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2025 울산·경남 지역혁신포럼
등록일 : 2025-02-27 14:03:24.0
조회수 : 382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의 진행을 맡은 저는 KNN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바쁜신 와중에도 장내를 가득 채워주신 참석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을 시작하겠습니다.
-USG 공유대학 재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다음 순서도 유익한 시간 마련돼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2025년부터는 지역 혁신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 즉 RISE 사업이 시작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가 라이즈 방향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울산광역시의 라이즈 추진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발표해주실 분은 윤지현 울산테크노파크라이즈 센터장님이십니다.
울산의 미래 발전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내용을 전해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박수와 함께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소개받은 울산라이즈센터 윤지현입니다.
경남이 먼저 시범 지역으로 실시를 했기 때문에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라이즈 사업을 알리기 위해서 만들었던 내용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의 라이즈 정책 방향은 기존에 각 대학별로 각 프로그램을 지원하던 사업 체계에서
아래 나오는 그림처럼 지자체로 전체 예산을 합쳐주고 지자체와 대학이 사업을 기획해서
지자체에 맞는 대학 운영을 하게끔 한다.
이게 기본적인 라이즈 사업의 큰 철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교육부 주도의 획일적인 대학 지원에서 벗어나서 지자체 주도의 대학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라이즈 체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요.
예산의 지원 방식은 이 그림 보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지자체로 전체 예산이 지급되고
각 지역의 라이즈센터를 통해서 사업 관리가 이루어지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인데 현재 5대 재정 지원 사업 진행하던 것이 약 1.2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방금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RIS 사업 링크, 라이프, 하이브 그다음에
지방대 활성화 사업이 통째로 라이즈로 들어가게 되고 그다음 의대 지원과 늘봄이 추가가 되었고
글로컬 대학이 추가돼서 라이즈 혁신 체계, 라이즈 체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외에 현재 8개 내역 사업은 끝나는 대로 라이즈 사업으로 편입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교육부의 기본 방침은 첫째가 인재 양성 그리고 지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그리고 평생 교육 그리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이렇게 크게 4개의 축으로 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울산에서 저희가 기본계획 설계를 할 때도 이 4개의 축을 벗어나지 않고 진행을 하려고 저희가 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에서 원하는 수요를 저희는 최대한 담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
아시는 바대로 울산 지역은 산업 도시로 이렇게 특정 지을 수 있는 그런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계의 의견을 저희는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24년 1월부터 해서 저희가 각계각층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실제로 기본계획을 저희가 담을 때도
산업체의 의견 그리고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연구 기관의 의견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 그리고 직업평생교육,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이렇게 저희는 4개의 축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저희가 세부 과제를 도출하려고 했고
그래서 만든 게 울산은 이렇게 인재 양성은 지역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브레인 대학
그리고 지산학연 협력은 지역과 상생하는 브리지 대학 그리고 직업평생교육은 혁신 모델을 확산하는
국가대표 브랜드 대학 그리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은 매력적인 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
부스터 대학 이렇게 해서 4B로 저희가 명명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각각에 해당되는 12대 과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인재 양성 파트에 창업을 넣어서
인재 양성과 창업이 같이 움직이도록 설계를 했고요.
그다음 지역과 상생하는 브리지 대학은 산학연 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혁신 모델 확산하는 국가대표 브랜드 대학은 울산의 특성을 살려서 고위험 복합 재난 대응
그리고 AI-DX 그리고 탄소 중립 정도의 큰 키워드를 가지고 저희가 준비를 했고
그다음 매력적인 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 부스터 대학, 이게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의대 문제 그리고 늘봄 문제 그리고 매력 있는 꿀잼 도시
그리고 글로벌 협력의 키워드를 넣어서 저희가 기획을 했습니다.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난 이후에 지자체와 산업체의 의견을 세부 계획에 담기 위해서
우리 시의 13개 실과를 전부 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아래 나오는 것처럼 주력과, 신산업과, 기업지원과 등등 라이즈 사업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실국을
실제 세부 계획을 수립할 때 전체 공무원들이 다 참여해서 시정의 방향과 라이즈 사업이 따로 놀지 않게끔 저희가 작업했습니다.
현재 저희가 각 대학이 본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중인데 울산의 대표 산업이라 하면 자동차, 조선, 석유 화학,
이차전지, 비철 금속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기업들과 지금 릴레이 형식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대학에 어떤 것들을 요구하는지 그렇게 해서 만남의 장을 만들어서
그 대학이 실제 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서에 그러한 내용이 담기게끔 저희가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준비한 내용 말씀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경상남도의 라이즈 추진 방향에 대해 알아볼 시간입니다.
발표해주실 분은 이선규 경상남도 대학협력과 대학지원담당 사무관님이십니다.
경상남도의 미래 발전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경남도청 이선규 사무관입니다.
저희 경상남도 지역 산업 현황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 우주항공, 조선 방위가 전국 1위고 기계, 원자력 그리고 자동차 항노화 등의 전국 유수의 산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주력 산업, 첨단 산업, 미래 기반 산업 등
그리고 관광 서비스 산업까지 저희가 도에서 많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인적 자원이 계속 감소하고 유출되고 있어서 위기 의식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경영하면서 산업별 부족 인원은 주력 산업 등 소요 인원은 연간 3700명 정도 되고
산업 인력 수급 조사에서는 매년 2500명에서 3000명이 지금 도가 모자랍니다.
저희 권역별로는 중부, 서부, 동부로 나뉘어 있는데 권역별에 따라서 산업이 특성화돼 있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중부 쪽에는 방산, 원전, 정밀 기계가 우수하고요.
서부 쪽에는 우주 항공, 항노화 그리고 동부 쪽에는 의생명, 나노, 스마트 물류 등이 우세한 편입니다.
저희가 주력 산업과 산업 발전 계획과 대학 연계 방안 부분을 저희가 경남 발전 계획이라든지
지역 산업 진흥 계획 그리고 과학 기술 종합 계획을 통해서 도내 대학과 한번 연계를 짝지어 보고
그리고 라이즈 산업에 저희가 라이즈에 반영했습니다.
인재 양성 그리고 연구 관광 서비스라든지 지역 문제, 취창업 부분을 모두 반영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이게 1, 2차 컨설팅 결과로 대학별로 이런 특성화 방향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아직 공모 선정 단계 전에 저희가 대학과 일단 컨설팅을 거쳐서 나온 특성화 방안입니다.
도내 대학 같은 경우에는 일반대 9곳과 전문대 10곳이 있습니다.
저희가 도내 대학 학과도 598개 학과가 있고 과학 계열이 201개 학과로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인문 계열, 자연 계열, 예체능 계열이 있습니다.
신입생 충원율이나 재학생 수 충원율, 졸업자 수나 취업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취업률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전문대 취업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고 이 부분을 좀 많이 활용해서 나중에 산업 인력 공급 부분에도
저희가 특성화해서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RISE는 제가 볼 때는 저희 대학하고 도하고 지역이 같이 나가야 하는 겁니다.
같이 나가지 않으면 사업이 실패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학 의견 수렴,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서 참 많은 의견 수렴을 많이 거쳤습니다.
시범 지역 부분이라든지 기본 계획이라든지 시군 협력 방안 그리고 총장 협의회, RISE 매칭데이
그리고 지산학 협력 방안에 대한 교수님들 회의, 각 산업별로 회의도 했고
참여 기업 모집까지도 저희 도에서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게 우리 대학은 뭘 할까,
RISE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부분에 궁금증과 의문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컨설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의문점을 해소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한 방향성을 조금이라도 제시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최초 사업 제안서도 제출받아 봤고 컨설팅을 1, 2차에 거쳐서 해서 특성화 모델을 반영해 봤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가 좀 특이한 게 RIS에서 양보를 해주셔서 RISE 시범 사업을 해봤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연구 인력 양성 그리고 기술 혁신 인재 양성 부분 그리고 산업 기능 인력 양성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업무까지도 한번 해봤습니다.
저희가 계속, RIS 사업도 마찬가지고 RISE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지역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RISE입니다.
그리고 산업 수요 교육 과정 개편, 이게 RIS 사업에서 모태가 된 게 많습니다.
