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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OP10 가요쇼- 1073회
등록일 : 2026-01-05 14:51:31.0
조회수 : 7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축제. 전국 TOP10 가요쇼. 지금 시작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트롯퀸들의 화려한 무대. 유지나, 진미령.
두 레전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미운 사랑입니다.
-여러분, 감사.
-전국 TOP10 가요쇼. 탑텐지기 크크크 크리스영입니다.
-저는 탑텐의 안방아씨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와, 정말 아름답습니다. 꽃밭에 온 것 같아요, 꽃밭.
-진미령 선배님께서는 시크한 블랙 색에 꽃이 포인트로 들어간 옷을 입으셨고요.
그리고 우리 유지나 선배님께서는 눈부신 화이트 색에 꽃이 포인트로 들어간 옷을 입으셨는데
두 분 모두 정말 꽃보다 아름답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
-지난 방송에서는 태진아, 김용임 선배님 그리고 오승근, 한혜진 선배님처럼 남녀 하모니로
아름답게 무대가 꾸며졌다면 오늘은, 특별히 이번 주는 좀 더 색다를 것 같은데요?
-앞서 보셨듯이 트로트 퀸들의 만남의 무대였고요.
-저도 벌써 설레는데요.
-그렇죠?
-오늘 우아한 품격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분이시죠?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분이십니다.
-히트곡 부자이신 진미령 선배님의 무대.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모셔보겠습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즐거우세요? 제 인생과 함께해 온 노래들을 이렇게 조금조금씩 붙여서 노래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 노래가 지금 인생을 살면서 또 뿌듯하게 느껴지는 거는 아마도 앞에서 여러분들이 노래를 더 빛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무대는요. 오늘 오프닝에 함께 무대를 꾸몄죠.
사실 개인적으로도 제가 굉장히 아끼고 아주 인성이 최고인 후배 가수입니다.
다음 무대는 유지나 씨 무대입니다.
-밤하늘에 걸린 눈썹달처럼 그리움과 사랑을 노래합니다. 유지나의 눈썹달.
-감사합니다. 눈썹달 들려드렸는데요. 그 눈썹달이 어떤 모양인지 아세요?
제 눈썹 같은 게 눈썹달이에요. 조그마한 달이. 이어지는 곡도 제게는 특별한 노래인데요.
젊었을 때 그때는 조금 아픔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이제 추억으로 남아 있는 노래인데요.
마음을 담아서 왜 돌아보오를 준비했는데 이 노래가 잘 될지 안 될지.
한 20년 전에는 기가 막히게 잘했는데 일단 여러분들한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래면 가지 왜 돌아봅니까~
-오늘은 또 왜 안 우나 했어.
아니, 아픈 기억이 세월이 흐르면 추억이 된다라고 하셨는데 그 애잔한 감정 저도 빨리 느껴보고 싶은데
저에게는 이런 짠한 사연 언제 느껴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 아현 씨는 예를 들어 갈래면 가지 왜 돌아봅니까~ 나 놀러 갈 거야~ 이러실 것 같은데요?
-네?
-갑자기 나 놀러 갈 거야 이러실 것 같아요.
-그럴 것 같긴 해요. 안녕, 나 갈게. 나 놀러 갈 거야. 나 춤을 출 거야. 이럴 것 같긴 해요. 저는 미련 따위는 갖지 않거든요.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역시 치명적이세요, 아주.
-아무튼 다음 무대 또 만나볼까요?
-네. 이분을 생각하면 정말 그 매운 캡사이신이 떠오르는데요. 매운 맛처럼 진하고 깊고 또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이시죠.
김의영 그리고 트로트의 샛별 빈예서 양이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엄청 기대가 되는 무대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노래에 감성과 울림을 더하는 탑텐 어쿠스틱. 오늘은 김의영의 용두산 엘레지.
-김의영의 유쾌한 무대. 도찐개찐.
-빗방울처럼 스며들어 심금을 올리는 빈예서. 비 내리는 고모령.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트로트만 부르면 180도 확 바뀌는 반전소녀 빈예서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혹시 배달 음식 많이 시켜드시나요?
뭐든 30분이면 배달시키면 다 오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음식 중에 배달이 안 되는 게 뭔지 아세요?
모르시죠? 맞아요, 엄마 밥상이에요. 엄마 밥상은 배달이 안 되죠, 그렇죠? 그러면 다음 곡으로는 제 노래.
엄마 밥상이라는 곡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두 분 모두 정말 멋있는 무대였습니다. 김의영 씨는 이미 제가 잘하는 거는 알고 있었고요. 빈예서 양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네요.
