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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틀니 대신 선택하는 올온엑스 임플란트

등록일 : 2026-04-08 15:25:44.0
조회수 : 63
-(해설) 나이가 들수록 하나둘 치아를 잃게 됩니다. 치아와 잇몸 역시 노화를 겪기 때문인데요.
임플란트가 대중화되기 전 경제적인 이유로 선택한 틀니는 시간이 흐를수록 골칫거리가 됐습니다.
치아를 잃어 틀니를 사용해도 잇몸 통증은 계속되고 씹는 기능은 약해지며 고정력도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치아 문제는 먹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데요.
-그런 환자분의 영양 상태, 전신 건강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외형적으로도 남들과 대할 때, 사람을 대할 때 위축이 된다든지 나답지 못한 모습으로 인해서
대인관계가 조금 힘들어진다든지 자신감이 떨어진다든지 그런 심리적인 위축이 굉장히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설) 틀니를 오래 사용하면 잇몸뼈가 약해져 임플란트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령 환자는 건강 상태에 따라 수술 자체가 부담되기도 하죠.
최근에는 필요한 부위에만 임플란트를 식립해 치아 전체를 재현하는 치료 방식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틀니 대신 선택하는 올온엑스 임플란트에 대해 알아봅니다.
먹고 웃는 평범한 일상이 다시 이어지도록 풍부한 임상 경험으로 함께하는 치과의사 신준혁 원장.
먹고 살기 위해 달려온 시간. 하지만 정작 먹고 살기에 가장 중요한 치아는 늘 뒷전이었습니다.
그렇게 김운이 씨는 50대에 틀니를 끼게 됐죠. 덜그럭거리거나 빠지는 틀니 때문에 난감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답니다.
오랜 사용으로 뼈가 많이 위축됐고 틀니를 껴도 입은 합죽이가 됐죠.
-이게 치료 전이고 치료 후거든요. 차이가 많이 나죠.
위아래로 보면 뼈가 이렇게 구부러져 있고 휘어 있고 굉장히 종잇장처럼 얇은 상태로 뼈가 있다 보니까 굉장히 쉽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런 케이스에서는 이쪽 부분에 임플란트를 심고 조금이라도 뼈가 있는 각도를 연구해서
이렇게 비켜 심고 비켜 심고, 비켜 심어서 이가 이렇게 촘촘하게 들어갔어요.
-(해설) 아까와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죠? 작년 5월부터 이어온 변화입니다.
올온엑스로 적은 수의 임플란트만 심고도 치아 기능을 회복해 지긋지긋한 틀니에서 벗어났습니다.
-이 케이스 역시도 치과의사로서 굉장히 자랑스러운 케이스 중 하나입니다. 지금 기존 잇몸의 10배는 두꺼워졌어요.
그래서 기존 우리가 그냥 뼈이식 수술로만은 두껍게 만들 수가 없으니까. 확실히 지금 입을 안 가리세요. 보통 보면.
-지금은 왜 가립니까, 이렇게 예쁜데.
-그래서 공간이 안 나오면 치아 타입을 해야 한다든지.
그런데 점점 올온엑스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서 골 소실이 굉장히 심한 이런 전악 임플란트 케이스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또 틀니를 오래 쓰신 분들, 그런 분들은 아무래도 뼈가 많이 위축되어 있고 임플란트하기가 조금 힘든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 케이스에서 뼈 이식을 최소화하고 전체를 임플란트를 통해서 꼈다, 뺐다가 아니라 고정이 되어 있는
그러면서도 잇몸까지도 복원할 수 있는 그런 케이스에서 이런 올온엑스 임플란트를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도 이런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보는 이런 그해 굉장히 잘 만들어진 케이스들을 선별해서
이렇게 케이스 집으로 책을 만드는 게 있는데요.
2026년에 이렇게 제 케이스가 등재됐습니다. 우리나라 임플란트의 기공 기술
그리고 임플란트의 테크닉, 세계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플란트는 인공물이기 때문에 충치는 안 생겨요. 그런데 임플란트 주변으로 주위염이라고 해서 염증은 생겨요.
이것 보세요.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임플란트를 지키려면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안 생겨야 오래 씁니다.
-(해설) 한 번 잃어본 사람은 압니다. 지키지 못한 것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
전문가의 예방 관리로 치주질환으로부터 잇몸을 보호하고 임플란트를 지키는데요.
약 40분 동안 편안한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안 해 보던 걸 해 보니까 편안하고 너무 좋네요.
-(해설) 이제 치료도 끝났겠다. 맛있는 것 마음껏 먹어야죠.
올온엑스로 자연 치아에 가까운 씹는 힘을 회복해서 음식을 훨씬 편하게 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언니와 마주 앉아 뜨끈한 제육쌈밥 한 상을 제대로 즐겨보는데요.
-어제 머리하러 갔더니 나한테 아이고, 언니 좀 젊어졌다, 이러더라.
-(해설) 그간 치아가 신경 쓰여서 마스크 없이는 외출도 쉽지 않았다는데요.
이제는 마스크 없이 당당히 걷고 한 입, 한 입 즐기며 진짜 인생의 맛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제가 치아를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가 조금 있네요. 많이 납니다.
-(해설) 잘 못 먹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싶죠. 틀니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게 소원이었던 박한순 씨.
