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OP10 가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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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109회

등록일 : 2026-09-14 13:31:22.0
조회수 : 23
-전국 TOP10 가요쇼.
꿈결 같은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합니다. 나상도, 배아현 꿈속의 사랑.
-여러분, 안녕하세요.
토요일의 남자. 전국 TOP10 가요쇼 MC 나상도입니다.
-토요일의 여인 배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정말 저희가 스페셜하게 저희 둘의 노래로 전국 TOP10 가요쇼의 문을 활짝 열어봤는데요.
괜찮았습니까? 아현 씨는 어땠어요?
-저희 사실 전국 TOP10 가요쇼 MC 보면서 처음 아니었나요?
같이 합을 맞춘 게.
-그렇죠.
노래 호흡은 처음 맞추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상당히 조금 새로웠고 생각보다, 생각보다 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아니, 생각보다가 뭡니까.
-처음 맞춰보는 거니까.
-그러면 원래는 뭐 생각보다 안 맞을 줄 알았다는 거예요?
-조크, 조크.
그렇게까지 딥하게 가지 말자고요.
정말 그 처음부터 나상도 씨의 그 저음으로 다 끌고 가면서 리드를 먼저 해 주셔서 저는 뭐 엎혀 갔죠.
-진행할 때와는 조금 다른 감성을 나눌 수 있어서 굉장히 좀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우리 다음번에도 또 계속 이렇게 합을 맞추자고요.
-종종 시간 내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으시죠?
저희가 또 듀엣 무대를 또 준비를 했지만 각자의 무대도 또 준비를 했죠.
-여기서 끝나면 조금 아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요즘 살아가는 여러분들께 많은 응원을 드리기 위해서
저는 조항조 선생님의 남자라는 이유로라는 곡을 준비했고요.
-저는 나훈아 선생님의 사나이 눈물을 준비를 했습니다.
-아니, 아현 씨가 사나이의 눈물을 아십니까?
-들어봐요, 이따가.
압니다, 압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죠.
-맞습니다.
청아한 음색과 짙은 감성으로 노래하시는 분이십니다.
남승민 씨가 준비되어 있고요. 남승민 씨의 감동적인 무대를 이어가겠습니다.
-함께.
-(같이) 보시죠.
-웃는 눈에 맺힌 뜨거운 눈물. 배아현 사나이 눈물.
마음에 새긴 그 이름 그리움. 남승민이 부릅니다. 세 글자.
-남승민 씨 감동적인 무대 감사합니다.
우리 남승민 씨의 세 글자를 들으시면서 모두 마음에 숨겨둔 세 글자를 떠올리셨을 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 아현 씨 마음속에 세 글자는 뭔가요?
-그런 건 비밀이에요.
-이럴 줄 알았어요.
저는 제 이름이라도 얘기할 줄 알았죠.
저는 뭐 여러분께 비밀이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있어요?
-있어요.
-그 여인의 이름.
-여인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저는 당당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무니. 그다음 콕콕콕. 그리고 지화자. 제 인생의 세 글자죠.
-또 이렇게 본인 노래를 또 이렇게 자연스럽게 홍보를 하십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좋습니다.
이어지는 노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신 분이시고요.
정말 이 노래, 이분의 노래를 들으면 그 카타르시스라고 있죠.
그게 느껴져요. 반가희 씨의 무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영동의 아들이자 영동의 프린스, 영동의 황태자. 제가 아끼는 동생 임찬 씨가 먼저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임찬, 반가희 두 분의 무대 함께.
-(같이) 보시죠.
-이슬비에 젖어드는 그리움.
반가희 누가 울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채워주신 두 분의 무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반가희 씨는 진짜 왜 괴물 보컬이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소리가 진짜 시원시원하더라고요.
-그러니까요.
-다음 무대 한번 만나볼까요?
-좋습니다.
이어지는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TOP10 드림 스테이지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노래하고 인생을 위로하는 무대.
오늘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할 분들이죠. 명지. 이재희, 훈남,
이부영 님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요.
여러분들을 깜짝 놀라게 할 특별한 만남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TOP10 드림 스테이지 함께.
-(같이) 보시죠.
-뜨겁게 전하는 그 한마디.
이재희 사랑할래. 깡 하나로 버텨낸 청춘. 훈남이 부릅니다. 파란만장.
행복한 인생을 노래합니다. 이부영 산다는 게 좋다.
-여러분, 박수 한번 쳐주세요.
-힘든 길도 함께 걷는 사람.
이부영 그런 사랑 해 봐요.
-숨은 명곡과 노래를 향한 열정을 나누는 무대.
이게 바로 TOP10 드림 스테이지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사랑의 설렘부터 삶의 희로애락까지 노래가 전하는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아요.
-특히 이부영 선배님의 무대에 함께해 주신 우리 박상철 선배님 덕분에 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런 걸 저희 세계에서는 의리, 의리, 의리!
의리라고 하죠. 박상철 선배님께서는 대한가수협회장 일로도 굉장히 바쁘실 텐데 최근에는 시집 허수아비까지 출간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죠.
-초판 완판에 재판 소식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시인 박출로의 행보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주실 박상철 선배님의 무대와 후배 가수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끝으로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레전드 엔딩 박상철 선배님 무대부터 함께.
-(같이) 보시죠.
-(노래) 시작이 반 시작이 반
-여러분, 다 같이 할까요?
시작이 반!
-헤이!
-다 같이요.
임찬, 남승민!
-(노래) 무조건 무조건이야
-여러분!
-(노래)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짜짜라 짜라짜라 짜짜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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