그리고 교육 과정 참여 학생에 대한 취업 정주율을 조금 더 높이고자 하는 게 RISE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업 수요 공동 연구라든지 취업 연계 부분도 RIS 사업에서 하던 부분을
저희가 조금 더 확대하고 더 촘촘하게 관리하겠다는 부분이 RISE에서 많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기업 수요 교육이라든지 문제 해결형 교육, 문제 해결형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부분을
저희가 대학에서 나가 보면 일머리사관학교라든지 PBL 교육하는 대학에 나가보면
여기에 있는 학생들이 얼마큼 발전하고 뛰어나지는지 저희가 현장에서 많이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많이 강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 주시는 게 기업 현장 실습, 인턴십입니다.
인턴십이 빠지면 학생들이 현장에서 적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3개는 저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RISE 프로그램은 대학 자율 혁신 지원과 대학별 특성화 인재 양성 그리고 성과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이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항상 교육 체계 부분을 선도하고 좋아하는 부분은 저희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대학별 특성화 부분에 대학별 경쟁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이 부분이 좀 특성화되는 부분을
저희 나름대로 RISE 체계에서 정리를 해서 더 특성화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그리고 성과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욱더 정주와 취업을 저희가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비전, 목표, 추진 전략은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지역과 대학을 위한 RISE입니다.
그리고 같이 공동 상생 발전하는 경남입니다.
대학이 없어지면 지역도 망하고 그리고 지역이 망하면 대학이 망하듯이 서로 동반 관계로 이루어나가면서
추진 전략을 마련해 봤습니다. 프로젝트 1은 대학 자율 혁신 지원입니다.
여기에는 자율 혁신 방안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여기에 저희가 인센티브 예산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산업 특화 강소 대학 육성입니다.
여기에는 RIS의 좋은 부분을 저희가 많이 따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지역 전략 산업 특성화 대학 육성을 기존의 중심 대학이라든지 총괄 대학에서
모든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산학 연계 부분도 일반 공대 중심에서 다른 인문계까지
활성화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공유대학은 저희가 RIS에 있는 부분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규모는 조금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공유대학은 계속 유지하고 그리고 대학 특성화에 맞게 우수한 대학에 공유대학을
더욱더 확대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범부처 공모 연계 대학 지원 사업도 있어서 나중에 대학이 자체적으로 범부처 사업을 따오면
여기에서 RISE 지정 과제로 해서 돈을 더 지원해서 대학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연구 특성화 대학 육성 부분은 저희가 근본 취지가 석박사 학생들이 연구만 하지 말고
지역 좋은 기업에 같이 연구 플러스 취업을 하는 게 목적입니다.
여기에도 핵심 지표에 따라서 더욱더 발전해서 예산을 더 늘려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평생 교육 부분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요즘에는 서너 번 이직하게 됩니다.
한 번으로 직장 생활을 그만두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더욱더 정주할 수 있도록 다시 다른 또 취업 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평생 교육 선도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업과 기초 학문과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이 포함되어 있는 지역 정주 환경 조성입니다.
다른 지역에도 마찬가지지만 여기에서 지역 문제 해결 부분은 시군과 저희가 미리 다 협의 과제를 돌려서
한 15개에서 17개 과제가 지금 미리 되어 있어서 대학이 준비 중입니다.
선정이 되고 나면 곧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RISE 통합 사업은 지금 글로컬대학이라든지 6개 내역 사업이 연차별로 계속 통합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예산안은 지금 국비, 도비 합쳐서 892억인데 저희가 135억을 추가 확보해서 1000억이 지금 넘어갈 예정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선정되고 나서 부분에 더욱더 대학하고 협의해서 예산이 또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RISE 체계 운영도는 다른 지역하고 똑같습니다.
대학지원위원회가 있고 운영위원회가 있고 전문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의 의견을 더욱더 받아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RISE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자율적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와 전략에 대해서 업무 관리를 하고
성과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RIS 부분에서 성과 관리 부분을 조금 더 촘촘하고 더 확대해서 도가 중심이 되어서 성과 관리를 잘해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RISE의 목표입니다.
RIS는 아이디어와 여태까지 추진 절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성과 관리를 입혀서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1월에 공고를 했고 3월에는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하여서 기존에 대학 지정 지원 사업이 5월에 진행돼서
6월에 해서 한 학기를 버리는 그런 형태가 없도록
신속하게 추진하고 대학과 협의해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규 사무관님께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 3부로 오셨습니다.
3부에서는 RIS를 넘어 RISE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중심으로 RISE 체계 내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함께 논의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제 좌장님의 인사 말씀부터 듣고 본격적으로 토론을 이어가보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정종철입니다. 경북 대학 소속으로 있고요. 교수하면서도 평생교육원장 맡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5년간 추진했던 아래의 성과를 바탕으로 RISE로 도약하기 위한 아주 뜻깊은 자리.
저희가 본격적으로 전문가분들 귀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일 먼저 우리 경남시의 이용태 회장님께 제가 말씀 부탁드릴 텐데요.
아주 다방면으로 즉,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우리 지역 혁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이렇게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남과청 일을 하고 있는 이용태입니다.
제가 평가를 다니면서 이렇게 느꼈던 공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과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에 대해서 먼저 한번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리고 다른 분이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사업을 이렇게 봅니다. 지금 3200억이 들어간 사업이다.
저는 3200억을 가지고 목표가 어떻게 달성이 되었는가 하는 거를 이렇게 봅니다.
약 1만 명을 이 사업으로 교육을 시켰어요. 그러면 한 사람당 3200만 원씩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약 300명, 400명을 취업시켰어요. 그러면 1명 취업시키는 데 들어가는 돈이 1억입니다.
저는 연구원을 주로 오래했는데 연구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하는 것들을
모니터링을 해보면서 제일 중요한 게 모니터링을 하면서 제일 제가 생각하는 거는 플랜 DO, SEE 이 과정을 주로 봅니다.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거는 첫 번째 플랜 부분입니다.
그래서 플랜이 처음에 돈이 5년 동안 이렇게 지속적으로 사업단마다 한 100억씩이 매년 오리라고는
그 당시에는 잘 생각이 안 됐기 때문에 플래닝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소극적으로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까 돈을 못 써서 약 2, 30%의 돈이 다음 회기 년도로 이월이 되고.
그러면 그거에 해당하는 만큼의 사업이 늘어야 하는데 처음에 구상했던 플랜대로만 가는 것 같아서
그게 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해마다 이월되면서 생기는 것들에 대한 보안 프로그램이 이루어졌으면 하고
매번 가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거를 평가했는데 그 부분은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보니까 매번 큰 그림에서 울산과 경남이 같이 일을 하는데
저희가 맨날 그런 이야기 평가하면서 많이 했습니다.
같은 사업단인데 하나로 좀 공통의 목적이나 또는 공통의 방법이나
이러한 것들이 같이 가는 몰징이 되는 그런 어떤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5년까지 쭉 와보면서 어떤 면에서는 제 눈으로 보기에는 경남과 울산이
각각 사업을 열심히 수행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요.
또 더해서 6개 사업단이 있는데 이 사업단 간의 컬래버레이션이 어떻게 잘 진행되고 하는지를
저는 굉장히 중점적으로 유심히 보면서 서로 간에 정보를 교환하고 여러 가지 일련의 일들이 서로 공유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예산 사용하다 보니까 점점 더 중앙 정부에서 요구하는 행정 요구 사항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보고서 쓰느라고 아주 힘들어하고 정작 학생 키우는 노력 플러스, 더 많은 노력이 보고서 쓰고
행정 일 하는 데 많이 들어가서 그런 일은 줄이고 본연의 목적인 교육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하는
그런 느낌을 이 사업을 평가하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의 하나는 이 사업에 소속됐던 사무원들.
이런 사람들 5년 동안 잘 훈련받은 사람들이 승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용이 승계돼서 그런 일련의 시행착오를 줄여갔으면 좋겠는데 이 사업이 5년 하고 종료가 되고
다시 또 RISE 사업이 새로 만들어지면서 승계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하는 게 좀 모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여러분이 훌륭하게 이런 일들을 잘하셨으니까 이게 RISE 사업으로 이어져서
보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아까 소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창원 지역을 근거로 하는 우리 재료연구원의 산 증인이십니다.
특히 지금 산업과 대학 또는 혁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결을 위해서 아마 노심초사 또는 불철주야로
이렇게 일을 하시는 우리 이정환 원장님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렇게 RISE 사업을 계속 보면서 이런 공공기관이나 기존의 지역의 아주 좋은 자원들을
왜 활용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우리의 키워드가 뭡니까?
