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체위기' 마산여고 26년 만의 전국체전 경남대표 선발(
이민재
입력 : 2026.06.09 17:26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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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위기를 겪던 마산여자고등학교 농구부가 삼천포여고를 47-44로 꺾고, 전국체전 경남대표로 선발됐습니다.
마산여자고등학교 농구부는 지난 7일 통영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여자고등부 결승에서 삼천포여고를 꺾으면서 지난 2000년 81회 전국체전이후 26년 만에 전국체전 경남대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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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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