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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희망을 재건하는 컴퓨터분석임플란트

등록일 : 2026-08-26 14:21:40.0
조회수 : 40
-아무래도 밥을 제대로 못 먹으니까 힘도 제대로 못 쓰고.
-치아가 안 좋아서 뭘 먹지 못해서 죽도 끓여서 먹고 소화제도 먹고 그랬습니다.
-(해설) 치아가 건강해야 음식을 제대로 씹고 일상의 활력도 지킬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거나 치아를 잃은 뒤 방치하면 잇몸뼈가 많이 흡수되기도 하는데요.
임플란트마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거나 또는 정확한 방향으로 어떤
정확한 깊이로 식립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럴 때 이 컴퓨터 분석 풀아치 임플란트를 컴퓨터로 정확하게 분석을 해서
정확한 위치와 방향, 깊이를 미리 설계, 디자인한 다음.
-(해설) 누군가에겐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임플란트. 이제 남아 있는 잇몸뼈의
상태를 분석하고 식립 위치와 방향을 계획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무너진 구강 건강에 다시 세우는 희망.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알아봅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씹는 즐거움을 찾아주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정동근 원장.
나이가 들면 치아가 약해지지만 어쩔 수 없다고 방치해선 안 됩니다.
치아 건강은 전신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인데요.
이종임 씨는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해 항상 소화가 잘 안 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에도
제한이 많았습니다.
남아 있는 치아 상태도 좋지 않은데요.
특히 상악은 더 심각해서 다른 병원에선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진단까지 받았었습니다.
-또는 틀니가 이렇게 잡고 있는 치아들이 흔들리면서 틀니가 움직이는 것 때문에
많이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헐거워지는 경우 때문에 식사할 때마다 이렇게 덜거덕덜거덕 소리가 나거나
또 그걸로 인해서 좀 잇몸이 아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설)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는 구강과 잇몸뼈의 상태를 분석하고 모의 수술을 통해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계획합니다.
-내원한 당일 상담, 진단, 치료 계획, 그다음에 수술 준비 그리고 수술 그리고 임시
보철물까지.
-(해설) 종임 씨도 처음 내원한 당일 하악에 임플란트를 식립했습니다.
임시치아까지 연결해 일상에 큰 불편이 없었는데요.
오늘은 치료가 더 까다로운 상악을 치료할 차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설) 빠른 수술이 가능한 이유는 수술 전 모의 수술을 통해 임플란트의 위치와
방향을 미리 계획했기 때문인데요.
이건 수술용 가이드입니다.
수술 시 임플란트가 식립될 위치와 방향을 안내하는 장치인데요.
환자의 구강 상태와 치료 계획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계획대로 식립할 수 있게
돕습니다.
임시 치아는 환자의 구강 상태에 맞춰 3D 프린터로 만들었는데요.
회복 기간에도 치아가 없어 생기는 불편을 덜 수 있고 씹는 기능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직접 써보면서 불편한 점을 조정한 뒤에 최종 보철물을 만드는 과정만 남았죠.
치아가 약하고 흔들려서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했었는데요.
이제 임플란트가 잘 식립됐습니다.
한때 임플란트가 어렵다고 진단받은 종임 씨에게 새로운 일상이 시작된 거죠.
-우리가 1시간 이상 시술을 받게 되면 우리가 턱관절이 상당히 좀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는데 제일 중요한 입을 열고 닿는 데 좀 무리가 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신 바와 같이.
-(해설) 거울 속에 비친 자연스러운 새 치아.
제대로 씹지 못했던 불편함을 덜고 잃었던 자신감도 되찾았습니다.
성공적인 치료를 마친 종임 씨가 기분 전환을 위해 미용실을 찾았는데요.
환해진 치아만큼이나 새로워진 모습으로 새 일상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이제는 치아를 가리지 않고 마음껏 웃을 수 있게 됐는데요.
-하나 둘 셋, 스마일.
-(해설) 환한 미소로 더 밝게 웃으세요.
올해 아흔의 김일임 씨. 직접 장을 보고 돌아와 하는 일은 가계부를 적는 겁니다.
금액을 하나하나 정확히 기억해 적을 만큼 정정함이 남다르신데요.
좋아하는 화초를 가꾸며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게 건강의 비결인데요.
그런데 치아가 문제였습니다. 첫 내원 당시 상태인데요.
고정형 틀니를 쓰고 있었지만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면 잇몸이 아파 식사를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존의 임플란트에 추가로 식립을 해서 고정성 임플란트를 만들어
드렸고 또 좋지 못한 임플란트는 제거를 하고 가장 이상적인 위치에 임프란트를
무절개로 컴퓨터로 분석해서 식립한 다음. 오셨습니까?