지역 인재 양성이고 그것을 어떻게 대학과 연계해서 혁신시켜서 효과를 낼 것인가 하는 게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러한 측면에서는 있는 자원을 모두 활용을 해야 한다.
그것도 제대로 활용해야하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차세대 원자력, 방위 산업, 수소 에너지 중심의 신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 기타 등등 모든 지역이 동일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하고 있는데
과연 지금 그 기업의 분포라든지 또한 자원들, 가르칠 수 있는 우리 교수님들의 역량과 범위.
이런 것들을 좀 다시 한번 정확하게 분석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러한 교육에 있어서도 이제는 우리 기업에 계신 분들의 수준도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기업에 계신 분들의 역량을 충분히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특강이나 아주 파편적이고 분열적인 강연 같은 것은 나름대로 도움되지만 정말 장기적으로 그런 것들은
제대로 된 기업과 대학과 거기에 학생들 간의 스킨십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업을 잘 활용해서 강의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 같은 창원산업진흥원이나 경남테크노파크 또 우리 여러 가지 이용태 박사님이 회장으로 있는
그러한 모임들이나 이런 곳을 통해서 그런 역할들을 좀 부여해 주시면 기업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정말 저희가 들려드리고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 하는 일이 그러한 일이거든요.
기업과 대학을 연결지어주는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는 게 그러한 일들이기 때문에
저희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결국 그러한 지역 혁신을 견인해서 미래 사회 수요에 대해서 아까 좀 멀리 보자.
아까 뭐 백캐스팅이라고 했나요?
멀리 우리가 계획들을 세우고 우리가 한 치 앞도 모르긴 하지만 그러한 멀리 봐서
그러한 계획들을 세워서 정말 인사이트를 가지고 기술과 인재 양성에 돌파구가 됐으면 좋겠다.
저희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금 특성화고가 우리 경남 지역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화고의 학생들을 잘 교육시켜서 그들이 RISE 사업의 지역 인재에 잠재적 고객으로도 조금 우리가 활용을 하자.
지금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거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의 새로운 아이디어도 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공유형 대학을 공유형 대학원으로.
우리 RIS에서 공유형 대학 잘했잖아요, 공유 대학.
이런 것을 공유형 대학원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현장감 있는 그러한 인재를 키웠으면 좋겠다.
저는 이에 대기업은 좀 그러한 경력직 직원들을 뽑아가서 우리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어렵게 하지 말고
RISE 사업에서 잘 키워 놓은 그런 인재들.
그런 직원들을 신입 채용을 하고 중소, 중견기업에서 뽑아가지 말고 중소, 중견기업은 그러한 인력들을
잘 양성시켜서 기업이 발전해서 기업과 대학이 잘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러한 것도 우리가 상당히 고민을 해봐야 한다.
우리 RISE 산업에서의 인재 양성에서 그런 이야기를 생각해 봤습니다.
혹시 기회가 있으면 다음 기회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올리고 뒤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소개 순서로 저희 RIS도 그렇고 RISE 할 때 가장 핵심적인 주체 중의 한 영역인데요.
산업계 그리고 기업계 참여가 절실하다. 이런 이야기를 여러 번 듣습니다.
오늘 귀한 분 모셨습니다. 김대순 우리 고문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김대순입니다. 1차적으로 돈이 있는 곳이면 사람이 모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든 누구든 간에 정부든 뭐든 뭔가를 이렇게 진흥시키고자 할 때는 재정 지원 사업을 많이 하죠.
재정 지원 사업을 돈을 딱 내리면 그 돈이 원동력이 되어서 사람이 모이고
뭔가 조직이 생기고 제도가 생겨서 이뤄져 나가는 그런 형태가 되는데 저희 기업체 입장에서는
그거는 그거 정부가 하는 거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내가 앞으로 먹고 살게 뭔가 고민했을 때 그 기술만 있으면
내가 먹고 살겠다는 생각이 들면 돈을 와장창 냅니다.
학생들, 우리도 계속 신입 사원을 수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산학 협력 과제라는 걸 만들어서
매년 각 대학의 교수님들하고 컨택해서 내가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공하시는 교수님들하고 이야기를 해서
산학 협력 과제를 만들어서 그 과제를 진행을 하고 하죠.
그러면서 그 밑에 있던 대학원생들 한두 명씩 뽑아서 오고.
이게 상당히 그 사이에 이뤄졌던 실질적인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RIS 사업이라는 거는 정부가 재정 지원을 해 주면서 그런 형태를 좀 더 체계적이고
좀 더 확대해서 하라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였고 그런 차원에서는 저는 분명히 시작도 좋았고
긍정적인 효과가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울산, 경남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과연 여기에 있는 대학에서 RIS 사업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학생들이 이 주위에 많이 왔느냐.
절대로 그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제가 경험한 거로는 한 몇 년 전부터 이렇게 해서 RIS에서 이제 졸업생들 이번에 막 생기고 작년에서부터 나왔죠.
명단을 우리가 좀 뽑겠습니다 하고 명단 주십시오.
하고 보내면 상위 1등부터 50등까지는 한 명도 없어요. 다 서울 가고 없어요.
여기서 울산에서 뽑고 싶은 인원은 우리가 생각해 놓은 퀄리피케이션 레벨보다 낮은 사람들만 지원합니다.
못 뽑는 거죠.
그런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이라도 뽑아서 저희가 또 키울 수 있는데
또 그러면 옛날로 돌아가는 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과연 그러면 우리가 그런 어떤 기업의 니즈나 지역의 현안이나 상황을 봐서 그렇게 맞춰서 우리가 잘해 왔느냐.
그거는 좀 약간 갭이 있었다. 이런 조금 긍정적인 효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런 문제점이 남아있다.
이런 게 앞으로 RISE 산업으로 전환되면서는 조금 더 극복되고 조금 더 확대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재정 지원 사업을 통해서 막 이렇게 만들어 놓은 시스템은
재정 지원 사업이 끝나고 나면 안 하더라고요, 대학이.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 돈을 대주는 데에서 돈을 끊어버리면 더 이상 그 사업이 진행이 안 되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까 경남 사무관님 이야기하셨죠.
돈이 돈 지원이 끊어져 버리면 USG공유대학이 좋기 때문에 계속할 거다.
그런데 돈 지원 끊어지면 그거 못 합니다, 대학에서는. 예산이 없으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아까 우리 김정환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최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서 이 지역에 맞는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그런 먹거리를 대학이 창출해내야 하지 않느냐.
선박이라는 놈을 시운전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도상에서 앉아서 컴퓨터 앞에서 다 한 번 돌려보고
시나리오별로 문제 생겼을 때까지 다 파악해서 그거를 오퍼레이션 하는 훈련을 받아서 가는.
이런 교육을 사업으로 해서 그게 교육 사업으로 해서 부를 창출하면서 다시 자가 발전해서 그런 사업들이 지속될 수 있게끔
이런 노력들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해 봤습니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어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고 이제 교수님들 다 내려놓고
진짜 우리가 이 지역 내에서 해야 할 일이 이런 거라고 생각이 됐으면 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조금 통찰배기로.
예를 든다면 그런 겁니다.
내가 지금 이때까지 만들어 왔던 그런 커리큘럼대로 가는 중요한 과목들은 그것도 교육하고 융합교육에서
이야기하는 교육도 교육하라고 하면 학생들 다 못 배웁니다.
학점이 너무 많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유효적절하게 양보할 건 양보하고 대학 내에서 굉장히 성찰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싹 바꿔서
진짜 기업체가 요구하는 그런 내용대로 통짜배기로 커리큘럼을 바꿔서 갈 수 있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RISE 하고 글로컬 대학 된 데도 있고 안 된 데도 있지만 두 가지 다 합쳐서
RIS 사업에서 만들어 놓은 시스템과 가고자 했던 그런 목표.
이런 것들이 RISE에서 조금 더 성숙되고 확실히 되어서 앞에서 말씀하신 분들 제가 또 말씀드리는 이런 문제점들이
조금 더 개선되어서 훨씬 더 나은 그런 기회의 장이 열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대순 고문님 감사합니다. 특히 기업 그리고 산업 관점에서 산학협력 이 틀이 어떻게 RISE의 성과와 평가 또 반성을 토대로
RISE에 아주 발전적으로 급속도로 이렇게 반영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말씀해 주셨고요.
