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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닥터스 - 임플란트도 진화한다! 이젠 '디지털'로 쉽고 편하게

등록일 : 2024-07-11 17:41:02.0
조회수 : 607
-(해설) 제2의 치아라 불리는 임플란트.
이렇게 임플란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치아가 우리 삶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1년 동안 이빨이 없으니까 사람들과 대화할 때
너무나 서로 의사소통이 안 되니까 그만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틀니를 차니까 참 불편한 게 많죠.
저녁에 잘 때도 이빨 또 빼야 하고 또 아침에 다시 끼워야 하고.
또 틀니 접착제가 있어요.
접착제 이런 걸 안 바르면 입안에서 놀고 그리고 또 발음도 안 정확하고
사회적으로 적응하기도 곤란한 점이 많이 있었어요.
-치아는 우리가 발음, 그다음에 저작.
이렇게 씹는 거.
공간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미.
그러니까 첫인상을 좌우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치아가 다수 전체가 없는 경우에는 그 사람이 굉장히 나이 들어 보이고
또 나다운 모습이 아닌 본인의 나이보다 10년, 20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그런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해설) 임플란트 치료는 현대 치과학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분야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기술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요.
임플란트, 이제 디지털로 쉽고 편하게 치료합시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했다.
신준혁 치과의사와 함께 디지털 임플란트를 알아봅니다.
임플란트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더해지면서 기존의 단점이나 부작용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안병환 씨는 10년 전 타병원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옛날에 임플란트한 게 부작용이 일어나서 그래서 다시 교정하기 위해서 왔는데
보니까 이빨이 너무 안 좋다고 잇몸 자체가.
그래서 할 수 없이 전부 다 이빨을 임플란트를 다시 하기로 그렇게 결정한 겁니다.
되게 불편했죠.
그게 밥을 못 먹으니까 힘을 못 쓰잖아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너무나 살도 빠지고 밥을 못 먹으니까 다른 부작용도 일어나고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한 거죠.
이 병원, 저 병원 막 돌아다녀도 명확하게 완전 치료를 해 주겠다는 데가 거의 없어서
이 병원에 오니까 원장 선생님이 해보는 데까지 해보자, 이래서 지금 이때까지 해 왔습니다.
-(해설) 병원을 찾았을 당시의 모습인데 딱 봐도 상태가 많이 안 좋죠?
이전에 임플란트한 부분이 문제가 생겨서 잇몸 뼈가 녹고 힘이 없는 상태였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저번에 몇 번 보셨는데 저희 이 만드는 우리 자체 기공실에 기공실장님이시거든요.
그래서 같이 한번 보시죠.
여기 보면 우리가 초진 시에 보면 안 좋은 상태의 임플란트로 너무 오래 계셔서
여기가 많이 틀어져 있는 걸 잡긴 했는데 이만큼 틀어진 걸 밖으로 조금 더 빼서 하나 더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하나 더 만들어 쓰면 훨씬 더 튼튼하고 잘 씹히고 안정적일 것 같아요.
양해를 해 주신다면 하나 더 만들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양해를 해 주세요.
임플란트 치주염이라고 하는 주위염이라고 하는 그런 풍치인 상태에서 염증이 생겨서 내원을 하셨는데요.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앞니와 왼쪽으로만 식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치아 위아래 관계가 교합이라고 하는데 많이 틀어져 있는 상태에서 내원을 하셨습니다.
환자분은 잘 씹고 편하게 생각을 하시지만 저희는 자체 기공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환자분이 아무리 편하다고 하시더라도 저희가 볼 때는 이렇게 밑에 보철을 이렇게 틀어진 것을
이 상태를 기준으로 참고를 해서 이를 추가 비용 없이 하나 더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하나 더 만들기로 결정을 했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똑같이 이 형태에서 이쪽으로 이거를 침투시켜서
이를 하나 더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해설)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전악 임플란트를 시술했는데요.
얼굴형도 다시 살아난 듯합니다.
-오늘 이 들어가고 나서 보철물이라서 칫솔질하는 방법이 쉽지는 않거든요.
평소에 여기 이는 어떻게 칫솔질하고 있어요?
-막 했는데 이렇게.
-위아래로 이렇게 하고 계셨어요?
평소에 하시는 것도 제가 한번 확인하고요.
구강 내 어느 부위 하셔야 하는지 제가 알려드릴게요.
이렇게 굉장히 머리가 작은 칫솔이 있어요.
이 부위를 닦으실 때는 이렇게 다무신 상태에서 이렇게 안쪽에서부터 살살 왔다 갔다.
안에서부터 이렇게 부드럽게 잇몸 경계 부위 따라오면서 이 위를 닦아주셔야 해요.
아프지는 않으시죠?
환자분 하실 때는 이 강도 조절이 더 잘되실 거거든요.
이 위에만.
이렇게 딱.
-(해설) 현재 안병환 씨는 동네에서 마트를 운영 중인데요.
