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프로그램

2024 KIMES BUSAN

등록일 : 2024-10-23 15:29:31.0
조회수 : 985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KNN 특집 생방송입니다.
2024 키메스 부산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황범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다롬입니다.
-예전에 우리 손목시계 즐겨했잖아요.
요즘에 스마트워치가 대세더라고요.
그런데 뭐 시계 기능은 물론이고 심박수
측정, 수면 패턴 기능까지 알려주는 건강
모니터링을 해주는 기능들이 대거 있던데
그뿐만 아닙니다.
운동 거리, 속도, 거기다가 칼로리
소모량까지 한두 가지가 아니라서 다
기억할 수 없는데 말그대로 스마트예요,
스마트.
-맞습니다.
스마트워치 덕분에요.
좀 더 똑똑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소중한 건강을 챙기기 위한 노력은
정말 다방면에서 진행 중에 있는데요.
특히 AI를 이용한 의료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빠르게 변하는 우리나라 의료
관련 산업에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실
수 있는 곳이요.
바로 이곳 2024 키메스 부산입니다.
-그렇습니다.
어제 개막식 사회 보러와서 한 바퀴 쭉
둘러봤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역시
인간은 대단해 이러면서 그 기계를 만든
건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멋진
제품들이 많았는데요.
이곳에 오시면 스마트한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헬스 케어 용품 다양한 제품들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키메스는 단순히 의료기기만
선보이는 전시는 아닙니다.
2020년도부터는 키메스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 분권 포럼 그리고 K메디케어도 함께
열리면서 질적, 양적인 측면에서도 훨씬
더 풍성해졌습니다.
-올해는 국내외 300여 개 사가 참가해서
최신 의료기기와 의료 정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해마다 1만여 명의 참관객이 찾는 영남권
최대 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4 키메스 부산은 어제 개막을
시작으로 내일인 20일까지 이곳 벡스코
제1전시장으로 오셔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직접 오셔서 체험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KNN 특집 생방송으로 꾸몄습니다.
2024 키메스 부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어제 개막식이 있었다고 제가
전해드렸는데요.
그 개막식 현장 저희가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 봤거든요.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해설)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2024 키메스 부산이 바로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키메스 부산의 개막식 현장을 지금
만나보시죠.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2024 키메스
부산은 10월 18일부터 4일간 진행됩니다.
바로 어제인 18일 금요일 이 특별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는데요.
개막식에는 관련 기관장과 병원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하나, 둘, 셋!
-둘, 셋!
-(해설) 올해는 국내외 300여 개 회사가
참여해 의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더불어 대규모 학술 대회와 의료 정보
세미나도 준비되어 있어 더 많은
의료인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해설) 개막식에서는 가속화하는 고령
사회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지역
의료 분권 포럼도 함께 열렸습니다.
-(해설) 2024 키메스 부산에서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미래 의료 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제품이 가득한 2024 키메스 부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제는 비가 오는 데도 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오늘은 정말 화창한 가을 날씨
아니겠습니까?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가벼운 발걸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키메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기술 진단 장비 또 3000여 개 이상의
최첨단 의료기기가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령화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도 함께 볼 수
있으니까요.
이곳으로 오셔서 마음껏 즐겨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상당히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지식 정보적인 측면에서도 정말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은데요.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부산 테크노 파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초대했거든요.
부산 테크노파트 스마트 헬스케어 센터의
김태균 센터장님 자리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저희가 스마트 헬스케어 센터라는 게
알뜻 말뜻 모호한 게 있는데 한번 설명해
주시죠.
-알겠습니다.
우선 스마트 헬스케어라는 용어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릴 건데요.
스마트 헬스케어는 웰리스와 메디컬을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우리 생활
공간에서 사람의 상태나 주위 환경의
정보를 AI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서
최적의 라이프 케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는 거고요.
그러면 당연히 저희 센터 같은 경우에는
이런 기술들을 기업들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한 최신 기술들을
이용하여 기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데이터 기반 부산형
글로벌 허브 헬스케어 체계 확립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 기업, 의료기관을
연계하여 서비스 헬스케어 서비스를
전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웰리스 그리고 메디컬
그러니까 예방 관리 사후 관리로 나눠서
저희가 생각해 보면.
-맞습니다.
-정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다면 스마트 헬스케어에서 주로
담당하는 부분,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요.
-저희는 이런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장비 지원이라든지 기술 지원을 하고
있고요.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육성 및 신산업
창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활동들이 만약에 잘된다면
부산 시민의 건강 관리와 부산 헬스케어
산업, 기술 지원을 위해서 수요 기반의
서비스 개발과 시민 기업의 주요 리딩
기업 그리고 의료 실증 서비스 확산으로
해서 그 영역을 점점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렇군요.
-스마트 헬스 분야가 각광을 받고는
있지만 아직은 기반을 다지고 있는
부분이라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가요?
-가장 이제 어려운 부분은 아무래도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이 시민의 건강을
이제 신체 신호 등을 측정하는
제품이므로 이 제품들의 측정에 대한
정확성이라든지 예측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런 제품과 측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질적, 양적으로 많은
데이터가 필요한데요.
이런 데이터들을 이제 수집하고 활용하고
그리고 기업들이 활용하는 측면에서 조금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데이터 베이스는 기본이고 예를 들어서
이제 어떤 기기가 나왔다.
기능 점검 같은 것도 하시나요?
-사용적 적합성 평가라고 해서 현장에
맞게 그 사람이 움직이는 생활 범위
내에서 하는 부분도 저희가 시험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여러 지원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실제로 혜택을
보는 기업들 대략 어느 정도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은 정부와
부산시 예산으로 매년 기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고 있고 매년 한 7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하고 있는데요.