다음은 지방에 우리 조그마한 대학이라고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우리 윤상환 기획처장님 참여 대학으로서 RISE 하셨던 경험을 어떻게 하면 RISE 체계에서도 그야말로 더 도약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이런 혜안을 같이 버무려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신대학교 윤상환 기획처장입니다. 반갑습니다.
USG공유대학 저는 제가 학교에 몸을 담고 있기 때문에 USG공유대학에 관한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앞으로 RISE에서도 계속 승계해서 진행된다고 하고 있고 또 그래서 지난번 저희가 좀 고민했던 부분이
USG공유대학을 진행하게 하면서 학생들이 굉장히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들을 굉장히 많이 했었다.
그게 결국 나쁜 일이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사실상 어떤 효과가 나타나느냐 하면 USG공유대학으로 가야 하는 학생들이
그 정도 우수한 학생들을 가진, 성적을 가진 학생들은 전부 수도권으로 좋은 대학으로 이동하는 이런 결과를 낳게 됐습니다.
우리가 인재를 더 육성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유출되는 경남 지역에서 유출되는 그 재원들을 이 지역에
남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는 지금 RISE 사업에서도
충분하게 감안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한 가지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인문사회계열의 참가도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공대 위주의 USG공유대학이었고요.
각 대학에서 가지고 있는 재원들, 학생들의 가지고 있는 전공은 공대 학생들보다 인문사회계열의 학생들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의 배려가 조금 적었다. 이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으로 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막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정부에서도 공공기관이 이 지역에 들어오는 내용들을 보면 가장 큰 목적이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이고요.
국가적으로 보면 국가 균형 발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국가 균형 발전 이 부분은 저는 라이즈의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남도에서 생각하는 부분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이 될지 모르겠지만
범국민적으로 지금 각 중앙 라이즈에서 생각하는 부분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을 두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본다면 라이즈 사업의 핵심적인 부분은 이 지역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또 인재들이 여기서 취업하면서 정주할 수 있는 역할.
이 부분이 우리가 앞에서 경험했던 USG 공유대학의 역할이 아니었던가
이렇게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되어야 할 거고요.
단편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산업체 정주를 위한 취업이라면 저희가 지자체 또는 경남도를 중심으로 한 지원을 받는
지방의 특성화 대학과 산업체가 하나의 트라이앵글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만들어져서
앞에 우리 말씀해 주시는 토론자분들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이 사업이 끝나고 나면
모든 것이 그냥 제로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게 시스템으로 남아서 노하우로 남아줘야 한다.
저는 최근에 라이즈 산업에 관계되는 부분으로 해서 다른 지역의 라이즈 관계된 분들이 질문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경남도가 이렇게 앞서가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물었는데 그 부분의 바탕이 되는 부분들은
RIS 사업이 분명히 역할을 했으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거기에서 연결해서 오는 USG 공유대학 이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보완해서
산업체 정주를 위한 외국인 교육과 또 국내 경남 지역에 있는 학생들의 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정 토론 마지막으로 우리 좌용주 센터장님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어쨌든 정리의 정리를 또 한 번 더 해주시죠.
-앞서 네 분의 토론자께서 너무 뜨끔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게 좋은 피드백이 돼서 라이즈 체계에서는
보다 더 알찬 인재 양성의 시스템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태 회장님께서 3000억에 대해서 1만 명이 혜택을 받으며 1인당 3000만 원꼴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실제 OECD의 고등 교육에서의 공교육비를 보게 되면 OECD 평균이 30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거기에 못 미치고요.
그런 면에서는 아무래도 현재 고등 교육에 조금 더 투자가 되어야지만 학생들을 OECD 수준으로 가르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현장에서 많은 목소리가 앞에서도 발표됐지만 기술 발전이 너무 빠르잖아요.
지금 보면 못 따라갈 정도입니다.
이런 기술 발전을 과연 현재 각기 하나하나의 대학이 과연 기술 수준을 따라갈 수 있는 정도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거기에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기술 발전과 교육 간의 격차가 있습니다. 개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도 빠른 기술 발전을 따라가기 위해서 학생을 가르쳐야 하는데
어느 한 대학의 어느 한 학과가 이것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서 여러 가지 기술 레벨을 가진 교수님들 또는 산업체 현장에서 그 기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교육에 들어오셔야지만 문제가 해결되죠.
현재 기술과 교육의 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저희가 RIS에서 항상 강조하는 게 뭐냐 하면 그렇기에 공유대학이 중요하다.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같이 가르치자.
그런데 저희가 하지 못한 것은 다양하게 산업체에 계신 분들을 직접적으로 모시고 교육을 못 시켰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약점이 있기 때문에 라이즈에서는 그런 게 되면 좋겠다.
그런데 라이즈가 RIS와 다른 것은 RIS는 2인 3각, 3인 4각으로 같이 하는 시스템이었으면 라이즈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대학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하는 쪽으로 진행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아시겠지만 앞서서 우리 경남도에서 라이즈 계약하면서 18세 인구가 얼마나 줄어드냐면
2040년 정도가 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면 대학이 절반 수준으로 없어져야 한다는 이야기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백 캐스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2040년에 학생의 수와 대학의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뭐를 해야 하는지는 답이 나와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를 뭐냐 하면 학생의 수가 줄어들면 교육의 질은 반대로 높아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1000명이 해야 할 일을 500명이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정도로 500명의 역량이 높아져야 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교육의 질을 높여 가야 하는 것이
라이즈에서의 공유대학의 책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정환 원장님께서 공유형 대학원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볼로냐에 가서 보니까
이탈리아 그러면 굉장히 고급 차, 람보르기니, 페라리, 부가티 이런 하이앤드의 모바일을 제작하는 나라인데요.
거기에서 볼로냐 주변의 4개의 대학이 공유형 대학원을 만들어서 그런 데 필요한 석사급 연구원들을 배포하고 있으면,
그러니까 배급하고 있는 정도의 공유형 대학원이 필요하다.
이것을 라이즈 체계에서도 어떻게 하면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가지고 있고
윤상환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문 사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공유대학은 RIS에서 저희 울산, 경남이 유일했습니다.
스마트 공동체 사업단이 그거인데요.
저는 스마트 공동체 사업단의 라이즈 체계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들의 유치를 저희가 낮추는 데 실패했다.
그런데 왜 학생들이 경남을 떠나야 할까요라고 하는 것을 산업적인 측면에서 아니면 취업할 수 있는
예를 들면 기업의 측면에서 자꾸 말씀하시는데 요즘 여기 젊은 선생님들 많지만 젊은 친구들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요즘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사회의 질을 높이지 않으면 학생들이
여기서 안 살려고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희의 스마트 공동체에서는 도시 건설과 그리고 공동체 사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젊은 사람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느냐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사업들이 조금 더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달리 더 말씀드릴 게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토론 좌장이 해야 할 악역까지 스스로 다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장시간 토론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RIS 이전에 기억하시는 것처럼 누리사업 그리고 지역 혁신 클러스터 사업이라는 지역 차원에서
한번 지역 문제를 고민해 보자 이런 전통은 한 20년 전부터 시작됐죠.
또 저번에 시작한 RIS 5년 운영하고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라이즈에서는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우리가 도약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올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해기 때문에 이 자리 자체가 아주 의미 있고요.
또 여러분이 말씀해 주신 내용.
또 여러분이 고민하시고 노력하신 것들이 자양분이 되어서 지금 걱정해 주시는 소위 인구 구조 변화 때문에
저희가 고민해야 하는 소위 수축 시대.
또 기술 변화 때문에 저희가 맞닥뜨려야 할 특이점 시대, 대전환 시대.
잘 극복하고 지자체, 대학 또 지역의 연구 기관 또 혁신 기관 모두가 상생 발전하고 그야말로 라이즈처럼
비상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토론회 마무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자리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번 이렇게 지정 토론해 주신 분들 또 플로어에 계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을사년 내내 운수대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좌장님과 토론자분들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긴 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벌써 2025 울산, 경남 지역 혁신 포럼. RIS를 넘어 라이즈로 마무리할 시간이 됐습니다.
2025년 라이즈 체계로의 전환을 앞두고 오늘 이 뜻깊은 시간이 매우 유익했고 또 도움이 많이 됐기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자리를 계기로 지역 대학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운영을 위한 협력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찬 박수와 함께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의 진행을 맡은 저는 KNN 아나운서 김혜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바쁜신 와중에도 장내를 가득 채워주신 참석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을 시작하겠습니다.
