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생생정보
밤낮 없는 통영 여행
등록일 : 2023-07-11 17:22:26.0
조회수 : 249
-이제 곧 여름휴가가 다가오잖아요.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이시라면요.
올여름 여행 어때~ 통영 어때 여기 어때~ 올여름 여행 어때~ 통영 어때 여기 어때~ 통영!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 행복해.
바로 여기예요!
가자.
-(해설) 여행은 여기서 행복할 것에 줄임말이라고도 하죠.
여름의 길목에서 통영은 반전 매력으로 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데요.
낮과 밤, 색다른 모습이 공존하는 밤낮 없는 통영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촉촉한 여름을 머금은 7월의 어느 날, 경남 통영에 위치한 한 오토바이 가게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스쿠터를 타야 하나요?
통영에 왔으면 통영 바다를 느끼면서 걷는 것도 즐겁지만 바람을 가르면서 빠라빠라빠라밤.
정말 신날 것 같습니다.
오늘 스쿠터 여행 맞죠?
-무슨 일이십니까?
-오늘 통영 오면 스쿠터 여행 즐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맞죠.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흐리니까 그 방 탈출 게임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방 탈출?
비가 올지 모르니까 실내로 해서 방 탈출 한번 즐겨봐라?
-(해설) 사장님에게 건네받은 의문의 봉투.
초대장 같기도 하고 서둘러 열어보는데요.
-이게 어디 방이고 어떻게 탈출해야 하는지 약간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 지정 넘버가 있죠?
여기에서 아까 전에 카톡에 있는 거기에 질문을 합니다.
거기서 넘버를 쳐서 여기서부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겁니다.
-(해설) 키트 안에 있는 코드를 입력하면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챗봇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면서 미션을 수행하는데요.
-제가 또 탈출은 잘하거든요.
-그렇군.
-그러면 제가 직접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가시겠습니까?
-아니요.
저는 일해야 합니다.
-그래요?
-파이팅.
-파이팅!
-(해설) 야외 방 탈출은 현실의 공간에 가상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참여자가 주인공이 돼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
-첫 번째 미션 장소로 제가 지금 지도를 보고 찾아가고 있는데, 이거 흥미진진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걸어가면서 통영의 아름다운 구석구석을 또 볼 수가 있고, 또 문제를 해결하면 완전 신나겠죠?
이제 다 와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설) 지금까지 이런 게임은 없었다!
모험심과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데요.
서피랑 일대에 숨겨진 키워드를 찾아 통영을 탐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골목골목에 깃든 문학인들의 스토리, 일단 가보자고!
-현장에 도착했기 때문에 도착했다고 제가 메시지를 전달해 보겠습니다.
-찾아오시느라 수고했습니다.
그곳에 둘, 둘, 하나, 하나, 둘, 오...
미션지가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 둘, 하나, 하나, 이, 오?
여기 또 찾아봐야죠?
제목 너무 좋아.
맞혔어!
-미션이 또 쉽네요.
-원래부터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내진 않습니다.
처음부터 포기하면 다 집에 가거든요.
SNS 메시지로 함께 푸니까 누군가와 뭔가 대화하는 것 같고, 그게 좀 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분명히 그린 그림이 있다고 했는데.
대체.
뭐야, 뭐야.
이 지도가.
큰일...
발밑에 있잖아.
무슨 이런 경우가, 잠깐만.
-(해설) 바닥에 동판을 찾는 두 번째 미션까지 가볍게 통과.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김춘수 시인, 이중섭 화가.
정말 통영과 밀접한 연관된 예술가들이거든요.
그러니까 또 어떤 예술가분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해설) 게임은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흔적을 중심으로 이어지는데요.
20여 가지의 준비된 미션을 풀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입니다.
-문제는 이제 다 풀 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시원섭섭 하고 아쉽기는 해요.
-(해설) 이번 방 탈출은 시간 제약이 없는데요.
역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미션을 풀다 보면 막힐 때가 있지 않습니까?답을 다 맞추면 좋겠지만 혹시나 정답을 모르신다면요.
여기 힌트 누르기 버튼이 있습니다.
힌트 딱 누르면 정말 자세하게 거의 정답에 근접하게 가르쳐 주거든요.
다 맞힐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제한이 없잖아요.
밤새도록 여기 계셔도 돼요, 그냥.
