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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땡스 1,000 (황소용 /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상임고문)

등록일 : 2026-08-25 10:47:20.0
조회수 : 65
“하루 세 가지 감사부터”…‘땡스 1,000’이 전하는 긍정의 힘


감사라는 작은 마음이 삶과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담은 책 ‘땡스 1,000’이 소개됐습니다.

황소용 DH테크 대표이사이자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상임고문은 일상 속 감사라는 작은 긍정 에너지 천 개를 한 권에 담아 희망을 전하고 감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책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상임고문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현대 사회에서 오히려 마음의 고립과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며 감사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책에는 장애인 AI 활용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카툰 작품이 함께 담겼습니다.

AI 기술을 배운 장애인들이 자신의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하면서 도움을 받는 대상에서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황 상임고문은 이를 통해 장애인 자립의 가능성과 긍정의 힘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땡스 1,000’은 일반 서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비매품으로, 후원자로 가입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증정하고 있습니다.

책 구매 문의가 점차 늘면서 내년에는 일반 독자들도 서점에서 접할 수 있도록 정식 출판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황 상임고문은 수십 년 전부터 감사를 중요하게 여겨왔다며, 감사는 단순한 예의범절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강력한 에너지라고 말했습니다.

감사가 고난과 한계를 극복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며 개인과 공동체의 행복을 높이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하루 세 가지 감사 쓰기’를 제안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나 건강한 숲처럼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이를 기록하는 습관이 쌓이면 삶의 질도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책에 담긴 AI 카툰 작품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전시도 추진됩니다.

오는 2027년 봄 부산시민회관 전시장에서 장애인 AI 카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황 상임고문은 앞으로 AI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 자립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번 출간에 그치지 않고 범시민 감사운동본부를 설립해 행복 나누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황 상임고문은 감사는 거창한 곳이 아니라 일상 가까이에 있다며, 감사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감사라는 감정은 좋은 일이 생긴 뒤에야 느끼기 마련인데요.
이 책은 그 작은 마음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야기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DH테크 대표이사이자 부산장애인협회 상임고문 황소용입니다.
현대 사회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의 고립과 갈등은 오히려 심해지고
있습니다.
일상 속 감사라는 작은 긍정 에너지 천 개를 한 글에 담아 희망을 전하고 사회
전반에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 책을 기획을 했습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장애인 AI 활용 교육을 소화한 분들이, 만화 작품에 함께 담겨
왔습니다.
AI 기술을 배워 직접 그런 그린 만화는 단순한 그림 이상의 진정성과 감동이 녹아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도움을 받는 대상에서 기술을 통해 감사를 표현하고 작품을 창작하는
주제로 서게 된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인 자립의 가능성과 긍정의 힘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현재 땡스 1,000은 일반 서점 판매용이 아닙니다.
비매품이고요. 지금은 사단법인 국제장애인협의회 후원자로 가입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증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관심은 구매 문의가 점차로 많아지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일반 서점에도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식 출판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가 고난을 이겨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수십 년 전부터 감사 신봉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제가 채택한 감사는 단순한 예의 범절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고난과 한계를 극복하게 하고 타인과 관계를 회복시키며 개인과 공동체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힘이 바로 감사에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시민들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하루 세 가지
감사 쓰기를 제안을 합니다.
따뜻한 햇살이나 건강한 숲, 한 번처럼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모이면 우리 삶의 질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애인 AI 활용 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카툰을 통해서, 기술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작의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도 보여줍니다.
-책 속에 담긴 AI 카툰 작품들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2027년
봄 부산시민회관 전시장에서 장애인 AI 카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복지와 AI 기술, 그리고 또한 갑자기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차근차근 잘 하겠습니다.
감사는 거창한 곳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를 항상 따뜻한 감사 한마디가 사의를 밝히는 불씨가 됩니다.
땡스 1,000과 함께 매일 감사를 찾아가는 여정이, 여정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산국제장애인협회는 단순한 사회적 복지를 넘어 AI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에 가치를 원활하는 창의적 자립 복지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이번 출간에 그치지 않고 범시민 감사운동본부를 설립하여 전국적으로 행복
나누기 운동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전국으로 새마을 운동처럼 감사의 나누기를 하는 데 동참해 주시고,
또한 이렇게 해서 따뜻한 포옹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는 거창한 일에서만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햇살, 건강한 숨소리 이렇게 너무 익숙해서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도 감사할
이유는 숨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해야 할 이유 세 가지를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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