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고등학교에서 학생 40여명 식중독 증세, 역학조사
박명선
입력 : 2026.05.27 19:28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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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어제(26) 창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40여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였다고 밝히고
현재 역학 조사를 통해 어떤 음식을 먹고 증상이 나타났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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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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