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KNN 특집 다큐멘터리 - 문화가 흐르는 도시 수영구, 30년의 이야기

등록일 : 2025-03-14 14:07:34.0
조회수 : 606
-(해설) 여러분은 어떤 도시에 살고 있나요? 숨이 막히는 답답한 곳인가요? 아니면 삶의 활력이 넘치는 곳인가요?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답답함에서 벗어날 탈출구가 또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삶의 무대가 되는 곳.
다채로운 문화가 흐르는 도시. 이곳은 수영입니다.
-(해설) 지리적 환경과 풍부한 역사적 배경이 만들어낸 매력적인 도시 수영.
1995년 남구에서 분구해 개청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수변 공간의 차별화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날마다 새로운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
세계에서 손꼽히는 살기 좋은 수영구를 들여다봅니다.
지난겨울 SNS를 달군 사진이 있습니다. 일명 한반도 호랑이 엉뜨 켠 사진.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리던 날 엉뜨가 켜진 곳, 부산에서는 사람들이 서핑을 즐겼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바다를 누리는 부산.
그리고 여기 주말이면 바다로 나와 해양 스포츠를 즐긴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른쪽을 밀어내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왼쪽으로 가요. 왼쪽을 밀어내시면 오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내가 직진을 하기 위해서는 번갈아 저어줘야 합니다.
-(해설) 해양 스포츠가 인기를 끈 데에는 지자체의 역할도 한몫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광안리 해변을 SUP 특화 해변으로 조성했죠.
-(해설) 과거 한 드라마에서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했던가요?
패들보드는 흰 천 없이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입문 난이도 하 해양 스포츠입니다.
-(해설) 패들보드를 타고 즐기는 광안리 절경.
그 특별한 광경을 직접 눈에 담은 경험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바다를 누릴 수 있는 삶, 그 특별함이 이 도시를 더 빛나게 합니다.
-(해설) 서른을 맞은 수영은 지금도 변화하는 청춘의 도시입니다. 도시의 젊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것
APP 월드투어 부산 SUP 오픈입니다.
2010년부터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스탠드업 패들보드 프로 대회인데요.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수영구에서 개최했습니다.
-(해설) 3회에 걸쳐 치러진 이 대회는 국내외 프로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와 전국 동호회인들 1000여 명이 함께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다양한 레이스 종목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세계적인 무대에 선 것만으로 큰 동기부여가 된 선수도 있습니다.
-(해설) 수회, 수천 번의 파도를 넘어 패들보드에 올랐던 선수들. 그 노력의 결실로 당당히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박예운 선수는 300m 테크니컬 레이스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습니다.
-(해설) 수영구는 해양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로도 유명한데요.
도로에 앉아 뭔가 열중한 사람들. 뭘 하나 봤더니 분필을 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자동차의 전유물이었던 도로가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캔버스가 된 겁니다.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차량이 통제된 해변 도로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입니다.
-(해설) 차가 다니던 평범한 도로가 삶의 재미를 더하는 즐거움이 될 수 있었네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수영구에서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바로 광안리 발코니 음악회인데요.
유쾌한 힙합 듀오 마이트마우스가 발코니 음악회를 찾았네요.
신나는 비트와 랩이 광안리 밤거리를 울리는데요.
관객들은 자유롭게 서서 음악을 즐기며 힙합의 열기에 빠져듭니다.
-소리 질러!
-광안리 사랑해.
-형님.
-광안리 발코니 음악회 사랑해.
-우리 조카들 소리 질러!
-(해설) 관객들은 물론이고 공연을 하는 가수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열띤 환호를 보내는 관객들 뒤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야경은
공연을 하는 사람만 경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풍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싸이버거입니다. 올 때마다 적응이 안 됩니다. 무대가 아주 특별한 것 같지 않습니까?
-(함께) 네!
-음악 주시죠. 차렷! 불러봐.
침착하게 서로서로 살살 알아볼까나 일단 광안리 보유 도시.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코스가 너무 좋지 않아요? 해변을 딱 걷다가 공연을 딱 봐.
끝남과 동시에 드론이 딱 뜨는 거야. 이 삼박자가 너무 좋고요. 그러다 보니까.
-(해설) 원작자 싸이도 인정한 모창 가수 싸이버거의 공연. 그 에너지만큼은 싸이에 뒤지지 않습니다.
떼창의 나라 한국답게 사람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예술 같은 순간을 만끽합니다.
-(함께) 예술이야! 예술이야! 예술이야! 예술이야! 오케이.
-(해설) 광안리에 불빛으로 물든 파도가 일렁입니다.