-그러니까요. 우리 김의영 씨는 팔색조 매력으로 무대를 꽉꽉 채우셨고 또 우리 빈예서 님은 아유.
-또 울어? 아니, 눈물샘 병원 가서 검사 좀 해봐야 돼.
아니, 그런데 저도 빈예서 양의 그 엄마 밥상을 노래를 듣는데 마음이 찡하면서 울컥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니까요.
-엄마, 돈 많이 벌어올게. 사랑해.
-갑자기 이렇게 영상 편지를 남기시면 어떡해요.
-크리스 형님도 하세요.
-아니, 저는 그런 거 못 해요.
-아이, 해보세요.
-저 그런 거 시키지 마요. 저 그런 거 진짜 못해요.
-빨리 해.
-엄마. 소시지 반찬 주세요.
-크리스영 몇 살?
-34살.
-그러니까 깜짝 놀랐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소중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렇게 사랑은 표현을 해야 알 수 있다니까요.
-맞습니다.
-저희 사랑을 꾹꾹 담아서 다음 무대도 멋지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아현 씨.
-여러분의 박수와 응원이 모여 숨은 보석 같은 노래가 새로운 히트곡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가 꿈꾸는 무대입니다.
-이번 무대에서는요.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보여주실 건데요. 채호 씨의 한 많은 무등산.
그리고 락 비트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명지 씨의 다짐입니다.
-또 예전에 송란, 이 이름으로 활동하신 지금은 송란 님께서 송패밀리라는 혼성 듀엣을 결성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송패밀리가 부르는 진실 없는 사람, 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함께 감상해 주시죠.
-추억을 뒤로 하고 가슴으로 외치는 명지의 다짐.
-붙잡지는 않을 테니 그냥 가세요. 송패밀리의 진실 없는 사람.
-세 팀의 무대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정말 다채로운 무대였어요.
-숨은 보석 같은 이렇게 노래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듯 여러분들의 함성과 박수가 새로운 히트곡을 탄생시킨다는 거 아시겠죠?
-맞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는 숨은 명곡과 보석 같은 가수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숨은 보석 같은 노래들을 마음껏 들으셨으니까 이제는 숨이 멎는 노래들을 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조 트로트 디바 진미령 선배님의 미운 사랑 청해 듣겠습니다.
-너와 나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나 운명인 거야
꽃보다 아름다운 트롯퀸들의 화려한 무대. 유지나, 진미령.
두 레전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미운 사랑입니다.
-여러분, 감사.
-전국 TOP10 가요쇼. 탑텐지기 크크크 크리스영입니다.
-저는 탑텐의 안방아씨 배아현 인사드립니다.
-와, 정말 아름답습니다. 꽃밭에 온 것 같아요, 꽃밭.
-진미령 선배님께서는 시크한 블랙 색에 꽃이 포인트로 들어간 옷을 입으셨고요.
그리고 우리 유지나 선배님께서는 눈부신 화이트 색에 꽃이 포인트로 들어간 옷을 입으셨는데
두 분 모두 정말 꽃보다 아름답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
-지난 방송에서는 태진아, 김용임 선배님 그리고 오승근, 한혜진 선배님처럼 남녀 하모니로
아름답게 무대가 꾸며졌다면 오늘은, 특별히 이번 주는 좀 더 색다를 것 같은데요?
-앞서 보셨듯이 트로트 퀸들의 만남의 무대였고요.
-저도 벌써 설레는데요.
-그렇죠?
-오늘 우아한 품격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분이시죠?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분이십니다.
-히트곡 부자이신 진미령 선배님의 무대.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모셔보겠습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즐거우세요? 제 인생과 함께해 온 노래들을 이렇게 조금조금씩 붙여서 노래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 노래가 지금 인생을 살면서 또 뿌듯하게 느껴지는 거는 아마도 앞에서 여러분들이 노래를 더 빛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지는 무대는요. 오늘 오프닝에 함께 무대를 꾸몄죠.
사실 개인적으로도 제가 굉장히 아끼고 아주 인성이 최고인 후배 가수입니다.
다음 무대는 유지나 씨 무대입니다.
-밤하늘에 걸린 눈썹달처럼 그리움과 사랑을 노래합니다. 유지나의 눈썹달.
-감사합니다. 눈썹달 들려드렸는데요. 그 눈썹달이 어떤 모양인지 아세요?
제 눈썹 같은 게 눈썹달이에요. 조그마한 달이. 이어지는 곡도 제게는 특별한 노래인데요.
젊었을 때 그때는 조금 아픔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이제 추억으로 남아 있는 노래인데요.
