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립부경대 대학원생, '부캉이 위치 확인' 웹 개발
최한솔
입력 : 2026.10.07 07:58
조회수 : 90
0
0
국립부경대 대학원생이 상어 '부캉이'의 목격 현황을 공유하는
웹사이트 '부캉이 지금 있나'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경대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이노아 연구원은 하루 만에 이
서비스를 개발해 지난달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웹은 현장에 있는 시민이 '보여요' 또는 '안 보여요'를 누르면
부캉이가 나타난 구역이 공원 지도에 기록되는 방식으로 개설 2주 만에 2만여명이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31번째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2026.10.06
-
국민상어 '부캉이'는 멸종위기 '흑상어'2026.10.06
-
향토기업 경동건설, 상의 회비는 '나 몰라라'2026.10.06
-
쌀 소비 반토막…수매가 하락에 농민 '시름'2026.10.06
-
북항 2단계 개발...발목잡던 'LH' 제외시키기로2026.10.05
-
'부캉이' 열풍에 '페스티벌 시월'까지…가을 나들이객 '북적'2026.10.05
-
부산시 문화기관 곳곳 공백2026.10.05
-
가덕신공항 컨소시엄, 특별법 개정에우려2026.10.04
-
수해·산불 딛고 경남 관광지 부활2026.10.04
-
'돌아온 부캉이' 누적방문객 80만 명2026.10.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