-1년에 70개 기업 도움을 주고
계시는군요.
-그런데 저희 테크노파크가 올해
25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70 곱하기 75로 하면 1750개,
18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지금 현재
지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작년에 일본에 80만 달러 수출을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도 아까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80만 달러면 10억이 넘는
돈이잖아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업이 보다 활성화되면 고용 창출 같은
그런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이 산업
시장이 이제 2023년 160조 시장에서
2027년 610조 시장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년 18.8%의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발맞춰 우리 정부도 바이오 헬스
핵심 인재 11만 명 양성 목표를 해서
혁신 범정부 민간 컨트롤타워를
2023년부터 가동하고 있고요.
이에 발맞춰 부산시도 바이오 헬스
부산시 9대 전략 산업으로 의료기기,
의료 서비스, 실버케어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아마 양질의
일자리가 우리 부산에도 제공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해외 수출이라든가 업체들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거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인데
그렇다면 궁극적으로 무엇보다도
국민들에게 혜택이 가야 하고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야 할 텐데 어떤 혜택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저희 센터의 발전과 육성 방안이 부산
시민의 건강, 아까 말씀하셨듯이 예방
관리와 사후 관리를 바탕으로 해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서 공공민간 병원에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고도화로 활성화된다면
결국 우리 부산 시민의 의료 비용 절감과
복지 확대로 귀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방 이야기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맞습니다.
-앞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센터의 역할과
책임이 굉장히 무거워질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부산시 홈페이지 한번 방문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있습니다.
-당연하죠.
-부산시 홈페이지에 방문하셔 보면
부산시의 많은 시정과 목표 그리고
슬로건들이 있습니다.
저도 이제 부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장 가슴에 와닿는 슬로건이
하나있는데요.
다시 태어나도 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위하여입니다.
-저 시장님이 직접 지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요?
-잘 지었어요.
-이 슬로건이 제 가슴에 너무 와닿았고요.
그래서 이 슬로건처럼 생활과 산업이
어우러진 융합 도시,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 부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글로벌 허브 도시의 방향 그 한축이
스마트 케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겠습니다.
스마트 헬스 산업에 지원을 해주고 있는
부산 테크노파크 스마트 헬스케어의
김태균 센터장님과 함께까지 지금까지
말씀 나눠봤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 소형 안마기가 하나 있어요.
어깨에 걸치고 하는 안마기인데 굉장히
소형이지만 너무 유용하게 쓰고
있거든요.
-시원하죠.
-너무 유용해요.
그래서 이거 하나 정도 써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앞으로 어떤 헬스케어가
등장해서 우리의 건강을 책임져줄지
적용해 보고 싶다면 여기 오시면 됩니다.
2024 키메스 부산에 오시면 직접 보고
듣고 체험네 번째 볼 수 있는 부스들이
있으니까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KNN 특별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
2024 키메스 부산 내일 오후 5시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영남권 최대 의료 전시 행사인 만큼
어디를 어떻게 둘러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맞습니다.
-한번 보는 것만 하겠습니까?
놓쳐서는 안 될 키메스 부산에서 챙겨야
하는 알짜배기 부스들 저희가 지금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가이드는 임수연 리포터인데요.
어디 계신지 궁금합니다.
임수연 씨 나와주세요.
-영남권 최대 의료 기기 전시회.
2024 키메스 부산 현장에 나와 있는
임소연입니다.
다양한 최신 의료기기와 또 혁신적인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요.
의료계 전문가분들뿐만 아니라 시청자
여러분들, 일반인 분들에게도 굉장히
요긴한 정보들이 많은데요.
올해는 어떤 의료 트렌드와 기술들로
여러분의 시선과 눈길을 사로잡을지
하나하나 파헤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부스 만나볼 텐데요.
첫 번째 부스는 다양한 건강 관리와 치료
방법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우리 부스, 우리 병원은 어떠한
정보들을 준비했는지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병원은 척추 및 관절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서요.
환자분들이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많은 시술과 그리고 빠른 회복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치료 목록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이렇게
냉각고주파수액성형술이라는 극소 마치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어서 굉장히 빠른
회복에 들어갈 수 있고요.
이렇게 보게 되면 간단한 주사 바늘처럼
두꺼운 정도의 주사 바늘 정도가 들어와
있어서 침수 부위가 작아서 빠른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도수치료를 체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럼요.
일반적으로 우리 시민분들이 생활하실 때
많은 환경 속에서 휴대전화나 컴퓨터
나쁜 자세를 통해서 통증들이 많이
유발되는데 이런 것들은 간단하게나마
운동, 혹은 간단한 치료로써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디 아프신 데는 없으세요?
-저는 여기 골반 쪽이 경사가 많이 빠져
있어서 이쪽으로 많이 받는데 이거 좀
오래 걸리잖아요.
-30초면 충분합니다.
-진짜요?
빨리 해 주세요.
-이렇게 꼿꼿하게 앉아 있지 못하고 사실
더 많은 굽은 등과 많이 굽어 있는
허리를 갖게 되는데 이거에 대한 해소를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은 허리를 펴는
것보다는 무게중심이 이렇게 앞으로 와서
여기만 가볍게 올린다는 느낌을 가지시면
허리에 대한 부압을 굉장히 많이 줄일 수
있으세요.
양손을 깍지를 껴서 목 뒤에 잡으시고요.
팔꿈치를 앞으로 모아주세요.
앞으로 쭉 나오셔서 뒤로 쭉 열어주시는
겁니다.
더 가셔야 합니다.
정말 많이 가야 해요.
많이 굳어 있네요.
-진짜 딱딱하다는데.
-여기 보시면 등쪽하고 목쪽이.
-너무 시원해요.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너무 시원해요.