이 순간만큼은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즐거운 순간을 만끽하는데요. 신나는 축제의 밤이 깊어갑니다.
-(해설) 다양한 문화축제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영구.
그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광안리는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음식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죠.
수영구 관광 안내소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설) 그야말로 관광객을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 캐리어 무료 보관 서비스까지 있다고 하니 알아두면 편하게 수영구를 여행할 수 있겠죠.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기념품입니다.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소품 가게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기념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해설) 뜨거운 여름의 광안리가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차 있다면 겨울은 조금 더 운치 있는 동네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리고 이곳을 더 매력적이게 만들고 싶다는 김시연 대표입니다.
-(해설) 무엇보다 수영구 주민들이 함께 만든 그 특유의 분위기를 사랑하고 있다는데요.
김시연 대표가 느끼는 수영구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해설)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고객의 취향까지 찾아주는 와인 가게로 FnB 사업을 다양한 모습으로 성장시켰는데요.
그녀가 꿈꾸는 수영구의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요?
-(해설) 겨울 바다를 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탄생한 빅 축제.
밀락 루체 페스타의 마지막 점검이 한창입니다.
이 축제는 대학생들과 관학 협력을 통해 완성됐는데요.
학생들은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하고 수영구는 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해설) 아름다운 빛이 겨울밤을 수놓습니다.
400m의 산책로를 따라 환상적인 빛의 세기가 펼쳐지는데요. 이곳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밀락 수변공원 깊은 바닷속 용궁이 큰 태풍에 의해 빛을 잃었는데요.
용감한 물고기 루체가 올라와 흩어진 빛 구슬을 모아 용궁의 빛을 되살리고 사람들의 소원을 이룬다는 이야기입니다.
-(해설)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 부산불꽃축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감동을 오롯이 느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쇼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설) 부산불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매년 약 100만 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습니다.
-(함께) 3, 2, 1. 발사!
-(해설) 가을밤 이야기라는 테마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 멀티 포인트 불꽃 쇼로
관람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섬세한 기술로 탄생한 불꽃들이 동시에 터져 올라 눈을 뗄 수 없는 장관을 만들었습니다.
-(해설) 수영구의 밤하늘을 수놓는 건 불꽃뿐만이 아닙니다. 매주 펼쳐지는 환상적인 드론 쇼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하지만 그 화려한 장면 뒤에는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녹아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예상치 못한 변수의 연속이죠.
-(해설)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된 여정이지만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설) 일일이 방수포를 펼치고 페인트로 표시까지 하면 이제 겨우 준비 과정이 끝났습니다.
이 작업이 왜 필요한 걸까요?
-(해설) 드디어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을 만날 시간입니다.
트럭에서 드론이 담긴 커다란 박스가 조심스럽게 내려집니다. 한 데 한 데 신중하게 방수포 위에 배치하는데요.
-(해설) 방수포 위에 정확한 간격을 맞춰 배치합니다.
비행 전 위치 설정이 중요한 만큼 세심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수많은 드론이 완벽하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이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해설) 프로펠러나 외관에 손상이 없는지 한 데 한 데 꼼꼼히 점검합니다.
작은 이상이라도 비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교체하거나 수리합니다.
-(해설) 오랜 시간의 노력이 쌓여 마침내 쇼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어느새 광안리 해변에는 드론 쇼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그 감동의 현장, 여러분도 함께하시죠.
-(해설) 매번 새로운 주제로 펼쳐지는 이 화려한 공연은
새해 시작부터 하루의 마지막까지 우리의 1년을 빛내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수영구. 그렇다면 수영이라는 이름은 언제, 어떻게 생기게 됐을까요?
이 부산 지역 같은 경우 경상도가 커서 낙동강을 경계로 경상좌도, 경상우도 이렇게 나눴습니다.
그래서 경상좌도에 지금 좌수영구라고 하는 그 수영구에 경상 좌수영이 있었습니다.
-(해설) 조선 시대 임진왜란 당시 동해 쪽에 해상 방어를 담당했는데요.
지금의 해군 지역 본부에 해당하는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영이 있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임진왜란 당시 조국을 침략한 왜적에 죽음으로 맞서 싸운
의로운 넋이 살아 숨쉬는 역사와 충절의 고장입니다.
수영향토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잊혀질 뻔한 역사를 발굴해 세상에 알린 수영고성연구회 김종수 회장.
여기에 있는 의용제인비는 의롭고 용기 있는 여러 사람을 기리는 비라는 의미입니다.
-여기는 의용제인비입니다.
