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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해안 530km 달린다' 투르 드 경남 2026 개막

이민재 입력 : 2026.06.09 20:35
조회수 : 85
19개국 엘리트 자전거 선수들이 남해안 530km를 달리는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 '투르 드 경남 2026'이
오늘(9) 거제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사이클연맹 아시아랭킹 상위권 팀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19개국 23개 팀 남자 선수 2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3일까지 거제시 116.2㎞, 통영시 104.8㎞ 등 남해안 5개 시군
530㎞를 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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