저 여기서 약간 빛이 나오는 느낌이 나요.
사실 이렇게 도수치료 받는 것도 병원
예약하기도 참 힘들고 괜찮은 병원
찾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박람회 나들이
나오셨다가 한번씩 받아보시고 나에게
괜찮은 치료 방법인지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는 다음 부스로 건너가 볼게요.
인공지능 기술이 날로 발전을 하면서
우리 건강 관리를 하는 방식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AI 기술을 내시경에 접목한
곳을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AI 기술이 어떻게 내시경에 접목이 된
건지 한번 소개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회사 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저희 제품의 핵심 기술은 실시간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진행하면서 이상 병변이
나왔을 경우에는 소리와 그다음에 초록색
선으로 해서 정확한 병변의 위치를
의료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의료진들께서는 치료나
조직에 대한 조직 검사 등을 시행해서
검사의 정확도를 더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간단한 거는 내시경
하면서도 바로 이렇게 제거하거나 이렇게
가능한 건가요?
-맞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실시간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내시경 검사의 특성상 한 번 지나가고
나면 다시 검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실시간으로 모든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도 이 인공지능
기술이 빠질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어떤 회사이고 어떤 기술 가지고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의료 AI 설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고요.
저희 대표적인 제품은 부정맥을 예측하는
설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맥이란 심장이 너무 빨리 뛰거나
또는 너무 느리게 뛰거나 또는
불규칙적으로 뛰거나 이런 모든 증상들을
가리켜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건강검진에서는 발견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발견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환자분께서 가슴 답답증이나 두근거림이
있어서 내원하게 되면 아주 간단한 10초
분량의 심전도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대부분 정상이 나오죠, 왜냐하면
그 이유는 부정맥 자체가 아주
간헐적이고 비정기적으로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기 때문에 10초 검사로는
잡아내기가 매우 어려운 겁니다.
10초 분량의 심전도 검사 이후에 정상이
나오더라도 이 정상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 설루션을 가지고 부정맥 검사를
예측하게 되고요.
그래서 고위험군으로 판단이 되면 조기
진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정맥의 발생 가능성을
어느 정도 성공률로 예측을 하십니까?
-저희는 AROC 기준으로 91.7%의 정확한
예측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설루션를 통해서 우리 환자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는 의료진들에게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병원 현장에서 어떤 방향성을 기대를
하십니까?
-의사분들이 홀터 모니터링 검사나
웨이러블 디바이스 검사를 처방할 때
어떻게 보면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하시거든요.
그걸 정확하게 의학적으로 임상적으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처방할 수 있다면
의사분들도 이제 그 부담이
덜어지시고요.
조기 진단율도 당연히 향상이 될 것이고
명확한 치료 전략을 의사분들께서
제시하실 수 있어서 저희는 너무
기대하고 있는 설루션입니다.
-2024 키메스 부산 현장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전시회는요.
정말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의료계, 산업 종사자분들도 계시고요.
대학생들도 굉장히 많이 보이거든요.
그만큼 의료계 산업 변화가 더 많은
분들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특히 올해는 이 AI 기술과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굉장히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볼 부스는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아주 혁신적인 설루션을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요.
한번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여기는 어떤 곳인지 회사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AI 의료 음성인식 설루션을
제공해드리고 있는 회사고요.
기존에는 외래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환자분의 호소 내용을 듣고 그다음에
이걸 요약을 한 다음에 타이핑으로 의무
기록을 입력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이제 입력해야 할
내용들이 너무 많고 시간들도 오래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병원에 가게 되면
의사 선생님이랑 눈 마주치기가 굉장히
많이 힘들잖아요.
의사 선생님께서 대부분 타이핑을 차팅을
하시는 데 집중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이번에 개발된 저희 설루션을 사용하시게
되면 의사 선생님이 환자분의 눈을
보면서 자유롭게 대화를 하눌 수 있고
그리고 대화 내용의 음성으로 인식을
하고 이를 저희가 자체 개발한 LMM을
통해서 정확하고 안전하게 기록을 해서
해당 항목에 자동 입력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I 의료 음성 실시간으로 의무 기록하는
설루션이 있는데 해당 설루션은 전국
80여 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도 저희한테
많이 연락을 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다양한 재활
장비와 또 물리치료기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겠습니다만 잘 회복하는 것도 몹시
중요하겠죠.
관계자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우리 부스 어떤 부스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재활 물리치료기 전문 기업이고
그다음에 제조와 유통을 같이 하고
있으며 저희가 현재 취급하고 있는
장비들 전체 세팅된 상태입니다.
-맞아요.
장비가 굉장히 많이 전시가 되어 있는데
특히 이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장비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좀 어떤 원리와 또 어떤 용도로 사용이
되는지 소개 좀 해주시죠.
-고강도 레이저 치료기이고 고강도는
강력한 레이저 에너지를 인체 깊숙이
전달해서 안에 염증 제거를 하고 통증도
완화시키고 조직을 재생시켜주는 그런
치료입니다.
-그러면 다른 물리치료 장비들이랑
어떻게 다른지 혹시 제가 해볼 수도
있나요?
-지금 저희 부스에 임상 선생님이 계셔서
바로 시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여주시죠.
어떤 곳인가요.
-이 장비이고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시연 좀 부탁드릴게요.
-이건 세포 활성화를 시키고 근육 이완을
시키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그런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 느낌은 그냥 약간 미지근한 느낌
정도로 느껴지실 거예요.
환자분이 뜨겁거나 화상을 입을 일은
전혀 없고요.
그냥 약간 미지근한 정도인데
환자분들께서 치료가 가능하겠나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퍼포먼스를 좀 보여드리면.