-(해설) 금석과같이 굳센 한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적과 싸워 적의 칼날 아래 죽기도 했다.
그 공로는 쌓이고 드러났으며 의기와 충열은 늠름하였다.
거센 바람이 불어야 굳센 풀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이것을 일컫는 말이다.
-(해설) 의용제인비는 충성을 떨쳐 희생한 25의용단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그 초석이 된 정방록은 오랫동안 잊혀졌지만 김종수 회장의 노력 끝에 다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선조의 희생을 잊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 이들의 희생과 역사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해설) 어떻게 수영이 부산 1000년의 중심지라고 재평가받고 있는 걸까요?
-(해설) 그런데 부산지방병무청 청사 건립지에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1000년의 역사를 담은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잊혔던 역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죠.
-(해설) 과거는 현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광안리 어방축제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선시대 수군과 어민의 전통 어촌 민속을 소재로 한 전통 역사 문화 축제인데요.
광안리 어방축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는 문화의 장입니다.
-(해설) 광안리 어방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맨손으로 활어 잡기는 어린이들이 대형 수조에서
물고기를 잡는 짜릿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잡은 활어를 즉석에서 회로 손질해 주는데요.
직접 잡고 만지고 맛보는 오감 만족 체험입니다.
-(해설) 경상좌수사 행렬이 이어집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 퍼레이드인데요.
좌수사 행렬과 전통 행렬, 군악대, 의장대, 현대 행렬로 구성되어 있죠.
미리 신청하면 관람객과 구민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습니다.
-(해설) 밤이 되면 진두어화가 펼쳐집니다.
수영8경 중 하나로 이 지역에서 횃불을 밝혀 밤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전통 어로 활동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해 뮤지컬 어방도 선보이는데요.
25의용과 어방의 탄생을 주제로 그 역사가 생생히 재현됐습니다.
-(해설) 사리소리는 전통 어로 작업 노래입니다.
영차. 영차. 영차. 영차.
-(해설) 사리는 그물을 당기는 행위를 의미하는데요. 어부들이 후릿그물로 고기를 포획하여 끌어당길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구호과 노래에 맞춰서 그물을 힘껏 당깁니다.
-여기로, 여기로. 여기, 여기. 이쪽으로 이쪽으로.
-(해설) 너 나 할 것 없이 큰 물고기를 잡은 걸 보니 오늘은 풍어입니다.
-여기 잡아놓고. 여기도 왔노. 잘한다, 그렇지?
-작은 게 아닌데.
-(함께) 만세.
-만세!
-감사합니다.
-(해설) 개청 3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서 있는 수영. 생존을 넘어 더 나은 삶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영 구민과 구청장의 이바구를 통해 수영구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구민들이 바라는 변화까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고민 끝에 탄생한 수영 그린 페스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환경 교육을 하는 김유진 대표.
최근 녹색기업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해설) 사람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데요.
특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에서는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이 진행됩니다.
-(해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노력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사람들에게 환경 감수성을 키워주고
분리수거 같은 작은 실천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겁니다.
-(해설) 수영구는 시민들이 직접 현안을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누구나 실험실인데요. 이 제도를 통해 빈티지 나이트 마켓이 열렸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고 다양한 시도가 자유롭게 펼쳐집니다.
-(해설) 쇠퇴하는 시장에서 X세대에게는 향수로 MZ세대에게는 새로움으로 다가가는데요.
Y2K 감성을 주요 콘셉트로 하는 빈티지 마켓입니다.
-(해설) 그리고 축제는 지속 가능한 저탄소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은 최대한 재활용기를 사용합니다.
필요한 간판은 박스를 활용해 제작하고요.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지구가 더 편안해지는 축제입니다.
-(해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36곳의 세컨드 핸드, 빈티지 판매자가 모이며 빠르게 입소문이 퍼졌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요.
각자 취향에 맞는 빈티지 제품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해설) 이 재미있는 친환경 실험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까요?
-(해설) 대한민국의 인구 소멸의 위기 속, 수영구는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수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이곳에는 놀이 체험실, 그림책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해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장난감과 책을 대여할 수 있는데요.
부모님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수영구는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설) 마음껏 뛰어놀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세상을 탐험하는 아이들.
이곳에서는 놀이가 배움이 되고 작은 경험들이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
-(해설)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하고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키워가는 것.
부모님은 안심하며 행복한 육아를 누릴 수 있는 곳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해설) 날로 진화하며 전국 도시의 롤모델이 된 수영.
1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이어지는 곳.
지역 상권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삶의 질 향상까지 수영은
지금도 자부심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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