-USG 공유대학 재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다음 순서도 유익한 시간 마련돼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2025년부터는 지역 혁신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 즉 RISE 사업이 시작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가 라이즈 방향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울산광역시의 라이즈 추진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발표해주실 분은 윤지현 울산테크노파크라이즈 센터장님이십니다.
울산의 미래 발전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내용을 전해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박수와 함께 단상으로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소개받은 울산라이즈센터 윤지현입니다.
경남이 먼저 시범 지역으로 실시를 했기 때문에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라이즈 사업을 알리기 위해서 만들었던 내용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의 라이즈 정책 방향은 기존에 각 대학별로 각 프로그램을 지원하던 사업 체계에서
아래 나오는 그림처럼 지자체로 전체 예산을 합쳐주고 지자체와 대학이 사업을 기획해서
지자체에 맞는 대학 운영을 하게끔 한다.
이게 기본적인 라이즈 사업의 큰 철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교육부 주도의 획일적인 대학 지원에서 벗어나서 지자체 주도의 대학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라이즈 체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요.
예산의 지원 방식은 이 그림 보신 분들 많으시겠지만 지자체로 전체 예산이 지급되고
각 지역의 라이즈센터를 통해서 사업 관리가 이루어지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인데 현재 5대 재정 지원 사업 진행하던 것이 약 1.2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방금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RIS 사업 링크, 라이프, 하이브 그다음에
지방대 활성화 사업이 통째로 라이즈로 들어가게 되고 그다음 의대 지원과 늘봄이 추가가 되었고
글로컬 대학이 추가돼서 라이즈 혁신 체계, 라이즈 체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외에 현재 8개 내역 사업은 끝나는 대로 라이즈 사업으로 편입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교육부의 기본 방침은 첫째가 인재 양성 그리고 지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그리고 평생 교육 그리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이렇게 크게 4개의 축으로 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울산에서 저희가 기본계획 설계를 할 때도 이 4개의 축을 벗어나지 않고 진행을 하려고 저희가 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에서 원하는 수요를 저희는 최대한 담으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
아시는 바대로 울산 지역은 산업 도시로 이렇게 특정 지을 수 있는 그런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계의 의견을 저희는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24년 1월부터 해서 저희가 각계각층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실제로 기본계획을 저희가 담을 때도
산업체의 의견 그리고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연구 기관의 의견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 그리고 직업평생교육,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이렇게 저희는 4개의 축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저희가 세부 과제를 도출하려고 했고
그래서 만든 게 울산은 이렇게 인재 양성은 지역 혁신 인재를 양성하는 브레인 대학
그리고 지산학연 협력은 지역과 상생하는 브리지 대학 그리고 직업평생교육은 혁신 모델을 확산하는
국가대표 브랜드 대학 그리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은 매력적인 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
부스터 대학 이렇게 해서 4B로 저희가 명명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각각에 해당되는 12대 과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인재 양성 파트에 창업을 넣어서
인재 양성과 창업이 같이 움직이도록 설계를 했고요.
그다음 지역과 상생하는 브리지 대학은 산학연 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혁신 모델 확산하는 국가대표 브랜드 대학은 울산의 특성을 살려서 고위험 복합 재난 대응
그리고 AI-DX 그리고 탄소 중립 정도의 큰 키워드를 가지고 저희가 준비를 했고
그다음 매력적인 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는 부스터 대학, 이게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의대 문제 그리고 늘봄 문제 그리고 매력 있는 꿀잼 도시
그리고 글로벌 협력의 키워드를 넣어서 저희가 기획을 했습니다.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난 이후에 지자체와 산업체의 의견을 세부 계획에 담기 위해서
우리 시의 13개 실과를 전부 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아래 나오는 것처럼 주력과, 신산업과, 기업지원과 등등 라이즈 사업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실국을
실제 세부 계획을 수립할 때 전체 공무원들이 다 참여해서 시정의 방향과 라이즈 사업이 따로 놀지 않게끔 저희가 작업했습니다.
현재 저희가 각 대학이 본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중인데 울산의 대표 산업이라 하면 자동차, 조선, 석유 화학,
이차전지, 비철 금속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 기업들과 지금 릴레이 형식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대학에 어떤 것들을 요구하는지 그렇게 해서 만남의 장을 만들어서
그 대학이 실제 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서에 그러한 내용이 담기게끔 저희가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준비한 내용 말씀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경상남도의 라이즈 추진 방향에 대해 알아볼 시간입니다.
발표해주실 분은 이선규 경상남도 대학협력과 대학지원담당 사무관님이십니다.
경상남도의 미래 발전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경남도청 이선규 사무관입니다.
저희 경상남도 지역 산업 현황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 우주항공, 조선 방위가 전국 1위고 기계, 원자력 그리고 자동차 항노화 등의 전국 유수의 산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주력 산업, 첨단 산업, 미래 기반 산업 등
그리고 관광 서비스 산업까지 저희가 도에서 많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인적 자원이 계속 감소하고 유출되고 있어서 위기 의식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경영하면서 산업별 부족 인원은 주력 산업 등 소요 인원은 연간 3700명 정도 되고
산업 인력 수급 조사에서는 매년 2500명에서 3000명이 지금 도가 모자랍니다.
저희 권역별로는 중부, 서부, 동부로 나뉘어 있는데 권역별에 따라서 산업이 특성화돼 있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중부 쪽에는 방산, 원전, 정밀 기계가 우수하고요.
서부 쪽에는 우주 항공, 항노화 그리고 동부 쪽에는 의생명, 나노, 스마트 물류 등이 우세한 편입니다.
저희가 주력 산업과 산업 발전 계획과 대학 연계 방안 부분을 저희가 경남 발전 계획이라든지
지역 산업 진흥 계획 그리고 과학 기술 종합 계획을 통해서 도내 대학과 한번 연계를 짝지어 보고
그리고 라이즈 산업에 저희가 라이즈에 반영했습니다.
인재 양성 그리고 연구 관광 서비스라든지 지역 문제, 취창업 부분을 모두 반영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이게 1, 2차 컨설팅 결과로 대학별로 이런 특성화 방향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아직 공모 선정 단계 전에 저희가 대학과 일단 컨설팅을 거쳐서 나온 특성화 방안입니다.
도내 대학 같은 경우에는 일반대 9곳과 전문대 10곳이 있습니다.
저희가 도내 대학 학과도 598개 학과가 있고 과학 계열이 201개 학과로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인문 계열, 자연 계열, 예체능 계열이 있습니다.
신입생 충원율이나 재학생 수 충원율, 졸업자 수나 취업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취업률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전문대 취업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고 이 부분을 좀 많이 활용해서 나중에 산업 인력 공급 부분에도
저희가 특성화해서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RISE는 제가 볼 때는 저희 대학하고 도하고 지역이 같이 나가야 하는 겁니다.
같이 나가지 않으면 사업이 실패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학 의견 수렴,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서 참 많은 의견 수렴을 많이 거쳤습니다.
시범 지역 부분이라든지 기본 계획이라든지 시군 협력 방안 그리고 총장 협의회, RISE 매칭데이
그리고 지산학 협력 방안에 대한 교수님들 회의, 각 산업별로 회의도 했고
참여 기업 모집까지도 저희 도에서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게 우리 대학은 뭘 할까,
RISE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부분에 궁금증과 의문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컨설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의문점을 해소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한 방향성을 조금이라도 제시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최초 사업 제안서도 제출받아 봤고 컨설팅을 1, 2차에 거쳐서 해서 특성화 모델을 반영해 봤습니다.
그리고 저희 도가 좀 특이한 게 RIS에서 양보를 해주셔서 RISE 시범 사업을 해봤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연구 인력 양성 그리고 기술 혁신 인재 양성 부분 그리고 산업 기능 인력 양성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업무까지도 한번 해봤습니다.
저희가 계속, RIS 사업도 마찬가지고 RISE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지역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RISE입니다.
그리고 산업 수요 교육 과정 개편, 이게 RIS 사업에서 모태가 된 게 많습니다.
