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10 가요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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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110회

등록일 : 2026-09-21 11:06:09.0
조회수 : 41
-전국 TOP10 가요쇼.
특급 컬래버 무대로 막을 올립니다.
금잔디, 신미래가 전하는 이별, 사랑, 행복!
-신미래.
잘한다!
-오늘은 또 어떤 특별한 만남이 펼쳐질까 기대하게 되는 TOP10 컬래버.
금잔디, 신미래 씨의 멋진 무대로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이별과 사랑 그리고 행복까지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가사도 좋지만
특히 두 분의 목소리가 서로의 다른 결을 지니고 있어서 그 대비와 조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진 무대였습니다.
-노래가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런 거겠죠.
기쁜 날도 힘든 날도 슬픈 날도 우리 곁에는 항상 노래가 함께하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떤 노래를 딱 듣는 순간 이건 내 얘기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잖아요.
-맞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마음을 울리고 추억이 되어줄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죠.
-그렇습니다.
곧 만나볼 이분들은요. 존재 자체가 도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자신의 음악 세계를 끊임없이 넓혀온 가수분들의 무대 만나보겠습니다.
-이분 하면 역시 어우솔 이 세 글자가 떠오릅니다.
어차피 우승은 솔지라는 별명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압도적 가창력 솔지 씨 그리고 저 나상도가 또 아끼는 동생이고 요즘에.
-또 있어요, 아끼는 동생이?
-가창력도 물이 올랐는데 미모가 정말 물이 올랐어요.
우리 남궁진 씨의 무대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무대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수 솔지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 같이 해 볼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함께 걷는 길이 추억이 됩니다.
남궁진 산책.
-최고의 무대를 선물해 주신 솔지 씨와 남궁진 씨에게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특히나 색다른 감동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전국 TOP10 가요쇼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맞아요.
큰 매력이죠.
그럼 이번에 또 어떤 감동적인 무대가 기다리고 있을지 한번 만나볼까요?
-좋습니다.
앞에서 금잔디 씨와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신미래 씨 그리고 멋진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지원이 씨. 이 두 여성 디바의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과연 어떤 노래를 준비를 하셨을지가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도 기대되시죠? 그럼 함께.
-(같이) 보시죠.
-사랑도 세월도 겁낼 것 없어요.
지원이 니까짓게 뭔데.
-두 분의 서로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왜 신미래 씨를 인간축음기라고 하는 줄 이제 알겠어요.
제가 쟁반에 옥구슬이 굴러가는 걸 본 적은 없지만 바로 이런 소리를 말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맞아요.
이어진 지원이 씨의 무대는 귀에 착 감기는 그런 후렴구와 멜로디가 되게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같은 트로트인데도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게 참 신기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들을수록 더 빠져드는 장르가 바로 K-트로트 아니겠습니까?
-맞아요, K-트로트.
역시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무대는요.
이 끝없는 트로트의 매력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뭘까요?
TOP10 드림.
-(같이) 스테이지.
-숨은 명곡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죠.
김동관, 유주이, 문대성 씨와 함께합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사랑을 심으면 행복이 자란다.
유주희 콩 심은 데 콩 나듯이. 봉숭아 물든 손끝에 피어나는 그리운 시절.
문대성이 부릅니다. 봉숭아.
-오늘도 다양한 트로트의 매력을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익숙한 명곡부터 새롭게 만난 노래까지 참 마음이 풍성해지는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은 오늘 좀 처음 드리는 것 같은데 딱 한 곡만 꼽는다면 우리
상도 씨는 어떤 곡을 꼽으시겠습니까?
-어떻게 한 곡만 고르겠습니까?
모든 무대가 제 마음속에 1등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좋은 노래는요. 오래도록 마음에 남고 좋은 무대는 오래도록 기억이 되는
것 같은데요.
오늘 전국 TOP10 가요쇼가 전해 드린 감동이 여러분들 마음에 오랫동안
머물길 바라겠습니다.
-잠깐만요.
-왜요, 왜요?
-아니, 방금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저희가 인사드릴 시간인가요?
-저희는 먼저 인사를 드리는 거고요.
그 뒤에도 많은 무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트로트를 대표하는 분이시죠.
금잔디 선배님과 신미래 씨 그리고 지원이 씨가 함께할 멋진 피날레 무대까지
쭉 이어집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뭐든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듯이 저희 프로도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끝까지 채널 고정하셔야 멋진 무대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럼 레전드 엔딩 금잔디 씨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좋아요.
박수로 우리 후배들을 모실게요.
모두, 모두 박수!
-여러분 다 같이 박수와 함성!
-(노래)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다 같이.
-(노래)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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