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전국 TOP 10 가요쇼 - 1084회
등록일 : 2026-03-23 17:48:35.0
조회수 : 30
-함께 즐기며 세대를 하나로 잇는 트로트의 매력.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신나고 감동 가득한 트로트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박상철의 메들리로 시작합니다.
-빵빵! 황진이! 무조건!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아니, 박상철 선배님의 무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무조건, 뭐 빵빵, 황진이.
어떻게 이렇게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고 귀에 척척 감기는 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맞아요. 이런 얘기도 있어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머릿속에 반복되는 그 노래들은 집중력을 방해한다고 해서
수능을 준비하시는 학생들에게는 금지곡이라는 그런 말이 있어요.
-그래서 수능금지곡이라는 단어가 있는 거군요.
-있잖아요.
-근거가 있는 거예요?
-근거 있어요. 박상철 선배님 노래가 정말 중독성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이 수능금지곡에 들어가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진짜 박상철 선배님의 노래에 풍덩 빠진 것 같은데 저 좀 도와주세요.
-아니, 그런데 지금 박상철 선배님에게 너무 빠지면 안 돼요.
-그래요?
-매력이 정말 강하신 분이긴 하시지만 다른 가수분들의 무대를 또 계속 지켜봐야 되잖아요.
-정신 바싹 차리고 오늘 매력만점 가수분들이 정말 준비 열심히 했으니까요. 여러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저음의 멋진 보이스가 매력적인 분이신데요.
담백하면서도 깊이가 남다른 감성으로 노래의 감성을 배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깊고 진한 매력을 지닌 배일호 선배님의 무대 함께.
-(같이) 만나보시죠.
-100세 인생. 우리 모두 이렇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폼나게 살 거야.
-배일호 선배님께서 마지막 잎새를 부르시니까 마치 배호 선생님께서 이렇게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 영 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계셨던 분인데 어떻게 알아요?
-명색이 전국 Top10 가요쇼 MC인데 지난 우리 대단한 선배님들에 대해서 바싹하게 공부를 하고 있죠.
-저도 우리 크리스 영 씨 본받아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저도 MC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선배님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잖아요.
여기 전국 Top10 가요쇼에 올 때 매주 뭔가 이렇게 배워가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선배님들만의 매력이 다양하니까 그 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게 트로트 새싹인 저에게는 큰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계속 공부를 해봐야겠죠? 매력만점 무대가 계속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무대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트로트의 매력. 이어지는 무대는요. 흥과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죠.
-봤냐고 봤냐고 정삼 씨와 봤다고 봤다고 이청아 씨가 꾸미는 멋진 컬래버 무대 기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맑은 음색 속에 깊은 감성을 담은 목소리의 주인공이죠. 민수현 씨의 무대까지 함께.
-(같이)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정삼입니다. 내가 다른 여자 만나는 거 봤냐고.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웃을 때도 울 때도 있죠. 그 모든 게 다 사는 게 다 아닐까요?
흥겨운 장단으로 어깨가 들썩이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민수현의 젓가락 장단.
-무대무대마다 감성이 넘치고 흥이 넘치네요.
-맞습니다. 감성에 취해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려고 하면 또 신나는 노래가 나와가지고
어깨가 들썩들썩 들썩들썩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래 하나하나 끝나는 게 어찌 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매력이 만점의 무대라 하나하나 집중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무대가 끝난 게 아니잖아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특별한 시간이 왔습니다. 바로 트롯 릴레이 시간입니다.
-숨은 명곡의 무대를 만나볼 시간인데요. 이번 무대에는 대전의 대표곡이 되길 꿈꾸는
김대성 씨의 신바람 대전과 사랑의 감정이 한껏 묻어나는 노래.
우설민 씨의 내가 왔어요.
-그리고 내가 이러려고 최영철 선배님의 무대까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랑 찾아 헤매다가 이곳까지 왔네요. 우설민의 내가 왔어요. 사랑의 아픔과 그리움을 담아 부릅니다. 최영철의 내가 이러려고.
-오늘도 흥겨운 무대와 감동적인 노래들로 가득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맞아요. 오늘 모두 무대에서 매력들을 발산해 주셔서 정말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최영철 선배님의 사랑을 하기도 어려운데 사랑을 지키기에는 더 어렵다는 말씀도 가슴에 와닿네요.
-그렇죠. 사랑하기 정말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싱글인 거예요.
-네? 이렇게 갑자기요?
-우리가 그러니까 싱글이라고요.
-테마를 바꿔서 오늘 무대는 정말 아현 씨가 말씀하신 대로 트로트가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라는 걸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끝내기 아쉬운 트로트. 너무 아쉬운데 어떡하죠?
-저도 너무 아쉽지만 저희에게는 늘 다음이 있잖아요.
오늘 못다한 이야기와 노래는 다음 공연에서 또 만날 수 있으니까요. 기대해 주세요.
-그럼 이제 마지막 무대를 청해 봐야겠습니다.
-오늘의 대미를 장식할 분은요. 트로트계의 기둥이신 분입니다. 저는 이 선배님만 보면 너무 설레고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십니다.
-맞습니다. 트로트계의 버팀목 배일호 선배님의 무대입니다. 박수로 맞아주시죠.