이렇게 되어있으면 이게 탈 정도로, 타서
안으로 깊숙히 들어갈 정도로 안쪽으로
깊숙하게 에너지가 전달되는 그런
제품입니다.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 있네요.
-깊이 들어가고 그리고 염증을
완화시키니까 아무래도 좀 활성화 세포
활성화를 많이 시키거든요.
그래서 빨리 나을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데 엘보 아프신 분들도 너무
좋겠네요.
-작은 관절에도 굉장히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직접 시연도 한번 받아봤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일단 저희 회사는 이제 초록우산
소아응급의료지원 사업에 후원하고 있고,
기존 전기 치료기와는 또다른 저희
제조사 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이용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024 키메스 부산 현장 함께
둘러보셨습니다.
이 혁신적인 의료기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기술이 너무나 훌 륭하다는 것에 매우
놀랐는데요.
의료 업계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헬피
라이프를 지향하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전시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안 아프고 건강한 것 너무
좋아하거든요.
저는 좀 더 천천히 둘러볼 테니까요.
카메라 스튜디오로 넘깁니다.
황범, 다롬 아나운서 나와주세요.
-참 이렇다니까요.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다가 화면 보고
나니까 어깨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조금 이따 도수치료 받으러 가야겠어요.
-같이 가시죠.
-알겠습니다.
-저는 화면에 나왔던 인공지능 내시경도
놀랐는데요.
이제는 차트도 음성으로 기록이 된다고
하니까 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의료계에도요.
AI가 진짜 대세이긴 대세네요.
-그러니까 더 신기한 기기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나올 것 같아요.
방금 저희 채널로 돌리신 분들 분명히
있으시죠.
어디지, 어디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가 한 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까지입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4 키메스
부산이 열리는데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건강 박람회
함께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건강 박람회 그리고
K메디페어도 함께 열리니까 건강검진도
받아보시고 무료로 기본적인 체크는 거의
다 해볼 수 있을 것 아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지역 의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4 키메스 부산, 부산경남의 주요
병원들이 함께해서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요.
저희가 한 분을 모셔봤습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김용민 원장님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김해 바람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김용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런데 해마다 참여를 하신 걸로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 이렇게 소감부터 듣고 싶네요,
어떠십니까?
-일단 먼저 초대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KNN하고 같이 K-메디페어에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여러 가지 부스들을 많이
준비했고요.
많은 노력을 했으니까 시민 여러분도
오셔서 여러 가지 의학 정보도
얻어가시고 또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부스를
만드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저희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예요.
저희는 척추 관절 전문 병원인데
그중에서도 내시경 수술 전문
병원이에요.
척추에 대한.
예전에 우리가 크게 수술을 했다고
그러면 조금 작게 하는 그런 것들이
트렌트인데 그래서 저희 부스에 오시게
되면 저희 병원에서 수술하신 여러
환자들이 어떻게 수술을 했는지 의학
정보랑 수술하고 나서 후기담이라고
하죠.
그런 리뷰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전후 관리 및 간단하게 여러
가지 재활 치료 및 수술 전후 관리에
대해 물리치료사 선생님들과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형외과 질환에 대한 총체적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맞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맞습니다.
-척추 질환, 국민병이에요.
조그마한데 이상 없으신 분들도 많으실
거고.
그래서인지 정형외과 전문의분들, 그
유능한 분들이 동네마다 다 계시는데요.
그래서 왜 이렇게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왜 이렇게 척추병이 많은 겁니까?
-병원이 많은 건 의사가 많아서 그렇겠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100세 시대잖아요.
수명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예전보다.
사람의 수명은 늘었지만 관절의 수명은
사실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해요.
그래서 50세가 평균 수명일 때랑
지금처럼 80대, 90대아 되면 관절은
고장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주 잘 만든 기계도 고장이 나잖아요.
그래서 사람 몸도 고장이 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중장년기가 되면 아무래도 허리,
무릎, 어깨, 발, 발목, 손, 다 고장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사실 척추 질환하면 디스크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사실은 디스크 말고도 다른
척추 질환이 많은 거죠?
-맞습니다.
우리가 허리가 아프다 이러면 디스크야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실제로 이제 어린 청소년기 어린 여자애
같은 경우는 척추측만정이 굉장히 화두가
됩니다.
-S자로 굽는 거 말하는 거죠.
-굽지 않을까, 체형이 안 좋지 않을까,
거북목 이 되지 않을까, 키가 크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가장 많고요.
20대, 30대, 40대 같은 경우는
디스크병이 제일 많아요 .
아무래도 활동적으로 운동하고 일하고
그러는 시기이다 보니까 뼈하고 뼈
사이의 연골이 고장이 잘 나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40대, 50대, 60대 넘어가면
이제 허리 굽은 병이라든지 척추관협착증
허리 뼈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있어요.
그 신경이 지나가는 길이 좁아지는 병이
생겨요.
찌꺼기가 쌓이듯이.
그래서 그 세 가지 병 정도가 제일
대표적인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척추 질환들도 생각보다 이제 종류가
다양한데 제가 듣기로는 의료계 화두는
최소 침습이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께서 이 최소 침습을
선호하신다고 들었는데 척추 내시경
수술이라고 보면 되겠죠?
-맞습니다.
최신 트렌드라고 할 수 있죠, 유행입니다.
누구나 다 수술은 받기 싫잖아요.
받더라도 조금만 받고 싶지.
-무섭죠, 무섭죠.
-위 내시경 받아보셨어요?
-받아보셨어요.
-대장 내시경 검진 차 다 받아보셨을
거예요.
예전에는 20년, 30년 전만 해도 위 안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배를 열어서 째야지 위 안에 뭐가
있구나, 위암이구나 진단하고 제거를
하는 건데 이제는 카메라를 넣어서 우리
눈을 대신해서 입으로 항문으로 내시경이
들어가서 질환을 진단하는 거죠.