그리고 교육 과정 참여 학생에 대한 취업 정주율을 조금 더 높이고자 하는 게 RISE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업 수요 공동 연구라든지 취업 연계 부분도 RIS 사업에서 하던 부분을
저희가 조금 더 확대하고 더 촘촘하게 관리하겠다는 부분이 RISE에서 많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기업 수요 교육이라든지 문제 해결형 교육, 문제 해결형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부분을
저희가 대학에서 나가 보면 일머리사관학교라든지 PBL 교육하는 대학에 나가보면
여기에 있는 학생들이 얼마큼 발전하고 뛰어나지는지 저희가 현장에서 많이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많이 강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 주시는 게 기업 현장 실습, 인턴십입니다.
인턴십이 빠지면 학생들이 현장에서 적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3개는 저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RISE 프로그램은 대학 자율 혁신 지원과 대학별 특성화 인재 양성 그리고 성과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이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항상 교육 체계 부분을 선도하고 좋아하는 부분은 저희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대학별 특성화 부분에 대학별 경쟁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이 부분이 좀 특성화되는 부분을
저희 나름대로 RISE 체계에서 정리를 해서 더 특성화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그리고 성과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욱더 정주와 취업을 저희가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비전, 목표, 추진 전략은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지역과 대학을 위한 RISE입니다.
그리고 같이 공동 상생 발전하는 경남입니다.
대학이 없어지면 지역도 망하고 그리고 지역이 망하면 대학이 망하듯이 서로 동반 관계로 이루어나가면서
추진 전략을 마련해 봤습니다. 프로젝트 1은 대학 자율 혁신 지원입니다.
여기에는 자율 혁신 방안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여기에 저희가 인센티브 예산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산업 특화 강소 대학 육성입니다.
여기에는 RIS의 좋은 부분을 저희가 많이 따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지역 전략 산업 특성화 대학 육성을 기존의 중심 대학이라든지 총괄 대학에서
모든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산학 연계 부분도 일반 공대 중심에서 다른 인문계까지
활성화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공유대학은 저희가 RIS에 있는 부분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규모는 조금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공유대학은 계속 유지하고 그리고 대학 특성화에 맞게 우수한 대학에 공유대학을
더욱더 확대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범부처 공모 연계 대학 지원 사업도 있어서 나중에 대학이 자체적으로 범부처 사업을 따오면
여기에서 RISE 지정 과제로 해서 돈을 더 지원해서 대학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연구 특성화 대학 육성 부분은 저희가 근본 취지가 석박사 학생들이 연구만 하지 말고
지역 좋은 기업에 같이 연구 플러스 취업을 하는 게 목적입니다.
여기에도 핵심 지표에 따라서 더욱더 발전해서 예산을 더 늘려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평생 교육 부분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요즘에는 서너 번 이직하게 됩니다.
한 번으로 직장 생활을 그만두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더욱더 정주할 수 있도록 다시 다른 또 취업 교육을 받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평생 교육 선도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업과 기초 학문과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이 포함되어 있는 지역 정주 환경 조성입니다.
다른 지역에도 마찬가지지만 여기에서 지역 문제 해결 부분은 시군과 저희가 미리 다 협의 과제를 돌려서
한 15개에서 17개 과제가 지금 미리 되어 있어서 대학이 준비 중입니다.
선정이 되고 나면 곧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RISE 통합 사업은 지금 글로컬대학이라든지 6개 내역 사업이 연차별로 계속 통합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예산안은 지금 국비, 도비 합쳐서 892억인데 저희가 135억을 추가 확보해서 1000억이 지금 넘어갈 예정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선정되고 나서 부분에 더욱더 대학하고 협의해서 예산이 또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RISE 체계 운영도는 다른 지역하고 똑같습니다.
대학지원위원회가 있고 운영위원회가 있고 전문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의 의견을 더욱더 받아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RISE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자율적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와 전략에 대해서 업무 관리를 하고
성과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RIS 부분에서 성과 관리 부분을 조금 더 촘촘하고 더 확대해서 도가 중심이 되어서 성과 관리를 잘해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RISE의 목표입니다.
RIS는 아이디어와 여태까지 추진 절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성과 관리를 입혀서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1월에 공고를 했고 3월에는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하여서 기존에 대학 지정 지원 사업이 5월에 진행돼서
6월에 해서 한 학기를 버리는 그런 형태가 없도록
신속하게 추진하고 대학과 협의해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규 사무관님께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 3부로 오셨습니다.
3부에서는 RIS를 넘어 RISE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중심으로 RISE 체계 내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함께 논의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제 좌장님의 인사 말씀부터 듣고 본격적으로 토론을 이어가보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정종철입니다. 경북 대학 소속으로 있고요. 교수하면서도 평생교육원장 맡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5년간 추진했던 아래의 성과를 바탕으로 RISE로 도약하기 위한 아주 뜻깊은 자리.
저희가 본격적으로 전문가분들 귀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일 먼저 우리 경남시의 이용태 회장님께 제가 말씀 부탁드릴 텐데요.
아주 다방면으로 즉,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우리 지역 혁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이렇게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남과청 일을 하고 있는 이용태입니다.
제가 평가를 다니면서 이렇게 느꼈던 공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과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에 대해서 먼저 한번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리고 다른 분이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사업을 이렇게 봅니다. 지금 3200억이 들어간 사업이다.
저는 3200억을 가지고 목표가 어떻게 달성이 되었는가 하는 거를 이렇게 봅니다.
약 1만 명을 이 사업으로 교육을 시켰어요. 그러면 한 사람당 3200만 원씩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약 300명, 400명을 취업시켰어요. 그러면 1명 취업시키는 데 들어가는 돈이 1억입니다.
저는 연구원을 주로 오래했는데 연구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하는 것들을
모니터링을 해보면서 제일 중요한 게 모니터링을 하면서 제일 제가 생각하는 거는 플랜 DO, SEE 이 과정을 주로 봅니다.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거는 첫 번째 플랜 부분입니다.
그래서 플랜이 처음에 돈이 5년 동안 이렇게 지속적으로 사업단마다 한 100억씩이 매년 오리라고는
그 당시에는 잘 생각이 안 됐기 때문에 플래닝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소극적으로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까 돈을 못 써서 약 2, 30%의 돈이 다음 회기 년도로 이월이 되고.
그러면 그거에 해당하는 만큼의 사업이 늘어야 하는데 처음에 구상했던 플랜대로만 가는 것 같아서
그게 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해마다 이월되면서 생기는 것들에 대한 보안 프로그램이 이루어졌으면 하고
매번 가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거를 평가했는데 그 부분은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보니까 매번 큰 그림에서 울산과 경남이 같이 일을 하는데
저희가 맨날 그런 이야기 평가하면서 많이 했습니다.
같은 사업단인데 하나로 좀 공통의 목적이나 또는 공통의 방법이나
이러한 것들이 같이 가는 몰징이 되는 그런 어떤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5년까지 쭉 와보면서 어떤 면에서는 제 눈으로 보기에는 경남과 울산이
각각 사업을 열심히 수행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요.
또 더해서 6개 사업단이 있는데 이 사업단 간의 컬래버레이션이 어떻게 잘 진행되고 하는지를
저는 굉장히 중점적으로 유심히 보면서 서로 간에 정보를 교환하고 여러 가지 일련의 일들이 서로 공유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예산 사용하다 보니까 점점 더 중앙 정부에서 요구하는 행정 요구 사항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보고서 쓰느라고 아주 힘들어하고 정작 학생 키우는 노력 플러스, 더 많은 노력이 보고서 쓰고
행정 일 하는 데 많이 들어가서 그런 일은 줄이고 본연의 목적인 교육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하는
그런 느낌을 이 사업을 평가하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의 하나는 이 사업에 소속됐던 사무원들.
이런 사람들 5년 동안 잘 훈련받은 사람들이 승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용이 승계돼서 그런 일련의 시행착오를 줄여갔으면 좋겠는데 이 사업이 5년 하고 종료가 되고
다시 또 RISE 사업이 새로 만들어지면서 승계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하는 게 좀 모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여러분이 훌륭하게 이런 일들을 잘하셨으니까 이게 RISE 사업으로 이어져서
보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아까 소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창원 지역을 근거로 하는 우리 재료연구원의 산 증인이십니다.
특히 지금 산업과 대학 또는 혁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결을 위해서 아마 노심초사 또는 불철주야로
이렇게 일을 하시는 우리 이정환 원장님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렇게 RISE 사업을 계속 보면서 이런 공공기관이나 기존의 지역의 아주 좋은 자원들을
왜 활용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우리의 키워드가 뭡니까?