-(노래) 나는야 흙에 살리라 내 사랑 순이와 손을 맞잡고 흙에 살리라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신나고 감동 가득한 트로트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박상철의 메들리로 시작합니다.
-빵빵! 황진이! 무조건!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아니, 박상철 선배님의 무대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무조건, 뭐 빵빵, 황진이.
어떻게 이렇게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고 귀에 척척 감기는 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맞아요. 이런 얘기도 있어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머릿속에 반복되는 그 노래들은 집중력을 방해한다고 해서
수능을 준비하시는 학생들에게는 금지곡이라는 그런 말이 있어요.
-그래서 수능금지곡이라는 단어가 있는 거군요.
-있잖아요.
-근거가 있는 거예요?
-근거 있어요. 박상철 선배님 노래가 정말 중독성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이 수능금지곡에 들어가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진짜 박상철 선배님의 노래에 풍덩 빠진 것 같은데 저 좀 도와주세요.
-아니, 그런데 지금 박상철 선배님에게 너무 빠지면 안 돼요.
-그래요?
-매력이 정말 강하신 분이긴 하시지만 다른 가수분들의 무대를 또 계속 지켜봐야 되잖아요.
-정신 바싹 차리고 오늘 매력만점 가수분들이 정말 준비 열심히 했으니까요. 여러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저음의 멋진 보이스가 매력적인 분이신데요.
담백하면서도 깊이가 남다른 감성으로 노래의 감성을 배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깊고 진한 매력을 지닌 배일호 선배님의 무대 함께.
-(같이) 만나보시죠.
-100세 인생. 우리 모두 이렇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폼나게 살 거야.
-배일호 선배님께서 마지막 잎새를 부르시니까 마치 배호 선생님께서 이렇게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 영 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계셨던 분인데 어떻게 알아요?
-명색이 전국 Top10 가요쇼 MC인데 지난 우리 대단한 선배님들에 대해서 바싹하게 공부를 하고 있죠.
-저도 우리 크리스 영 씨 본받아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저도 MC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선배님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잖아요.
여기 전국 Top10 가요쇼에 올 때 매주 뭔가 이렇게 배워가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선배님들만의 매력이 다양하니까 그 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게 트로트 새싹인 저에게는 큰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계속 공부를 해봐야겠죠? 매력만점 무대가 계속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무대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트로트의 매력. 이어지는 무대는요. 흥과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죠.
-봤냐고 봤냐고 정삼 씨와 봤다고 봤다고 이청아 씨가 꾸미는 멋진 컬래버 무대 기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맑은 음색 속에 깊은 감성을 담은 목소리의 주인공이죠. 민수현 씨의 무대까지 함께.
-(같이)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정삼입니다. 내가 다른 여자 만나는 거 봤냐고.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웃을 때도 울 때도 있죠. 그 모든 게 다 사는 게 다 아닐까요?
흥겨운 장단으로 어깨가 들썩이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민수현의 젓가락 장단.
-무대무대마다 감성이 넘치고 흥이 넘치네요.
-맞습니다. 감성에 취해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려고 하면 또 신나는 노래가 나와가지고
어깨가 들썩들썩 들썩들썩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래 하나하나 끝나는 게 어찌 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매력이 만점의 무대라 하나하나 집중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무대가 끝난 게 아니잖아요.
-전국 Top10 가요쇼의 특별한 시간이 왔습니다. 바로 트롯 릴레이 시간입니다.
-숨은 명곡의 무대를 만나볼 시간인데요. 이번 무대에는 대전의 대표곡이 되길 꿈꾸는
김대성 씨의 신바람 대전과 사랑의 감정이 한껏 묻어나는 노래.
우설민 씨의 내가 왔어요.
-그리고 내가 이러려고 최영철 선배님의 무대까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랑 찾아 헤매다가 이곳까지 왔네요. 우설민의 내가 왔어요. 사랑의 아픔과 그리움을 담아 부릅니다. 최영철의 내가 이러려고.
-오늘도 흥겨운 무대와 감동적인 노래들로 가득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맞아요. 오늘 모두 무대에서 매력들을 발산해 주셔서 정말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최영철 선배님의 사랑을 하기도 어려운데 사랑을 지키기에는 더 어렵다는 말씀도 가슴에 와닿네요.
-그렇죠. 사랑하기 정말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싱글인 거예요.
-네? 이렇게 갑자기요?
-우리가 그러니까 싱글이라고요.
-테마를 바꿔서 오늘 무대는 정말 아현 씨가 말씀하신 대로 트로트가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라는 걸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끝내기 아쉬운 트로트. 너무 아쉬운데 어떡하죠?
-저도 너무 아쉽지만 저희에게는 늘 다음이 있잖아요.
오늘 못다한 이야기와 노래는 다음 공연에서 또 만날 수 있으니까요. 기대해 주세요.
-그럼 이제 마지막 무대를 청해 봐야겠습니다.
-오늘의 대미를 장식할 분은요. 트로트계의 기둥이신 분입니다. 저는 이 선배님만 보면 너무 설레고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십니다.
-맞습니다. 트로트계의 버팀목 배일호 선배님의 무대입니다. 박수로 맞아주시죠.
-(노래) 나는야 흙에 살리라 내 사랑 순이와 손을 맞잡고 흙에 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