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달리던 화물차에서 주류박스 떨어져
강소라
입력 : 2022.12.30 17:46
조회수 :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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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 오전 6시반 쯤 부산 동래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 50여 상자가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잔해물 정리 등으로 차량 정체가 1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는 화물차의 고정 줄이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잔해물 정리 등으로 차량 정체가 1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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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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