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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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준승 / (주)벡스코 대표이사)

등록일 : 2026-03-06 11:10:35.0
조회수 : 49
-우리는 성공을 이야기할 때 늘 결과부터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그 성공을 만든 것은 특별한 재능일까요? 혹은 반복된 습관이었을까요?
어떤 습관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나왔거든요.
그래서 저자인 스티븐 커비가 96년도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25인의 영향력 있는 사람에 들어갈 만큼
이런 자기계발 분야에 있어서 강의나 이런 부분 저서나 이런 걸 통해서 많은 영향력을 끼친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게 조금 많이 무겁다. 이런 느낌을 받게 됐고요. 그래서 그만 볼까?
내가 기대했던 것은 7가지 습관이니까 7개만 습관을 바꾸면 성공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시작을 했었는데 실제적으로 그런 것들이 아니라 어떻게 삶을 대하는 태도.
그다음에 방향성.
그리고 또 주변과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하고 계속해서 자기 쇄신을 요구하는 이러한 전체적인 책의 양도 두껍지만 내용도 사실은 가볍지 않은.
특히나 실천하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이런 책들이었습니다.
대신 이런 책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측면에서 시작을 했던 거고
기대했던 내용하고 다르게 전개된 내용이지만 실제적으로 이 저자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정말 어느 분이 꼭 성공과 성공 아닌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 있게 다가왔고 다른 사람들도 꼭 한 번쯤은 봐주셨으면 하는 책이다라는 측면에서 읽게 됐습니다.
-(해설) 원칙주의의 삶과 내면에서 시작하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제시한 성공학의 명저입니다.
-일단 가장 핵심적인 교훈은 자기로부터 출발을 합니다.
유전적인 요인이나 환경적인 요인 이런 것들은 의존성의 문제고 그로부터 나 자신의 행위를 어떻게 선택하느냐. 어떤 방향을 갖고 가느냐.
이러한 부분들이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을 이야기를 하게 된다.
여기 내용에 보면 내가 죽는다고 가정해서 사람들이 조문을 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상상해 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가. 그렇게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올바른 방향을 갖게끔 하는 그런 책이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사람이 내 자신의 어떤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결정되었을 때 그다음부터는 사회생활이거든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로 나아갈 수밖에 없고 사람과의 관계는 경쟁만 있고
나는 이기고 상대는 지는 이런 경쟁사회만 있는 게 아니라 상대와 나를 같이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고
그리고 또한 상대의 이야기를 그냥 단순하게 듣고 나의 뜻대로 가르치려는 것들이 아니라 상대를 먼저 완전한 상대의
관점에서 이해를 하고 그 관점에서 나를 투영시켰을 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새로운 제3의 대안을 만들어서
서로서로 이겨나갈 수 있는 시너지를 만드는 이러한 부분들이 충분히 가능하고 이렇게 상호의존성이
완성되었을 때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러한 부분들을 다시 결과를 보고 그걸 피드백을 받고
다시 학습을 통해서 또 행동을 하고 결과를 보고 이렇게 나선형으로 계속 그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것들.
쇄신해 나가는 것들이 성공으로 가는 필수적인 요소다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해설) 스티븐 커비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인 자기계발을 통해서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구체적인 성공의 방법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내가 내 삶에 있어서 어떤 방향성을 갖고 갈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하는 부분들에 인생 전체를 놓고 마지막 순간까지 고민하면서 지금을 살아갈 수 있다면
아무래도 보다 나의 큰 인생 여정을 봤을 때는 좀 더 편안하고 내가 목적한 바대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해를 하는 것을 노력한다면 충분히 경쟁만 있는 게 아니라
상호 보완하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이런 아름다운 관계로서 내 삶을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게 아까 앞에서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마지막에 다른 사람들의 눈에
내 삶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원하느냐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내가 그분들한테 비치고 싶은 만큼의 노력들을 한다면 나의 삶은 결코 마지막 순간을 돌아봤을 때
덜 후회스럽지 않을까 그렇게 생활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
오늘 하루 우리는 어떤 선택으로 무슨 습관을 만들고 있을까요?
성공이라는 결과보다는 성장이라는 시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책 읽기 김채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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