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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하버드 행복수업 (성수영 / 경남대표도서관 관장)
등록일 : 2026-09-15 15:47:11.0
조회수 : 51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얻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근데 원하는 걸 다 이루고도 행복하지 않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다 이룬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더 좋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사람들의 관심이 아마 행복이 아닐까 행복이라는 주제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현대인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개념을 잡기가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이 책을 보면서 행복을 정확하게 개념을 잡고 있구나 그리고 이 책의 또 특징이
행복과 일을 갖다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됐고요.
그래서 현대인이 행복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보다 더 자기 삶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말씀드렸다시피 이 책의 가장 큰 교훈은, 많은 철학자 현대인들이 뭐 행복을 쫓고 있지만
이 책은 행복은 일과 연결돼 있다는 명확한 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안 해야 행복하다는 것보다는, 일을 함으로 인해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역설적인 주장을 하면서 그러면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 그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렇게 풀어가고 있죠.
-하버드 교수들의 행복 연구를 바탕으로, 성공과 돈만으로는 행복을 설명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교훈는 행복과 일을 연결시키면서,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보면
현대인들이 많은 일을 할 때 뭐 돈 되는 일, 뭐 편안한 일 이런 걸 추구하는데 그것보다는 본인이 잘하는 일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먼저 선택하기를 권하고 있고요.
그리고 잘하고 좋아하는 일 중에서도 나를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타인을 위해서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행복을 추구하는 일이다.
이렇게 정확하게 개념을 제시를 해줍니다. 그래서 아주 훌륭한 책으로 보여집니다.
하버드 대학의 벤샤하르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소울 워크가 뭐냐 일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일. 그것이 소울 워크다.
현대인은 그걸 찾아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많은 분들이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타인도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아?
이런 반문을 하세요.
그런데 그 기간이 상당히 걸리겠지만 그 일을 찾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소울 워크니까. 소울 워크를 찾아야 행복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울 워크를 찾아야 됩니다. 그 인생의 과제입니다.
-결국 행복은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일과 소비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많은 분들이 철학자들이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는 그 개념을 제시를 했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사는데 뭐 일을 하다 보면 이게 정말 행복한 건지를 잃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에 뭐 너무 치중한다든지 돈을 너무 쫓는다든지 그럴 때 한 번쯤 돌아보면서 내 일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잘하는 일인지. 특히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지, 또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지 그거를 체크해 보면서 일과 행복을 연결시키면 더 없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세상에 책도 많은데 그 많은 책 중에 행복을 다루는 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사실은 우리가 학교 과정에서 많은 공부를 했잖아요.
근데, 이 학교 과정에서는 행복을 정규 수업으로 같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래서 학교 과정이 끝났다 하더라도 책을 통해서 꼭 행복이라는 주제를 한 번쯤 이렇게 심도 있게
공부를 해 봤으면 하는 게 특히 현대인들한테는 그게 정신적인 건강을 추구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열심히 하면 조금만 더 성공하면 언젠간 만끽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행복을 미룰 때가 있는데요.
어쩌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오늘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근데 원하는 걸 다 이루고도 행복하지 않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다 이룬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더 좋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사람들의 관심이 아마 행복이 아닐까 행복이라는 주제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현대인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개념을 잡기가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이 책을 보면서 행복을 정확하게 개념을 잡고 있구나 그리고 이 책의 또 특징이
행복과 일을 갖다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됐고요.
그래서 현대인이 행복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보다 더 자기 삶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말씀드렸다시피 이 책의 가장 큰 교훈은, 많은 철학자 현대인들이 뭐 행복을 쫓고 있지만
이 책은 행복은 일과 연결돼 있다는 명확한 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안 해야 행복하다는 것보다는, 일을 함으로 인해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역설적인 주장을 하면서 그러면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 그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렇게 풀어가고 있죠.
-하버드 교수들의 행복 연구를 바탕으로, 성공과 돈만으로는 행복을 설명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교훈는 행복과 일을 연결시키면서,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보면
현대인들이 많은 일을 할 때 뭐 돈 되는 일, 뭐 편안한 일 이런 걸 추구하는데 그것보다는 본인이 잘하는 일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먼저 선택하기를 권하고 있고요.
그리고 잘하고 좋아하는 일 중에서도 나를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타인을 위해서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행복을 추구하는 일이다.
이렇게 정확하게 개념을 제시를 해줍니다. 그래서 아주 훌륭한 책으로 보여집니다.
하버드 대학의 벤샤하르 교수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소울 워크가 뭐냐 일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일. 그것이 소울 워크다.
현대인은 그걸 찾아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많은 분들이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타인도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찾아?
이런 반문을 하세요.
그런데 그 기간이 상당히 걸리겠지만 그 일을 찾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소울 워크니까. 소울 워크를 찾아야 행복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울 워크를 찾아야 됩니다. 그 인생의 과제입니다.
-결국 행복은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일과 소비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많은 분들이 철학자들이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는 그 개념을 제시를 했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사는데 뭐 일을 하다 보면 이게 정말 행복한 건지를 잃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일에 뭐 너무 치중한다든지 돈을 너무 쫓는다든지 그럴 때 한 번쯤 돌아보면서 내 일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잘하는 일인지. 특히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지, 또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지 그거를 체크해 보면서 일과 행복을 연결시키면 더 없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세상에 책도 많은데 그 많은 책 중에 행복을 다루는 책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사실은 우리가 학교 과정에서 많은 공부를 했잖아요.
근데, 이 학교 과정에서는 행복을 정규 수업으로 같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래서 학교 과정이 끝났다 하더라도 책을 통해서 꼭 행복이라는 주제를 한 번쯤 이렇게 심도 있게
공부를 해 봤으면 하는 게 특히 현대인들한테는 그게 정신적인 건강을 추구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열심히 하면 조금만 더 성공하면 언젠간 만끽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행복을 미룰 때가 있는데요.
어쩌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오늘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