-그러다 바로 용종 거기에서 제거해
버리고.
-그렇죠.
척추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처럼 이렇게 크게 째서 뼈를 자르고
신경을 확인하고 디스크나 협착증을
제거하는 게 아니고 자그마한 특히
마이크 줄 정도 굵기밖에 안 됩니다.
-그래요?
-걔가 들어가서 5mm 정도 절개하고 안에
들어가서 뼈를 크게 깎지도 않고 문제가
생긴 디스크 협착증을 진단을 하고
제거를 하는 그런 수술들이 발달이
됐어요.
-정말 신기한데요.
그러면 척추 내시경 수술은 앞서 말씀해
주셨던 그런 어떤 질병들을 다
치료해주실 수 있는 거죠?
-맞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위 내시경이
실제로는 지금 조기, 중기 위암까지 다
수술을 하는 것으로 제가로서 알고
있어요.
똑같습니다.
척추 내시경은 기존에 절개식 척추
수술을 거의 90% 이상 대처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물론 지금도 절개해서 해야 하는 척추
수술들 이 존재하고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는 병들이 90%
이상이다.
간단하게 척추 내시경 수술로 척추
질환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척추 질환, 수술을 앞두고
계신 분들에게는 지금 좀 많이 마음의
위안이 되는.
-맞습니다.
-부담이 덜한 말씀을 원장님께서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위 내시경에 비유를
계속하셨어요.
척추 내시경 수술이 실제로는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짧게
이야기해주십시오.
-제가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방향 내시경이 있고 양방향
내시경이라는 방법이 지금 대세입니다.
한방향 내시경은 실제로 수술 기구와
카메라가 한 통입니다.
딱 이만한 줄 안에 다 들어가요.
그 안에 드릴도 들어가고 겸좌도
들어가고 카메라도 들어가서 5mm 정도
구멍을 내고 우리 척추에는 척추 뼈하고
뼈 사이 구멍이 나 있어요.
걔가 한 5mm에서 1cm 정도 됩니다.
그 구멍으로 들어가서 협착증이라든지
디스크를 제거해주고 나오는 거예요.
뼈를 깎는 과정, 크게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국소마치에서 시술을
하고요.
시간 보통 10분에서 20분 정도면
대부분의 시술이 끝납니다.
-그러면 빨리 끝나겠네요?
-그렇죠.
당일 날 퇴원할 수도 있어요.
마치가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80세, 90세 넘어가는 환자들도 큰
문제없이 다 시술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너무 범위가 광범위하고 병이
심한 경우는 이런 조금 작은 방법으로는
힘들 때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양방향 내시경이라는
게 있어요.
걔는 조금 더 큰 수술 도구들이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한쪽에는 수술 기구가 들어가고
한쪽에는 내시경이 들어가서
협착증이라든지 척추 전방 병이증,
실제로 뼈가 틀어진 것도 내시경을
이용해서 맞춰주는 수술도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의료 기술이 이렇게나 발달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좀 안심이 되거든요,
사실은.
-맞습니다.
-하지만 미리 척추 건강을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저희가?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듯이 결국은
수명이 늘어나는데 척추의 수명은
그대로라는 거예요.
-맞아요.
-그렇다고 우리가 마트에 가서 새로 관절
하나 주세요 하고 끼울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내 거는 내 거뿐이에요.
그래서 작게 써야 해요.
아껴써야 합니다.
정말 소중하게 아껴써야 하고 잘 써야
합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게 제일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안 좋은 자세에서 굉장히
무리한 운동을 한다든지 내가 분명히
통증이 있고 뭔가 문제가 있는데 그
신호를 무시하고 막 쓴다든지 하게 되면
당연히 고장이 날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작게 쓰고 아껴 쓰시라.
그리고 잘 써야 한다.
좋은 자세, 좋은 습관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평소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도 조금
인식을 하면서 의지를 가지셔야 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바른 자세를 만들려는.
-맞습니다.
-그리고 바른 자세, 바른 병원.
-맞습니다.
-아프면 의사 선생님 찾아가고.
알겠습니다.
-오늘 정말 유익한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2024
키메스 부산 여러분 함께하고 계십니다.
내일까지입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니까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 건강 박람회가 올해부터
K-메디페어로 이름을 바꿔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곳 벡스코로 오셔서 건강도 체크해
보시고 유익한 건강 정보 많이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4 키메스 부산이 열리고 있는 이곳
벡스코에서는요.
다채로운 의료 행사가 진행 중인데요.
고령사회 우리의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어제는 지역인권포럼이
있었고 오늘은 이렇게 키메스와 함께
메디페어가 함께 열리면서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건강에 관한 최신 정보 알찬 정보를
챙길 수 있는 2024 키메스 부산.
키메스를 가득 채운 부스 소식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어떤 곳을 소개해 주실 건지 저도
궁금해지는데요.
이번에는 노승희 리포터가 나가있다고
합니다.
노승희 리포터 나와주시죠.
-안녕하세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2024 키메스 부산 현장에 나와 있는
노승혜입니다.
최신 의료 기술과 그리고 혁신적인
제품을 한자리에서 알 수 있는 만큼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자세와 기능을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싶으시다고요?
첫 번째 부스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해서 근골격계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한번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게 뭔가요?
지금 약간 벌거벗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자세 추정 기술인데요.
보시면 환자 신체의 24가지 관절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추적을 하는
모델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임상적으로 관절의
가동 범위 같은 것도 측정하는데 오늘
키메스 부산에 가지고 온 두 가지 제품에
기반 기술로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기능을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저희는 이제 정적인 자세 사진 촬영이랑
가동범위 영상 촬영을 제공을 하는데요.