마음을 담아서 왜 돌아보오를 준비했는데 이 노래가 잘 될지 안 될지.
한 20년 전에는 기가 막히게 잘했는데 일단 여러분들한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래면 가지 왜 돌아봅니까~
-오늘은 또 왜 안 우나 했어.
아니, 아픈 기억이 세월이 흐르면 추억이 된다라고 하셨는데 그 애잔한 감정 저도 빨리 느껴보고 싶은데
저에게는 이런 짠한 사연 언제 느껴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 아현 씨는 예를 들어 갈래면 가지 왜 돌아봅니까~ 나 놀러 갈 거야~ 이러실 것 같은데요?
-네?
-갑자기 나 놀러 갈 거야 이러실 것 같아요.
-그럴 것 같긴 해요. 안녕, 나 갈게. 나 놀러 갈 거야. 나 춤을 출 거야. 이럴 것 같긴 해요. 저는 미련 따위는 갖지 않거든요.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역시 치명적이세요, 아주.
-아무튼 다음 무대 또 만나볼까요?
-네. 이분을 생각하면 정말 그 매운 캡사이신이 떠오르는데요. 매운 맛처럼 진하고 깊고 또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이시죠.
김의영 그리고 트로트의 샛별 빈예서 양이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엄청 기대가 되는 무대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노래에 감성과 울림을 더하는 탑텐 어쿠스틱. 오늘은 김의영의 용두산 엘레지.
-김의영의 유쾌한 무대. 도찐개찐.
-빗방울처럼 스며들어 심금을 올리는 빈예서. 비 내리는 고모령.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트로트만 부르면 180도 확 바뀌는 반전소녀 빈예서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혹시 배달 음식 많이 시켜드시나요?
뭐든 30분이면 배달시키면 다 오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음식 중에 배달이 안 되는 게 뭔지 아세요?
모르시죠? 맞아요, 엄마 밥상이에요. 엄마 밥상은 배달이 안 되죠, 그렇죠? 그러면 다음 곡으로는 제 노래.
엄마 밥상이라는 곡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두 분 모두 정말 멋있는 무대였습니다. 김의영 씨는 이미 제가 잘하는 거는 알고 있었고요. 빈예서 양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네요.
-그러니까요. 우리 김의영 씨는 팔색조 매력으로 무대를 꽉꽉 채우셨고 또 우리 빈예서 님은 아유.
-또 울어? 아니, 눈물샘 병원 가서 검사 좀 해봐야 돼.
아니, 그런데 저도 빈예서 양의 그 엄마 밥상을 노래를 듣는데 마음이 찡하면서 울컥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니까요.
-엄마, 돈 많이 벌어올게. 사랑해.
-갑자기 이렇게 영상 편지를 남기시면 어떡해요.
-크리스 형님도 하세요.
-아니, 저는 그런 거 못 해요.
-아이, 해보세요.
-저 그런 거 시키지 마요. 저 그런 거 진짜 못해요.
-빨리 해.
-엄마. 소시지 반찬 주세요.
-크리스영 몇 살?
-34살.
-그러니까 깜짝 놀랐네.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소중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렇게 사랑은 표현을 해야 알 수 있다니까요.
-맞습니다.
-저희 사랑을 꾹꾹 담아서 다음 무대도 멋지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아현 씨.
-여러분의 박수와 응원이 모여 숨은 보석 같은 노래가 새로운 히트곡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가 꿈꾸는 무대입니다.
-이번 무대에서는요.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보여주실 건데요. 채호 씨의 한 많은 무등산.
그리고 락 비트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명지 씨의 다짐입니다.
-또 예전에 송란, 이 이름으로 활동하신 지금은 송란 님께서 송패밀리라는 혼성 듀엣을 결성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송패밀리가 부르는 진실 없는 사람, 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함께 감상해 주시죠.
-추억을 뒤로 하고 가슴으로 외치는 명지의 다짐.
-붙잡지는 않을 테니 그냥 가세요. 송패밀리의 진실 없는 사람.
-세 팀의 무대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정말 다채로운 무대였어요.
-숨은 보석 같은 이렇게 노래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듯 여러분들의 함성과 박수가 새로운 히트곡을 탄생시킨다는 거 아시겠죠?
-맞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전국 TOP10 가요쇼는 숨은 명곡과 보석 같은 가수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숨은 보석 같은 노래들을 마음껏 들으셨으니까 이제는 숨이 멎는 노래들을 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조 트로트 디바 진미령 선배님의 미운 사랑 청해 듣겠습니다.
-너와 나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나 운명인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