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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홍배 의원, 산업은행 통합 LCC정책 목표 무시 지적

길재섭 입력 : 2026.10.09 07:37
조회수 : 101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의 합병 당시 항공산업 구조 개편과 세컨드 허브공항 구축을 앞세웠던 산업은행이 통합 LCC 본사 문제 등에서 당초 목표를 무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홍배 의원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역에서 출자한 부산 지역 항공사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본사 기능까지 서울로 가져가는 것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박 의원은 산업은행이 LCC 통합법인의 본사 소재지 등을 책임 있게 점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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