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사회단체, 오염수 반대 서명운동 돌입
조진욱
입력 : 2023.06.08 19:29
조회수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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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지역시민단체들이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면 부산경남의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 달 동안 시민 10만 명에게 반대 서명을 받고 다음 달 오염수 방류 반대 총궐기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한편, 김혜정 전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도 부산을 찾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의 현황과 위험성 등을 부산시민에게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면 부산경남의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 달 동안 시민 10만 명에게 반대 서명을 받고 다음 달 오염수 방류 반대 총궐기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한편, 김혜정 전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도 부산을 찾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의 현황과 위험성 등을 부산시민에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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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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