어머님 오셨습니까?
-(해설) 90대에 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할까 걱정한 것이 무색하게 치료를 잘 마쳤습니다.
고령이다 보니 최대한 부담을 더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아랫니는 기존 임플란트를 활용해 2개를 추가 식립했고요.
상악은 임플란트 제거 후 다시 식립해 보철물을 완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이런 분들이 우리가 임플란트 시술을 하거나 발치를 했을 때 출혈이 잘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무절개로 절개 없이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해설) 수술을 했다고 모든 관리가 끝나는 건 아닙니다.
잇몸과 잇몸뼈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한데요.
검사를 통해 잇몸 속 세균까지 확인합니다.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치과에서 꼼꼼하게 세척하는데요.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는 임플란트 주위 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해설) 잘 먹는 즐거움은 삶의 에너지로 이어집니다.
어머님께서 제대로 씹지 못해 늘 걱정이었던 가족들. 이제는 새 치아와 함께 가족의
식사 시간이 조금 더 편안해졌네요.
어머님, 씻고 뜯고 맛보고 즐기세요. 예전엔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게장. 이제는
무리 없이 잘 씹어 드실 수 있다는데요.
진짜 소리 한번 들어보세요,
여러분들. 정말 잘 드시죠?
다시 찾은 씹는 즐거움에 식사 시간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고맙다.
-(해설) 환한 미소와 함께 한결 젊어지신 김일임 어머님.
백세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건강하고 활기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거창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이교형 씨. 정성껏 키운 쌀도 정작 본인은 마음껏 씹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더 이상 치아 문제를 미룰 수 없었던 교형 씨. 마음먹고 치과를 찾아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결과 아랫니 대부분이 심하게 마모되고 손상돼 씹는 기능이 크게 떨어진 상태였는데요.
-본인은 치아를 아무래도 다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될 것 같다라고 문의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화상으로 충분히 그러면 우리가 바로 상담을 하고 정밀 진단을 한
다음에 당일날 우리가 치료를 시작하면 발치를 하고 컴퓨터 분석 가이드를 만들고 임시
보철을 만들면 하루 만에 다 하시고 올라가실 수 있다.
거창에 가실 수 있다라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해설) 3차원 CT와 구강 스캐너를 통한 디지털 분석에 들어갑니다.
잇몸뼈의 형태는 물론 식립할 위치와 각도까지 입체적으로 계산해 임플란트를 안전하게
심을 수 있는 경로를 계획하는데요.
기공실에서는 수술 당일 착용할 가이드와 임시 치아를 제작합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수술 가이드를 제작을 하고 환자분들이 수술 당일날 임시
치아를 사용하실 수 있게끔 임시 치아를 제작하고 있고.
-(해설) 이날 수술실엔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했는데요.
한국의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치료를 직접 보기 위해 라이브 서저리 현장을 찾아온 해외
의료진입니다.
교형 씨는 잇몸 상태가 좋지 않아 당일 발치부터 식립까지 한 번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환자의 CT와 구강 스캔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고 수술 가이드와 임시
보철물을 제작한 뒤 임플란트 식립과 임시 보철물 연결까지 진행합니다.
진단부터 설계, 제작과 시술까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치료 과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멀리서 찾아올 만큼 주목받는 치료 방법이죠.
기존 임플란트에 추가로 식립해 임시 치아를 연결했습니다.
다 닳아버려서 씹지 못했던 치아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함께한 호주 의료진은 어떻게 봤을까요?
마모되고 손상되었던 치료 전 모습과 달리 튼튼하고 자연스러운 아랫니가 완성이 됐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치과에서는 기공실에서 어떻게 디자인되고 있는지, 어떻게 플래닝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설) 고된 농사일 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새참 시간. 이제는 새 치아로 편안하게
맛볼 수 있는데요.
교형 씨는 마을에서 지킴이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활력을 찾은 만큼 더 힘이 난답니다.
건강해진 치아와 함께 다시 힘차게 나아가세요.
잘 먹는다는 건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만은 아닙니다.
제대로 씹고 먹을 수 있을 때 일상에 필요한 힘도 채울 수 있는데요.
치아를 잃었다고 해서 치료의 가능성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진단과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으로 다시 씹는 즐거움을 찾길 바랍니다.
-최소한의 임플란트로도 우리가 꼈다 뺐다 하는 틀니가 아니라 고정성 보철물 풀아치를
하게 된다면 인생에서 만난 것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걸 드시면서 많은 영양을 잘
보충해서 그리고 섭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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