 누나.
-본인이 민망해하네.
-진짜, 그럼.
이분의 노래로 이분을 여러분께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함성 반 박수 반~
여러분, 누구입니까?
-(함께) 진해성!
-진해성 씨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진해성입니다.
여러분, 이 노래 아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 노래 시작해
주십시오.
제가 하나, 둘, 셋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함께) 사랑 반 눈물 반~
여러분, 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반 눈물 반~
고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진해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오늘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번에 한 곡 더 전해드릴 곡은
제 노래 옥치마 한 곡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쯤에서 여러분의
함성 소리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 둘, 셋 하면 전방에 크게
소리 한번 질러주십시오.
하나, 둘, 셋!
아무쪼록 오늘 좋은 시간 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 주제가 희망드림콘서트이지
않습니까?
항상 살아가시면서 희망을 가지고
그리고 정말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고
오늘 제 노래 들으시면서 다시 한번
진해성이라는 가수 기억해 주시고
고성군에 입소문 좀 많이 내주십시오.
-잘생겼다!
-이제 마지막 곡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이번에 제 노래 인생 이야기라는 곡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진해성 씨의 뜨거운 무대.
고성을 뒤집어놨습니다.
-뒤집었습니다.
-진짜 고성의 가리비가 깜짝 놀라운
그런 무대를, 고성의 새우까지
깜짝 놀라운 무대.
진해성 씨로 인해서 함께 또 우리가
만나봤고요.
희망드림콘서트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뜨거워지는 이 고성의 가을
하늘 밤을 수놓을 거인이,
작은 거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분 진짜 요즘에 뭐 오디션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정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분인데요.
하명지 씨가 직접 소개해 주시죠.
-무대 위에서 굳이 날아다니지 않아도
날고 있는 것 같아요.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멋진 가수.
여러분, 마이진 씨의 무대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시민 여러분, 인사받으세요.
여러분 다 같이 소리 질러!
가자!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트로트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입니다.
반갑습니다.
고성에 제가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요.
너무나 늘 아쉬운 거는 왔었어도 단 한
번도 구경을 못하고 갔다는 거에
그렇죠?
고성에 공룡이 있잖아요.
그렇죠?
공룡을 무서워하지만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 박물관도 가보고 싶고요.
또 오면서 보니까 되게 산도 좋고 숲도
좋고 이런 게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제가 고성 행사를
오게 된다면 한 2박 3일 내지 3박
4일은 무조건 잡고 3일 내내 공연을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어서 노래 한 곡
몽당연필이라는 곡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여러분.
마이진 씨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키가 정말 커.
수고하셨습니다.
-180 조금 안 되는 우리 마이진 씨
멋지셨습니다.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고요.
여러분의 안방에도 이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고성이 곧 큰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10월 2일부터 바로 펼쳐지게 되었는데요.
대한민국 최초로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곳이 역사와 많은 문화를
자랑하는 바로 이곳 고성군이
되겠습니다.
-이곳에서 펼쳐질 경남고성공룡엑스포도
여러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고성 많이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다음 무대를 여러분께 소개할 텐데
이분 요즘 핫해요.
-핫해, 핫해.
-여기 노란색으로 물든 분들이 다들 이분
좋아하는 분들이고요.
우리 고장이 낳은 스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스타 중의 스타입니다.
박서진 씨의 무대입니다.
-박서진입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장구 치면서 노래하는 가수, 장구의
신 박서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잘생겼다!
-(함께) 잘생겼다!
-감사합니다.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제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1회 때부터 제가 4회 때까지 올해
네 번째로 방문하는 것 같은데요.
올 때마다 호응을 더 잘해주시고.
박서진이 매년,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신 분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 곡으로 송해 선생님의 나팔꽃 인생
들려드렸고 계속해서 이번에는 박서진의
노래를 한 곡 더 들려드릴까 합니다.
요즘에 여러분이 조금씩 사랑해 주시는
곡, 지나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보내주세요.
-여러분, 박서진 씨였습니다.
박서진 씨의 그 뜨거운 무대.
고성희망드림콘서트가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만 모신다는 그 소문을 역시
여러분 앞에 증명을 해드렸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스타라면 이제
고성희망드림콘서트 무대에 나도 꼭 서야
한다는 그런 소문이 돈다고 합니다.
-이거 주변에서 팬 여러분이
히드콘이라고 하더라고요.
희망드림콘서트.
경남 어디라고요?
-(함께) 고성!
-고성희망드림콘서트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고요.
이제 오늘의 마지막 무대를 남기고
있습니다.
-정말 한 무대, 한 무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나다 보니까 어느덧 마지막
무대가 되었는데 여러분이 아쉬움과 또
기대의 탄성을 확실하게 메워드릴 그
가수분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남긴 시가 있습니다.
민호는 말합니다.
고맙고요.
감사해요.
오직 나만 바라보는 우리 팬들.
그렇습니다.
2024 희망드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
장민호 씨의 무대를 남기면서 저희는
내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고성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소리 질러!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큰 소리로 소리 질러!
한 번 더 해볼까요?
하나, 둘, 시작.
-(함께) 장민호, 장민호, 장민호!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장민호입니다.
오늘 희망콘서트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분 마음속에 희망 가득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노래 한 곡 더 들려드리고 또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할게요.
어떤 노래 할까요?
남자는 말합니다요.
좋습니다.
남자는 말합니다 들려드리겠습니다.
같이 해볼게요.
안아봅시다.
하나, 둘, 시작.
나란 사람.
다 같이.
한 번 더.
가 봅시다.
여러분.
모두 대박 기원하면서 다 같이 큰 소리로
함성.
(노래) Oh 대박 대박 대박 나에게로 와라
크게 한번 터트려보자
그대로 나를 따라 따라와 네가 위너다
빨리빨리 따라와
좋아 청춘아
좋아 힘을 내봐
웃자 세상아
대박 날 테다
대박 날 테다
대박 날 테다
여러분, 대박 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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