영상 촬영은 환자분의 측정이 필요한
6가지 부위들을 측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들이나 물리치료
선생님들이 환자분의 측정이 필요한
부위나 자세를 선택을 하게 되면 해당
부위에 좌우 균형이랑 가동범위라고 해서
값을 측정해드립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소프트 의료기기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에요.
그래서 의료진분들이 병원에 갖고 계시는
태블릿 기기나 휴대전화 어디나 설치가
가능하시고 이제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 도입 비용도 없고 이제
휴대전화만 여러 개 있으면 동시에 치료
선생님들이나 의사 선생님이 여러
환자분들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요.
그래서 병원 입장에서는 이제 어떻게
보면 운영 효율이 되게 뛰어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치료 과정을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환자 입장에서도 뭔가
신뢰도가 높아질 것 같은데.
-성능이 인증된 카메라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측정한 데이터값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신뢰가 있고 이 제품을
활용을 하면 대기 시간이 확 줍니다.
그래서 보통 한 분이 측정이 끝날 때까지
대기도 오래하셔야 하는데 이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어플리케이션에 깔려만
있으면 여러 휴대전화에서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서 사실 대기 시간도 많이
짧고요.
그래서 환자분들의 시간이나 비용을
절약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최신 의료계에서도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혁신적인 설루션을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병원 운영에 어떠한 효율성을 주는
곳인지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려 키메스에 연속 11년째 함께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주실
계획인가요?
-늘 그랬듯이 저희가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 차트, 고객 관리도 가능하고 예약
접수 진료 수납만으로 병원과 고객을
이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계속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병원 CRM 서비스라고 하죠, 이거는 어떤
걸 뜻하는 걸까요?
-커스터머 릴레이션 메니지먼트라고 해서
치료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환자한테
다음 처치나 아니면 예약 정보 만약에
예약을 놓쳐서 못 왔을 경우에 그런
것들을 직원들이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챙길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된 기술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건가요?
-그동안 사용자분들께서 저희 프로그램을
쓰면서 편리하게 이용했겠지만 보다 더
편리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술을
충분히 활용을 해서 새롭게 리뉴얼을
했어요.
그래서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계성과 챗봇
그리고 키오스크와 같은 제품을 통해서
환자의 시간과 병원의 시간을 조금 더
아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를
듣다가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이
키오스크를 봤는데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저희 베가스 CRM과 연동되는 접수의
기능 신규 환자 혹은 재진 환자들이 손
쉽게 접수를 할 수도 있고요.
재증명 외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바로 제품을 설정하고
바로 결제한 다음에 교환증을 내밀어서
기다리지 않고도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손보험 청구와 같은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서류 절차나 이런 거 필요없이 직원의
도움 필요없이 스스로 바로 실손보험
청구까지도 가능해 집니다.
-병원 입장에서도 그리고 또 서비스를
받는 환자 입장에서도 굉장히 유용할 것
같네요.
-시간을 더 아낄 수 있죠.
-발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기도 하고
몸의 움직임을 지원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기관이죠.
때문에 족저압의 불균형은 다양한
근골격계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오늘 이곳에서는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볼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보니까 족저압을 측정해주고
계시는데 이 족저압 측정은 왜 필요하고
또 어떤 분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저희가 보통 발 가장 힘을 많이 받는
곳이 발바닥이잖아요.
족저압 측정 같은 경우에는 발이 지면에
닿는 압력을 저희가 측정을 해서
시각화시켜서 보여주는 기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발의 구조적이라든지 보행이라든지
질병에 따라서도 나타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받아서 본인의
구조적인 문제라든지 축이 어디 있는지
바른 자세로 보행하고 있는지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족저압 측정을 한번 해볼게요.
-여기 보시면 발 중간에 아치 쪽이 조금
높아지셔서 여기는 족저압 근막염 같은
것이 유발될 수 있고 오른쪽에 여기 힘이
안 들어가는 부분 때문에 이쪽에
무지약반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허리 곧추세우시고
중심을, 밸런스를 두는 그런 보행 습관을
가지시면 될 것 같아요.
해보시니까 좀 어떠셨어요?
-저는 굉장히 바른 자세로 잘 걷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좀 뭔가 조정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제 발 건강이 제2의 심장이라고
하잖아요.
좀 잘 챙겨봐야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여기 또 무시무시한 장비들이 보이는데
어떤 곳에 쓰이는 장비들인가요?
-저희가 저희 병원에서 주로 많이 하고
있는 게 양방향 내시경이라고 해요.
거기에 쓰이는 기구인데 저희가 족저압
검사를 하다보면 허리가 아프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그런 경우에 칼 대기
힘드시니까 내시경 수술을 진행하게
되는데 그럴 때 쓰는 기구들이 굉장히
여러 가지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쓰는
기구들 만져보게도 하고 상담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실제로 보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그렇죠.
-이렇게 장비를 가까이 함으로 인해서
여기 시술이나 수술이 너무 공포스러운
일만은 아니다라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전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우리 환자들에게 음식이
제공되는 거 정말 중요할 텐데요.
이와 더불어서 또 효율적으로 음식이
배식되는 과정도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 옆에 또 다양한 식기들을 움직일
수 있는 배식차가 보이는데 우리
관계자분 만나보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또 따끈따끈한 음식이 환자들에게
배송되는 과정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
-맞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게 음식이 식으면 환자분들이 너무
기분이 안 좋으시잖아요.
아무래도 음식은, 밥은 보약이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럼요.
-그러니까 그래서 신선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운반하는 카트를 저희가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게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여기 뭔가 CCTV 기능도 많이 있어 보이고.
-저희 프리미엄 배식차는요.