-(해설) 최근 야외 방 탈출은 관광지의 문화와 역사를 익히는 새로운 콘텐츠로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 특히나 서피랑까지 왔는데.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아기자기한 마을, 걷는 즐거움까지 있었어요.
또 가아죠.
또 구경시켜 줄 데 있어요.
저만 따라오세요, 고.
-(해설) 낮에 야외 방 탈출 게임을 즐겼다면 밤에는 아름다운 불빛들을만날 차례.
-이곳 남망산 공원은요, 국내 조각가들의 작품과
그리고 통영 바다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어서 상당히 많은 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해설) 통영의 밤에는 디피랑이 있다.
디피랑은 디지털과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 피랑을 합친 말로.
국내 최초로 개장된 야간 디지털 아트 테마공원입니다.
-정말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디피랑.
이 라이트 볼을 넣으면요, 스페셜 영상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한번 넣어볼게요.
-(해설) 보기만 해도 뷰티풀.
가기만 해도 원더풀.
도심 속 황홀한 빛의 정원.
디피랑은 미디어아트 산책로를 따라 즐기는 나이트 워크 콘텐츠로 15개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통영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 디피랑 와보시니까 어떠세요?
-처음 와 봤는데 올라오는 길목부터 너무 반짝반짝해서 되게 감명 깊게 올라왔어요.
-생각보다 되게 스케일도 크고 진짜 폭포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통영 2행시.
더 즐거울 것 같아요.
바로 준비되나요?
통.
-통영에 처음 왔는데.
-영.
-영 재미있습니다.
-영, 젊, 젊게 재미있다는 말이에요.
영, 젊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 더운데 밤에 이렇게 볼거리도 많고 시원하게 구경하기 좋은 것 같아요.
-통.
-통영에 와서 채.
-영이랑 함께 영원하자.
-(해설)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즐기며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데요.
이건 찍어야 돼.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죠.
-오늘 동심의 세계로 완전히 빠져든 것 같습니다.
낮에는 덥고요.
여름밤은 열대야로.
왜 이렇게 밤이 길게 느껴지죠?
하지만 통영의 하루는 너무 짧아.
물어내세요.
그만큼 통영의 낮과 밤의 매력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통영.
놀러 오세요.
-(해설) 통영에서 즐기는 여름.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7월의 통영으로 밤낮없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이시라면요.
올여름 여행 어때~ 통영 어때 여기 어때~ 올여름 여행 어때~ 통영 어때 여기 어때~ 통영!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 행복해.
바로 여기예요!
가자.
-(해설) 여행은 여기서 행복할 것에 줄임말이라고도 하죠.
여름의 길목에서 통영은 반전 매력으로 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데요.
낮과 밤, 색다른 모습이 공존하는 밤낮 없는 통영 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촉촉한 여름을 머금은 7월의 어느 날, 경남 통영에 위치한 한 오토바이 가게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스쿠터를 타야 하나요?
통영에 왔으면 통영 바다를 느끼면서 걷는 것도 즐겁지만 바람을 가르면서 빠라빠라빠라밤.
정말 신날 것 같습니다.
오늘 스쿠터 여행 맞죠?
-무슨 일이십니까?
-오늘 통영 오면 스쿠터 여행 즐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맞죠.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흐리니까 그 방 탈출 게임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방 탈출?
비가 올지 모르니까 실내로 해서 방 탈출 한번 즐겨봐라?
-(해설) 사장님에게 건네받은 의문의 봉투.
초대장 같기도 하고 서둘러 열어보는데요.
-이게 어디 방이고 어떻게 탈출해야 하는지 약간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 지정 넘버가 있죠?
여기에서 아까 전에 카톡에 있는 거기에 질문을 합니다.
거기서 넘버를 쳐서 여기서부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겁니다.
-(해설) 키트 안에 있는 코드를 입력하면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챗봇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면서 미션을 수행하는데요.
-제가 또 탈출은 잘하거든요.
-그렇군.
-그러면 제가 직접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가시겠습니까?
-아니요.
저는 일해야 합니다.
-그래요?
-파이팅.
-파이팅!
-(해설) 야외 방 탈출은 현실의 공간에 가상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참여자가 주인공이 돼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
-첫 번째 미션 장소로 제가 지금 지도를 보고 찾아가고 있는데, 이거 흥미진진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걸어가면서 통영의 아름다운 구석구석을 또 볼 수가 있고, 또 문제를 해결하면 완전 신나겠죠?
