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완수 도지사, 재선 후 첫 현장으로 자연재해 정비사업 점검
정기형
입력 : 2026.06.09 17:13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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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재선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고성군 마암면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습니다.
경남도와 고성군은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마암면에 188억원을 투입해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는 배수펌프장을 증설하고 인근 하천도 함께 정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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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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