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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 "상용근로자 100만 시대..경제 청신호"

김건형 입력 : 2025.07.17 17:46
조회수 : 334
부산시가 상용근로자 100만 명 시대 진입을 자축하며 지역 기업인들과 고용산업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치 고용률에다 안정적인 일자리인 상용근로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역 경제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라 자평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3년간 14조원 규모의 기업 투자 유치 성과와 산업 구조 혁신노력이 나타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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