이제 다 와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설) 지금까지 이런 게임은 없었다!
모험심과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데요.
서피랑 일대에 숨겨진 키워드를 찾아 통영을 탐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골목골목에 깃든 문학인들의 스토리, 일단 가보자고!
-현장에 도착했기 때문에 도착했다고 제가 메시지를 전달해 보겠습니다.
-찾아오시느라 수고했습니다.
그곳에 둘, 둘, 하나, 하나, 둘, 오...
미션지가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 둘, 하나, 하나, 이, 오?
여기 또 찾아봐야죠?
제목 너무 좋아.
맞혔어!
-미션이 또 쉽네요.
-원래부터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내진 않습니다.
처음부터 포기하면 다 집에 가거든요.
SNS 메시지로 함께 푸니까 누군가와 뭔가 대화하는 것 같고, 그게 좀 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분명히 그린 그림이 있다고 했는데.
대체.
뭐야, 뭐야.
이 지도가.
큰일...
발밑에 있잖아.
무슨 이런 경우가, 잠깐만.
-(해설) 바닥에 동판을 찾는 두 번째 미션까지 가볍게 통과.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김춘수 시인, 이중섭 화가.
정말 통영과 밀접한 연관된 예술가들이거든요.
그러니까 또 어떤 예술가분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해설) 게임은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흔적을 중심으로 이어지는데요.
20여 가지의 준비된 미션을 풀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입니다.
-문제는 이제 다 풀 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시원섭섭 하고 아쉽기는 해요.
-(해설) 이번 방 탈출은 시간 제약이 없는데요.
역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미션을 풀다 보면 막힐 때가 있지 않습니까?답을 다 맞추면 좋겠지만 혹시나 정답을 모르신다면요.
여기 힌트 누르기 버튼이 있습니다.
힌트 딱 누르면 정말 자세하게 거의 정답에 근접하게 가르쳐 주거든요.
다 맞힐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제한이 없잖아요.
밤새도록 여기 계셔도 돼요, 그냥.
-(해설) 최근 야외 방 탈출은 관광지의 문화와 역사를 익히는 새로운 콘텐츠로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 특히나 서피랑까지 왔는데.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아기자기한 마을, 걷는 즐거움까지 있었어요.
또 가아죠.
또 구경시켜 줄 데 있어요.
저만 따라오세요, 고.
-(해설) 낮에 야외 방 탈출 게임을 즐겼다면 밤에는 아름다운 불빛들을만날 차례.
-이곳 남망산 공원은요, 국내 조각가들의 작품과
그리고 통영 바다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어서 상당히 많은 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해설) 통영의 밤에는 디피랑이 있다.
디피랑은 디지털과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 피랑을 합친 말로.
국내 최초로 개장된 야간 디지털 아트 테마공원입니다.
-정말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디피랑.
이 라이트 볼을 넣으면요, 스페셜 영상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한번 넣어볼게요.
-(해설) 보기만 해도 뷰티풀.
가기만 해도 원더풀.
도심 속 황홀한 빛의 정원.
디피랑은 미디어아트 산책로를 따라 즐기는 나이트 워크 콘텐츠로 15개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통영의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 디피랑 와보시니까 어떠세요?
-처음 와 봤는데 올라오는 길목부터 너무 반짝반짝해서 되게 감명 깊게 올라왔어요.
-생각보다 되게 스케일도 크고 진짜 폭포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통영 2행시.
더 즐거울 것 같아요.
바로 준비되나요?
통.
-통영에 처음 왔는데.
-영.
-영 재미있습니다.
-영, 젊, 젊게 재미있다는 말이에요.
영, 젊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 더운데 밤에 이렇게 볼거리도 많고 시원하게 구경하기 좋은 것 같아요.
-통.
-통영에 와서 채.
-영이랑 함께 영원하자.
-(해설) 환상적인 미디어아트를 즐기며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데요.
이건 찍어야 돼.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 없죠.
-오늘 동심의 세계로 완전히 빠져든 것 같습니다.
낮에는 덥고요.
여름밤은 열대야로.
왜 이렇게 밤이 길게 느껴지죠?
하지만 통영의 하루는 너무 짧아.
물어내세요.
그만큼 통영의 낮과 밤의 매력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통영.
놀러 오세요.
-(해설) 통영에서 즐기는 여름.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7월의 통영으로 밤낮없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