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페스티벌 시월' 규모축소*종합점검 검토
표중규
입력 : 2024.09.06 18:22
조회수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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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집중보도한 '페스티벌 시월'의 문제점에 대해 부산시가 행사 규모 축소를 검토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시는 예산낭비 논란이 제기된 '시월 빌리지'는 규모 축소를 검토하고 태풍에 대비해 철거와 실내이동 등 안전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으며 추석 이후 박형준 시장이 직접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해 후속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준비 부족이 지적된 '페스티벌 시월'의 공식 앱과 홈페이지는 출시 예정 일주일 넘게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예산낭비 논란이 제기된 '시월 빌리지'는 규모 축소를 검토하고 태풍에 대비해 철거와 실내이동 등 안전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으며 추석 이후 박형준 시장이 직접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해 후속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준비 부족이 지적된 '페스티벌 시월'의 공식 앱과 홈페이지는 출시 예정 일주일 넘게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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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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