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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지역대학을 가다 - 인제대학교
등록일 : 2026-08-25 10:44:51.0
조회수 : 25
전공은 자유롭게, 진로는 맞춤형으로…인제대학교가 키우는 미래인재
1941년 문을 연 백인제 외과병원의 정신을 이어받은 인제대학교가 사람을 향한 가치와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47년의 역사를 이어온 인제대학교는 인술과 인덕으로 세상을 치유하고자 했던 백인제 박사의 정신을 교육 이념으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정신은 부산과 상계, 일산, 해운대 등 전국 4개 백병원으로 이어져 의료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는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전공을 결정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전공 자율 선택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문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한 뒤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임 진로 학사 지도 교수가 배정돼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1대1로 돕고, 전공 박람회와 맞춤형 진로 세미나를 통해 관심 전공을 미리 경험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주도적으로 이수하고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 경쟁력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THE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대학 21위에 올랐으며, 부울경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올 시티 캠퍼스’를 통해 대학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김해시 전체를 하나의 캠퍼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약 450만 원이며, 전액 장학금 대상자는 28.9%에 이릅니다.
재학생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간 약 920억 원의 재단법인 지원도 이뤄졌습니다.
인제대학교에는 의과대학 출신인 고 이태석 신부의 인술제세 정신을 기리는 기념실도 마련돼 있습니다.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 인제대 의과대학 학생들은 매년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찾아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모집단위 명칭과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 등에 변화가 있습니다.
의예과는 출신 고교의 지역 유형에 따라 모집인원이 달라지며, 지역인재전형의 지원 자격도 일부 변경됐습니다.
오랜 의료·교육의 전통 위에 전공 선택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 인제대학교가 학생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941년 문을 연 백인제 외과병원의 정신을 이어받은 인제대학교가 사람을 향한 가치와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47년의 역사를 이어온 인제대학교는 인술과 인덕으로 세상을 치유하고자 했던 백인제 박사의 정신을 교육 이념으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정신은 부산과 상계, 일산, 해운대 등 전국 4개 백병원으로 이어져 의료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는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전공을 결정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전공 자율 선택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문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한 뒤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임 진로 학사 지도 교수가 배정돼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1대1로 돕고, 전공 박람회와 맞춤형 진로 세미나를 통해 관심 전공을 미리 경험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주도적으로 이수하고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 경쟁력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THE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대학 21위에 올랐으며, 부울경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올 시티 캠퍼스’를 통해 대학과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김해시 전체를 하나의 캠퍼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약 450만 원이며, 전액 장학금 대상자는 28.9%에 이릅니다.
재학생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5년간 약 920억 원의 재단법인 지원도 이뤄졌습니다.
인제대학교에는 의과대학 출신인 고 이태석 신부의 인술제세 정신을 기리는 기념실도 마련돼 있습니다.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 인제대 의과대학 학생들은 매년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찾아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모집단위 명칭과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 등에 변화가 있습니다.
의예과는 출신 고교의 지역 유형에 따라 모집인원이 달라지며, 지역인재전형의 지원 자격도 일부 변경됐습니다.
오랜 의료·교육의 전통 위에 전공 선택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 인제대학교가 학생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해설) 미래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 선택하며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가치 있는 여정은 새로운 배움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한계 없는 가능성에서
시작되는데요.
여기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인재들이 자라나는 대학이 있습니다.
수많은 이들의 열정이 모여 세상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고 마침내 청춘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곳, 바로 인제대학교인데요.
2027 지역 대학을 가다에서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는 인제대학교를 만나봅니다.
1941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돼야 한다는 뜻으로 문을 연 백인제 외과병원.
인술과 인덕으로 세상을 치유하고자 했던 백인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은 47년의
역사를 이어온 인제대학교의 교육 이념으로 계승돼 오고 있는데요.
그 정신은 오늘도 학생들의 도전과 배움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 숭고한 정신은 전국 4개 백병원이라는 거대한 의료 네트워크로 피어났는데요.
부산과 상계, 일산, 그리고 해운대 백병원에 이르기까지 전국 곳곳에서 매일
수만 명의 생명을 보살피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최첨단 의료 장비와 우수한 의료진, 그리고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인술은 변함없는
신뢰의 상징인데요.