병환 씨의 좋아진 얼굴을 손님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얼굴 좋아지셨네요.
-고맙습니다.
-건강해지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고맙습니다.
-(해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죠?
새로운 미소와 함께 삶의 변화가 찾아왔는데요.
안병환 씨에게 치아는 어떤 의미일까요?
나에게 치아는 행복인 것 같아요.
-(해설) 고령화 시대, 틀니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틀니는 관리가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처음에는 잘 맞던 게
시간이 지나면서 헐거워지고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해설) 내원 당시 이호춘 씨는 상악은 부분 틀니, 하악은 완전 틀니를 사용 중이었는데요.
그런 상태에 지금 계시고 또 너무 뼈가 줄어들다 보니까 틀니가 굉장히 잘 빠지고
음식 섭취라든지 생활에 불편감이 아주 큰 상태로 오랫동안 지내셨습니다.
오랜 시간 이가 이렇게 앞으로 밀려서 우리가 부정교합의 그런 상태고 또 윗니는
굉장히 흔들리는 상태에서 더 이상 유지하기 힘든 그런 상태로 내원을 하셨습니다.
정확한 진단이나 분석을 디지털로 해서 얼굴 사진 그다음에 X-ray, CT, 이런 것들을
저희가 분석을 해서 어떻게 하면 최적의 치료 결과가 나올지를 한 번 더 분석해 보겠습니다.
-(해설) 쉽게 말해 디지털 임플란트는 수술 과정에서 디지털 방식이 적용된 것을 뜻합니다.
건물을 짓기 전에 형태를 결정하고 공사를 시작하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요.
그 과정 원장님께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볼까요?
-여기 측면에서 보시면 이 아래 턱이 굉장히 앞으로 전돌이 돼 있어서
이렇게 턱이 이렇게 물려야 하는데 이렇게 물리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보철을 새로 해서 우리가 수식적인 교합고경이라고 합니다.
이걸 높이를 올리고 그다음에 이걸 위를 앞으로 빼고 안쪽으로 넣어서 마치 양악수술한 것처럼,
우리 선수술이라고 하는데요.
악교정수술을 한 것처럼 그런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케이스라고 보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을 하고 그다음에 이런 수직 고경이나 수평적인 위치를 저희가 잡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걸 잡고 난 다음에 임플란트 보철이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치료가 완료가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았는데 원장님이 잘해 주셔서 지금 상당히 현재까지는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의 기대도 크고요 임플란트를 또 이렇게 심고 이걸 다 하고 나면 생활도, 사회적인 생활이고
모든 생활도 활기차게 잘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치료가 다 끝나고 나면 아무래도 생활의 활력소가 안 생기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저것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치아가 좋아야 또 먹는 것도 같이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런 게 참 기대가 큽니다.
-(해설) 치아는 단단해 보이지만 외부 충격으로 깨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난 11월 병원을 처음 찾은 김태준 씨.
거친 바다 위에서 선원으로 일하고 있는 태준 씨는 20여 년 전 사고로 치아가 부러졌는데요
하지만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대로 방치했고 내원 당시 위아래 앞니가 많이 흔들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러 군데 다니면서 지인의 소개로 여기가 좋다 그래서 그렇게 처음 오게 됐습니다.
작업선을 타다 보니까 참 위험한 그런 소재가 많거든요.
그런데 저는 날씨가 안 좋은 상태에서 파도에 제가 넘어질 때 넘어지면서
앞에 앞니를 부딪치면서 앞니가 그때 한 두어 개가 부러졌어요.
부러졌는데 괜찮겠지 하다가 보니까 세월이 흐르잖아요.
배는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잖아요 미루고 미루고 하다 보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나중에 하나가 좀,
잇몸이 자꾸 상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4개 치아가 많이 흔들리고, 음식을 못 먹을 정도로.
그러다 보니까 해야 하겠다는 생각했어요.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지금 저희가 높이를, 이렇게 지난번에 대략적으로 높이 한 번 정했고
그걸 토대로 오늘은 이렇게 플라스틱 모양으로 나온 치아 형태, 이렇게 나온 게 있거든요.
이대로 이가 나오는 건 아니고 그야말로 그냥 대략적인 이게 느낌이 어떤지, 어떤 식으로 앞으로
보철 디자인을 할지에 대한 감을 잡기 위해서 이걸 한번 끼워볼 거거든요.
색상이나 모양은 그냥 전혀 이대로 나오는 게 아니니까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설) 치료는 상악 전악 임플란트.
하악은 앞니 쪽 치아를 4개 발치 후에 보철 예정인데요.
사람마다 구강 구조가 다 다르잖아요.
상태도 다르고.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은 환자 맞춤형 제작을 통해 만족도를 높입니다.
-환자분께서는 혈압이 굉장히 좀 높으시고 또 전신 건강이 그렇게 좋으신 분은 아니세요.