지역 인재 양성이고 그것을 어떻게 대학과 연계해서 혁신시켜서 효과를 낼 것인가 하는 게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러한 측면에서는 있는 자원을 모두 활용을 해야 한다.
그것도 제대로 활용해야하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차세대 원자력, 방위 산업, 수소 에너지 중심의 신에너지.
바이오헬스케어 기타 등등 모든 지역이 동일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하고 있는데
과연 지금 그 기업의 분포라든지 또한 자원들, 가르칠 수 있는 우리 교수님들의 역량과 범위.
이런 것들을 좀 다시 한번 정확하게 분석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러한 교육에 있어서도 이제는 우리 기업에 계신 분들의 수준도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기업에 계신 분들의 역량을 충분히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특강이나 아주 파편적이고 분열적인 강연 같은 것은 나름대로 도움되지만 정말 장기적으로 그런 것들은
제대로 된 기업과 대학과 거기에 학생들 간의 스킨십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업을 잘 활용해서 강의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 같은 창원산업진흥원이나 경남테크노파크 또 우리 여러 가지 이용태 박사님이 회장으로 있는
그러한 모임들이나 이런 곳을 통해서 그런 역할들을 좀 부여해 주시면 기업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정말 저희가 들려드리고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 하는 일이 그러한 일이거든요.
기업과 대학을 연결지어주는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는 게 그러한 일들이기 때문에
저희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결국 그러한 지역 혁신을 견인해서 미래 사회 수요에 대해서 아까 좀 멀리 보자.
아까 뭐 백캐스팅이라고 했나요?
멀리 우리가 계획들을 세우고 우리가 한 치 앞도 모르긴 하지만 그러한 멀리 봐서
그러한 계획들을 세워서 정말 인사이트를 가지고 기술과 인재 양성에 돌파구가 됐으면 좋겠다.
저희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금 특성화고가 우리 경남 지역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화고의 학생들을 잘 교육시켜서 그들이 RISE 사업의 지역 인재에 잠재적 고객으로도 조금 우리가 활용을 하자.
지금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거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의 새로운 아이디어도 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공유형 대학을 공유형 대학원으로.
우리 RIS에서 공유형 대학 잘했잖아요, 공유 대학.
이런 것을 공유형 대학원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현장감 있는 그러한 인재를 키웠으면 좋겠다.
저는 이에 대기업은 좀 그러한 경력직 직원들을 뽑아가서 우리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어렵게 하지 말고
RISE 사업에서 잘 키워 놓은 그런 인재들.
그런 직원들을 신입 채용을 하고 중소, 중견기업에서 뽑아가지 말고 중소, 중견기업은 그러한 인력들을
잘 양성시켜서 기업이 발전해서 기업과 대학이 잘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러한 것도 우리가 상당히 고민을 해봐야 한다.
우리 RISE 산업에서의 인재 양성에서 그런 이야기를 생각해 봤습니다.
혹시 기회가 있으면 다음 기회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올리고 뒤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소개 순서로 저희 RIS도 그렇고 RISE 할 때 가장 핵심적인 주체 중의 한 영역인데요.
산업계 그리고 기업계 참여가 절실하다. 이런 이야기를 여러 번 듣습니다.
오늘 귀한 분 모셨습니다. 김대순 우리 고문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김대순입니다. 1차적으로 돈이 있는 곳이면 사람이 모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든 누구든 간에 정부든 뭐든 뭔가를 이렇게 진흥시키고자 할 때는 재정 지원 사업을 많이 하죠.
재정 지원 사업을 돈을 딱 내리면 그 돈이 원동력이 되어서 사람이 모이고
뭔가 조직이 생기고 제도가 생겨서 이뤄져 나가는 그런 형태가 되는데 저희 기업체 입장에서는
그거는 그거 정부가 하는 거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내가 앞으로 먹고 살게 뭔가 고민했을 때 그 기술만 있으면
내가 먹고 살겠다는 생각이 들면 돈을 와장창 냅니다.
학생들, 우리도 계속 신입 사원을 수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산학 협력 과제라는 걸 만들어서
매년 각 대학의 교수님들하고 컨택해서 내가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공하시는 교수님들하고 이야기를 해서
산학 협력 과제를 만들어서 그 과제를 진행을 하고 하죠.
그러면서 그 밑에 있던 대학원생들 한두 명씩 뽑아서 오고.
이게 상당히 그 사이에 이뤄졌던 실질적인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RIS 사업이라는 거는 정부가 재정 지원을 해 주면서 그런 형태를 좀 더 체계적이고
좀 더 확대해서 하라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였고 그런 차원에서는 저는 분명히 시작도 좋았고
긍정적인 효과가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울산, 경남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과연 여기에 있는 대학에서 RIS 사업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학생들이 이 주위에 많이 왔느냐.
절대로 그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제가 경험한 거로는 한 몇 년 전부터 이렇게 해서 RIS에서 이제 졸업생들 이번에 막 생기고 작년에서부터 나왔죠.
명단을 우리가 좀 뽑겠습니다 하고 명단 주십시오.
하고 보내면 상위 1등부터 50등까지는 한 명도 없어요. 다 서울 가고 없어요.
여기서 울산에서 뽑고 싶은 인원은 우리가 생각해 놓은 퀄리피케이션 레벨보다 낮은 사람들만 지원합니다.
못 뽑는 거죠.
그런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이라도 뽑아서 저희가 또 키울 수 있는데
또 그러면 옛날로 돌아가는 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과연 그러면 우리가 그런 어떤 기업의 니즈나 지역의 현안이나 상황을 봐서 그렇게 맞춰서 우리가 잘해 왔느냐.
그거는 좀 약간 갭이 있었다. 이런 조금 긍정적인 효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런 문제점이 남아있다.
이런 게 앞으로 RISE 산업으로 전환되면서는 조금 더 극복되고 조금 더 확대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재정 지원 사업을 통해서 막 이렇게 만들어 놓은 시스템은
재정 지원 사업이 끝나고 나면 안 하더라고요, 대학이.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 돈을 대주는 데에서 돈을 끊어버리면 더 이상 그 사업이 진행이 안 되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까 경남 사무관님 이야기하셨죠.
돈이 돈 지원이 끊어져 버리면 USG공유대학이 좋기 때문에 계속할 거다.
그런데 돈 지원 끊어지면 그거 못 합니다, 대학에서는. 예산이 없으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아까 우리 김정환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최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서 이 지역에 맞는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그런 먹거리를 대학이 창출해내야 하지 않느냐.
선박이라는 놈을 시운전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도상에서 앉아서 컴퓨터 앞에서 다 한 번 돌려보고
시나리오별로 문제 생겼을 때까지 다 파악해서 그거를 오퍼레이션 하는 훈련을 받아서 가는.
이런 교육을 사업으로 해서 그게 교육 사업으로 해서 부를 창출하면서 다시 자가 발전해서 그런 사업들이 지속될 수 있게끔
이런 노력들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해 봤습니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어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고 이제 교수님들 다 내려놓고
진짜 우리가 이 지역 내에서 해야 할 일이 이런 거라고 생각이 됐으면 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조금 통찰배기로.
예를 든다면 그런 겁니다.
내가 지금 이때까지 만들어 왔던 그런 커리큘럼대로 가는 중요한 과목들은 그것도 교육하고 융합교육에서
이야기하는 교육도 교육하라고 하면 학생들 다 못 배웁니다.
학점이 너무 많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유효적절하게 양보할 건 양보하고 대학 내에서 굉장히 성찰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싹 바꿔서
진짜 기업체가 요구하는 그런 내용대로 통짜배기로 커리큘럼을 바꿔서 갈 수 있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RISE 하고 글로컬 대학 된 데도 있고 안 된 데도 있지만 두 가지 다 합쳐서
RIS 사업에서 만들어 놓은 시스템과 가고자 했던 그런 목표.
이런 것들이 RISE에서 조금 더 성숙되고 확실히 되어서 앞에서 말씀하신 분들 제가 또 말씀드리는 이런 문제점들이
조금 더 개선되어서 훨씬 더 나은 그런 기회의 장이 열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대순 고문님 감사합니다. 특히 기업 그리고 산업 관점에서 산학협력 이 틀이 어떻게 RISE의 성과와 평가 또 반성을 토대로
RISE에 아주 발전적으로 급속도로 이렇게 반영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말씀해 주셨고요.