대학을 넘어 대한민국 의료의 중심에 서 있는 인제대학교 백병원. 오늘도 생명을
향한 끊임없는 연구와 헌신으로 인술제세의 참된 가치를 세상에 증명하고 있습니다.
전공 자율 선택제는 입학과 동시에 전공을 결정해야 했던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충분히 탐색할 수 있는데요.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학생 혼자 진로에 대해 고민하게 두지 않는 것 또한 인제대 교육의 핵심인데요.
책임 진로 학사 지도 교수가 배정돼 1대 1로 진로 설계를 밀착 코칭하게 됩니다.
여기에 다채로운 전공 박람회와 맞춤형 진로 세미나를 더해 관심 전공을 미리
체험하고 검증하는 기회까지 제공하는데요.
가장 완벽한 전공을 찾아가는 체계적인 나침반, 인제대학교의 전공 자율 선택제입니다.
이처럼 정밀하게 설계된 전공 자율 선택제는 실제 취업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로
증명되는데요.
학생들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주도적으로 이수한 덕분에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다채로운 영역으로 진출하며 여러 방면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취업을 넘어 본인의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직무를 찾아가기
때문에 직무 만족도와 커리어 성취감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학생의 적성과 기업의 수요를 조화롭게 일치시키는 교육 혁신. 인제대학교의 전공
자율 선택제는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갈 학생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점수에 맞춰 미래를 타협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내가 원하는 학문을 마음껏 탐색하고 최적의 전공을 직접 디자인하는 것, 이것이
인제대학교가 제시하는 교육 방향인데요.
스스로 인생의 항로를 개척하는 힘, 전공 자율 선택지가 틀에 박힌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줍니다.
-2026 더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대학 21위, 부울경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인제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제대는 올 시티 캠퍼스를 통해 도시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김해시 전체를
하나의 캠퍼스로 만들어 갑니다.
-1인당 평균 장학금이 약 450만 원, 전액 장학금 대상자가 무려 28.9%입니다.
-재학생은 물론 가족까지 의료비 감면 혜택. 여기에 5년간 약 920억 원의 재단
법인 지원. 대학 법인 평가에서도 법정 부담금과 법인 전입금 모두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해설) 인제대학교의 또 다른 자랑거리.
인제대 의과대학 출신인 고 이태석 신부인데요.
의사이자 사제로 평생을 헌신한 이태석 신부의 고결한 인술제세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인제대학교에는 그의 기념실이 마련돼 있는데요.
그가 남긴 사랑과 봉사의 기록이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울림과 참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깊은 가르침을 이어받아 인제대 의과대학 학생들은 매년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찾아 의료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의학 지식을 넘어 아픈 이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겁니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이태석 신부의 기념실은 참된 의사로서의 사명과 인류애를
가슴에 새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는데요.
그가 남긴 숭고한 사랑의 불꽃은 이곳 기념실을 거쳐가는 수많은 학생의 마음 속에서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세상을 환하게 비출 미래의 주역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그의 따뜻한 미소처럼 이웃을 향한 사랑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입니다.
이렇듯 오랜 역사를 기반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인제대학교의 수시 모집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주요 변경 내용 알려드립니다.
모집 단위별 선택 가능한 학과와 모집 인원 참고 바랍니다.
모집 단위의 명칭이 변경된 경우 및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이 달라진 점 참고
바랍니다.
의예과의 경우 출신 고교의 지역 유형에 따라 모집 인원이 달라집니다.
지역 인재 전형에서 지원 자격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꼼꼼하게 확인하여 지원 바랍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 위에 혁신의 날개를 달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인제대학교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더 큰 미래를 향해 뻗어나가고 있는데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바로 인제대학교입니다.
오랜 역사는 든든한 뿌리가 되고 희망을 향한 도전은 더 큰 미래를 만들어 줍니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는 길, 그 아름다운 여정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인제대학교는 청춘들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데요.
사람을 향한 따뜻한 가치와 변화를 이끄는 교육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곳.
인제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가능성이 미래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