기존 배식차와 다르게 저희가 어플을
통해서 IoT 기술을 적용해서 스마트한
방법도 있고요.
환자 맞춤형 메뉴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고효율 에너지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시스템이 이렇게 탑재된
배식차를 저희가 제작하였습니다.
여기 한번 보시겠어요?
불빛이 약간, 어떤 걸 연상시키나요 혹시?
-파란 불빛 하면 뭔가 깨끗해진 느낌이
듭니다.
-그렇죠.
클리너.
소독 기능이 있는데요.
여기 안 내부를 보시면.
-여기 나오네요.
-위생에 조금 더 관리가 힘든 게 안쪽에
있는 음식 찌꺼기가 숟가락, 젓가락
떨어져 있는 것들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소독하고 세척하는 데 용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쪽 보시겠어요?
냉장칸과 온장칸이 있는데요.
서로 분리가 되어서 따뜻한 음식은
따뜻하게 그리고 차가운 음식은 차갑게
유지해서 환자분들한테 갖다드리는데요.
만져보시겠어요, 한번?
차갑죠?
여기는 또 따뜻하게 유지가 돼요 .
그래서 밥이나 국이나 이런 것들은
따뜻하게 그리고 신선한 김치나 샐러드
같은 거는 차갑게 유지를 해서
환자분들한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밥은 마치 갓지은 것처럼 따뜻하고
반찬들은 차갑고 신선하게 배송이 돼서
보약 같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네요.
당신의 심장 나이는 몇 살인가요?
우리 심장만큼이나 몸에서 중요한 기능이
있을까요?
이번에는 심전도 의료기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심장의 비서라고 불릴 만큼 실시간으로
우리 심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작은 제품인데요.
이게 바로 우리 심장을 책임져줄 지 우리
관계자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작은 패치가 심장을 책임져 준다고
합니다.
우리 부정맥 환자분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일 것 같은데 이 제품을 어떻게
만들게 되셨을까요?
-이 제품은 어떻게 의료 인공지능을 조금
더 많은 분들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지 고민하다가 심전도와 만나게 되면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쉽게 혜택을
전파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처음 최초
개발을 하게 됐고요.
저희 제품은 6유도 방식으로 체크를 하는
제품인데 가볍게 언제 어디서나 집에서
심전도를 측정해서 바로 문제가 있으면
병원으로 가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해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이게 자가 검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정확도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자신하시나요?
-그럼요.
저희는 일반적으로 워치 측정은 일유도
방식을 측정해서 체크하게 되어있어요.
그거는 카메라를 하나로 심장 신호를
분석을 한다고 보면 저희 제품은 6개
카메라로 심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분석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측정 방법이 어렵지는 않을까요?
-측정은 간단하게 진행됩니다.
왼손, 오른손으로 제품을 잡고 후면 왼쪽
다리에 접지를 하시면 돼요.
30초 측정하시면 심전도를 바로 측정해서
결과를 바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정확하고 신속하고 우리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진짜
반가운 소식일 것 같은데 또 어떠한
증상들을 잡아낼 수 있을까요?
-저희 제품은 정상 동리듬이라고 정상
심전도 측정도 가능하고요.
그거 이외에도 심장이 너무 느리거나
빠르게 뛰는 빈맥, 서맥 그리고 심방
세동 그리고 조동 그리고 심방 심실이
뛰는 질환이 심장 조기 박동 검출이
가능합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기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최신 의료기기와 의료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알 수 있는 2024 키메스 부산
오늘 저와 함께하셨는데 어떠셨나요?
여러분 직접 방문하셔서 우리 의료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전해드린 소식 여러분을 더욱
건강하게 해드렸기를 바라면서요.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황범, 김다롬 아나운서 나와주세요.
-노승혜 씨 잘 봤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간의 욕망이 참 끝이 없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래 사는 것보다
생애 마지막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젊을 때부터
이 의료기기의 혜택과 지원을 누리셔야
합니다.
그래서 안성맞춤인 곳이 바로 2024
키메스 부산이다, 이렇게까지 저희가
역설하겠습니다.
-오늘 부스 소개 화면 보시면서요.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인데 어떻게 이런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했는지 그런 과정도
궁금하더라고요.
지역의 의료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
중에 한 분을 모셔봤습니다.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김종욱 원장님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해 의생명산업 진흥원 원장
김종욱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해마다 이 자리에 오셨을 텐데
어떻습니까?
여느 해와 비교했을 때 분위기 만끽하고
계신지요?
-올해 분위기 만끽하고 있고요.
예년에 비해 풍성하게 다채로운
의료기기가 전시되어 있다, 시민들께서
충분히 만끽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좋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면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어떤
곳인지 일반 시민들이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해 주시죠.
-여러 가지 역할이 있겠습니다만 김해
중소, 중견기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 전자 진단기기 혹은 퍼슨을
통해서 중소기업에 필한 장비를 구축하고
제품을 실증하는 등 그야말로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든가 기업
정신을 가지고 있는 창업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 저희가 발굴해서 우리 관내에
우리가 입주시켜서 체계적인 지원을 해서
그분들이 그야말로 경쟁력 있는 벤처나
스타트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김해시 의생명산업
분야를 포함해 김해시 5대 전략 산업을
촉진하는 산업의 촉진자 기업의 협력을
도와서 저희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에 대한 기사도
제가 많이 봤고요.
저희가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그간 중요한 성과
중에 손에 꼽을 수 있다는 성과를 말씀해
주신다면요.
-여러 가지 성과가 있습니다만 우선 먼저
말씀드릴 게 다년간에 걸쳐서 정부의
기반 구축 사업을 해서 저희가 GMP라든지
콜라스 시험 인증 특히 멸균 쪽, 이런
쪽에 대해서 인증을 해서 우리가
인허가를 해줄 수 있다.