다음은 지방에 우리 조그마한 대학이라고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우리 윤상환 기획처장님 참여 대학으로서 RISE 하셨던 경험을 어떻게 하면 RISE 체계에서도 그야말로 더 도약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이런 혜안을 같이 버무려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신대학교 윤상환 기획처장입니다. 반갑습니다.
USG공유대학 저는 제가 학교에 몸을 담고 있기 때문에 USG공유대학에 관한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앞으로 RISE에서도 계속 승계해서 진행된다고 하고 있고 또 그래서 지난번 저희가 좀 고민했던 부분이
USG공유대학을 진행하게 하면서 학생들이 굉장히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들을 굉장히 많이 했었다.
그게 결국 나쁜 일이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사실상 어떤 효과가 나타나느냐 하면 USG공유대학으로 가야 하는 학생들이
그 정도 우수한 학생들을 가진, 성적을 가진 학생들은 전부 수도권으로 좋은 대학으로 이동하는 이런 결과를 낳게 됐습니다.
우리가 인재를 더 육성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유출되는 경남 지역에서 유출되는 그 재원들을 이 지역에
남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는 지금 RISE 사업에서도
충분하게 감안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한 가지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인문사회계열의 참가도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공대 위주의 USG공유대학이었고요.
각 대학에서 가지고 있는 재원들, 학생들의 가지고 있는 전공은 공대 학생들보다 인문사회계열의 학생들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의 배려가 조금 적었다. 이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으로 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막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정부에서도 공공기관이 이 지역에 들어오는 내용들을 보면 가장 큰 목적이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이고요.
국가적으로 보면 국가 균형 발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국가 균형 발전 이 부분은 저는 라이즈의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남도에서 생각하는 부분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이 될지 모르겠지만
범국민적으로 지금 각 중앙 라이즈에서 생각하는 부분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을 두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본다면 라이즈 사업의 핵심적인 부분은 이 지역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또 인재들이 여기서 취업하면서 정주할 수 있는 역할.
이 부분이 우리가 앞에서 경험했던 USG 공유대학의 역할이 아니었던가
이렇게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되어야 할 거고요.
단편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산업체 정주를 위한 취업이라면 저희가 지자체 또는 경남도를 중심으로 한 지원을 받는
지방의 특성화 대학과 산업체가 하나의 트라이앵글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만들어져서
앞에 우리 말씀해 주시는 토론자분들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이 사업이 끝나고 나면
모든 것이 그냥 제로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게 시스템으로 남아서 노하우로 남아줘야 한다.
저는 최근에 라이즈 산업에 관계되는 부분으로 해서 다른 지역의 라이즈 관계된 분들이 질문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경남도가 이렇게 앞서가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물었는데 그 부분의 바탕이 되는 부분들은
RIS 사업이 분명히 역할을 했으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거기에서 연결해서 오는 USG 공유대학 이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보완해서
산업체 정주를 위한 외국인 교육과 또 국내 경남 지역에 있는 학생들의 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정 토론 마지막으로 우리 좌용주 센터장님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어쨌든 정리의 정리를 또 한 번 더 해주시죠.
-앞서 네 분의 토론자께서 너무 뜨끔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게 좋은 피드백이 돼서 라이즈 체계에서는
보다 더 알찬 인재 양성의 시스템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태 회장님께서 3000억에 대해서 1만 명이 혜택을 받으며 1인당 3000만 원꼴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실제 OECD의 고등 교육에서의 공교육비를 보게 되면 OECD 평균이 30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거기에 못 미치고요.
그런 면에서는 아무래도 현재 고등 교육에 조금 더 투자가 되어야지만 학생들을 OECD 수준으로 가르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현장에서 많은 목소리가 앞에서도 발표됐지만 기술 발전이 너무 빠르잖아요.
지금 보면 못 따라갈 정도입니다.
이런 기술 발전을 과연 현재 각기 하나하나의 대학이 과연 기술 수준을 따라갈 수 있는 정도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거기에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기술 발전과 교육 간의 격차가 있습니다. 개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도 빠른 기술 발전을 따라가기 위해서 학생을 가르쳐야 하는데
어느 한 대학의 어느 한 학과가 이것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서 여러 가지 기술 레벨을 가진 교수님들 또는 산업체 현장에서 그 기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교육에 들어오셔야지만 문제가 해결되죠.
현재 기술과 교육의 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저희가 RIS에서 항상 강조하는 게 뭐냐 하면 그렇기에 공유대학이 중요하다.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같이 가르치자.
그런데 저희가 하지 못한 것은 다양하게 산업체에 계신 분들을 직접적으로 모시고 교육을 못 시켰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약점이 있기 때문에 라이즈에서는 그런 게 되면 좋겠다.
그런데 라이즈가 RIS와 다른 것은 RIS는 2인 3각, 3인 4각으로 같이 하는 시스템이었으면 라이즈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대학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하는 쪽으로 진행될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아시겠지만 앞서서 우리 경남도에서 라이즈 계약하면서 18세 인구가 얼마나 줄어드냐면
2040년 정도가 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면 대학이 절반 수준으로 없어져야 한다는 이야기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백 캐스팅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2040년에 학생의 수와 대학의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뭐를 해야 하는지는 답이 나와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의 문제를 뭐냐 하면 학생의 수가 줄어들면 교육의 질은 반대로 높아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1000명이 해야 할 일을 500명이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정도로 500명의 역량이 높아져야 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교육의 질을 높여 가야 하는 것이
라이즈에서의 공유대학의 책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정환 원장님께서 공유형 대학원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볼로냐에 가서 보니까
이탈리아 그러면 굉장히 고급 차, 람보르기니, 페라리, 부가티 이런 하이앤드의 모바일을 제작하는 나라인데요.
거기에서 볼로냐 주변의 4개의 대학이 공유형 대학원을 만들어서 그런 데 필요한 석사급 연구원들을 배포하고 있으면,
그러니까 배급하고 있는 정도의 공유형 대학원이 필요하다.
이것을 라이즈 체계에서도 어떻게 하면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가지고 있고
윤상환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문 사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공유대학은 RIS에서 저희 울산, 경남이 유일했습니다.
스마트 공동체 사업단이 그거인데요.
저는 스마트 공동체 사업단의 라이즈 체계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들의 유치를 저희가 낮추는 데 실패했다.
그런데 왜 학생들이 경남을 떠나야 할까요라고 하는 것을 산업적인 측면에서 아니면 취업할 수 있는
예를 들면 기업의 측면에서 자꾸 말씀하시는데 요즘 여기 젊은 선생님들 많지만 젊은 친구들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요즘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 하면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사회의 질을 높이지 않으면 학생들이
여기서 안 살려고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희의 스마트 공동체에서는 도시 건설과 그리고 공동체 사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젊은 사람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느냐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사업들이 조금 더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달리 더 말씀드릴 게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토론 좌장이 해야 할 악역까지 스스로 다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장시간 토론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RIS 이전에 기억하시는 것처럼 누리사업 그리고 지역 혁신 클러스터 사업이라는 지역 차원에서
한번 지역 문제를 고민해 보자 이런 전통은 한 20년 전부터 시작됐죠.
또 저번에 시작한 RIS 5년 운영하고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라이즈에서는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우리가 도약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올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해기 때문에 이 자리 자체가 아주 의미 있고요.
또 여러분이 말씀해 주신 내용.
또 여러분이 고민하시고 노력하신 것들이 자양분이 되어서 지금 걱정해 주시는 소위 인구 구조 변화 때문에
저희가 고민해야 하는 소위 수축 시대.
또 기술 변화 때문에 저희가 맞닥뜨려야 할 특이점 시대, 대전환 시대.
잘 극복하고 지자체, 대학 또 지역의 연구 기관 또 혁신 기관 모두가 상생 발전하고 그야말로 라이즈처럼
비상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토론회 마무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자리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다시 한번 이렇게 지정 토론해 주신 분들 또 플로어에 계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을사년 내내 운수대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좌장님과 토론자분들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긴 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벌써 2025 울산, 경남 지역 혁신 포럼. RIS를 넘어 라이즈로 마무리할 시간이 됐습니다.
2025년 라이즈 체계로의 전환을 앞두고 오늘 이 뜻깊은 시간이 매우 유익했고 또 도움이 많이 됐기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자리를 계기로 지역 대학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운영을 위한 협력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찬 박수와 함께 2025 울산, 경남 지역혁신포럼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