이전부터 어금니와 아래쪽에 어금니 간의 밸런스가 좀 많이 무너진 상태에서 치과적인
그런 적극적인 도움을 받지는 않으셨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악순환이 되면서 치아가 망가지고 있는 상태였던 거 같습니다.
안 좋은 치아들을 일단 발치를 하고 이를 만들기 위한 과정 중에 있는데요.
요즘에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을 해서 디지털로 3D 프린터로 임시 치아를 뽑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 치아를 가지고 바로 치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중간에 이런 확인을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높이가 어떤지 씹히는 건 어떤지 그리고 환자분의 얼굴과의 조화는 어떤지, 어떻게
마지막 보철물을 만드는 게 좋을지 저희 기공사가 이를 만들 수 있게끔
저희가 바탕이 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설) 치과 기공사는 임플란트 제작 과정에서 전문의와 환자와 직접 소통하며
보다 정교하고 안전하게 치아를 만드는데요.
-(해설) 세월 앞에 장사 없듯 나이가 들면 치아에도 노화가 옵니다.
이영열 씨는 앞니가 빠지면서 2년 전부터는 완전 틀니를 했는데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은 더욱더 커져만 갔습니다.
많이 편찮아 보이네요.
-(해설) 지난 11월 병원을 처음 찾았을 당시의 모습인데요.
치료는 상악 전악 임플란트, 하악 부분 임플란트로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 식사도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해설) 치아 건강이 좋아지자 이제는 양치질하는 것도 즐겁다는데요.
아주 구석구석 잘 닦고 계십니다.
치료를 통해 몸도 마음도 환해졌고요.
-(해설) 임플란트 치료 후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이영열 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이가 들어간 지 한 2주 정도 됐네요.
식사는 좀 하셨어요?
-식사는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마스크도 벗고 있습니다.
-사실 그 선생님께서 이가 나빠졌던 이유는 이 저작근이라고 합니다.
이 씹는 근육이 좀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여기가 좀 많이 발달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치아가 가해지는 힘이 좀 많거든요.
그러면은 이가 망가지기 쉬운데.
지금도 이렇게 있으면 불룩불룩하면 근육이 알통이 느껴져요, 제가.
-(해설) 임플란트 수술을 생각할 때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요인이 있죠.
바로 전신질환이 있어도 치료가 가능한가인데요.
그게 너무 불편하시고 또 이게 뇌혈관 질환이 좀 있으셔서 이렇게 혈전 약을 드시고 계신 상태고.
또 당뇨가 좀 심하게 있으셔서 임플란트 치료 자체가 좀 힘들다라고 포기를 하고 계셨는데
우리가 여기 메디컬 선생님께서,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서 잘 케어를 해주셔서 얼마든지 임플란트,
이런 큰 임플란트, 대규모의 임플란트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디지털 임플란트를 통해서 될 수 있으면 이렇게 손상을 적게 주는
그런 치료 방식으로 환자분께 통증도 줄이고 또 치료 기간도.
특히 당뇨 계신 분들은 치료 기간을 단축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외부 자극이 적은 그런 상태로.
-(해설) 환자의 상태에 맞춰 꼼꼼히 치료 계획을 세운 후 임플란트를 진행했는데요.
-(해설) 건강을 되찾으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시작했는데요.
제2의 치아는 제2의 인생을 선물해 줬습니다.
다가올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는 이영열 씨.
건강한 치아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데.
들어 볼까요?
-전국을 도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좀 시간이 되고 하면 이제 전국을 한번.
-차로 둘이서.
-9박 10일로 한번 돌고 싶어요.
-한 바퀴 돌고 싶어요.
어디 여행을 한번 갔다 오고 싶어요.
-내가 취미가 여행이거든요.
구경, 재미 좀 보러 다니고.
지금 이제 나이가 먹고 나니까 좀 다니고 싶어요.
어쨌든 간에 나이 먹어서 싸움하지 말고 건강하게 열심히 노력해서 삽시다.
-건강합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원래 늙으면 여자가 안는다.
-그렇나.
-(해설) 임플란트 수술이 무서워요.
임플란트 빨리 끝내고 싶어요.
자연치아를 잃어버려 어쩔 수 없이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환자들의 한결같은 바람입니다.
이런 상황에 맞춰서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요즘 대세 디지털 임플란트로 건강을 되찾아 보시는 거 어떠십니까?
-아직도 치과 치료가 무섭거나 아니면 예전에 임플란트가 불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포기하고 계신다든지 나는 이 틀니 쓴 지가 너무 오래돼서 임플란트가 안 되는 것 같아.
아니면 나는 당뇨가 심해서, 나는 전신질환이 좀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 자체를 포기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십니다.
그런데 임플란트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불가능했던 것들이
지금은 가능한 케이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 번 더 용기 내셔서 치과에 방문을 하셔서.
-눈에 보이는 이 내 피부가 다 노랗더라고요.
-설사와 복통이 계속 지속되고 위쪽 부분이 너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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