그래서 기업들이 도움을 받아서 수출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고요.
또한 우리 인제대학교 글로컬 대학도
되었고 인제대학과 저희가 의생명
의료기기 쪽에 강서 특화 산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벤처나 스타트업을 제대로
발굴해서 그야말로 의생명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진흥원이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령 최근에 통계 조사를 보게 되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자료를 저희가
조사를 했는데요.
저희 지금 김해에 의생명의료기업체가
대략 한 316개가 있습니다.
이건 경남의 한 840개 중에 상당한
집중도를 보여주고 있는 거고요.
전녀 대비 한 138개사가 증가를 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또한 총 매출액도
4389억으로 예년 대비 많이 올라갔고요.
연 평균 14.3%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이야기는 그야말로 우리 진흥원이
기업의 생태계 창업의 생태계 의료기기
생태계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여러분 몽골의 울란바트로, 몽골의
수도가 울란바트로잖아요.
거기에 몽골 MZ병원이라고 있습니다.
여기 몽골 MZ병원은 한국의 삼성병원처럼
민영 병원으로는 몽골 최대의
병원입니다.
우리가 진흥원이 한 7, 8년 동안
이분들하고 협조를 많이 해서 지금 보면
몽골 울란바토르의 MZ병원에 우리 관내
기업 우리 병원의 제품이 들어가 있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기업의 헬스케어
바이오 기술이 몽골에 들어가서 우리가
몽골 국민들에게 의료 케어를 잘 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의료 관계 기관에서는 굉장히 든든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같은 시민 입장에서는 이런
혜택을 저희가 좀 돌려받을 수 있는지
궁금한데 어떤가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퍼스널 랩 사업을
통해 우리 관내 기업 혹은 관외 기업들이
개발하는 재활기기라든가 의료기기들을
실질적으로 관내의 일반 병원 혹은
요양원 혹은 양로원 혹은 재활병원, 이런
쪽에 실증하고 있습니다.
실증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업체가
개발한 것이 제대로 잘 작동하는지
워잉을 제대로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더욱더 업데이트하는 거를 말하고요.
또 그것이 들어가 줌으로 인해서 우리가
관내 실버 케어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고 어르신들의 건강에 큰
우리가 도움을 주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해 지역뿐만 아니라 경남 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
의생명산업진흥원이 결국에는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했지만 앞으로 경남의
의생명산업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이네요.
-그렇습니다.
-지난 20년을 뒤로 하고 다가올 20년이
기대가 되는데 앞으로의 목표
무엇입니까?
-정말 저희 김해는 소재, 부품, 장비
그다음에 IT 기술, 소프트웨어, 센서
그야말로 의료기기에 들어가는 필수적인
모든 그런 사업 분야의 기술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한 8500개, 9000개
업체들이 있고 또 약간의 소규모지만
그런 어떤 의료기기를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됐기 때문에 저희는 파운더리를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우리 대만에 TSMC 있지 않습니까?
파운더리로서 많은 돈을 벌고 있는데
좋은 환경 의료기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없다고 생각해서 파운더리를 저희가
준비하고 있고요.
그런 다음에 앵커 기업을 육성을 해야
하겠죠.
왜냐하면 의료기기를 끌고 나가려고 하면
강서한 기업이, 강소한 기업이 끌고
나가야 하는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앵커
기업은 없어서 저희가 양육하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두 가지 해 나가고 또한
의료기기하면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K-푸드나 K-뷰티 쪽으로 거의 멸균
공정을 거쳐야 합니다.
멸균을 공정을 거쳐야 우리가 수출을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지금 멸균 공정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부족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정말 최대의 멸균
공정 프로세서 설비를 갖추고 있다면
대한민국의 의료기기 업체들이 1년 내로.
1년 내로 봐서 멸균 공정 프로세서를
끝나고 난 다음에 나중에 수출, 우리가
상당히 물류가 좋지 않습니까?
신항도 있고 그다음에 공항도 있고.
굉장히 발전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멸균 공정 프로세서에
대해서 확실하게 갖고 가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세계적인 특허도 우리가 선점을 해서
가져가야 할 것 같아요.
-그럼요.
-선점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요.
그리고 어제 워크솝에서도 말씀하셨지만
AI 기술이 대중화되었고 중요하다.
특히 바이오 헬스 쪽 우리가 IBM의
와슨을 보면 진단 같은 것도 정밀하게
하고 완연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바이오 헬스 의료기기 쪽에 AI
기술을 접목하게 되면 제품의 혁신성
그런 것들이 있어서 우리가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최근에 워트로 대학 워트로
대학에 보면 AI가 굉장히 발전이 되어
있거든요.
그쪽과 MOU를 맺어서 그쪽에 있는
기술들이 김해 의생명 쪽에 녹아들어가서
우리 기업들이 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굉장히 AI 강국입니다.
-알겠습니다.
-하나 더는 최근에 인제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글로컬 대학으로서
여러 가지 인재 양성에 대해서 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를 갖다가 발굴하고
교육을 시켜서 그 인재들이 지역의
의생명 분야에 녹아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계 업계의 판로
개척인데 업체들이 국내 매출은 이루고
있지만 국제적으로 나가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반드시 준비를 해서 카트로랑
협의를 해서 진성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한 의지이십니다.
-원장님 오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KNN 특집 생방송 2024 키메스 부산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의료 산업의 현 주소와 그리고
미래까지 조망해볼 수 있는 2024 키메스
부산, 내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여러분을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놓치면 여러분 1년 기다려야
하시는 거 아시죠.
오셔서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함께 열리고 있는 시민 건강
박람회 메디페어도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KNN 특집 생방송 2024 키메스 부산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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