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리산 등산' 60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이민재
입력 : 2026.06.09 17:14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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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전 7시쯤 지리산으로 혼자 산행을 떠났던 60대 A씨가 이틀 만인 어제(8) 오후 2시쯤 산청군 삼장면의 한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으며 A씨가 산행 도중 발을 헛디뎌 계곡으로 추락해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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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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