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공식 사과
옥민지
입력 : 2026.06.09 17:12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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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부산시선관위는 지난 3일 부산 화명1동 제7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 12명이 15분 가량 대기했고, 투표마감 시간을 넘긴 오후 6시 15분이 되어서야 모든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용지 50장을 긴급 조달해 투표를 못한 유권자는 없었다고 해명하면서도, 이번 사태로 유권자들에게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쳤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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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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