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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 1092회
등록일 : 2026-05-18 14:35:45.0
조회수 : 5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최고의 무대. 전국 Top10 가요쇼.
오늘도 그 화려한 무대를 시작합니다. 첫눈에 반해버린 설렘. 현숙 푹 빠졌나 봐.
-여러분께 푹 빠졌어요.
-(노래)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 탑텐아씨 배아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탑텐지기 크리스 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노래)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노래가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계속 입에서 맴돌아요.
-그러니까요. 저도 계속 맴돌아가지고 무대 뒤에 기다리면서 계속 흥얼거렸던 것 같습니다.
현숙 선배님의 노래는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 있는데 혹시 우리 아현 씨도 요즘 뭐 푹 빠져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은 없고요. 요즘에 좀 푹 빠져 있는 게 있어요.
-뭔데요?
-건강에 대해서.
-건강.
-좀 좋은 거를 조금 이제 주로 먹어야겠다. 또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야겠다.
뭐 이런 거에 좀 푹 빠져 있는 거 같아요.
-좋습니다. 저도 푹 빠져 있는데 한번 여쭤봐주시겠어요, 뭐에 푹 빠져 있는지?
-뭐에 푹 빠지셨나요?
-전국 Top10 가요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러분.
-오호라. 이거를 이제 말하시려고 저한테 질문을 던지신 거였군요.
-저는 전국 Top10 가요쇼에 푹 빠져 있을 때 건강에 빠져 있으셨구나.
-이렇게 배신을. 그렇습니다.
-매주 이렇게 멋진 무대들을 함께하다 보니까 전국 Top10 가요쇼에 우리 모두가 이렇게 풍덩 빠져 있습니다.
-진짜 못 말린다, 못 말려.
그러면 크리스 영 씨 말대로 우리 관객 여러분들께도 푹 빠질 만한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시죠.
-그럼요. 17년 차의 탄탄한 내공을 가진 가수입니다.
바로 실력파 가수 채윤 씨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그전에 트로트의 레전드이시죠. 태진아 선배님의 무대부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오늘을 최고로 여기며 살아볼까요? 채윤 즐거운 인생.
-좋다.
-저희 전에 전국 Top10 가요쇼를 MC로서 빛내주셨던 우리 채윤 선배님을 딱 이 자리에서 다시 뵈니까 영광이었습니다.
선배님, 우리 채윤 선배님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 아현 씨가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실까요?
-다음은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가 되고요. 아주 눈부신 선남선녀분들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트롯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윤서령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가창력까지 겸비한 논산의 효자 남궁진 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궁진 씨 무대부터 만나보시죠.
-가야금 선율에 담긴 사랑의 아픔. 윤서령 슬픈 가야금.
-우리 여러분들. 놀 준비 되셨나요! 가자! 여러분 함성 소리가 안 들립니다!
-남궁진 씨와 윤서령 씨의 무대로 이곳의 열기가 더 후끈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니, 그런데 크리스 영 씨.
-네.
-큰일 났어요.
-또 왜요?
-다음 무대가 더 흥분합니다.
-그렇습니다. 숨은 명곡이 가득한 트롯 릴레이에서 인생의 피고지고를 담아 노래하는 한기욱 씨와
그리고 이별은 안 됩니다라고 외치는 김동관 씨.
그리고 이별엔 핑계가 없다는 제이에스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귀 호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임찬 씨의 무대와
아이돌 출신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박현호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박현호 씨 무대부터 만나볼까요? 여러분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 청춘 어디 있나요. 임찬이 부릅니다. 바람 같은 청춘.
청춘도 사랑도 다시 필 거야. 한기욱 피고지고. 나를 떠나지 마세요. 김동관이 전합니다.
이별은 안 됩니다.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 제이에스 핑계.
-젊은 가수들 못지않은 중년 가수 선배님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였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세대의 열정이 그 감동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마지막 무대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바로 감성 황제 조항조 선배님의 무대와 또 후배 가수들이 함께 꾸린 무대거든요.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과연 어떤 후배분들이 조항조 선배님과 함께하실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들도 기대가 되시죠?
그러면 저희는 이 궁금증을 안고 그럼 저희는 이만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같이) 감사합니다.
