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프로그램 시청자 의견

9/8 한화, 서울엔 '무상 불꽃' 부산엔 수십억 '따박따박' 뉴스를 보며 불편함

boo****
등록일 : 2026-09-09 08:51:06.0
조회수 : 0
9월8일 주우진 기자의 "한화, 서울엔 '무상 불꽃' 부산엔 수십억 '따박따박'" 뉴스를 보며 너무 씁쓸한 생각이 들어 한마디 남깁니다.
일단 뉴스를 진행함에 있어 부정적인 단어가 뇌리에 바로 전달되는 "따박따박"이라는 단어를 사실 관계조차 언급 되지 않는 상황에서 방영 되는걸 보고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화라는 기업입장에서 서울에는 사회공헌일환으로 제공을 함에 있어 부산은 왜 안해주느냐 이런식의 뉴스인데
모든 기업이 동일한 잣대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무상제공을 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네요.

원래 받아야 되는것처럼 우리도 무상제공을 해달라라고 생떼를 쓰는거와 뭐가 다른가요?

선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처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안해줄걸 한곳이라도 해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회가 돼야 건전한 상회가 아닐까요?

기업이 잘못했다 안했다가 문제라기 보다 공정한 뉴스를 방영해야 되는 입장에서 편향된 그것도 생떼 쓰듯이 바라는 뉴스를 일방적으로 방영하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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