어디를 가도 치료가 어렵다는 말뿐이라, 남편의 걱정도 커져만 갔는데요.
남은 시간만큼은 내 치아로 편안하게 먹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내원 첫날의 모습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오른쪽 아래에 임플란트 2개를 식립한 뒤에 남은 치아 2개를 이용해 부분 틀니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아래쪽에는 임플란트지만 틀니에 거는 치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부분 틀니를
오랫동안 사용해 온 상태였는데 이번에 위 치아가 썩고 또 밑에 거는 치아에 문제가 생겨서 본인도 임플란트가 가능하냐.
요즘에는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조금 더 생활이 편할 수 있다. 그렇게 알려드렸습니다.
-(해설) 그간의 시름을 덜기 위해 선택한 것은 올온엑스.
뼈 상태가 좋은 곳에 최소한으로 임플란트를 심기 위해 위쪽 잇몸뼈는 뼈 이식으로 보강했는데요.
이제 보철 완성을 앞둔 중간 단계에 와 있습니다.
-아마 제 느낌에는 들어간 당일에 바로 고기 드셔도 될 것 같아요.
-(해설) 진짜 기쁜 소식이네요.
의료진은 치아와 잇몸 색상 하나까지 환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꼭 맞는 보철물을 완성합니다.
작년 6월부터 시작된 치료. 카메라 앞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살짝 미소 지어 보는데요.
-먹고 싶은 것 많다. 시래기나물도 먹고 싶고.
-(해설) 임플란트 치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보통 보철물은 외부 기공소에 맡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곳에서는 자체 기공실에서 맞춤 보철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치과 기공사들의 정교한 손길과 첨단 장비가 만나 완성도 높은 보철물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비록 선진국에 비해 출발은 늦었을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지금 세계 최고 수준의 임플란트 산업을 갖춘 나라가 됐습니다.
-상기 환자분은 티타늄 프레임 위에 3D 프린트로 만든 임시 치아를 이렇게 얹어서
현실화해서 확인하는 과정의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웨어러블 래미네이트라고 해서 이것을 실제로 꼈다, 뺐다 하면서 한번 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그 정도로 우리가 임시 치아를 가지고 이런 경우에는 웨딩 촬영이 있다든지
급하게 뭔가 잠깐 할 수 있는 한두 시간이면 만들어지는 그런 재질이거든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런 것들이 쉽게, 쉽게 환자분들을 위해서 적용할 수 있는 그런 발전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치료 중간 과정에 이런 것들을 넣어서 조금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고 있고 디지털 쪽으로 기술적으로도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해설) 한동안 사람들 눈을 제대로 못 마주쳤던 정민용 씨.
언제 틀니가 빠질지 모른다는 불안에 대화조차 마음 놓고 할 수 없었다는데요.
치아가 약한 편인데 젊을 때는 소주 병뚜껑을 치아로 따곤 했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대인 기피증이 조금 있었죠. 그런 어려움이 있었죠.
-(해설) 위아래 보철물은 흔들리고 남아 있는 치아의 치주 상태도 좋지 않아서 발치가 필요한 상황.
전체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 끝에 이곳에서 올온엑스를 선택했습니다.
-또 거기에 맞춰서 이를 만들다 보니까 치아가 굉장히 길어 보입니다.
얼굴 길이가 많이 짧아진 것을 볼 수 있을 텐데. 그게 치아로 복원되다 보니까 뭔가 언발란스하고.
-(해설) 작년 4월부터 시작된 치료가 얼마 전 마무리돼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타입의 잇몸 보철물 덕분에 예전 틀니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자연스러운 미소를 되찾았는데요.
-그냥 겁먹지 마시고 지금은 마음껏 드세요. 앙다물어 보세요. 1년에 2번 정도는 잠깐 체크하자.
그게 남아있는 단계이고 이런 관리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 것들로 잊어버리지 않게끔
저희가 도와드리는 따로 환자분이 신경 쓸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해설) 오랜만의 여유 속에서 아내와 함께하는 봄이 더 따스한데요.
뒤늦게 찾은 행복이지만 마음껏 갈비를 뜯고 깍두기를 베어 무는 요즘이 민용 씨에게는 꿈만 같다네요.
웃음이 많아지는 집안 분위기도 달라졌답니다. 다시 오가는 따뜻한 수다 속에 행복이 번져갑니다.
-음식 가리지 않고 지금은 다 잘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주 철저한 양치질 이런 것 철저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해설) 치아 때문에 발길을 끊었던 조기 축구회도 무려 2년 만에 다시 찾아 동료들과 웃으며 술 한 잔도 나누었다는데요.
그래도 민용 씨가 꼽는 최고의 행복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이랍니다.
-여러모로 아내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하려면 산에도 많이 다니고 여행도 같이 많이 다니면서 행복하게 잘 지냅시다.
-네, 그렇게 합시다.
-(해설) 세상에는 참 많은 즐거움이 있지만 그중 절반은 먹는 재미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제 나이와 뼈 상태는 더 이상 임플란트의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불편했던 틀니 대신 올온엑스 임플란트로 잊고 지냈던 인생의 달콤함을 다시 느껴보세요.
-그런데 치과가 발전이 많이 됐기 때문에 예전에 알고 있던 지식하고 또 다를 수 있어요.
케이스가 쉽게 해결되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한 번쯤은 용기를 내서
치과에 방문해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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