-(노래)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해 줄 수 있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화려한 무대를 시작합니다. 첫눈에 반해버린 설렘. 현숙 푹 빠졌나 봐.
-여러분께 푹 빠졌어요.
-(노래)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안녕하세요. 전국 Top10 가요쇼 탑텐아씨 배아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탑텐지기 크리스 영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노래)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푹 빠졌나 봐
-노래가 중독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계속 입에서 맴돌아요.
-그러니까요. 저도 계속 맴돌아가지고 무대 뒤에 기다리면서 계속 흥얼거렸던 것 같습니다.
현숙 선배님의 노래는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 있는데 혹시 우리 아현 씨도 요즘 뭐 푹 빠져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은 없고요. 요즘에 좀 푹 빠져 있는 게 있어요.
-뭔데요?
-건강에 대해서.
-건강.
-좀 좋은 거를 조금 이제 주로 먹어야겠다. 또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야겠다.
뭐 이런 거에 좀 푹 빠져 있는 거 같아요.
-좋습니다. 저도 푹 빠져 있는데 한번 여쭤봐주시겠어요, 뭐에 푹 빠져 있는지?
-뭐에 푹 빠지셨나요?
-전국 Top10 가요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러분.
-오호라. 이거를 이제 말하시려고 저한테 질문을 던지신 거였군요.
-저는 전국 Top10 가요쇼에 푹 빠져 있을 때 건강에 빠져 있으셨구나.
-이렇게 배신을. 그렇습니다.
-매주 이렇게 멋진 무대들을 함께하다 보니까 전국 Top10 가요쇼에 우리 모두가 이렇게 풍덩 빠져 있습니다.
-진짜 못 말린다, 못 말려.
그러면 크리스 영 씨 말대로 우리 관객 여러분들께도 푹 빠질 만한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시죠.
-그럼요. 17년 차의 탄탄한 내공을 가진 가수입니다.
바로 실력파 가수 채윤 씨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그전에 트로트의 레전드이시죠. 태진아 선배님의 무대부터 박수로 맞이해 주세요.
-오늘을 최고로 여기며 살아볼까요? 채윤 즐거운 인생.
-좋다.
-저희 전에 전국 Top10 가요쇼를 MC로서 빛내주셨던 우리 채윤 선배님을 딱 이 자리에서 다시 뵈니까 영광이었습니다.
선배님, 우리 채윤 선배님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 아현 씨가 다음 무대 소개해 주실까요?
-다음은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가 되고요. 아주 눈부신 선남선녀분들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밝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트롯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윤서령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고요.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가창력까지 겸비한 논산의 효자 남궁진 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궁진 씨 무대부터 만나보시죠.
-가야금 선율에 담긴 사랑의 아픔. 윤서령 슬픈 가야금.
-우리 여러분들. 놀 준비 되셨나요! 가자! 여러분 함성 소리가 안 들립니다!
-남궁진 씨와 윤서령 씨의 무대로 이곳의 열기가 더 후끈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니, 그런데 크리스 영 씨.
-네.
-큰일 났어요.
-또 왜요?
-다음 무대가 더 흥분합니다.
-그렇습니다. 숨은 명곡이 가득한 트롯 릴레이에서 인생의 피고지고를 담아 노래하는 한기욱 씨와
그리고 이별은 안 됩니다라고 외치는 김동관 씨.
그리고 이별엔 핑계가 없다는 제이에스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귀 호강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임찬 씨의 무대와
아이돌 출신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박현호 씨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박현호 씨 무대부터 만나볼까요? 여러분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 청춘 어디 있나요. 임찬이 부릅니다. 바람 같은 청춘.
청춘도 사랑도 다시 필 거야. 한기욱 피고지고. 나를 떠나지 마세요. 김동관이 전합니다.
이별은 안 됩니다.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 제이에스 핑계.
-젊은 가수들 못지않은 중년 가수 선배님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였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세대의 열정이 그 감동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마지막 무대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바로 감성 황제 조항조 선배님의 무대와 또 후배 가수들이 함께 꾸린 무대거든요.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과연 어떤 후배분들이 조항조 선배님과 함께하실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들도 기대가 되시죠?
그러면 저희는 이 궁금증을 안고 그럼 저희는 이만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같이) 감사합니다.
-(노래)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해 줄 수 있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